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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100>9월 열세번째날 9-13

컨텐츠

댓글 96 댓글쓰기 본문보기

  • 후형맘
  • |
  • 2010-09-13 23:09
답댓글

사실 할 말이 없는데 100번째 댓글을 달고자~...쿨럭;;

 

오늘은 친정엄마가 와서 주무시네요. 친정집이 내부수리를 한 일주일 하는데 워낙 가까워 사실 와서 주무실일이 손에 꼽거든요.

아이들 재우러 들어가니 조용히 동이를 보시더라눈..ㅋㅋ

(지금도 보고 계심..ㅋㅋ)

 

아래 치과에서 급히 쓴 제 글이 보이네요. 정말 치과에 가서 빈 컴을 보는 순간 쑥이 맨 먼저 머릿속에 떠오르더군요~....ㅎㅎㅎ

리더스 맘님들 모두들 좋은 밤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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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9-13 21:40
답댓글

오늘은 우야네에 좋은일 1가지 안좋은 일 1가지가 있습니다.

좋은 일은  지난 방학때 뽑혔다던 그리스사생전 최우수상 상장이 드디어 학교로 와서 학교방송에 나가 교장선생님앞에서 상장을 받았다고 하네요. 부상이 없는줄알았는데 책이랑 도서상품권3매를 받아서 너무나 기뻐합니다.오자마자 1장은 자기가 사고픈 책 사고싶다해서 사라했더니 한자도둑만화책 1권이랑 동생스티커 한개를 사가지고 왔네요,나머지 두장은 나중에 영화 본다고 하네요.

1가지는 4년동안 키우던 가재가 드디어 오늘 하늘나라로..(7살 생일맞이로 사준 가재가 벌써 4년이나 우리집에 있었네여)한 2-3주전 말썽장이 고모아들내미가 가재먹이한통을 어항에 다 쏟아부은 이후로 제가 가재 먹이 마트에 사러가기 귀찮아서 전에 있던 금붕어먹이로 몇주 견뎌왔었는데 금붕어먹이는 가벼워서 물에 둥둥 뜨잖아요. 열심히 앞발을 들어서 떠있는 먹이를 허우적대며 먹곤 했는데 그게 넘 힘들었는것인지 아님 이제 수명이 다 된것인지.. 오늘 집에 오니 움직이지 않고 누워있는 가재보고 우야는 엄마가 먹이 안사줘서 그렇다며 원망합니다...사실 물 갈아주기가 너무 귀찮아서 저희 시아버지가 오실때마다 갈아주셨는데 가재에겐 좀 미안하지만 너무 오래 산다 싶기도.. 저녁먹고 아이들이랑 신랑이 아파트 뒷뜰에 묻어주고 왔네여.

담엔 안 죽는 거북이 키우자 하는데..T.T;;;말로만 그러자..했습니다.(물고기는 전에 키워봐서 얘들도 금방 죽는걸 알거든요..)아이들에겐 좋지만 엄마에게 뒷처리..다 일이지요..

632. 헨리앤머지puddle touble

633. mr.dunfiling and the denture adventure (집듣)

이제 매직트리는 한 반쯤 들었는데 좀 지겨워하는듯하여(시간도 없긴 했지만 한글책과 함께 읽고 있었는데 한글도 영어도 진도내기를 별로 안해서..)전에 사둔 mr.dunfiling 을 오늘 한번 들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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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9-13 22:13
우와~최우수상 축하드려요~~~
근데 그런 아이를 바라보는 엄마의 마음은 얼마나 좋을까요?
우야맘님 일주일은 밥안먹어도 배부르실거 같아요.
우야 칭찬 듬뿍 해주셔요.~

근데 가재는 진짜 오래 사네요.
2008년도에 물고기 키우던 생각나요.
한마리가 6개월 살다 죽고
남은 한마리 키우기 어려워서 몰래 남편이 변기에 버렸어요.
그거 아들래미 알면 난리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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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9-13 22:36
찬우, 정말 기특해요. 상품권도 받고, 책 산다니 더 기특하네요.
영훈이는 생일로 받은 도서상품권으로 메이플스토리 '캐쉬충전'했답니다.ㅠㅠ
상품권으로 캐쉬충전 된다는 것 알고는(친구들이 가르쳐 주었어요) 엄청 좋아하더니,
무려 만오천원이나 충전을 했습니다. 자기 생일이라고 한번만 하게 해달라고 해서...ㅠㅠ
찬우, 많이 칭찬해요. 그리고 기르던 가재가 죽었다니 마음이 아프겠네요.
(엄마마음은 살짝 기쁘지요. 저도 경험 많이 해서 잘 알아요.^^) 저도 위로해 줍니다.
매직트리도 열심히 듣고, 앞으로도 더 화이팅 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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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9-13 22:44
책은 넘치게 사주다보니 보고픈 책 사려던거는 만화책이었어요.
근데 만화책중에서 이책에 뭔가 잔뜩(사은품카드,볼펜그런거)붙어있어서 이걸 골랐다고 하네요.
첨에 졸라맨?시리즈는 돈이 넘어가고 사려니 왠지 아깝더라고하며..
골라온게 한자도둑만화인데.. 아까 좀 읽더니만
지금 잠도 안자고 그거 제목따라서 코믹미니북 만든다고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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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9-13 23:06
그렇게 오래 기르시다 죽으면 정말 아이들이 슬퍼할꺼 같아요.
저희집에 지난 겨울 키우기 시작한 장수풍뎅이 애벌레가 성충이 되어 한참을 살다가 올 여름 죽었어요.
작은아이가 한동안 어찌나 울던지... 저흰 뒷산까지 안가고 집에 있는 다른 큰 화분에 묻었습니다..귀찮..--;;
우야가 학교에서 그렇게 상을 받으니 너무나 기분이 좋았겠어요.
축하한다 전해주세요~^^.. 게다 부상도 쏠쏠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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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9-13 20:05
답댓글

제가 아프다고 썼을 때 그리 많이 걱정해주시다니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귀찮아서 진통제 먹고 집에 있으려고 했는데 아이들이 하도 병원 가보라고 성화를 해서 다녀왔네요.

