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우리집은 냉온욕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냉온욕은요
1분씩 더운물과 찬물에 있는거에요..
아이들이 아직 어리니 식기 파는 곳에 가서 식당에서나 쓰는
커다란 들통을 사다가 욕조 안에 넣고
물받아 하고 있지요...
그럼 그 시간은 뭘로 때울까나...
책 읽어주는 시간으로 씁니다.
국어책이나 영어책...뭐든 좋습니다.
기분 봐서 아이들이 골라오면 제가 읽어주지요..
오늘은 ort5단계를 읽어줬습니다.
큰 아이는 거짓말 조금더 보태 100번은 읽어준 책이구요
작은 아이는 이제 서서히 읽기 시작한 책입니다.
그런데 'Noah's Ark adventure'를 읽다가 큰 아이에게
retelling을 시켜 보았지요..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것인데요
예전에 그러니까 정확히 10개월 전에 유게에서
유명한 어떤 분이 자식에게 시켰다 해서 기회를 엿보고 있었거든요.
우리 아들 얼마나 할라나?
처음이니까 잘 못하겠지...
그래도 화내지 말아야지....그러고 있는데
푸하하하하하하하~
우리 아들 책을 통째로 외워서 그냥 읽어대는 겁니다..
야~너 기억력 의외로 좋다.......깜딱 놀랬죠....
하기야 제가 그랬잖아요..저 위에요...
거짓말 좀더 보태서 100번쯤 읽었던 책이라구요...
외울만 하지요...누구라도 그러했을걸요...
그래서 거기에 제가 조금씩 끊어가며
줄거리를 굴비 엮듯이 해주었지요...
울 아들 목욕하고 머리감고 나오면서 한다는말
"엄마, 나 정말 잘했지???줄거리 말하는거지???응~이젠 알겠어..."
으흐흐흐흐~
요상한데 긍정적인 이 녀석....
정말 못 말리겠습니다..
어떻게 첫술에 배부르겠습니까...
한번 연습 안해본거니 그러려니...위안삼았습니다...
정말 첫술에 배부른 녀석은 없겠지요???
전국에서 영어좀 한다하는 이 게시판에서
요로코롬 횡설수설해봅니다....^^
이우~장문의 꽃게요리에 대한 글을 올렸는데, 접속이 끈겨서,.. TT.TT
요즘 저는 동네 작은 슈퍼에서 주로 물건을 배달시켜서, 그때그때 조금씩 사먹어요.
큰시장에 가면, 사람에 치이고(직맘이라 주말에 가야하거든요), 여자인데도 쇼핑하는 시간이 너무 아깝게 느껴져요, 덕분에 지금이 꽃게 철인줄도 몰랐답니다.
몽구맘님 덕분에 내일은 조금더 큰 시장에 나가봐야겠어요. 물론 저녁매뉴를 꽃게찜일꺼예요.
========================================================================================
금요일 저녁이라 아이와 함께 DVD를 보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무자막을 당연히 여기던 녀석이, 영어자막 혹은 한글자막을 가끔 원하네요.
어떤게 맞는지는 모르지만, 아직은 '엄마말'에 힘이 더 쏠려 있어서, '영어 무자막'으로 틀어줬어요.
그래도, 신기한건 한번씩 제가 못알아 듣는 말을 듣고는. 이야기를 해주네요.^^;;
겨우 두마디였는데 오늘 완전 뿌듯합니다.
DVD:아더와 미니모이 2-셀리나 공주구출작전 (약간 환타지류라 아이가 좋아하네요. 매직트리하우스류를 너무 좋아해서, 환타지류에 빠질까봐 그다음책은 과학으로 가고 있습니다.--DVD(아서와 미니모이) 초등 남자저학년이 잼있게 봐요.
A Strange day at the Zoo:맥그로힐 Grade 3중(읽는데 15분도 안걸리는 책이네요.TT.TT)
그럼 내일은 와우북페스티벌에서 번개하는겁니까??
전 몇년전부터 신문에서 가을에 홍대앞 에서 와우북페스티벌 하는거보면 늘 가보고 싶고 궁금했는데 멀어서 엄두를 못냈습니다. 내일은 날씨 봐서 한번 가볼까봐요.
비가 안 와야 방해꾼이 축구하러가는데,....
거기 갔다가 마포 영어 도서관 가는것도 괜찮겠는걸요.
내일은 예전에 하던 동화모임에서 종묘로 문화답사 간다는데 비가 오면 안 간다고 해서요.
모두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저 걱정해주시고 염려해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큰 아이가 읽은 책 목록 올리려고 들어왔는데 어디 두었는지 몰라 그냥 담에 올려요.
꽃게가 제철이지요.. 제가 사는 곳이 서해라... 지금 꽃게를 자주 먹게 되네요..
