아이가 36개월이었을 때 저도 딱 중 고등학교 수준이었어요.
아이 그림책 읽기가 버거웠던 사람이지만 아이랑 같이 했더니 아이랑 같이 발전하더라구요.
발음도 날로 좋아지고 독해도 날로 좋아지고..
일찌감치 학원으로 돌린 사람들은 그들의 영어실력도 제자리이고
아이는... (이 부분은 뭐라 말을 못하겠네요. 아그들 나름이라서...)
암튼 드리고 싶은 말은..
불가능하지는 않다는 것.
그렇지만 그리 쉽지도 않다는 것.
그러나 할 수만 있다면 하시라고 권하고 싶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