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할 말이 없는데 100번째 댓글을 달고자~...쿨럭;;
오늘은 친정엄마가 와서 주무시네요. 친정집이 내부수리를 한 일주일 하는데 워낙 가까워 사실 와서 주무실일이 손에 꼽거든요.
아이들 재우러 들어가니 조용히 동이를 보시더라눈..ㅋㅋ
(지금도 보고 계심..ㅋㅋ)
아래 치과에서 급히 쓴 제 글이 보이네요. 정말 치과에 가서 빈 컴을 보는 순간 쑥이 맨 먼저 머릿속에 떠오르더군요~....ㅎㅎㅎ
리더스 맘님들 모두들 좋은 밤 되소서~~~~~~~^^
오늘은 우야네에 좋은일 1가지 안좋은 일 1가지가 있습니다.
좋은 일은 지난 방학때 뽑혔다던 그리스사생전 최우수상 상장이 드디어 학교로 와서 학교방송에 나가 교장선생님앞에서 상장을 받았다고 하네요. 부상이 없는줄알았는데 책이랑 도서상품권3매를 받아서 너무나 기뻐합니다.오자마자 1장은 자기가 사고픈 책 사고싶다해서 사라했더니 한자도둑만화책 1권이랑 동생스티커 한개를 사가지고 왔네요,나머지 두장은 나중에 영화 본다고 하네요.
1가지는 4년동안 키우던 가재가 드디어 오늘 하늘나라로..(7살 생일맞이로 사준 가재가 벌써 4년이나 우리집에 있었네여)한 2-3주전 말썽장이 고모아들내미가 가재먹이한통을 어항에 다 쏟아부은 이후로 제가 가재 먹이 마트에 사러가기 귀찮아서 전에 있던 금붕어먹이로 몇주 견뎌왔었는데 금붕어먹이는 가벼워서 물에 둥둥 뜨잖아요. 열심히 앞발을 들어서 떠있는 먹이를 허우적대며 먹곤 했는데 그게 넘 힘들었는것인지 아님 이제 수명이 다 된것인지.. 오늘 집에 오니 움직이지 않고 누워있는 가재보고 우야는 엄마가 먹이 안사줘서 그렇다며 원망합니다...사실 물 갈아주기가 너무 귀찮아서 저희 시아버지가 오실때마다 갈아주셨는데 가재에겐 좀 미안하지만 너무 오래 산다 싶기도.. 저녁먹고 아이들이랑 신랑이 아파트 뒷뜰에 묻어주고 왔네여.
담엔 안 죽는 거북이 키우자 하는데..T.T;;;말로만 그러자..했습니다.(물고기는 전에 키워봐서 얘들도 금방 죽는걸 알거든요..)아이들에겐 좋지만 엄마에게 뒷처리..다 일이지요..
632. 헨리앤머지puddle touble
633. mr.dunfiling and the denture adventure (집듣)
이제 매직트리는 한 반쯤 들었는데 좀 지겨워하는듯하여(시간도 없긴 했지만 한글책과 함께 읽고 있었는데 한글도 영어도 진도내기를 별로 안해서..)전에 사둔 mr.dunfiling 을 오늘 한번 들어보았어요.
제가 아프다고 썼을 때 그리 많이 걱정해주시다니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귀찮아서 진통제 먹고 집에 있으려고 했는데 아이들이 하도 병원 가보라고 성화를 해서 다녀왔네요.
좀 좋아지긴 한거 같은데 물리치로 받고 테이프요법인지 허리에 테이프를 부치고 왔어요
그래서 덜 아픈가봐요. 저녁 먹고 약 먹고 오늘은 하루 쉬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조언대로요. 좀 지나면 낫겠지요. 조심해야 겠어요 며칠간 약 먹고요.
대운동회때는 엄마들도 참여하나봐요. 저는 달리기 못하는데 독서 명예교사 팀에서 필요하다고 해서 연락이 왔네요. 거절을 못해서 아파서 움직이지도 못하면서 하겠다고 했습니다.
