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Bella


초5/메리. 너무늦었어요. 심바님의 좋은 정보도 감사드려요~^^

초 5 DK 지난 7월 말에 DK와 동생 NOEL은 약5개월의 교리를 받고 6주간새벽미사를 다니는 기특한(?) 과정을 거쳐 성당에서 첫영성체를 마쳤습니다. 지난주는 친가 이번주는 외가의 성당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옆에 앉아 함께 미사를 보고 왔는데, 양가 부모님들께서 제 예상한 것 보다 더 흐믓해 하시는 모습을 보며, 문득 양가 부모님들께서 많이 늙으셨다는 생각에 마음이 ... 제가 자라는 아들들을 키우며 바쁘게 사는 사이에, 양가 내 부모님들은 우리 부부 신경쓰지 않도록 아파도,힘들어도 티내지 않으시고 조용히 늙어가고 계셨더군요. 항상 내 삶의 큰 우산이셨던 분들이 어느새 시어머니께서는 허리가 않좋아서, 친정아버지께서도 기력이 없으셔서 병원을 다니시고 계신걸 보고 돌아오니 마음이 착잡해 지면서.... 내 자식만 신경쓸께 아니라 내부모도 한번 더 신경써야겠구나...하고 생각해 봅니다. ...
초6 유니스
유용한 정보까지 감사해요~
이젠 슬슬 꾀가나서 자꾸 늦게 올리게 되네요^^;;
처음 마음으로 돌아가 열심히! 화이팅!!!


초6줄리
심바님 반가워요.^^
문제 내주신다고 고생많으셨어요.
북클럽2기에서 매번 보내주신 매직트리 웍싯 받아보던 생각이 나네요.(감솨~*^^*)
얼마전 일기예보에서 평년보다 긴 장마가 끝나면 가마솥더위가 시작된다고 예보하더니
그말 그대로 어찌나 더운지 더위피해서 간 캠핑장도 덥기는 마찬가지더라구요.
다행히 계곡물은 차가워서 물 속에 들어 있을때는 정말 시원하던데...
다시 집으로 돌아오니 집이라 편안한 점도 많아졌지만 계곡의 시원한 물이 자꾸만
생각이 나네요.^^
심바님도 서연이도 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길 바랍니다.~


저녁때까지 미션 하지 않고 있었는데 제가 친구 만나고 밤 열시 넘어 들어왔는데 보니 숙제 하고 있더라구요. 한다는 말이.. 혼자 읽을 땐 참 재미없었는데 문제 풀면서 읽으니 재미있다고...^^ 폭염에 그래도 에어컨 있어서 다행인데 연일 사람이 죽으니 맘이 그렇네요.. 어서 더위가 좀 물러갔으면 좋겠어요.

벌써 세계지리를 시작한지 15일이 지나가고 있네요~^^ 자꾸 제가 이런저런 일 때문에 못 읽게 되네요...^^ 하지만 남은 기간 동안 이라도 열~심히 하겠슴다~^^* 15기 친구들 모두 다 화이팅이예요!! -티나ㅎㅎ
초5 소피아
글씨 날라가네요~~~
더운데 하는 것만이라도 다행이라고 생각중이랍니다...ㅎㅎ
바람은 많이 부는데 후덥지근해서 땀이 줄줄 흐르네요..
모두 더운 여름 잘 보내세요~~*^^*


초5제이슨 우리 모자는 오늘도 지구를 태워버릴것같은 태양을 피해 도서관으로 피난왔어요 정말 피서가 아니라 피난... 남부지방은 정말 장난 아니게 덥습니다 이런날 경주로 애들 데리고 체험학습하러 오시는 열혈부모님들...존경합니다 저희는 밥도 못해먹습니다ㅜㅜ 아~~~빨리 가라 여름... 도서관을 지어주신 정부에 처음으로 감사드려요~
초 6 소피아
심바님, 문제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폭염에 관한 내용도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
올해는 정말 에어컨의 도움을 받아야 공부도 가능한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