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책은 글밥이 많아서 그런지 일영이 거부반응을 보이더라고요
"한글로 읽어달란 말이야"하면서 말이예요.
늦게 시작해서 그런것일까요? 여러 선배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간신히 인형만들기만 해 보았어요.
영어 싫어하게 될까봐 걱정되요.


8세 지우예요. 동생은 그냥 책만 읽고 웤싯은 퍠쒸했네요.
늦어도 너~무 늦은 숙제제출이죠^^;
사실 요번주엔 너무 늦어어 못올릴것 같았는데... 혹시나하고 들어와보니...
아직 검사전이것같아 살~짝 올려요*^^*
더워도 너~무 덥네요. 아침저녁엔 좀 선선한것같은데...낮엔 너무 덥네요.
오늘은 둘째가 얼집을 안가서 둘째데리고 12:30분쯤에 첫째하원하는 곳에 가니...
업고갔다오는데.... 등줄기에서 땀이...ㅠㅠ
암튼 늦게 제출합니다.

9세 엘리 5세 제이ㅡ신나게 노느라 많은 활동은 못하구 핵심활동만하였어요. 책은 캠핑가서도 읽고 좋았네요^^ 영 위태위태한것이 자진탈퇴해야겄어요ㅎㅎ 열심히 하시는 분들께 누가 되는듯해서리 ㅡ,ㅡ
6세. 은서
방학이 오히려 시간 내기가 쉽지가 않네요.
1. 책읽고 워크시트 하기


2. 북노트

은서는 아빠한테 햄버거를 가져다 드리겠다고 했고, 동생은 빠빠를 갖다드린다고 했어요.
그리고 구름으로 은서는 솜사탕을 만들고 싶다고 하네요.
3. 스티커북 완성하기


4. 구름빵 가족 만들기


구름빵 가족 만들기를 가장 재미있어 했습니다.
5세 기원이.
마음 같아서는 누나가 없는 이 주에...기원이에게 몽땅 쏟아주마..하였으나
여름감기랑 후두염이 같이 왔고
신랑짧은 휴가..광주서..보내려고 올라갔다..점심 약속으로 다시 오고가고.
어제 저녁은 짜파게티 오늘아침은 미숫가루 우유 그렇게...
그냥...백희나 작가의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서..조금..읽어주었지요..고걸로 땡.
ㅋㅋ..자료 프린트 좀 하고..지난번...구름빵..만들기 도전도..미끄러졌는데.
내일 수현이 오는데..방학 숙제 겸...다시 도전해서 성공하면...답글 다시 쓸께요.
멋진...9기 미션들...끝내주세요.

5세 anna입니다.
이번주는 놀아도 너무 놀았네요. 그와중에 방학숙제도 겹쳐서 구름빵은 방학숙제와 겹쳐서 진행했네요.
비닐봉지이용해서 엄마아빠만들기. 요거 천장에 매달아 주니까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휴지물감적셔서 구름빵 만들어 보기, 마지막에는 햇볕에 말리는걸로 오븐에 넣는거 대신했습니다. 다말려서 어찌나 먹어보고 싶어하던지 말리느라 바빴어요. ㅎㅎ

마침 상상나라 구경갔는데 구름빵 공연을 하길래 얼른 보았습니다. 예전에 구름빵 영어버전으로 뮤지컬을 본적이 있는데 이번엔 우리나라말로 뮤지컬이 진행 되었는데 생각보다 재밌지는 않네요.

공연마치고 나눠주는 빵이 아니었으면 실망할뻔했네요. ㅎㅎ 그래도 상상나라 구경하느라 정신 없었다능. ㅎㅎ

날씨관련 워크지와 색칠등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방학마지막이라 너무 늦게 올렸네요. 다들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6세 조셉입니당...
좀 늦어졌네요. 토요일 시어머니가 오셔서 주말에는 바빴네요. 반찬 가득이랑 과일까지 잔뜩 가져오셔서 포식하고 늘어져있답니다.
계획은 거창했는데, 구름빵 인형도 만들다 말고 프린트도 어디 갔는지도 잘 모르겠고 정신이 없었어요.
저희 집은 신문을 많이 활용하는데 우산에다 신문지 달다가 천장에서 신문지 비가 내렸으면 좋겠다는 조셉 말에 방 한 쪽 등에서만 국지성 호우가 내리기로 했답니다.
너무 땀흘려 논 나머지 웃통도 벗구요. 신문지 붙이고 있는데 조셉은 신문지와 테이프로 전사 옷을 만들었더라구요. 찌찌도 가릴 겸...ㅎㅎㅎ 하여간 포즈는...TV를 넘 봐서일까요?



토네이도 실험도 해 보았어요. 저희가 보기엔 괜찮았는데...
파란 물감으로도 함 해보고 싶다고 해서 해 보니 좀 약하게 보이더라구요.


날씨에 관한 책 간단하게 읽어 보았습니다. 워크싯도 넘 간단하네요.