아이 둘이 같이 누가 먼저 문제 푸나 시합하면서 수학 문제를 푸네요. 장난치는것 같아 싫지만 둘째가 언니랑 같이 하니 빨리 하게 된다고 해서 그냥 놔둡니다.
영훈이 생일 축하 글 보면서 돌쇠 영어 동화 읽어주기 한 것 보면서 느낀점....
우리 리더스 팀 정말 오래된 친구들 모임 같아요.^^
모두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ㅋㅋ...지금은 치과예요.
큰아들램이 부정교합으로(아랫턱이 살짝 나온) 작년부터 치료를 받는데 지금은 그냥 보면 모를 정도인데
이녀석이 자꾸 혀를 내미는 습관땜에 자리잡은 모양도 다시 원래대로 돌아갈수 있다는 군요..
오늘은 둘째도 한번 상담받아보려구요. 욘석도 자꾸 입을 벌리고 있는 습관, 혀내미는 습관이 있는데 점점
아랫턱이 나오는 것같아.. 걱정이 되더라구요.잠깐만~..
안녕하세요 영훈이에요.
생일 축하 해주셔서 감사해요.
학교갔다가 이제왔어요.
걸어오는데 30분 정도 왔는데
엄청 힘들었어요 가방도 무거웠어요.
그래도 집에 와서 기분이 너무 좋아졌어요.
고맙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840-846 magic tree house #15, 16, 17, 유치원책
좋은하루보내세요~
오늘 일정이 빠듯해서 ...이따 쭉 올라온 이야기들 읽어보려구요~
http://eshopmall.suksuk.co.kr/event_suk/main.php?list=100902_nonfiction.htm
논픽션 책인데.. 서평단 모집해요.. 책읽고 블로그에 후기 쓰면 되는듯 한데..
우쨚던 책을 준다는 소리에.. 저도 신청했네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요기로 신청하세요..
간만에 햇살이 비치는 월요일입니다.
어제 넘 몸이 귀차니즘에 빠져 집안일 한개도 안하고.. 그냥 뒹굴뒹굴했더니..
옴마야~~ 할일이 산덤이...--;;
아침부터 부지런 떨어 밀린 빨래에 청소까지 싹~~하고 들어 왔습니다.
저도 간혹 재미난 영화 보면.. 어찌나 공상의 나래에 빠지는지.ㅎㅎㅎ
안그래도 어제 케이블에서 황금나침판 영화를 해주는데,, 요거 전에 부터 뛰엄뛰엄 봤던 영화라
완전히 작정을 하고 아주 편한자세로,, 관람... ㅎㅎㅎ 아주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그러고 보니 어제 영화를 4편이나 봤네요.
날라리 종부전, 황금나침판, 쿵푸팬더, 영화는 영화다 까지.. 밖에 한발자국도 안 내밀고 잘 놀았습니다.
어제 넘 놀았는지.. 아침에 일어 나는데,, 허리가.... 이제 몸을 풀었더니, 한결 가벼워진 느낌!!!!
(요거이.. 그럼 매일 몸을 움직여야 한다는 증거....^^ )
2010/9/12(일)
27. The mixed-up chameleon
28. Helping out
2010/9/13(월)
29. Dingoes at Dinnertime
징글징글하게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해가 쨍쨍입니다. ^^
새벽에 요란스러운 울림소리에 깼는데 울집 냉장고에서 나는 소리더라구요.
10년쯤 된 녀석인데 돈 달라는 소리구나 하면서 가슴이 덜컹 했더랬지요.
봤더니 냉동실 문이 약간 열려 있었어요.
간밤에 둘째가 아이스크림을 꺼내 먹고는 덜 닫았었나봐요.
너무 시끄러워서 주방에 있을 수가 없을 정도였는데, 좀 전에 기사님 오셔서는 팬에 얼음이
걸려서 나는 소리라고, 분해해서 물 부어서 녹였더니 감쪽같이 진정이 되었어요.