좀 좋아지긴 한거 같은데 물리치로 받고 테이프요법인지 허리에 테이프를 부치고 왔어요

그래서 덜 아픈가봐요.  저녁 먹고 약 먹고 오늘은 하루 쉬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조언대로요. 좀 지나면 낫겠지요. 조심해야 겠어요 며칠간 약 먹고요.

 

대운동회때는 엄마들도 참여하나봐요. 저는 달리기 못하는데 독서 명예교사 팀에서 필요하다고 해서 연락이 왔네요. 거절을 못해서 아파서 움직이지도 못하면서 하겠다고 했습니다.

아이 둘이 같이 누가 먼저 문제 푸나 시합하면서 수학 문제를 푸네요. 장난치는것 같아 싫지만 둘째가 언니랑 같이 하니 빨리 하게 된다고 해서 그냥 놔둡니다.

 

영훈이 생일 축하 글 보면서 돌쇠 영어 동화 읽어주기 한 것 보면서 느낀점....

우리 리더스 팀 정말 오래된 친구들 모임 같아요.^^

모두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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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9-13 21:44
저녁시간이 제겐 짧다보니 글올리는 시간이 많이 늦지요?^^ 안그래도 전 야향성이라..ㅋㅋ
허리 아프신거 빨리 나으세요. 아픈시데도 달리기하신다니..대단하셔요. 넘 무리하시지 마세요.
정말 오래된 친구같은 모임.오래 오래 같이 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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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9-13 15:08
답댓글

ㅋㅋ...지금은 치과예요.

큰아들램이 부정교합으로(아랫턱이 살짝 나온) 작년부터 치료를 받는데 지금은 그냥 보면 모를 정도인데

이녀석이 자꾸 혀를 내미는 습관땜에 자리잡은 모양도 다시 원래대로 돌아갈수 있다는 군요..

오늘은 둘째도 한번 상담받아보려구요. 욘석도 자꾸 입을 벌리고 있는 습관, 혀내미는 습관이 있는데 점점

아랫턱이 나오는 것같아.. 걱정이 되더라구요.잠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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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훈
  • |
  • 2010-09-13 14:56
답댓글

안녕하세요 영훈이에요.

생일 축하 해주셔서 감사해요.

학교갔다가 이제왔어요.

걸어오는데 30분 정도 왔는데

엄청 힘들었어요 가방도 무거웠어요.

그래도 집에 와서 기분이 너무 좋아졌어요.

고맙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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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우
  • |
  • 2010-09-13 20:55
영훈아 오늘 생일이구나?!?!?!?!
생일축하해 영훈아~~~
좀가까이 있으면 선물이라도 보내줄텐데~~~아쉽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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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이
  • |
  • 2010-09-13 22:07
영훈아 찬우도 축하주니 나도 축하해 주어야 되겠어.나도 지금 엄마 말 듣고
막 올렸어.생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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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훈
  • |
  • 2010-09-13 22:29
안녕? 나 영훈이야 .축하해 주어서 고마워.
찬우랑 서정이도 생일 가르쳐줘.
앞으로 자주 만나자~~~~~~~~~~^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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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우
  • |
  • 2010-09-13 22:37
나는 생일 지나가버렸어~~~~~~~~~~으흑흑ㅎㅎㅎㅎㅎㅎㅎ
내 생일은 7월달이야. 너가 맨밑에 쓴글에 Me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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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9-13 13:36
답댓글

840-846 magic tree house #15, 16, 17, 유치원책

 

좋은하루보내세요~

오늘 일정이 빠듯해서 ...이따 쭉 올라온 이야기들 읽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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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9-13 12:33
답댓글

http://eshopmall.suksuk.co.kr/event_suk/main.php?list=100902_nonfiction.htm

논픽션 책인데.. 서평단 모집해요.. 책읽고 블로그에 후기 쓰면 되는듯 한데..

우쨚던 책을 준다는 소리에.. 저도 신청했네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요기로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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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9-13 23:19
저도 막 후기남기고 왔어요. 넌픽션은 집에 없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신청했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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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3 12:02
답댓글

 간만에 햇살이 비치는 월요일입니다.

 어제 넘 몸이 귀차니즘에 빠져 집안일 한개도 안하고.. 그냥 뒹굴뒹굴했더니..

 옴마야~~ 할일이 산덤이...--;;

 아침부터 부지런 떨어 밀린 빨래에 청소까지 싹~~하고 들어 왔습니다.

 저도 간혹 재미난 영화 보면.. 어찌나 공상의 나래에 빠지는지.ㅎㅎㅎ

 안그래도 어제 케이블에서 황금나침판 영화를 해주는데,, 요거 전에 부터 뛰엄뛰엄 봤던 영화라

 완전히 작정을 하고 아주 편한자세로,, 관람... ㅎㅎㅎ 아주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그러고 보니 어제 영화를 4편이나 봤네요.

 날라리 종부전, 황금나침판, 쿵푸팬더, 영화는 영화다 까지.. 밖에 한발자국도 안 내밀고 잘 놀았습니다.