근데..저희는 게장을 못먹고.. 그냥 쩌셔 먹어요..
된장도... 꽃게탕도 좋겠지만.. 저희집은 그냥 쪄서 먹는게 가장 좋아하는지라..
저도 시댁 근처에 살땐 매실원액도.. 장아찌도 모두 얻어먹기만 했는데..
멀리 이사를 오면서 직접 하게 되었어요.. 생각보다 쉽더군요..
김치도 담궈먹고.. 장아찌도 해먹고..
완전 주부9단 입니다.. 역시 급한 사람이 우물을 판다고... 얻어먹을곳이 없으니 하게 되더라구요..ㅋㅋ
집듣 DW the big boss
888.a new classroom
889.dad's run
890.underground adventure
891.a monster mistake
왜 저는 몰랐을까요?
오늘 아침 수다방 열린것을........
바쁜일 마치고 들어와 보니 이리 댓글이 많을줄이야
제가 101번째 댓글이네요.
아깝다........
833 매직트리하우스 #12
오늘 병원에 진료예약이 있어서 서둘러서 나갔다가 바로 꽃게를 사가지고 부랴부랴 왔네요.
ㅋㅋ 많은분들이 예찬자로 수정해주셨구만요. 감사하셔라~
애찬가...뭔 뜻인가하고 갸우뚱했다는....ㅋㅋㅋ 무식이 탄로나네. 책 좀 읽자!
오늘 여기서 다들 모이기로 하셨나요? 댓글놀이가 아주 활발하네요.
100빠를 제가 하면 않될까나요?
전 얼른 게장 담그러 갑니당~
오후에도 여전히 바빠서 밤이나 되어야 집에 올 듯 싶어요.
오늘부터 홍대 로데오거리에서 '와우북페스티발'이 열립니다.
날짜는 9/10~12일까지 인데.. 난장에서 판매를 하는거라.. 비가 안와야 가능할텐데..
원래 오전에 그곳을 방문할 예정이였는데.. 비가 와서 준비가 덜 되어있을것 같아..
그냥 집에 눌려 앉자 있어요.
혹시 관심있는 맘님들 주말에 날씨 봐서 다녀오셔요.
이 페스티발은 마포지역의 출판사들이 많이 밀집해 있어서.. 그 출판사들이 참여해
신간과 구간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도 하고, 홍보도 하는 행사입니다.
횟수로 4~5년 정도 되는데,, 눈요기거리도 할겸, 저렴한 가격에 책도 구매할겸, 둘려 보기에
좋습니다.. 그리고 위치가 홍대 아닙니까? 선남선녀가 많아서,, 살짝 눈도 반짝반짝해지는 것이
젋어지는 느낌!!!!!!!!! ㅎㅎㅎ
이렇게 글 올려 놓았는데..
비로 인해 행사가 취소 된것은 아닌지.. 제가 글 올리고 구청으로 함 확인 전화 넣어볼게요.
잠시만 기달려 주셔요~~
==============================================
확인해 봤는데요.. 비가 와도 진행을 한다고 하는데
그래도 가시는 분들 확인 전화 해보시고 다녀오셔요.
행사 시작은 12시부터라고 합니다.
와우북페스티벌 담당사무실 전화: 336-1584~5 <---- 전화 꼭 해보고 가셔요
아웅ㅇㅇ 아침에 일빠하고 백빠까지 할랬더니... 지둘리기 힘드네..
걍 번개에 확~~~갔다올까나...
빨랑 글 좀 올려줘봐요.. 백빠하고시포..
오늘 시간을 착각했습니다.
다들 비가 와서 아침부터 여기 모이기로 어제 약속했나요??
댓글수가 장난 아니더라고요..종채맘님도 아침부터 출첵하시고....
저는 빗속에서 이 동네 새로운 분들과 금요일 예배드리러 갑니다.
너무 멀어서 이 동네로 과감히 바꿨습니다. 그 와중에 너무 복잡한 일들이 많았고요.
모임은 한번 시작하면 어디든지 옮기거나 빠지기가 힘들다는 걸 이제 알아가고 있습니다.
오후에는 가기 싫지만 아무도 갈 사람 없다고 학교 대표 급식 회의로 종로구의 어느 초등학교에 연수들으러 갑니다. 당연히 오전에 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가서 이름만 쓰고 빠져 나오려고요.
인 쓰려다가 꿈다섯님이 궁금하다 하셔서....
가을 장마는 이번이 처음인 것 같아요. 모두 비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몽구맘님 메실 이야기 너무 감동적이예요. 저는 매실액을 집에서 담근다는거 상상도 못해봤거든요.
그건 어른들만 하는 건지 알았어요.