아무래도 손님이 오시니까 여기저기 다녀야 할 것도 많고 일도 많았답니다.
더운 여름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5세 현우
구름빵은 현우가 작년 4살때 정말 좋아했던 책입니다.
공연도 3번정도 봤었고... 다른 공연은 싫어해도 구름빵은 넘 좋아해서 코엑스까지 보러갔으니까요.ㅎㅎ
1. 책읽기 : 3번정도 읽었습니다. 계속 구름빵 책을 읽어달라고 할 줄 알았는데..ㅋㅋ
역시 아이의 관심사는 돌고 도네요~ ^^
2. 홍비, 홍시 비닐 풍선 만들기
작년에 구름빵에 빠져살때 아빠가 사준 홍비, 홍시 인형..
엄마가 잘 빨아서 옷장에 넣어두었는데...ㅋㅋ 이번주는 꺼내어서 놀았어요. ^^
인형보면서 비닐봉지에 홍비, 홍시 얼굴을 그려주었어요.

홍비, 홍시 얼굴 중 왼쪽 2개는 현우가 인형보면서 그린 것입니다.
종이컵이랑 색종이 가지고 홍비, 홍시 비닐 풍선을 만들어보았어요. ^^
색종이로 대충 잘라서 홍비, 홍시 옷을 종이컵에 붙여주고....

빨대를 종이컵 바닥을 통과시켜 위쪽에서 비닐봉지에 연결시켜 불면~ 홍시, 홍시 비닐풍선 완성!
비닐을 종이컵에 넣고... 빨대를 불면~~ 홍시, 홍시가 짜잔~~하고 등장!! ㅋ

간단한 활동인데..제가 가끔 이용하는 활동입니다~ ^^

3. 비 우산 놀이
민은맘님이 알려주신 비 놀이~~
신문 좍~~~~~ 찢어 주고...ㅎㅎ 우산에 붙여주기.

우산에 붙여주기 전에 우산에 신문지 비를 뿌려주었어요~
현우는 이 놀이를 더 재미있어하네요. ㅎㅎ ^^

자~이제 우산에 붙은 비를 털어내기!!
좌우로 흔들다가 잘 안 되니... 옆으로 마구 흔들기~~ ㅋㅋ
결국 우산살이 휘었어요. ㅍㅎㅎ

떨어진 비가 발에 붙으니 처음에는 싫어하더니.. 나중엔 완전 비를 몰고 다니더라구요. ^^

4. 토네이도
작년에도 했는데.. 역시 재미있는 실험입니다. ^^
유리병에 물을 담고, 주방세제를 2-3방울만 떨어뜨려 돌리면...
휘리릭~~~~ 보이시나요?
이젠 현우도 혼자서 제법 흔들어서 회오리를 만드네요..^^

5. 가베놀이
요즘 간혹 가베를 가지고 놀길래..
제가 구름을 만들었더니... 현우는 비를 내린다면 저렇게 가베 조각을 마구 뿌려주네요. ㅎ
우산을 엄마가 만들었더니..
현우가 손잡이 부분을 빠뜨렸다며 반원 가베를 놓아서 우산 손잡이까지 완성해주네요. ^^
마지막 장면은 비가 그치고 햇님이와 무지개가 뜨는 장면이라며 현우가 만들었어요.

다시 읽은 구름빵...
참 이쁜 그림책입니다~ ^^
5세 소윤이 입니다!!!
집에 있는 구름빵 책은 다 읽어 보았네요~~~
그리고 영어책도 보고.. 동영상도 보았어요....

홍비 홍시 가족 만들기도 했답니다..
제가 종이에 홍비 홍시 그려주니 그걸 비닐팩에 따라 그렸답니다..
잘 따라 그려주었어요...
엄마 아빠 출력하는 동안 뭘 열심히 그리더니.. 홍비래요.... 귀걸이도 해주었더라고요..
앗... 귀걸이 짤렸네요~~~ 하하하하~~
저리 매달아주니.. 톡톡 치느라 뛰네요.. 덥구만~~~ㅜㅜ

그리고 다양한 활동도 했어요...
눈사람도 만들고 비도 만들고 그리고... 날씨 관련 싸이클도 만들고요~~~
저 싸이클 좋아하네요...
냉장고에 붙여놓고 매일 날씨 표현해보기로 했어요~~~~

시간나는 틈틈히 활동했어요... 책을 사니 노래 씨디도 있더라고요...
들어보는건 거부해주는 소윤양이었답니다..
그래도 날씨에 대한 표현은 머리속에 쏙쏙쏙 넣어주었어요~~~^^
서윤 해윤입니다..
서윤이가 쑥영유가 처음생길때 쑥쑥활동을 시작했었는데요 영유겨울학기 책에 이책이 들어있었어요
그때 이책을 저도 첨이라 잘 읽어주지도 서윤이도 집중을 잘안할때였는데 다시 이렇게 펼치는 역시 에전과 다르네요 ^^
한글책도 읽어주고 영어책 읽고 시디도 듣고 올려주신 활동했어요
매일 조금씩 활동한거라 뒤죽박죽입니다 ^^
예전에도 홍비홍시 만든것 보고 감탄하고 만들어보지는 못했는데
허술하지만 만들어봤어요

모빌처럼 달았어요 바람불면 진짜 훨나는듯해요 그러면 제가 구름빵을 너무 많이 먹었나보다 이랬더니
해윤이가 그담부터 바람불어 날리면 똑같은 애기를 하네요 ^^