 어제 넘 놀았는지.. 아침에 일어 나는데,, 허리가.... 이제 몸을 풀었더니, 한결 가벼워진 느낌!!!!

 (요거이.. 그럼 매일 몸을 움직여야 한다는 증거....^^ )

 2010/9/12(일)

 27. The mixed-up chameleon

 28. Helping out

 2010/9/13(월)

 29. Dingoes at Dinner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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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9-13 21:46
하루에 4편이나..크아..
전 그러면 보다가 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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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9-13 22:15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극장에서도 좀만 오래하면 자요......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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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9-13 11:46
답댓글

징글징글하게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해가 쨍쨍입니다. ^^

 

새벽에 요란스러운 울림소리에 깼는데 울집 냉장고에서 나는 소리더라구요.

10년쯤 된 녀석인데 돈 달라는 소리구나 하면서 가슴이 덜컹 했더랬지요.

봤더니 냉동실 문이 약간 열려 있었어요.

간밤에 둘째가 아이스크림을 꺼내 먹고는 덜 닫았었나봐요.

너무 시끄러워서 주방에 있을 수가 없을 정도였는데, 좀 전에 기사님 오셔서는 팬에 얼음이

걸려서 나는 소리라고, 분해해서 물 부어서 녹였더니 감쪽같이 진정이 되었어요.

단돈 14,500원에 해결이 되어서 기뻐요. ^^

 

요즘 울집 리더스 읽기가 멈췄어요.

큰 아이 사교육 스케줄을 좀 늘렸더니 적응하느라 할 일이 자꾸 미뤄지네요.

공부는 안해도 놀기는 꼭 해야 하는지라....

한가한 둘째까지 덩달아 형아 할 때 같이 읽는다고 집듣만 하고는 읽기는 계속 건너뛰고 있어요.

오늘은 맘잡고 읽기부터 시킬 생각인데 또 다시 말려들지도....ㅠㅠ

 

새로 시작된 일주일..월요일..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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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3 12:06
착한 냉장고 인데요.
단돈 14.500원에 해결을 보셨으니...다행입니다.
저희도 결혼 10년을 넘어 가니 이것저것.. 고쳐줘.. 봐뀌줘 하는 것들 투성이라..
아마.. 제일 처음 교체할 품목이,, 컴터가 될것 같은데..ㅎㅎㅎ
오랫만에 비친 햇살만큼, 건강한 웃음이 가득하길 바라며.
초원님 절대 아이들 페이스에 말리면 아니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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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9-13 22:16
울집도 오늘은 tv보고 놀았어요.
위기탈출 넘버원이 넘 보고싶다고해서..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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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9-13 11:23
답댓글

월요일 아침입니다..^^..

요즘 간간히 슈퍼k 재방송 보느라 늦게 자곤 했는데 어제는 신랑이 티비를 이리저리 돌리다가

가을동화를 재방송 하길래 간만에 옛생각하면서 푹 빠져서 봤네요..

그당시에는 잘 모르고 봤는데 다시 보니까 송혜교 참 예쁘네요...ㅎㅎ..

그러고 나니 새벽 2시...잘라고 누웠더니 모기소리가 들리더라구요..헉..

이 소리를 듣고 모기랑 한방에서 같이 잠을 잘 수가 없어서 불켜고 파리채들고 한참을 뒤져서

겨우 모기 잡았어요...

아침에 비몽사몽 출근시키고 두녀석 다 학교 보내고 쇼파에 누워서 졸다가 전화소리에 깼더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ㅎㅎ...

 

주말엔 아무것도 안하고 놀고 싶은데 못다한 숙제의 압박때문에 그렇게 못하고 있어요..^^;;

지난 주말도 큰애는 국어,사회,과학 문제집 풀기숙제좀 하고(학교에서 검사를 하는데 주말에 좀 해놓아야지

주중에 그나마 힘들지 않더라구요.) 독서록 하나 쓰고 일기 밀린거 쓰고..월요일날 영어도서관서 수업이

있는데 거기 숙제도 조금 있습니다..^^;;..

월요일날 피아노레슨이 있는데 피아노선생님이 연습 안해오면 혼내더라구요. 그래서..피아노연습도

해야하고..ㅎㅎ.. 전 선생님께 천천히 가도 괜찮으니 편하게 했으면 좋겠다고 얘기했는데 이 선생님이

열심히 가르치고 욕심도 많아요.. 설렁설렁 하게되면 자기도 모르게 자꾸 다그치게 되는것 같더라구요.

저는 천천히 길게 즐겁게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여기까지는 숙제고..여기다 dvd도 좀 보고 책도 좀 보고 놀고 게임도 좀 하고 할머니댁에도 다녀오고하니

주말 엄청 짧네요...ㅎㅎ.. 어디 멀리 놀러갈 엄두가 안납니다..

 

저희도 이번 토욜은 둘째 운동회날이네요.. 김밥 싸는 날이죠..

아침부터 꼭두각시 음악소리가 운동장에서 들리네요..ㅎㅎ..

