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몰 회원된지 이제 일주일..
여기저기 글 찾아 읽고보는 내내 감동입니다...^^
영어를 노출 시켜야지 하면서도 잘 안되네요.. 아이가 별로 흥밀를 느끼지도 않고..
요즘 맘만 조급해 지네요...
저도 아이 엉망인 제발음으로 테이프듣는걸 너무 싫어해서요.
읽어주고 가끔 집에서 영어로 대화해주곤햇는데
어린이집 원어민 선생님이 영어너무 잘한다고.. 원어민처럼한다고
칭찬이 자자해서 놀랬습니다. 일년동안 제가 아파서 출산도 겹치고해서
아이를 돌보지 몼했는데..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눈물이 나네여. 가을도아닌데 센치해져서 원^^.
하면 되겠져? 울딸 17개월인데, 뭐 어딨냐물으면 다 짚어여. 영어단어로 가르친적이 없는데, 그냥 툭 기저귀어딨어? 했더니 엉덩이가리키는거예여. 책으로 알려준게 전부인데, 모든사물을 다 짚어냅니다. 명사가리키는건 그렇다치고, ** 부르면 네하고 대답하고 손을들어라고 했더니(물론 영어로여) 예스의 예를 하고 손을 들더군여. 이건 정말 놀랬어여. 질문도 길었는데 라이즈유어핸드를 들었다는게..이제 시작하시는 맘들께 하고픈말인데여, 책으로 해주세요..단어를 가르쳐주고 나서 아이가 알고있는건 어찌보면 당연해여. 그런데 책을 읽어주고 그걸 받아들이고 있다는걸 엄마가 알게될때의 그 희열이란..
하긴 이거또한 당연한건데 초보엄마의 흥분입니다 ㅋㅋ.
님 넘 부럽네여..저도 또 다짐해보네여 하루도 빼지않고 영어해주자~~
저도 브라운베어로 시작하고. 에릭칼 동화비디오 많이 보여주고, 동화책 읽어줬는데 아웃풋이 전혀 없어요. 님처럼 매일 하지 않고, 가끔해서 그런가봐요. 저도 반성하지만 제 아이(7세)가 많이 부족해 보이네요.
시작이 반인데.. 브라운베어로 시작한건 울 아이와 같으니.. 저도 반은 따라온거 겠지요?ㅋㅋ
저두 요즘 엄마표 맛을 톡톡히 보고 있답니다. 전 놀이방 선생님이 칭찬해 주신거지만.. 좀 더 해주고 싶은 맘이 더 생긴답니다. 그맘 알것 같아요.. 저보다 더 하시리라는거.. 정말 큰 박수를 보내구요.
저두 더 노력해야할 것 같아요.. 엄마표 만세님의 기분 100%이해하고 싶습니다.
쑥쑥맘들도 화이팅!!
엄마표 홧팅!!!!
정말 좋으시겠어요~
엄마표로 하면..왠지 체계가 없어서..한것도 없는거 같고 그렇겠지만..이것들이 모여서
실력이 되는거 같네요~
저도 올한해는 더욱 놀아줘야겠어요
축하드립니다...
기쁘시지요??..그 맛에 엄마표 하는거랍니다....^^
부럽네요. 이제 시작하려니 겁나고, 미안하고... 이것저것 돌아다녀보긴 하는데 막막하고.. 자료가 너무 많아 울렁증까지 생길지경입니다. 단 하나 희망이 있다면 아주 짧은 영어책을 1주일 내내 읽어주고 들려줬더니 다 외웁디다. 뜻도 모르고 단어도 모르지만 내가 읽을수 있어 하면서 'yellow boats~',하며 읽을때 놀랐습니다. 욕심내지말고 천천히 해야죠. 용기를 얻습니다.
저도 힘이 나네요
울아들4개월정도 영어노출하려고
영어동화책 하루에 한권
많게는열권씩 읽어주었어요
일주일에 문화센터,품앗이 영어수업 두번하구여
집에서 생활회화 하루에 한문장씩늘려가구요..빼먹는날은 기존에 외웠던걸로..반복해서
몇문장안되여 제가 게을러서..
지금 아웃풋 제가 기대했던것보다 마니 되고있어요...
저도 힘내서...열심히 해야겠어요
님글 저에게 마니 도움된듯합니다...
너무 축하드려요.
얼마나 기쁘실까??^^
영어를 하지않은 날이 없다고에 반성하고 저도 매일 한권씩이라도 꾸준히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