워크지를 서윤이할수있는것 해윤이 할수 있는것 뽑아주는데요 알파벳 인지를 위해 해윤이에기 c워크지 뽑아주었더니 꼼꼼하게 색칠하네요

저희는 그냥 파리~~~ 구름같이 폭신한 크림빵 하나 사먹었어요

snowman 만들어 구름방 가족옆에 달았어요

민은맘님이 하셨던 비오는 우산 저희도 꾸며봤구요 어떻게 되는거야 신기해하더니
완성되니 우산뱅글돌리며 rain rain go away 노래를 부르더라구요^^
노래반복해서 들으면서 춤한번 쳤어요 ^^

서윤이 해윤이 워크지입니다 구름으로 뭘하고 싶나니 아이스크림 독수리..
가장생각나는 장면...해윤이 구름빵들고 아빠한테 날아가는 장면 그렸어요 ^^



토네이도 실험했어요 안에 구슬을 넣어 돌렸어요 보이시죠 ^^

비 만드는 실험도 해보았어요 사실 뜨거운 물넣어 위에 얼음 올리고...근데 이실험이 아주 인내심을 요구하더라구요 시간이 많이 걸려서 나두고 딴 활동하다가 제가 우연히 한방울 떨어지는걸 보고 애들 보여줄려니 안떨어지더라구요 ^^ 다 먹은 잼통에 뜨거운 물을 담았는데 뚜껑에 물방울 맫혀있는것만 관찰할수 있었어요 ^^ 담에 더 큰 그릇에 한번해봐야겠어요 그래야 물방울이 많이 맫혀 떨어질것 같네요 ^^
민군과 은양네 숙제를 제출합니다.
1. 책읽기
저희는 집에 있는 한글책으로 진행을 하였습니다.
영어책은 지난주 진행 책이었던 The stray dog이 도착해 그 책을 오히려 매일 읽었네요.
2. 출근하는 엄마
홍비홍시네 아빠가 서둘러 출근하는 모습을 보곤 그날 저녁 은양이 그렸어요.
그 페이지 때문에 그린건지는 확실치 않지만,,
엄마는 그저 때려잡은 짐작으로 연관성이 있을거라 믿고 올려봐요.. ^^;
은양의 그림 설명이에요.
"엄마 사람이 아침에 가는데 늦어서 위험하게 운전해요.."라고 하네요.
바빠서 좀 서둘러 운전한다는 뜻이더라구요.. 안전운전해야지요..--;
엄마 코가 빠졌다면서 일자로 코를 그려주고 있어요.


그리고 그날 밤 민군이 엄마 근무지를 그렸어요. 나름 비슷해요.. ㅋㅋ
건물로 올라가는 계단이며, 건물의 색깔, 층수는 저에게 다시 물어보더라구요.
엄마가 차를 주차했던 위치까지.. ^^; 아빠랑 같이 보며 칭찬해주었답니다. ㅎ

3. 비 놀이
1) 종이비
우산에 신문지비 붙이고 나서 다른 버전으로 해보았어요.

상자에 구름 그려 오리고 그 뒷면에 아랫부분만 길게 오려둔 신문지비를 붙여요.
구름 양편에 펀치로 구멍을 뚫어 털실로 매달아두었답니다.

달아둔 구름비를 내려 아이들은 윗쪽 실부분을 잡고 거실을 횡단하며 활보했네요.
선풍기 앞에 놓아도 바람에 비가 날려서 재미있어 했답니다.
우산, 상자에 미리 물감 칠해둔후 말려서 만들었어요.

2) 국수비
지난번 추가활동으로 말씀드린 국수비 또 하나 해보았어요.
큰 보라 우산이 엄마 우산, 주황 우산은 민군, 핑크 우산은 은양 우산이네요.

3) 과자비
거실 한켠을 가로질러 높은 곳에 길~게 실을 묶어두고 과자를 매달았어요.
과자 따먹기,,아시지요? ^^
정말로 하늘에서 과자비가 내린다면,, ㅋㅋ
과자를 매달아놓을때부터 아이들은 흥분을 해가지고서리.. ^^;


그냥 하면 밋밋하니 코끼리 코 다섯바퀴하고 시작했어요.
6개 매달았는데 금방이에요..ㅎ
(아, 이거 따먹을때 실에 치아가 끼거나 하면 안되니 반드시 베어서 먹으라고 이야기해야해요.
다 따먹으면 나머지 과자 줄테니 괜히 미련 갖지 말라고.. ㅎ)
아이들이 계속 움직이니 사진이 잘 안 잡혔네요.. ^^;

4. 작은집 모빌
홍비와 홍시가 사는 집 너무 정감있지 않아요..?
구름빵에 나오는 집들 하나같이 아름답고 귀엽지요..^^
아이들과 크게는 못하고 미니 사이즈로 집을 만들어 보았어요.
아파트 화단에서 나뭇가지 주워와 아이들과 그린 집을 이렇게 실로 매달아 두었답니다.

우선 택배상자를 작게 집 모양으로 오려낸 후 문과, 창문, 지붕등을 그려요.
그 조각들을 글루건으로 붙였어요.

