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정동캠퍼스 한국인 직원들 서비스 정신 엉망이에요..제가 영어만 유창하면 거기 원장 샌님 한테 영어로 항의하고 싶다는;;;
반면 광화문 캠퍼스 직원들은 친절한 편이에요..그래서 감동먹었죠.. 대신 정동캠퍼스 교실 반 만해서 너셔리스쿨 수업할 때는 엄마랑 애들 앉으면 꽉 차서 넘 답답하다는 단점이;;;
15~16일수업 8주가 한학기 이구요, 저 같은 경우 1년 정도 다녔는데, 데스크 직원들에 불만은 없어요.
남자2분다 친절하신데,, 좀 바쁘셨나보네요.
환불이나 기타 다른것들에 굉장히 합리적이고요, 직원들 한테도 도움 많이 받았네요.
요즘은 주차 문제로 어수선하긴 하지만, 선생님들도 좋고 맘에 들어요..
너셔리스쿨이신가봐요? 멀리서 다니시려면 쉽진 않을듯한데,,멀리서도 많이들 오시더라구요.
우리 아이같은 경우 영어거부감이 좀 많았는데 거기 다니면서 영어를 재미있어해요.
오래 오래 다니셔요~~
네.. 거기가 원어민 샘들은 친절하시고 참 좋은데..
데스크 직원들이 좀 서비스 정신이 없는것 같아요..ㅎㅎ
아마도 급하게 티오가 하나 났나봅니다.
대기자 등록하신지 1주일만에 연락이 왔다는 경우는 지금껏 엄마들 사이에서도 들어본적이 없었고.. 학기 개강하고.. 것두 수업일 당일날 바로 연락해서 등록하라는 경우 역시 처음 듣네요..
님.. 운이 좋으셨던것 같아요..^^
저는 거의 7개월 정도 기다리고 들었갔거든요..
아이랑 즐겁게 잘 다니시길..
기간은 2개월이 아니고 8주랍니다.
그리고 거기 다 괜찮은데 직원들이 넘 불친절해요.
다 봐도 친절한 사람 하나도 없더라구요.
원어민 선생님이고 신분 확실하다는거...
그리고 공부가 아닌 놀이로 영어에 접근하니 아이들이 쉽게 적응한다는 게 좋은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