날씨가 좋을것 같아요..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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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9-13 11:34
주말에 바쁘셨네요...
아이들 숙제만 챙겨도 하루가 금방 가겠어요...
날이 좋네요....꿈다섯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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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9-13 11:54
우린 내일 현장학습 가요.
저도 낼 일찍 일어나서 김밥싸야겠네요.
울 큰넘은 소풍 도시락으로 스테이크 싸달라는 망발을 마구마구 날리고 있어요.
요넘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울집도 주말에는 완전히 놀았었는데, 큰 아이 사교육을 두어개 추가했더니 시간이 딸려서
주말공부가 생겼어요. 큰 아이만요.
입이 댓발 나오길래 그러면 다시 정리하고 예전만큼만 하자고 했더니 그건 싫다네요.
학년이 올라가니 공부 욕심이 조금은 생긴 것 같아 대견하기는 한데, 노는 시간도
확보해 주면서 효율적으로 공부시키는 게 참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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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3 12:11
주말에 아이들 숙제 땜시.. 놀지도 못했군요.
저희샘은 그래도 주말 숙제를 적게 내주는 편이라 살짝 부담은 없는데..
이래저래 뒹굴거렸더니.. 저녁이더군요.ㅎㅎㅎ
아~~영서네 학교 이번주말에 운동회 하는 군요..
1학년 아이들 모두가 꼭두각시만 하는가 봐요..
저희 학교도 그것 연습중인데, 친구네 학교도 요것..
원래 프로그램이 똑같은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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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9-13 11:11
답댓글

반가운 햇살이 가득이네요...

요렇게 일주일만 되어도 소원이 없겠다 싶습니다.

아니 9월인데도 집안 곳곳이 눅눅한게

말이 아니네요...

 

주말은 잘들 보내셨나요?

시환이는 눈병에 편도까지 부어 열까지 나네요..

이번주는 확실히 유치원 못가고

다음주는 유치원이 일주일 몽땅 쉬어 못 가고....

아무래도  9월 마무리 끝에나 가려나 봅니다..

 

우준이는 매직트리 25권까지 읽었구요

요번주는 28권까지 읽고 나머지는 그림책을

읽어보려합니다.너무 챕터에만 몰입했더니

그림책이 그리워서요...

 

시환이가 찾네요...

저도 아픈 아이랑 오늘 하루도 잘 보낼테니

여러분도 좋은 하루 즐거운 월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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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9-13 11:18
시환이 어서 낫기를 바래요. 눈병이 유행인가 봐요.
우리 아이도 요즘 자주 눈이 충혈되요. 모두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우준이도 기특하고, 매직트리 25권이나... 엄마도 힘내시고, 늘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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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9-13 11:26
아이고...둘째가 아직도 아프군요.. 눈병인줄만 알았는데 감기까지 같이 왔나봐요..
이렇게 날씨가 좋은데.. 얼렁 시환이 감기 빨리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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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3 12:17
우준이는 완전히 좋아진거죠?
시환이도 이번에 많이 아픈것이.. 한뼘쯤 더 자랄려고 그러는가 봅니다.
시환아.. 많이 아파서 힘들지.. 어서~ 좋아져서 건강하게 즐겁게 지내는 거다.
시환이랑 우준이가 비슷한 시기에 같이 아파서, 울 우준시환맘님 얼마나 힘이 드실지..
틈틈히 영양식도 챙겨드시면서, 아이들 보시는 겁니다.
그리고, 벌써 25권... 부럽삼~~
저희집도 나름 습관 잡혀가며 군소리 없이 잘 따라와 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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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9-13 16:37
검색하다보니.. 아데노이드 바이러스가 유행이라더군요.
결막염, 인후통, 임파선이 부을 수도 잇다고 하더군요.
많이 힘들고 가끔은 후유증도 있다니 잘 치료해야겠어요.

아이들 아프면 엄마도 힘든데...
잘 챙겨 드시구요..

그런데 보고서 나온 곳이 남양주 보건소더군요.
전국 유행이겠지만.. 일부에서 창궐해서 퍼지기도 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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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9-13 22:23
시환이가 이것 저곳 아파서 어째요...
우준이는 매직 이제 다 읽어가네요.
우린 듣기만도 반쯤하다가 이제 좀 흥이 안나는지..진도 안나가길래 다른책 한번 들어봣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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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9-1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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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2. if you give series 3권

73. 10 for dinner

74-77. Berenstein bear series 4권

78. Arthur adventure 1권

집듣 : Magic school bus space explorers

금토일 주말동안 읽은책 목록이예요.. 월요일날 적으려니 책 제목을 기억이 거의 가물가물...

체험학습을 알차게 하시는군요.. 민이도 좀 머리가 커서.. 이런것을 같이 할수 있는 날을 기다려봐요...

어제 친정에 가서 있었는데.. 저녁은 나가서 먹자고 하는 저와.. 철없이 김밥말아 먹자고 하는 동생이 있어...

저녁에 갑자기 김밥을 만들었어요..먹자고 할줄만 알지... 만들지도 못함서..

제가 엄청 옆에서 궁시렁 궁시렁 거렸지요... 네가 조카가 빨리 유치원가서 한달에 두어번 김밥을 싸봐야

알지.. 이럼서요.. 한것은 달랑 김밥 하나인데.. 설겆이는 엄청 많았다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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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9-13 11:00
귀찮을 땐 뭘 해도 귀찮은데 동생이라 그런가봐요^^
봄에 소풍에 운동회 때 김밥을 싸기 시작하면서 주말엔 뒷 산에 놀러가면서 김밥 많이 먹었네요.
선선해지니 다시 김밥 말아 뒷 산으로 고고씽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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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9-13 11:27
ㅎㅎㅎ..저희는 뭐하느라 영어책도 제대로 못읽고 있나몰라여~
우리집도 아서, 베렌 많이 사랑했던 시리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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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9-13 11:31
김밥 하면 설거지 거리 정말 많지요..
그 맘 압니다요....
결혼 안한 동생이 있으신가봐요...동생도 결혼 하고 아이 낳고 하면 민이맘님 마음 알거에요...
직장이시지요?월요병 없이 좋은 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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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3 12:19
맞아요.. 요 김밥, 해 놓고 보면 한접시인디..
왜케 설겆이 할것은 많은지.ㅎㅎㅎ
근디, 점심때라서 그런가.. 민이맘님표 김밥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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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0-09-13 10:49
답댓글

한가한 일요일을 보냈어요. 오전에 밀린 숙제좀 해주고.. 신나게 오락한판 해주시고 저녁은 외식... 잠들기전엔 포켓몬 영어버전으로 봐주시고 행복하게 잠드셨답니다..