민군은 얼마전 결혼한 이모한테 이 모빌을 줘야한다고..
아직 임신은 안했지만 곧 아가를 갖지 않겠냐면서요.
(누워있는 어린 아가들 머리 위에 보통 모빌 달아주쟎아요.. ㅎ)

5 . 나뭇가지에 걸린 바람 (구름이 아니고.. ^^;)
한글책 중에 '바람은 예쁘다'라는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적이 있어요.
바람이 너무나 예쁘게 표현되어있어서 책을 사고 싶었는데 전집으로만 팔더라구요.
그래서 반납하기 전에 사진을 찍어두었거든요..

요 사진보고 따라해보았어요.
우선 바람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기름 종이에 구름을 그려요.

스케치북에 무척 엷은 하늘색 칠해두고 나뭇가지 그린 후 나뭇잎을 아이들이 색종이로 붙였어요.
그 나무에 매달려있는 바람을 이렇게 붙이는 거지요.

완성된 모습이에요.
책처럼 이쁘게 리본도 달아주었답니다. ㅎ

6. 엄마 흉내내기
1) 화장 놀이
예전에 구름빵 방영된 것중에 홍시가 엄마의 립스틱을 바르고 엄마의 입장이 되는 꿈을 꾸는..
그래서 엄마가 얼마나 힘든지 경험하게 되는 이야기를 본적이 있어요.
우리 어릴적에 엄마의 화장품이 참,, 궁금했지요..? 엄마가 하는 건 왠지 따라해보고 싶고..
은양도 엄마의 립스틱 궁금해하거든요.
그래서 역시 택배상자를 이용해 이렇게 만들어보았어요. 소꿉놀이 장난감 만들어주는 셈 치고..ㅎ

먼저 상자에 밑그림 그리고,, 민군이 색을 칠했어요.
손거울 유리는 그냥 호일로다가.. ㅎ


은양,,
분수대 놀러갈때도 챙겨가고,, 상자빗으로 머리도 빗고.. ^^
손에 쥐어진 모습보니 엄마는 뿌듯하네요.. 아함~~ ^^*

2) 미용실 놀이
엄마 따라가는 미용실도 아이들에게는 참 재미있는 곳인거 같아요. ^^
상자에 은양이 사람의 얼굴을 그렸고, 얼굴 윗부분에 검정 색종이를 아랫부분만 길게 잘라 붙여주었어요.
은양은 미용사가 되어 머리를 잘라주네요.
파마 느낌을 위해 연필로 한번 검정 색종이 끝부분을 감아주어도 좋겠죠~? ^^

헤어 디자이너 은양이 손질한 머리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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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지 좀 해보려고 했는데 직장도, 집도 컬러 인쇄가 잘 안되고 있어요.
많은 자료 알려주셨는데,,
문제가 해결되는 대로 뽑아서 좀 해볼게요. ^^
초1 줄리아~~
구름빵 책이 집에 한글밖에 없네용~~ 영어책도 있는 줄 알았어요..
어쨋든..이번 주는 구름빵에 푹 ~~ 빠져있었어요
1. 책읽기...
한글책 여러 번 읽었구요... 영어는... 스마트폰으로 영어동영상 봤어용..
APP에서 구름빵 치니까~~ 영어 구름빵이 4탄까지 나와 있어요..무료로 볼수 있는 것이 2편씩 8개네요.
밤마다 1~2편씩 보고 있어요..한 동안 은 계속 보게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저번에 The stray dog 관련책도 같이 봤어요

2. 홍비 홍시 만들기...
홍비홍시 만들어서 방문에 붙였더니..줄리아가 너무 좋아합니다...ㅋㅋ..
바람이 불 때 마다 흔들흔들~~ 날아가는 것 같아요...

밑그림은 제가 그리고 색칠과 오리는 건 줄리아가 했어요...
홍비홍시집이에용~~ 아빠가 허둥지둥 출근 하시네요~

3. 웟싯 하기~
많이는 못했네용~ 그래도 정리 잘 해놨어요..계속해서 할려구용~

오늘 토네이도 실험해 볼려구 했는데...줄리아가 아빠랑 놀러 나갔어요..
ㅋㅋ 아마도 밤에나 올껏 같네요...
전 오늘 자유부인이 되었답니다..
다음 주에는 방학숙제 마무리 해야하고 ...즐겁게 개학준비를 해야겠어요...
담주에는 더위가 조금 수그러진다니 정말 다행이지요~~
더운 여름 미션내주시고 ....활동 열심히 한 9기 맘들~~ 그리고 아가들..정말 수고했어요~
가을에는 더 잼난 활동 기대됩니다...