간장 게장도요. 예전에 신랑하고 한번 시도해봤다가 실패하고 간장 냄새가 한달동안 집안을 가득 메웠다는....
삶의 지혜를 많이 배우고 갑니다. 매실 원액 저도 내년쯤 시도해볼까요??
몽구맘님 생활의 지혜까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69. Robert munsch 책중 한권
이틀 연속 집에 가니 자고 있더라구요.. 요즘 피곤했나봐요.
어제 만재아빠님 키키우는거 읽고 생각이 많았지요.. 저희 아들도 좀 작거든요..
제가 어릴때 제대로 못키워서 시간맞추어 분유주고. 12개월에 분유 떼고 그랬더니.
어릴때 못큰게 지금까지... 아주 한이 된답니다...
키키우는 좋은방법이란게 뚜렷이 없겠지요..?
날씨 추워지기전에 한의원 함 다녀올려구요..
저희도 매실 친정 시댁에서 얻어다 먹어요...ㅎㅎ
급할때 참 요긴하게 잘 쓰이지요... 그러고 보니 다 떨어졌는데...
다시 가져와야겠어요
매실좋치요.. 요것으로 원액 담아 놓고 틈틈이 꺼내 먹으면 아주 기분도 좋고..
맛도 좋치요.. 그리고 매실 덩어리중 씨만 빼서,, 깨끗이 씻어 말려 아이 베개속 해주면 더욱 좋고..
물론 끝에 날카로운 꼭지는 제거 해야 좋아요.. 그리고 덩어리는 짱아찌 만들어 놓으면 비상 밑반찬으로
최고입니다.. 그러고 보니 매실 예찬론자 같은것이.ㅎㅎㅎ
몽구맘님 내년에 혹,, 담글 계획있으시면.. 저에게 연락하셔요.
저희 친정 당숙이 유기농으로 매실농원을 하시는데,, 한 4년째 주변 친구들에게 연결시켜주고,
입소문이 솔솔합니다. 조카가 주문하는거라 그런지, 알도 튼실하니 최상급만 챙겨서 보내주신다고..^^
어제 저녁부터 서울은 비가 아주 많이 왔습니다..
물론 지금도 내리고 있는데.. 자주 오는 비로 인해 지반이 많이 약해졌다고 하니..
여러맘님들도 조심하시고,, 절대 산에 가시면 안됩니다. 알았죠?
아침에 비가 많이 와서 차로 아이 데려다 주고,, 돌아 서니, 담임샘이 청소를 부탁하시더군요.
2학기 들어 아이들 미니빗자루 챙겨 각자 청소하는데,, 어린아이들이라 보니,, 청소가 청소갖지 않아.
일주일에 한번씩만 청소를 부탁하시더군요.
오늘은 당번이 정해지지 않아,, 가능한 엄마들이 동원하기로 하고, 다음주부터 당번제로 움직여야
할것 같아요.. 이따 오후에 교실청소,, 싹~~~말끔하게 하고 올게요.^0^
2010/9/9(목)
21. Dinosaurs Before Dark
2010/9/10(금)
22. Afternoon on the Amazon
우앙...몽구맘님..못하는게 없군요...
전....다 얻어다먹어요.=.=..
제작년인가... 시댁에서.. 어머님이 매실원액 담궈놓은게...통을 꽉 닫아놓아서 그런지..
터져버린거예요...꽤 큰통이었는데... 옆에서 직접 본것은 아니지만...얘기 들으니까
무섭더라구요...그래서..맨날 얻어다먹는다는...^^;;
몽구맘님댁 매실 맛있게 잘 담궈졌을거예요.. 한 솜씨 하시는것 같아요..~
간만에 여유있는 아침입니다.. 이번주는 매일...바빴거든요..
시간있을때 애들 보는 영어책좀 읽어봐야겠는데... 마음만 있고 손에 잘 안잡히네요..
비는 오고 축축하지만...그래도 좋은 하루 보내시와요~ ^^
좋은 아침입니다.....
날도 선선하니 정말 좋지요???
저같이 비염 있는 분들이라면 요시기가 쥐약이지만요.....
우준이는 거의 괜찮아졌어요...
어제 책도 읽고 잤으니까요..
그런데 이번에는 작은 놈이 말썽입니다요..
누구한테 맞은 것같이 눈이 붓더니
급기야 토끼눈이 되더군요...
넌 뭐냐~엄마 수업가야 되는디....
급히 병원 데리고 가니 눈병이랍니다...
이런~ 눈이 부어 제대로 못 뜨네요...
정말 누구한테 맞은 것 같아요....웃겨요.....흐흐흐흐.....
요 작은 놈 데리고 오늘 오전에는 뭘 할까요??
9/9
1.magic tree house #22 (revolutionary war on wednesday)
2.woderwise- What's up?
