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는 볼때마다 쑥쑥 크는 느낌.
종아리도 길고 늘씬하네요.^^
예림이도 저리 길쭉길쭉해져야 할텐데
지금은 온몸이 몽실몽실. 어깨도 몽실. 얼굴도 몽실..^
주울님 일 줄이셨나봐요.
시간적 여유가 있으니 맘의 여유도 있으신 것 같아 완전 부럽습니다.
안식년 맨날 꿈만 꾸고 있네요. 제가 쉬면 타격이 큰집이라..
제니소식은 항상 눈이 즐겁네요. 주울님 잘 보고 갑니다~~~^^
제니가 좋아했겠어요.
통 여행도 못 다니시고 바쁘게 사셨다고 전에 글에서도 읽은 기억이 나요.
이제 제니도 많이 컸고 일도 좀 줄이셨으니 함께 이런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가시면 되겠네요.
저희는 둘째가 아직 여섯살이라 공연 보러 다닐 때도 레저를 좀 즐겨 볼래도 매번 걸려요.
뭐 그래도 맡기고 종종 다니긴 하지만 마이 미안하니 맘 먹은 거에 반만 실천한다고 볼 수 있지요.
아, 나두 자유롭고 시푸다~
밝게 자라는 제니를 보니..
기분이 좋은데요.
근디.. 주울님 배짱이 장난이 아닌데요.ㅎㅎㅎ
비가 많이 왔던 상황이라, 저 같음 무서워서 안 갔을 것을..
이리 대범하게 다녀오신것 보면 정말 대단하셔요.
주울님의 배짱도 대단^^ 제니의 멋진 모습도 대단^^
멋진 주말을 나누어 주셔서 고마워요~~~~~
지난 겨울엔 제니 스키 타는 이야기 들었는데
이번엔 수상 스키..
발레도 잘 하고..
정말 만능 엔터테이너인것 같아요.
무엇보다 제니의 적극적인 성격이 한몫 하는것 같구요.. ^^
시원한 화면 잘 봤습니다.
용인에 있는 저수지??? 어디인가요?
혹 원촌 유원지?
여하튼 넘 좋아보여요~~~
저같으면 엄두도 안날텐데.... ㅋ 전 엉덩이부터 푹 가라않을꺼여요.
ㅎㅎㅎ...와우..비 찔찔오는데 고생(?)하셨네요...^^
멋진 스포츠네요...
하지만...저 같은 맥주병은..저는 물 자체를 무서워하니...
암튼 시원하네요..
제니는 못하는게 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