민정귀요미님께서 레시피 궁금하신것 같아 올려봐요.
빵이 돌덩이처럼 됐다고 해서 많이 속상하신것 같아 올려봅니다.
오븐 갖고 계신 분들도 아이랑 같이 만들어봐요.
초코릿 녹여서 이렇게 빵에 홍비,홍시 얼굴 그리면 더 좋아할것 같아요^^
모닝빵이에요.
<레시피 양은 모닝빵 6개로 적은 양입니다>
통밀가루 130g 설탕 20g 소금 2g 이스트 3g 물 또는 우유 또는 두유 60g
오일 20g (오일은 제일 마지막에 넣어요)
1. 제빵기에 물, 소금, 설탕, 통밀가루, 이스트 순서대로 넣고 반죽을 시작해서 15정도 지난후에 오일을
넣고 반죽을 합니다. (중요, 설탕, 이스트, 소금은 서로 닿지않게 넣고 섞어줍니다. 그래야 발효가 되요)
2. 30도 되는 따뜻한 곳에서 1시간정도 두고. 2배정도 부풀도록 발효시켜 주세요.
(전 오븐안에 그릇에 물을 담아 2분정도 돌린후 그 물그릇과 수증기있는 상태로 오븐안에 반죽을
넣어서 1시간 둡니다.)
3. 반죽을 쟁반위에 35g정도 6개 둥글둥글 분할해서 두고 그 위를 비닐을 덮고 10분간 두어요.
4. 다시 둥그렇게 빗어서 오븐팬에 6개 간격두고 올리고 다시 발효를 50분 전후 2배정도 부풀리게 발효해요.
5. 180도 예열한 후 10~12분정도 구워주시구요 . 오븐온도는 가지고 있는 것마다 약간씩 온도차이있어요.
# 반죽기 없으신 분들 손으로 하는 반죽 참고하세요.
8세 나림/6세 재훈
이번주는 CD3번 듣고 책은 한글책 1번, 영어책 1번 읽어주었어요.
나림이는 쑥쑥 영유에서 한번 배운적이 있구요. 재훈이는 한글책만 보여준적이 있어서 편하게 진행했어요.


SUMMER에 대한 상자도 만들고 홍비네 아빠와 엄마를 색칠하고 바람넣은 비닐로 얼굴을 만들어 연결했어요.

표지 그림은 나림이가 색칠해주었어요.


홍비네 엄마 아빠를 공중에 던지더니 누가 더 오래 공중에서 오래 있게 하나 시합을 하네요.
밤10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이라 아이들이 짧게 놀게 했어요. 다음날 보니 얼굴과 몸이 분리가 되어버렸어요.

나림이는 워크지를 다 해주었어요.

재훈이는 워크지 마음에 드는것을 골라서 했어요. 누나처럼 그림 그리는게 싫으니 싫다는게 많네요.
한동안 잊고 있던 영문 구름빵책이 다시 나오게 되어서 이번 미션 내주신 오로라공쥬님께 감사드려요.
6세 희선,7세 유성
올만에 구름빵으로 놀았네요..
유성이한테 구름빵으로 놀자고 했더니 시시하답니다..ㅋ
그러더니 그림도 잘그리고 재밌어했어요..

비가 내리는 실험 해보았어요.
물을 컵에 붓고 아바들 쉐이빙크림을 얹고 물감을 살짝 부으면 빗줄기처럼 물감이 흘러내려요.
쉐이빙크림이 구름이고요..처음엔 실패해서 물감줄기가 잘 안보이죠.
유성이가 계속 하자ㅗ해서 몇가지색으로 해보았네요.
노랑 검정색은 빗줄기가 제대로 나오더라구요,.
별거 아닌데 넘 좋아했어요..


은주리님의 워크지 쉽지만 해보았어요..
구름빵에서 인상깊었던 부분 그리기해보구요.
미술시간에 잘한다고 해서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그림을 잘 그려주었어요..
홍비의 짝짝이눈도 표혀냈다네요..ㅋ


선비져도 만들어보공 엄마아빠도 비닐봉지로 만들어봤어요.
넘 재밌어했어요..둘이서 한참 가지고 놀았네요..
지난번에 못했어서 요번에 구름빵이 고맙네요..ㅎ
도서관에서 게일기번의 나씨책도 빌려와봤어요..
hail,dew,등 날씨관련용어 한번씩 읽어보았네요..
우산으로는 저제목의 팝송을 들어보고 따라불러보았어요..
경쾌한 리듬때문인지 재밌어했어요//
토네이도실험은 오늘저녁 해봐야겠어요...
모두 시원한 저녁 보내시길 바랍니당^^*
5살 은지
구름빵책이 언니네서 준 한글책과 영어책 두권이 다있네요
은지는 작년에 구름빵 좋아해서 대학로에 공연보러 간적 있어요
이번에 책 읽으며 그때 공연을 기억하고 이야기 하네요 ^^
영어로 읽어주니 한글 책 찾아와서 한글책으로 읽어달라고 해서.. 한글책은 5번정도 읽고
영어책은 2번 밖에 못 읽어줬어요 그것도 겨우붙잡고.. ㅜㅜ
구름빵은 이제 시들한지 그리 잼있어 하진 않았어요.. 전 홍비홍시 시연시준맘님과 원영사랑님 만드신거 보고
넘 귀여워서 빵~터졌는데.. 은지는 엄마랑 만들자 해도 관심없어 하더니 제가 만든거 보여주니
그때서야 해 보고 싶다고 해서 겨우 완성했어요 ㅜㅜ