3.MR.Rush
급하게 두번째라고 남기고서...
오늘은 아들놈 생일파티합니다. 몇년 안해줬더니.. 올핸 넘 하고싶어해서 몇명 불렀네요. 한국같음 같은 동네 모여살아 생일초대도 쉬울텐데... 여긴 멀리들 살아서 부를려면 살짝 미안스럽기도 합니다. 차비들죠. 아이혼자 움직이기 힘든 경우도 있거든요. 제 아들놈 학교가 물가비싼 신주쿠에 있다보니 저희집은 경제사정상 조금 멀리 있거든요. 대략 한시간 통학하고 있어요. 애들걸음이라 대략 한시간 잡은거구요 어른걸음이면 45분쯤.. 전철만 30분가량 탑니다^^ 신기하시죠? 한국선 상상도 못할일일테니까요.. 근데 일본은 대부분 그렇게들 다니더라구요.. 저도 첨엔 걱정했는데 지금은 전철안에서 친구들 만나는 재미로 즐겁게 다니고 있습니다.
저도 몽구맘님처럼 결혼 10년쯤이면 할수 있을려나.. 올핸 곡 매실 해볼려했는데.. 게으름이.. 일본두 매실 무쟈게 먹잖아요.. 그래서 때가되면 커다란 유리병부터해서 매실과, 설탕까지 한코너 만들어 판매하는데.. 매번 사야지만 하고 지나치다 계절이 지나버렸네요^^ 기필코 내년엔~
1000권 도전한 이후로 어제 아들이 모처럼 즐겁게 책을 읽어주셨습니다. 10권 읽기를 앉아서 군소리도 없이, 움직임도 없이 앉은자리 그대로 1시간10분간 읽어주었네요.. 넘 기특해서 칭찬 많이 해줬습니다.
suddenly.
ricky ricotta's mighty robot
charlie and lola의 you won't like this present as much as i do
arthur tricks the tooth fairy
super why의 george and the dragon
scholastic의 sight word readers 2권
삼성 출판사 영어시작 3권
동경은 오늘 날씨가 넘 좋네요. 좋다못해 무지 더울것 같은 느낌..
생일파티로 인해 오늘 밤 리딩을 할수 있을지...
엄마가 강해져야하는데... 제가 지쳐 누워있지 않을까싶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전 저녁때나 올수 있을것 같아요~
앗..놓쳤다..1빠
일어나자 마자 컴을 켜놓고 등교준비에 잠시 잊다가
울 아들 학교가고 둘째도 아직 자길래 1빠 노리고 들어왔건만..ㅎㅎㅎㅎ
저도 매실 마니아(애찬가?)랍니다.
전에 시키는 대로 담궜는데 독특한 시큼한맛으로 실패후 엄마한테서 갖다 먹어요.
여름이면 시원한 차로 즐기고 배아플때 마시고 음식할때 넣고...
매실 없음 어쩔까 싶다니까요....
쉽다는 매실담기도 실패한 저로선 간장게장 담그신다는 몽구맘님이 대단해 보이네요 .
어젠 아들 친구가 부반장된 기념(겸사겸사..ㅎ)으로 저녁을 쏜다기에 그 집으로 쳐들어갔지요.
다 여자 친구들(1학년때 같은반,지금은 다른반)이라 혼자서 심심해지면 어쩌냐는 얘기를 하고 갔는데
처음은 멀뚱하니 책만 읽다 곧 합류해서 잘 놀더라구요.
남녀 구분해서 놀려고하는거 보면
지 스스로는 여자 아이들이랑 섞일수 없는대단한 남자라 착각하고 있는 모양이예요.
제가 봤을땐 한없이 어린 다 같은 아이들이구만.ㅎㅎㅎㅎ
9/9
22.the hunt for gold
23.the bully
24.a sea mystery
25.australian adventure
26.roman adventure
비가 주룩주룩 오네요.
밤새 비가 많이 내렸구요..
따뜻한 차 한잔과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ㅋㅋ 그럼 전 두번째^^
아싸~~~ 웬 횡재..
일빠~~~~닷ㅅㅅㅅㅅ
매실액을 만드셨군요..
저는 올해는 매실이 나온것도 모르고 지나쳐버렸네요.
아..그리고 100일이 지났으면 매실을 꺼내셔야해요.
지금까지는 매실이 좋은 성분을 밖으로 빼내었으면 이제부터는 다시 빨아들인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니 설탕물을 안드시려면 매실과 원액을 분리하셔야합니다.
매실액도 모자라서 게장을...
자고로 게장이라 함은... 엄마가 정성껏 만들어주신거랑 식당에서 파는것만 먹어야 하는 음식 아닌가요??? ^^;;
비오는디............누가 빈대떡 좀 안해주려나..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