 

아침에 운동갔다가 바로 컴을 켰는데... 집안 정리 지금 안하면 온종일 컴앞에 앉아만 있을것 같아 정리하구.. 다시 컴앞에 앉으니.. 갑자기 어제 못본 런닝맨이 생각나서 지금 그거 막 보구 들어왔네요... 벌써 부지런히들 다녀가셨네요^^

 

저희 학교에서 raz kids라는 사이트를 이용해요. 반회비로 일년치 이용료를 내구요. 개인별 아이디와 패스워드 샘께서 지정해주시면 들어가서 자기가 읽고 싶은책도 읽고, 듣기도 하고 문제도 풀고.. 그러면 점수가 쌓이고 그걸로 마켓에 가서 물건도 사고하는 프로그램인데... 오랫만에 들어가 열심히 했답니다.

예전에 비해 레벨도 조금 높아졌고, 이해력도 많이 나아진듯하네요.. 제법 문제를 풀더라구요. 저보다 낫더라느^^;;;

집에 책이 별로 없어서 계속 돌려읽기하고 있는중이예요. 넘 글자많고 두꺼운 책들은 않읽을려고해서... 글구 곡 동화위주로만 읽을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연관찰이나 과학, 위인 쪽으로는 도통 관심이 없는 편식이 심해요. 특히 영어책에서요..

 

암튼.. 토, 일 20권 채워 읽었네요.

156. we honestly can look after your dog-찰리앤 롤라

157. arthur lodt in the museum

158. jack and the beanstalk- super why

159. dc super friends brain freeze- step into reading step2

160. the world that we want- iam storybook level2

161~166. scholastic sight word readers

167~ 175. raz kids내에 있는 책 듣고, 읽고, 문제풀고

 

1000권 도전 오늘이 벌써 25일째네요.. 지금까지 읽은 책이 175권.. 잘해낼수 있을지... 갈길이 멀지만 이만큼 해온것도 스스로 대단하다 하면서 다신한번 힘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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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9-13 10:57
맞아요.. 스스로 대단하다 느낄때가 많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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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9-13 10:58
우와~2일간 20권을 읽어요? 대단한데요. 25일만에 175권은 더욱 입이 떡 벌어진다는^^
대견하고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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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9-13 11:29
1000권... 금방 채우겠는데요.. 기특해요..
책 편식은 저희집도 그래요.. 특히 큰애가...여자아이라서 그런가..과학책,지식책쪽은 안좋아해요.. 재미있는것...창작위주로 즐겨보네요..그나마 사회관련 책은 즐겨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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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3 12:58
책읽기 25일만에 175권이요..
정말 대단한데요.^^
아이에게 멋지고 기특하다는 말 꼭 전해주셔요.
앞으로 1.000권 달성 할 그 날까지 지금처럼 쭈~욱 즐겁게 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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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9-13 22:29
책도 알차게 권수도 알차게 잘하고 계시네요.
시작은 늦었지만 금방 따라잡힐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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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9-13 10:36
답댓글

저번주 뜸했더니..  다시 들어오기가 쑥쓰럽군요~..

둘째를 데리고 있자니 정말 내 시간이 나질 않아.. 사실 모든게 예전과 달라진거 같아요.

방학이 계속되는 느낌...ㅎㅎㅎ..

이 녀석도 처음과 달리 점점 꾀를 부리고 정해준 매일 할일에 대한 불평이 생기기 시작하네요..ㅋㅋ

 

큰애

~9/12

567. Ship in trouble 568. The jigsaw puzzle 569. Bees

570. Red planet 571. The willow pattern plot 572. Ladybugs

573. The stolen clown1 574. The stolen clown2 575. The powercut

576. Olympic adventure 577. The lost key 578. You see with your eyes

579. Homework! 580. The joke machine 581. The solar system

 

둘째

9/6

47~52. ort2단계 6권

9/7

53. Komodo!

54. Wana's monster

55~60. ort2단계 6권

9/8~9/12

61~84. ort2단계 6권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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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9-13 10:56
정말 내 시간 갖기가 참 힘들지요? 책 한권 읽을 시간도 없는 것 같아요.
더구나 어린 동생까지 있는 댁은 더 그러하겠지요?
오전에 집안일에 신문 좀 보고 책 조금 보고, 도서관에 한번 갔다오고 나면 점심 먹을 시간도 없이
몽구 학교 갔다오고 그때부턴 또 다시 바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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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9-13 10:58
컴이라도 키면 옆에 달라붙어 이버튼 저버튼 또 누르지요...전 그냥 아이들 자고 나면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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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9-13 11:29
시환이 아파서 계속 데리고 있으니
저도 그런 느낌이 들어요..
아직도 방학인듯한 기분....
그런데 아프지만 않으면 데리고 다닐만 해서 좋을텐데라는 아쉬움도 들더라구요...
오랜만에 뵈어 더 반가웟어요,후형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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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9-13 11:32
그럼요.. 둘째를 데리고 있으면 1년 내내 방학같은 느낌이지요..
엄마의 여유시간이 없어져서 후형맘님 많이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둘째는 엄마랑 보내는 시간이 많으니 행복하겠어요...ㅎㅎ..
오늘은..날씨가 좋으니 어디 산책이라도 가셨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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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3 13:00
두명의 아이들 챙긴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저는 한명 챙기는 것도 힘이 부칩니다.
그래도 이제는 좀 습관화가 되어서,, 알아서 할려고 하는 폼이 보이는데..
간혹, 눈빛에 레이져빔 나와야 하는때가 종종있어.. 더 기다려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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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9-13 09:46
답댓글

다들 바쁘신가 봅니다.