구름빵 만들기도 해보았어요
오랫만에 함께 빵 만들자 하니 빵만들기는 엄청 좋아하네요
더워서 시들했는데 이참에 다시 빵들을 만들어봐야겠어요
영어구름빵 책 펴놓고 은지에게 레시피 물어보며 만들었어요 ^^;;
이스트, 소금, 설탕(저희도 설탕대신 메이플시럽-은지가 넣으면서 손가락으로 얼마나 찍어 먹던지..ㅡㅡ;;)
물, 우유는 은지보고 넣어라고 해줬더니 더 좋아하며 열심히 참여하네요


구름빵이라고 좋아라 하며 먹기에 왜 안날까? 했더니 "구름을 안넣었잖아" 라는딸 ㅡㅡ;;
요즘 구름 먹고싶다고 틈날때 마다 그래서 솜사탕을 한번 사줬어요
"엄마 입에서 자꾸 사라져 신기하지?? " 라며 무지 좋아하네요
그래도 성에 안차는지 여전히 구름 먹어보고 싶다니어쩜 좋을까요 ^^;;

오공주님께서 올려주신 워크지들을 분명 출력해둔것 같은데..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우선 예전에 출력
해둔 자료 먼저 하고 은지 낮잠 잘때 출력 하려 들어왔어요
그런데 방금 언니한테 문자가 와서 내일 수영장 가기로 해서 우선 숙제 올려요
일요일은 시댁에 가야해서 이래저래 숙제 늦어질까봐 ^^;; 첨이라 사실 긴장하고 있거든요 ㅋㅋ
숙제는 여기까지해 올리고 워크지는 다운받아 주말에 틈틈히 해 보겠습니다~
은지가 엄마맘만큼 안따라와 줘서 조금 힘들게 진행하기도 했지만^^;; 첫북클럽 활동 전 잼있었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4살 성지, 2살 성찬
구름빵~ 성지가 시리즈물도 모~두 좋아하는 책이에요~!
DVD로 나온것도 있어서, 같이 보구요~
빵도 만들어 먹고 싶었지만, 패스하고^^;; 홍비와 홍시 만들기 해보았어요.

만들고 가지고 놀다가
벽에 붙일 때 즈음엔 공기가 빠져서 홍비얼굴은 홀쭉해 졌네요^^
그리고, 목욕할 때 비놀이~
민은맘님이 권해주신 신문지 비를 하고 싶었는데,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더니 그 많던 신문지가 다 어디로 갔을까요?^^;;;
그래서 우산을 들고 화장실로 들어갔습니다^^
♬톡톡톡톡 비가옵니다~ 하고 임의로 곡조를 붙여서 투명 우산위로 물도 떨어뜨려주고, 샤워기로 뿌려주니
정말 좋아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한번 더 해보구요~~^^

이번주 숙제는 여기까지 제출할게요^^
7살 한지호, 5살 한서윤.
날라가서 다시 써요ㅠㅠ
다른분들 활동에 입이 쫘~악 벌어지지만, 전 요정도에서 만족해야겠어요.
색칠하는것도 예린이가 크레파스를 씹고다녀서 간단한 색칠하기도 어렵네요^^
책읽기와 웍식이 주 활동이 될거같아요, 많은 활동들 못올려도 양해^^부탁드려요.
전에도 말씀드린거 같은데, 다른분들 보니, 다시 한번 말씀드려야할듯~ ㅎㅎ
사실 영유나 북클럽책중에 어려운책이 잇으면, 다시 영어책 읽어주기 어렵더라구요.
제가 무슨내용인지도 모르고 , 설명도 못해주니 한 2주동안 북클럽책외에는 영어책을 못읽어줬어요.
그래도 다시 어려운책 있더라도 애들이 받아들이면 용감하게 읽어줘야겠어요, 한번 손을 놓으니 안되겠더라구요~
아, 이번 구름빵책 너무 반가웠어요, 애들이 좋아해서 여러번 읽던 책이었거든요. 제가 더 반갑고 즐거운 책읽기 시간이 되었어요^^

4살 전민정입니다.
민정이는 뽀로로와 폴리만 좋아할뿐 구름빵캐릭터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영어책을 읽었는데 의외로 좋아했어요. 처음 읽었을때 여러번 읽어달라 했었고 이번 활동하면서 캐릭터 둥실둥실 만들어줬더니 구름빵먹고 날고 싶다는둥 책을 엄청 좋아하게 되었어요. 오늘 밤에도 자기전에 또 읽고 잤어요. 이제 구름빵을 알게 되었으니 공연을 꼭 봐야겠어요. ^^
미션준비해주신 오공쥬님 감사합니다.
1. 책읽기와 듣기
미션시작하기 전부터 부지런히 읽고 열심히 읽었어요. 듣기도 가끔씩 하구요.
동영상도 많이 봤어요. 우리말로 된 노래도 처음 들었는 데 처음부터 따라부르려고 흥얼거렸어요.
2. ****들기
구름에서 차가운 날씨일때는 눈으로 변하고 따뜻하면 비로 바뀐다는 것을 얘기해줬어요.
오공쥬님이 첨부해주신 비는 예전에 만들어놓은게 있어서 알파벳으로 된 비가 있어서 만들어봤어요.
그랬더니 우산이랑 레인부츠가 필요하다며 저렇게 좋아하며 놀았어요.