단돈 14,500원에 해결이 되어서 기뻐요. ^^
요즘 울집 리더스 읽기가 멈췄어요.
큰 아이 사교육 스케줄을 좀 늘렸더니 적응하느라 할 일이 자꾸 미뤄지네요.
공부는 안해도 놀기는 꼭 해야 하는지라....
한가한 둘째까지 덩달아 형아 할 때 같이 읽는다고 집듣만 하고는 읽기는 계속 건너뛰고 있어요.
오늘은 맘잡고 읽기부터 시킬 생각인데 또 다시 말려들지도....ㅠㅠ
새로 시작된 일주일..월요일..잘 보내세요. ^^
월요일 아침입니다..^^..
요즘 간간히 슈퍼k 재방송 보느라 늦게 자곤 했는데 어제는 신랑이 티비를 이리저리 돌리다가
가을동화를 재방송 하길래 간만에 옛생각하면서 푹 빠져서 봤네요..
그당시에는 잘 모르고 봤는데 다시 보니까 송혜교 참 예쁘네요...ㅎㅎ..
그러고 나니 새벽 2시...잘라고 누웠더니 모기소리가 들리더라구요..헉..
이 소리를 듣고 모기랑 한방에서 같이 잠을 잘 수가 없어서 불켜고 파리채들고 한참을 뒤져서
겨우 모기 잡았어요...
아침에 비몽사몽 출근시키고 두녀석 다 학교 보내고 쇼파에 누워서 졸다가 전화소리에 깼더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ㅎㅎ...
주말엔 아무것도 안하고 놀고 싶은데 못다한 숙제의 압박때문에 그렇게 못하고 있어요..^^;;
지난 주말도 큰애는 국어,사회,과학 문제집 풀기숙제좀 하고(학교에서 검사를 하는데 주말에 좀 해놓아야지
주중에 그나마 힘들지 않더라구요.) 독서록 하나 쓰고 일기 밀린거 쓰고..월요일날 영어도서관서 수업이
있는데 거기 숙제도 조금 있습니다..^^;;..
월요일날 피아노레슨이 있는데 피아노선생님이 연습 안해오면 혼내더라구요. 그래서..피아노연습도
해야하고..ㅎㅎ.. 전 선생님께 천천히 가도 괜찮으니 편하게 했으면 좋겠다고 얘기했는데 이 선생님이
열심히 가르치고 욕심도 많아요.. 설렁설렁 하게되면 자기도 모르게 자꾸 다그치게 되는것 같더라구요.
저는 천천히 길게 즐겁게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여기까지는 숙제고..여기다 dvd도 좀 보고 책도 좀 보고 놀고 게임도 좀 하고 할머니댁에도 다녀오고하니
주말 엄청 짧네요...ㅎㅎ.. 어디 멀리 놀러갈 엄두가 안납니다..
저희도 이번 토욜은 둘째 운동회날이네요.. 김밥 싸는 날이죠..
아침부터 꼭두각시 음악소리가 운동장에서 들리네요..ㅎㅎ..
날씨가 좋을것 같아요..좋은 하루 되세요..~
반가운 햇살이 가득이네요...
요렇게 일주일만 되어도 소원이 없겠다 싶습니다.
아니 9월인데도 집안 곳곳이 눅눅한게
말이 아니네요...
주말은 잘들 보내셨나요?
시환이는 눈병에 편도까지 부어 열까지 나네요..
이번주는 확실히 유치원 못가고
다음주는 유치원이 일주일 몽땅 쉬어 못 가고....
아무래도 9월 마무리 끝에나 가려나 봅니다..
우준이는 매직트리 25권까지 읽었구요
요번주는 28권까지 읽고 나머지는 그림책을
읽어보려합니다.너무 챕터에만 몰입했더니
그림책이 그리워서요...
시환이가 찾네요...
저도 아픈 아이랑 오늘 하루도 잘 보낼테니
여러분도 좋은 하루 즐거운 월요일 보내세요...