저는 어제 교회 다녀와서 아침부터 좀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허리가 아파서 몸을 구부리지도 못하고 누웠다가 일어나지도 못했습니다 덕분에 신랑과 아이 둘이 많이 도와주었고요. 옷 입고 벗는 것까지....

정말 딸들이 최고더군요.

집안 일은 물론이고요. 잠을 잘 못잔것인지 생리통이 미리 올 려고 하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오늘은 하루종일 집에 있어야 겠어요. 밀린 빨래도 하고 빨래가 넘 안 말라서 짜증났는데 오늘은 햇빛이 좋네요. 오늘 겨우 밥하고 미역국만 아침에 했습니다. 반찬과 간식거리도 없는데 시장에 갈 엄두도 안 나네요.

 

우린 어제'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봤어요 저는 아파서 보다가 말았고요 아이들과 아빠만 끝까지 보았답니다.

도서관에서 한명당 디비디를 2개씩 빌려줬었는데 9월달만 4개씩 빌려줘요.

추석 전에 많이 빌려 올 생각이예요 어젠 둘재보러 고르라고 했더니 다 성인 영화만 골랐더군요.^^

 

큰 아이는 지난 주에 3일에 걸쳐 '찰리와 초코렛 공장'(200M)을 다 들으면서 보았고요 .책은 조금씩 읽고 있어요

둘째는 제가 금요일에 한바탕 잡아서 집듣을 다시 조금씩 시작했습니다. All abord reading 3단계.올리비아샤프

리더스는 조금씩 밖에 못 읽고 있어요.

개학 이후 2주동안 적응기였다고나 할까?? 우리 아이들 학교는 이번주 금요일 대운동회입니다.

둘다 달리기 반 대표선수이고요. 2학년은 탈춤, 3학년은 우산춤 연습하느라 늘 바빠요. 그래서 제가 더 못 시켰나봐요.  정신 차리려고 했더니 몸이 말을 안 듣네요.

 

여러분 모두 건강하세요^^ 아이들과 즐거운 책 읽기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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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9-13 09:55
허리가 그렇게 아프신데 아침에 밥도 했다구요?
그러지 마세요...
길 잘 들여서 부려먹어야지요..남편...ㅎㅎ

아이들이 달리기까지 잘하는군요.
입이 떡 벌어지네요.
당췌 못하는게 뭔지.....^^
울 아들은 1학기때 운동회 했는데 하고 나니 속편하네요.

오늘 아무것도 하지마시고 그냥 쉬세요....
아님 물리치료라도 받고 오시는건 어떤지...
내가 안아파야 가족도 돌보는겁니다.
수다맘님은 셔도 됩니다.
우리가 다 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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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네맘
  • |
  • 2010-09-13 09:56
많이 아프셨다니 읽다가 걱정이 되어 글납깁니다... 한동안 쑥을 뜸했었다가 다시 문을 두드리고 있는 중입니다^^ 역시 뜸했더니 울 아이 영어실력도 뜸~~~~ 합니다ㅠㅠㅠ. 많은 분들의 여전한 열공 부럽습니다. 수다맘님 빨른 쾌유바랍니다. 엄마가 건강해야 가족 모두,,, 특히 울 아가들도 행복한 것 같아요. 우린 소중한 엄마들입니다. 가까이 있다면 제가 주물러드리고 싶네요.... 빨리 낳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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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9-13 10:18
수다맘님~두아이가 모두 반대표 달리기 선수라니. 급 부러워 집니다.
저희아이는 너무 느려서, 개인달리기 4명씩 하는거(반전체)에서 꼴찌만 안했음하는 바람입니다.
아~저도 지난주에 머리가 뽀개질정도로 아팠는데, 생리통 전증후군 이더군요.
혈액순환이 잘안되는 달에는.,특히 생리 전 증상이 저는 심하게 나타나요.수다맘님도 우선 집에서 푹쉬시고, 영양있는거 섭취많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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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9-13 10:19
아프셨다니... 그것도 아주 많이 아프셨다니 걱정이 됩니다.
정말 밑에 엘로이스맘님 말씀처럼 이렇게 힘드신데 아침에 밥과 국을 준비하시고~..
어서어서~.. 컨디션이 좋아지시길 바랄께요~..