3. 눈사람모빌만들기

4. 구름빵가족만들기
시시맘님, 원영사랑님이 만든 자료를 보고 그대로 따라 해봤어요.
빙글 돌아갔을 때 뒷모습도 보이도록 하려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앞모습이나 뒷모습이나 똑같이 했더군요. ㅎㅎㅎ 몸뚱이만 오리고 봉지에도 얼굴만 그렸어요. 그림 못그리시는 분들도 쉽게 그릴수 있겠더라구요.
둥실둥실 떠다니는 모습을 재현했는데 민정이가 잡아야겠다며 홍비를 잡는 모습이에요. 그리고 구름빵을 먹어야 겠다더군요.
요기다가 빵그림이나 빵까지 둥실둥실 달면 더 환상일 겁니다. 이건 생각만 했었는데 구름빵이 실패하는 바람에 저희집은 빵은 못달았어요.



5. 짝퉁 구름빵만들기
저는 정말 밀가루로 하는 요리는 잼병입니다. 칼국수, 수제비, 빵 등등 제대로 된 적이 별로 없어요.
구름빵 레시피가 제대로 있는 것도 아니고 책대로 작은기적님 하는대로 대충대충 했더니 어제는 돌덩이빵이 되었어요. 하지만 나름 달고 길거리에 파는 옥수수떡이 2-3일정도 지난 것처럼 되었죠. 민정이는 신나서 같이 만들었는 데 먹어보더니 실망했는지 몇번 먹어보고 말더군요. 나름 구름빵을 먹은 후라 한번 비행기처럼 태워 줬어요.
민정이한테 실망시킬수 없어 오늘 다시한번 도전했는데 정말 정확하게 45분 돌렸는데 하드롤빵이 되었어요.
겉은 딱딱하고 속은 약간 부드러운 바게트빵같은 하드롤. 참나~~~ OTL.
이번엔 민정이는 아예 한번 쓰윽~ 쳐다보고 말더군요. ^^ 올리비아님 문제점이 뭘까요? 반죽이 좀 질죠.
엄마가 빵을 시도했다는 데 의의를 둬야겠어요. ^^

6. water cycle만들기
water cycle용어가 어렵긴 합니다만 물이 어떻게 순환되는지를 스토리텔링식으로 해주면서 만들어봤어요.

7. water cycle실험하기와 word wheel만들기
water cycle을 좀 재밌게 할수 없을까 고민하다 솜을 구름으로 가정하고 물에 담궈서 무거워지는 것을 condensation으로, 구름이 무거워서 비가 내리는 것을 물조리개로 precipitaion으로 표현해보고, 물이 모인것을 collection으로, 물증발을 전기주전자의 스팀으로 evaporation으로 보여주었더니 재밌다고 계속 하자고 했어요.
이게 분명 어렵지만 단어만 어려울 뿐, 순환하는 과정을 계속 반복해 주었더니 놀이처럼 생각하면서 비가 어떻게 내리는지 조금은 이해하는 것같았어요.


8. 생크림으로 구름표현하기와 종이접기로 구름과 ****들기
이번주에 민정아빠생일이어서 케익이 있었는데 생크림케익이라 먹지도 않고 버릴거같아 생크림으로 구름을 표현해 봤어요.
비와 구름이 종이접기가 비슷해서 기본만 접어주었더니 민정이가 비모양을 꽤 접더라구요.

9. 스티커북

10. 워크지
랩북이 어렵고 몇몇 활동은 중복된 거라 생략하고 날씨에 관한 워크지만 몇장 해봤어요.

<6세 나혁>
갑자기 생각나는 미션이 있어서 참고하시라고 먼저 올려보아요.
일명 토네이도 만들기 인데요.
답글로 만드는 방법이 있는 동영상 올려드렸으니 참고하시면 되요.
예전에는 실패했는데 이번에는 1분만에 완성했네요.
아무래도 예전에 관여 언니 말대로 이 통이 중요한것 같아요.
원통모양의 투명한 통이라야 잘 보인답니다.
이번에는 나혁이가 직접 주방세제를 넣고
흔들어 보면서 해봤어요.
음 완전 성공입니다. 캬캬캬캬 사진은 좀 그렇지만.....
이게 문방구에 가면 일명 반짝이 가루를 팔아요.
그 반짝이 가루를 이용하면 토네이토가 확실히 잘 보인답니다.
반짝이 가루로 이용해 보세요.
전 급히 보시라고 집에서 하느라고 이번에도 세제를 이용했는데
통만 잘 고르시면 쉽게 만들 수 있네요.^^

