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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로빙화
  • |
  • 2010-09-15 10:18
답댓글

제니는 볼때마다 쑥쑥 크는 느낌.

종아리도 길고 늘씬하네요.^^

예림이도 저리 길쭉길쭉해져야 할텐데

지금은 온몸이 몽실몽실. 어깨도 몽실. 얼굴도 몽실..^

 

주울님 일 줄이셨나봐요.

시간적 여유가 있으니 맘의 여유도 있으신 것 같아 완전 부럽습니다. 

안식년 맨날 꿈만 꾸고 있네요. 제가 쉬면 타격이 큰집이라..

제니소식은 항상 눈이 즐겁네요. 주울님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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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0-09-16 14:25
걍 오후 며칠만 파트 써요....
전문직 엄마들 좋은거 아녀요...다들 한짐 짊어진사람들이 많거든요...
남들은 모르지 얼매나 고생하는지..
내생각이지만 우리같은 경우는 집안꼴거지같이 해놓고 다녀도 훌륭한겁니다...


직장에 집안일에 애교육에 딴엄마들은 불가능인데 우리는 뭐 철로 만든 몸땡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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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조알
  • |
  • 2010-09-14 13:46
답댓글

제니가 좋아했겠어요.

통 여행도 못 다니시고 바쁘게 사셨다고 전에 글에서도 읽은 기억이 나요.

이제 제니도 많이 컸고 일도 좀 줄이셨으니 함께 이런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가시면 되겠네요.

저희는 둘째가 아직 여섯살이라 공연 보러 다닐 때도 레저를 좀 즐겨 볼래도 매번 걸려요.

뭐 그래도 맡기고 종종 다니긴 하지만 마이 미안하니 맘 먹은 거에 반만 실천한다고 볼 수 있지요.

아, 나두 자유롭고 시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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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0-09-14 18:30
음냐 오늘 엄청 바쁘네용...
긍께 애땜시 못다닌거이 아니고....인자는 나도 내맘대로 살라고요..굳게 맘먹었으요..
오라는데는 많아도 못갔는디 인자는 갈때가 없어도 만들어서 가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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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4 09:48
답댓글

 밝게 자라는 제니를 보니..

 기분이 좋은데요.

 근디.. 주울님 배짱이 장난이 아닌데요.ㅎㅎㅎ

 비가 많이 왔던 상황이라, 저 같음 무서워서 안 갔을 것을..

 이리 대범하게 다녀오신것 보면 정말 대단하셔요.

 주울님의 배짱도 대단^^ 제니의 멋진 모습도 대단^^

 멋진 주말을 나누어 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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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0-09-14 11:08
그게 말이유 해바라기님 저 제니만할때 피아노 콩쿨같은데 나가믄 완젼 무대 공포증...남들보다 심했어요 남앞에 나서지도 못하고..헌데 요즈음 엄청 일이 많고 정신이 없거든요 그러다보니 감각이 전체적으로 약간 무뎌지면서 겁대가리를 상실....암튼 지정신이 아닌상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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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09-14 09:24
답댓글

지난 겨울엔 제니 스키 타는 이야기 들었는데

이번엔 수상 스키..

발레도 잘 하고..

정말 만능 엔터테이너인것 같아요.

무엇보다 제니의 적극적인 성격이 한몫 하는것 같구요.. ^^

시원한 화면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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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0-09-14 11:04
지난 겨울다친 발목회복이 어려워요 제니 잘 봐주시는 정형외과 샘님이 전공은 못할거라고 했어요 지금 쉬고 있어요 걍 아무생각없이 시작햇으니 망정이지....가만이 있으라는데 생님말도 안듣는데 제말을 듣겠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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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자나무
  • |
  • 2010-09-14 09:00
답댓글

용인에 있는 저수지??? 어디인가요?

혹 원촌 유원지?

여하튼 넘 좋아보여요~~~

저같으면 엄두도 안날텐데.... ㅋ 전 엉덩이부터 푹 가라않을꺼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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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0-09-14 10:56
주소는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이라고 되있어요 우리는 수원쪽에서 갔는데 남사 지나서 나오더라고요
가보니 굉장히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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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09-13 20:39
답댓글

ㅎㅎㅎ...와우..비 찔찔오는데 고생(?)하셨네요...^^

멋진 스포츠네요...

하지만...저 같은 맥주병은..저는 물 자체를 무서워하니...

암튼 시원하네요..

제니는 못하는게 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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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0-09-14 02:22
희서맘님 오랜만이시다 어제 좌담회 잘하셨어요? 가보지도 못하고 인사만 여쭙니다..
그저께 일욜날 동대문쪽지나면서 쑥쑥건물 봤는데....고생하셨어여^^
저도 물 무서버요..안해본건 다 못하는거지유...^^ 애보다 내가 대단하쥬...이나이에..수영도 수영장서 배우지도 않았은데 시커먼 저수지속에 풍더하다니...오늘 친구가 또 가자고 전화하는데..에구구....친구랑 내딸이랑 은 좋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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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9-14 09:04
저는 유게를 잘 안가서 모르다가..
첫 화면에서 좌담회라고 그저께인가 처음 봤답니다.

직접 뵌적은 없지만..
지난번 방송을 보니, 차분하시고 워낙 말씀을 잘하셔셔..
잘 끝나셨으리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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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09-14 09:19
주울님..브죵님..
네...좌담회 잘 끝냈습니다...모두 신중하고 재미있게 들어주셔서 제가 더 감사했어요...
쑥쑥에서 하는 좌담회가 처음이라 어색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어머님들께서 편하게 들어주셔서 긴장되지 않더군요...
두 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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