아이들이 운동신경도 좋고.. 아이고~... 너무 완벽하잖아요~...ㅋㅋ
저희집은 엄마 아빠는 운동신경이 괜찮은 편인데 큰 아들이 누굴 닮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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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0-09-13 10:31
무조건 푹 쉬세요..엄마가 건강해야 온가족이 건강할수 있죠... 운동회 되기전에 다 나으셔야할텐데... 그나저나 아이들이 달리기를 잘해서 넘 부럽습니다. 저도 초딩때는 반대표좀 하고 그랫는데.. 우리 아들은.. 간당간당합니다. 죽을동 살똥 달리는 모습이 더 안쓰러운거 있죠.. 남들은 여유있게 달려두 무척 잘 달리던데... 워낙 뒤는거 좋아하니 좀 나아지겟지...라고 기대하고 산답니다. 저흰 10월에 운동회가 있다고해서 저도 연습중이예요.. 맘은 대표엄마로 나가서 뛰어보고 싶은데.. 예전실력이 나올라나.. 워낙 오래쉬어서..뛰는것도 뛰는 거지만 엄마가 참여하는 모습좀 많이 보여서 울아들도 돌쇠처럼 자신감 넘치는 적극적인 아이로 만들어 볼려구요... 잘 될려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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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9-13 10:45
수다맘님 많이 아프시군요. 저희 친정언니도 허리가 갑자기 아파서 일어나지도 움직이지도 못한 적이 있었어요. 특히 체력이 급격히 떨어질 땐 종종 그러기도 하는가봐요.
특별한 원인이 없다면 체력 보강을 잘 해보세요. 잘 드시고 당분간 푹 쉬셔야겠죠.
생리통이라면 그냥 지나가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병원에도 한번 가보시구요.
그리고 이참에 아예 드러누워 보세요. 살살 움직이지도 마시구요.
남편 휘어잡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기도 하거든요^^
부디 별일 아니고 지나가는 거였으면 참 좋겠네요. 어서 쾌차하시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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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9-13 10:59
아프셨다니... 어서어서 나으세요.. 잘 챙겨드시고요.. 아이들 공부땜에 너무 많이 신경쓰시지 마시고..
마음을 편안히 하셔요... 어서 나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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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9-13 11:08
수다맘님~ 몸이 아프다니 어서 낫기를 바랍니다.
저도 언젠가, 자고 일어났는데 갑자기 허리가 아프면서 꼼짝도 못할 정도로 아픈적이 있었어요.
일어날수도 없고 앉을 수도 없고 누워도 아프고, 너무 놀래서 정형외과가서 치료하고 며칠간
고생해서 나은 적이 있습니다. 그전엔 아프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그렇더군요.
수다맘님! 공주들은 너무 잘하고 있으니, 앞으로는 엄마 건강을 많이 챙기시기 바래요.
아프지말고, 애들을 위해서도 엄마가 건강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푹쉬시고 어서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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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9-13 11:27
아프시군요...
어째요...요즘 너무 바쁘셨나봐요..
오늘 하루 푹 쉬고 얼른 나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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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9-13 11:47
병원에 안가봐도 괜찮은가요?? 많이 아프시면 힘들어도 병원에 꼭 가세요.
엄마가 건강해야지요.. 집안일 안한다고 큰일나지 않으니까 오늘은 꼼짝말고 누워계세요...^^

다같이 주말에 영화보기 즐겁게 잘 하고 있군요..아이들이랑 아빠랑..
dvd는 영어도서관서 빌리는건가요? 암튼 도서관을 너무나 잘 이용하고 계셔서 부럽습니다..^^
거기도 금욜이 운동회면 지금 한창 연습중이겠네요..^^
달리기 잘하는 아이들은 운동회가 즐거울거예요..
빨리 나아서 운동회날 김밥 싸가지고 응원 가야지요~ 힘네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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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3 13:05
허리를 삐끗한것 아니에요..
힘이 드시겠지만, 남표님게 연락해서 한의원 가셔서.
물리치료와 침, 부황까지 받아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그냥, 괜찮아 지겠지 하지말고, 언능 다녀오셔요.
안아플때는 모르지만, 요 허리통증이 아주 심해요..
저도 예전에 허리통증으로 양말도 혼자 신지 못할 정도까지 갔었거든요.
근데, 치료 꾸준히 하면서, 허리를 보호해 주니, 좋아졌습니다.
수다맘님도 사고로 그런것이 아니면, 금방 좋아 질수 있으니..
몇일이라도 치료 받고, 될수 있음 허리를 편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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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9-13 09:38
답댓글

체험학습보고서 맘에 드는데요..

좀 부담은 되겠지만 그 보고서 쓰기 위해 뭔가 의미있는 일을 하게 될거같거든요.

저 같은 경운 움직이는걸  싫어 하는 편이라 이런 숙제가 주어지면

좀 더 열심히 움직이지 않을까.....ㅎㅎ

 

우리집 주말은 별일없음 왕창 놀자판(?)이예요.

책도 dvd도 못보는 날이 많아요.

대신 tv가 켜져 있는 시간이 많아요..

남자의 자격과 1박2일 광팬이라 이 프로 하기전에 저녁을 먹고

늘어져  편하게 시청해요.

자기전엔 늘 후회하죠.독서시간 좀 갖을껄....dvd도 좀 볼껄...

 

어젠 비도 그쳐서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하고 놀다 다 같이 대중 목욕탕 갔어요.

둘째까지 아빠가 데리고 가서 전 혼자 여유롭게 씻을수 있었어요.

얼음 많은 커피 한통 들고 들어가 사우나 하면 피로가 확 풀리는 느낌^^

--이렇게 글을 쓰면 울 신랑 엄청 자상한거 같죠? 놀러 나갈때 목욕탕 갈때...이런때 말곤

제가 다한다고 봐요. 집에서는 손도 까딱 안하거든요.--

 

오늘은 해를 볼수 있을거 같아요.

맑은 하늘도 보고 즐거운 하루도 되세요.