70-72. if you give series 3권
73. 10 for dinner
74-77. Berenstein bear series 4권
78. Arthur adventure 1권
집듣 : Magic school bus space explorers
금토일 주말동안 읽은책 목록이예요.. 월요일날 적으려니 책 제목을 기억이 거의 가물가물...
체험학습을 알차게 하시는군요.. 민이도 좀 머리가 커서.. 이런것을 같이 할수 있는 날을 기다려봐요...
어제 친정에 가서 있었는데.. 저녁은 나가서 먹자고 하는 저와.. 철없이 김밥말아 먹자고 하는 동생이 있어...
저녁에 갑자기 김밥을 만들었어요..먹자고 할줄만 알지... 만들지도 못함서..
제가 엄청 옆에서 궁시렁 궁시렁 거렸지요... 네가 조카가 빨리 유치원가서 한달에 두어번 김밥을 싸봐야
알지.. 이럼서요.. 한것은 달랑 김밥 하나인데.. 설겆이는 엄청 많았다는...ㅎ
한가한 일요일을 보냈어요. 오전에 밀린 숙제좀 해주고.. 신나게 오락한판 해주시고 저녁은 외식... 잠들기전엔 포켓몬 영어버전으로 봐주시고 행복하게 잠드셨답니다..
아침에 운동갔다가 바로 컴을 켰는데... 집안 정리 지금 안하면 온종일 컴앞에 앉아만 있을것 같아 정리하구.. 다시 컴앞에 앉으니.. 갑자기 어제 못본 런닝맨이 생각나서 지금 그거 막 보구 들어왔네요... 벌써 부지런히들 다녀가셨네요^^
저희 학교에서 raz kids라는 사이트를 이용해요. 반회비로 일년치 이용료를 내구요. 개인별 아이디와 패스워드 샘께서 지정해주시면 들어가서 자기가 읽고 싶은책도 읽고, 듣기도 하고 문제도 풀고.. 그러면 점수가 쌓이고 그걸로 마켓에 가서 물건도 사고하는 프로그램인데... 오랫만에 들어가 열심히 했답니다.
예전에 비해 레벨도 조금 높아졌고, 이해력도 많이 나아진듯하네요.. 제법 문제를 풀더라구요. 저보다 낫더라느^^;;;
집에 책이 별로 없어서 계속 돌려읽기하고 있는중이예요. 넘 글자많고 두꺼운 책들은 않읽을려고해서... 글구 곡 동화위주로만 읽을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연관찰이나 과학, 위인 쪽으로는 도통 관심이 없는 편식이 심해요. 특히 영어책에서요..
암튼.. 토, 일 20권 채워 읽었네요.
156. we honestly can look after your dog-찰리앤 롤라
157. arthur lodt in the museum
158. jack and the beanstalk- super why
159. dc super friends brain freeze- step into reading step2
160. the world that we want- iam storybook level2
161~166. scholastic sight word readers
167~ 175. raz kids내에 있는 책 듣고, 읽고, 문제풀고
1000권 도전 오늘이 벌써 25일째네요.. 지금까지 읽은 책이 175권.. 잘해낼수 있을지... 갈길이 멀지만 이만큼 해온것도 스스로 대단하다 하면서 다신한번 힘내봅니다~
저번주 뜸했더니.. 다시 들어오기가 쑥쓰럽군요~..
둘째를 데리고 있자니 정말 내 시간이 나질 않아.. 사실 모든게 예전과 달라진거 같아요.
방학이 계속되는 느낌...ㅎㅎㅎ..
이 녀석도 처음과 달리 점점 꾀를 부리고 정해준 매일 할일에 대한 불평이 생기기 시작하네요..ㅋㅋ
큰애
~9/12
567. Ship in trouble 568. The jigsaw puzzle 569. Bees
570. Red planet 571. The willow pattern plot 572. Ladybugs
573. The stolen clown1 574. The stolen clown2 575. The powercut
576. Olympic adventure 577. The lost key 578. You see with your eyes
579. Homework! 580. The joke machine 581. The solar system
둘째
9/6
47~52. ort2단계 6권
9/7
53. Komodo!
54. Wana's monster
55~60. ort2단계 6권
9/8~9/12
61~84. ort2단계 6권씩
다들 바쁘신가 봅니다.
저는 어제 교회 다녀와서 아침부터 좀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허리가 아파서 몸을 구부리지도 못하고 누웠다가 일어나지도 못했습니다 덕분에 신랑과 아이 둘이 많이 도와주었고요. 옷 입고 벗는 것까지....
정말 딸들이 최고더군요.
집안 일은 물론이고요. 잠을 잘 못잔것인지 생리통이 미리 올 려고 하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오늘은 하루종일 집에 있어야 겠어요. 밀린 빨래도 하고 빨래가 넘 안 말라서 짜증났는데 오늘은 햇빛이 좋네요. 오늘 겨우 밥하고 미역국만 아침에 했습니다. 반찬과 간식거리도 없는데 시장에 갈 엄두도 안 나네요.
우린 어제'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봤어요 저는 아파서 보다가 말았고요 아이들과 아빠만 끝까지 보았답니다.
도서관에서 한명당 디비디를 2개씩 빌려줬었는데 9월달만 4개씩 빌려줘요.
추석 전에 많이 빌려 올 생각이예요 어젠 둘재보러 고르라고 했더니 다 성인 영화만 골랐더군요.^^
큰 아이는 지난 주에 3일에 걸쳐 '찰리와 초코렛 공장'(200M)을 다 들으면서 보았고요 .책은 조금씩 읽고 있어요
둘째는 제가 금요일에 한바탕 잡아서 집듣을 다시 조금씩 시작했습니다. All abord reading 3단계.올리비아샤프
리더스는 조금씩 밖에 못 읽고 있어요.
개학 이후 2주동안 적응기였다고나 할까?? 우리 아이들 학교는 이번주 금요일 대운동회입니다.
둘다 달리기 반 대표선수이고요. 2학년은 탈춤, 3학년은 우산춤 연습하느라 늘 바빠요. 그래서 제가 더 못 시켰나봐요. 정신 차리려고 했더니 몸이 말을 안 듣네요.
여러분 모두 건강하세요^^ 아이들과 즐거운 책 읽기 하시고요.
체험학습보고서 맘에 드는데요..
좀 부담은 되겠지만 그 보고서 쓰기 위해 뭔가 의미있는 일을 하게 될거같거든요.
저 같은 경운 움직이는걸 싫어 하는 편이라 이런 숙제가 주어지면
좀 더 열심히 움직이지 않을까.....ㅎㅎ
우리집 주말은 별일없음 왕창 놀자판(?)이예요.
책도 dvd도 못보는 날이 많아요.
대신 tv가 켜져 있는 시간이 많아요..
남자의 자격과 1박2일 광팬이라 이 프로 하기전에 저녁을 먹고
늘어져 편하게 시청해요.
자기전엔 늘 후회하죠.독서시간 좀 갖을껄....dvd도 좀 볼껄...
어젠 비도 그쳐서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하고 놀다 다 같이 대중 목욕탕 갔어요.
둘째까지 아빠가 데리고 가서 전 혼자 여유롭게 씻을수 있었어요.
얼음 많은 커피 한통 들고 들어가 사우나 하면 피로가 확 풀리는 느낌^^
--이렇게 글을 쓰면 울 신랑 엄청 자상한거 같죠? 놀러 나갈때 목욕탕 갈때...이런때 말곤
제가 다한다고 봐요. 집에서는 손도 까딱 안하거든요.--
오늘은 해를 볼수 있을거 같아요.
맑은 하늘도 보고 즐거운 하루도 되세요.
9/11.12
27.winnie at the seaside
28.winnie the winter
29.winnie flies again
30.winnie's magic wand
31.winnie's new computer
32.winnie the wi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