 

9/11.12

27.winnie at the seaside

28.winnie the winter

29.winnie flies again

30.winnie's magic wand

31.winnie's new computer

32.winnie the w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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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9-13 09:52
엘로이스맘님 즐거운 주말을 잘 보내고 계신거예요. 주말에는 편하게 보내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저도 좀 더 하기를 바라게 되고.....우리같은 경우 교회 다녀오면 저녁이기 때문에 거의 다른 일은 못해요. 엘로이스맘님 목욕탕갈때만 남편분이 도와주시는군요. 우리 남편은 자기 기분 내킬때만 해죠요. 아님 뭐든지 애들 다 시켜 먹어요. 우유,물,,,먹을거 ...청소,,,,
우리도 간만에 어제 아이들 아빠가 깨끗이 닦아주고 머리도 감겨주었어요. 저는 아이들 보러 씻으라고 하니 대충 닦는데 아빠가 닦아주면 정말 빡빡 닦아준답니다.
엘로이네 '위니'책 많이 읽었네요. 꾸준히만 계속 가도 좋을거예요.
오늘 좋은 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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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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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13 10:01
울 남편 이거라도 안해주면 저 못 살아요..
밥 얻어 먹으려면 이정도는 해야지요..암만..
울 신랑은 너무 대충쟁이예요.
아마 아이들 데리고 목욕탕 가서도 몸만 불리고 왔을터.. 장담해요.
그렇지만 모른척 해야지요..이것도 안해줄까봐서리..ㅎㅎㅎㅎㅎ

아마 수다맘님 같은 분이 울 신랑 아내라면 울 신랑 만날 업고 다니실거 같아요...
수다맘님 넘 잘 하시잖아요^^
위니 책 첨 읽었는데 생각보다 잘 읽더라구요.(사실은 옆에서 꼼꼼하게 못봤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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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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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13 10:05
주말 잘 보내신거 같은데요~..^^
전 아들만 둘이라 친구네들과 물놀이 파크 같은데 가서 아들들이 아빠 따라가버리고 나면 좀 허전하더라구요. 항상 챙겨야 할 누군가가 있었는데 없어서리... 복에 겨운건가?..ㅋㅋ
엘로이네는 위니 시리즈가 새로 나온것들까지 다 있나봐요. 저희 집엔 27번, 31번 없는거 같은데..

첨엔 여섯권 모두 하루에 읽은 줄 알고 깜놀..ㅋㅋ... 엘로이가 이제 맘 잡은 게야~... 했다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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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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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13 10:14
돌쇠맘님..
울신랑도 자기 몸 씻는거 귀찮아서 샤워도 자주 안해요.
그런사람이 아이들 데리고 목욕탕 몇번이나 가겠어요?ㅎㅎㅎㅎ
근데 신랑 수준이 딱 아이들과 같아 노는건 잘해요.
아빠와 아들이 아니라 똑 같이 좀 어리버리한 친구 같아요.ㅎㅎㅎ

후형맘님..
아이들이 아빠 따라 가는건 복 맞아요..
내가 원하는게 그건데 울 신랑과 저는 서로 눈치봐요..서로 안 맡으려고.ㅎㅎㅎ

위니책 6권 묶음으로 된 책인데 또다른 책이 있나요?
책에 번호도 없는 시디 두개에 책 여섯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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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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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13 10:24
아빠와 함께 목욕탕.. 넘 여유롭고 부러운 주말풍경이예요. 저희집 아빠는 더운걸 싫어라해서 목욕탕은 안간답니다. 집에서만 씻죠.. 그나마 아들도 씻겨주니 다행이긴하지만.. 저희아들은 목욕탕 체험은 외할아버지와 같게 첨이고 여기 일본에서 친구네 아빠와 간게 첨이라는...아직 아빠와 목욕탕 가본적 없어요.. 불쌍한 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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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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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13 11:01
ㅎㅎㅎ.. 모처럼 혼자 여유있는 시간 가지셔서 좋으셨겠어요..
가끔 그런때도 있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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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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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13 11:04
봄에 학교 운동장으로 축구공 가지고 저녁마다 나갔는데 여름되면서부터 뚝 끊겼지요.
여름 내내 몽구는 아빠랑 축구하러 가자고 졸랐는데..
이제 선선해지니 다시 볶아대겠죠?ㅎㅎ
토요일엔 산에 갔다가 내려오면서 몽구랑 아빠랑 목욕탕에 들여보내고 저는 좀 한가하게 보내는데
때 좀 밀어주라고 신신 당부를 해도 건성건성인 것 같아 매번 저한테 타박을 받지요^^
그래도 이제 커서 엄마랑 못들어가니 저는 여유롭게 씻어서 좋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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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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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13 11:17
우리는 남자애들만 둘이잖아요...
그래서 목욕탕 갈때는 너무 즐겁지요...
전 저혼자 들어가야하거든요...
뭐...저는 데리고 가고 싶으나 아이들이 다 커버린걸 어찌하겠어요....
아쉽지만 남편한테 다 줘버리죠.....ㅋㅋ
목욕탕 갔다오면 울 남편은 항상 뻗는답니다...
쫌.....피곤하긴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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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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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13 11:54
글만 읽어도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셨구나 알겠어요.
비도 오는데...편하고 좋았을것 같아요..
우리집은 대중목욕탕은 평상시에는 잘 안가요..그냥 집에서 하고..
가끔 한번씩 찜질방에 가요... 요건..목욕하러가는것 보담은 놀러..찜질하러...맛있는거 사먹으러..ㅋㅋ
이번주말엔 저희도 찜질방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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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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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13 13:14
엘로이스맘님 목욕탕 이야기 하신게..
뜨끈한 물속에 폭 빠지고 싶구만..
아.. 그리고 남표님이 이렇게 밖에서라도 도와주는것 감사해야 합니다.
자꾸 누구네랑 비교하면 안되겠지만.. 밖이건 안이건 절대 손 하나 까딱 안하는 남표님들
많다고 하네요.. 저희집 남표니.. 살짝 교육을 시켰더니.. 좋아지기는 했는데..
더~~ 해주었음 하는 욕심~~~~~~~~아주 많치요^^(이 마음, 엘로이스맘님과 찌찌~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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