그리고 간단한 웤싯을 했구요,
이번에는 주로 날씨와 계절에 관해 가볍게 하고 넘어갔어요.
예전부터 하도 많이 했던 주제라.......ㅋㅋㅋㅋㅋ

뭐 이렇게 얼렁뚱땅 미션을 마칩니다.^^
휴가 다녀와 벅댄스 미션 간단히 올리고 구름빵 자료 보러 왔네요.
방학인데 더 어째 바쁜지 모르겠어요.
이번주부턴 다시 원위치...해야겠어요.
백희나 작가님 책 참 좋아하는데..
다시 구름빵으로 한번 놀아봐야겠어요..
미션 올리시느라 너무 애 많이 쓰십니당^^*
엄청난 자료에 깜놀입니다. 역시 시시맘님, 원영사랑님 등이 아이디어뱅크셨고 요리잘하시는 작기님이 구름빵만드는 레시피까지 투척해 주셨네요. 저도 안그래도 이번에 오븐을 새로 들여서 구름빵책볼때 빵을 한번 만들어볼까 어쩔까 생각했거든요. 일단 작기님따라 해봐야겠어요.
예남매님의 랩북 또한 감동입니다.
민정이는 구름빵 애니를 잘 몰라요. 여전히 뽀로로나 폴리에 빠져 있었는데 책을 처음 보여줬더니 계속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애니까지 보여주고 캐릭터만들어주면 입이 벌어지겠군요. ^^
오공쥬님 쑥의 보물님들 자료 감사합니다
오공주님. 부지런히 미션 올려주셨어요. 처음에 띄워주신 사진부터 가슴이 뭉클해져요. 제가 개인적으로 참좋아했던 구름빵의 풍경들..^^♥ 맞아요, 쑥에만해도 귀중한 자료가 너무 많아요. 취합하여 정리하시는것도 큰일인걸요. 감사한 마음으로 자료들 열어보겠습니다~^^ 캠핑은 잘 다녀오셨구요? 날 더웠는데 고생은 안하셨는지 모르겠어요. 이번주 여행이 3일동안 있을거고 금요일 출근이네요. 오늘 저녁에 미션 하나라도 해둬야겠어요^^
전에 시시맘님따라 비닐 머리 홍비홍시 만든적 있었어요. ^^
이렇게 아이들이 만든 눈송이랑 같이 민은 갤러리에 걸어두었었네요.
아주 귀엽고 이뻤고 아이들이 잘 가지고 데리고 다녔어요. ㅎ
하나씩들 꼭~ 만들어보시와요~ ^^*

ㅜㅜ 저 완전 감동받았어요
사실 쑥쑥도 북클럽도 낯설어서 조금 망설이며 가입했는데.. 이렇게 다들 다정히 반겨주시고 격하게 환영해주셔서 얼마나 든든하고 힘이나는지 몰라요
열심히 안할수가 없네요 ㅎㅎㅎㅎ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일일이 덧글 못달아 죄송합니다
어디다 글도 올려야 할지 몰라 망설이다 새미션방에 적습니다
간단히 저희가족소개하면.. 저랑 정말토끼같은 남편이랑 여우같이 딸내미 은지랑 일케 세식구예요
집은 서울 성내동이고 은지는 5세지만 아직 기관은 다니지 않아요
특별한 교육철학이 있어서는 아니고 ^^;; 다니기 싫다해서 언제 일케 시간을 함께 보낼까 싶기도 하고
해서 내년에 보내려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컴을 잘 못해요.. 은지 잘때 하려는데.. 제가 잠이 많아서 ㅠㅠ...
핸드폰도 아직 스마트하지 못하고요 ^^;;
엄마의 게으름으로 거의 방치로 가는 길이였는데..일케 쑥쑥만나서 잠도 줄이고 잼있게 놀아주려고 합니다!!!
잘부탁드려요~ (__)
감사합니다 오로라공주님~ ㅎㅎ 은지가 요즘 젤 좋아하는 공주가 오로라공주랍니다~~ ^^
은지 지금 낮잠들어서 얼릉 들어와 미션확인하곤 깜짝 놀라고 있답니다
쑥쑥의 방대한자료에 놀라고 숨어있는 자료들 찾으시는 솜씨에 놀라고~ !!!
쑥쑥의 매력에 푹~ 빠져보고 싶어요~~ ><
아~~ 구름빵.. 예전 생각이 마구 나네요~ ^^
예전에 아즐랩할때 예남매맘님의 미션을 따라했었는데..
그때 만들었던 랩북도 찾아서 다시 보고... 이책도 다시 봐야겠어요.
현우도 엄청 좋아했던 책인데.. 지금도 그때만큼 좋아할지 정말 궁금하네요.. ㅎㅎ
오공쥬님 정말 감사해요~~
하나씩 찾는 것도 얼마나 힘이 드는 일인데요~~ 전 시켜도 못 할 듯!!
이번 주는 부지런을 떨어볼 생각입니다... ㅋㅋ
프린트 고고씽~~
와~ 이 어마어마한 정보들~
링크만 걸어 죄송하다니요~! 절대~ 아니에요.
이 많은 자료들 찾느라 얼마나 수고하셨겠어요.
너무나 좋고 정말 귀한 자료들 감사합니다.~^@^
앙...오로라 공쥬님...(괜히 귀여운 척)
쑥쑥엔 놀라운 분들이 참 많구나...하는 걸 다시금 느낍니다.
이런 자료를 다 취합해 주시는 브레인은 더 대단하시공...
이 밤의 끝을 잡고 저도 자료에 퐁당 빠지고 싶은데, 내일 조셉 개학에 누나도 캠프에 데려다 줘야해서 다 출력하고 정리 못하는게 안타깝네요.
일찍 미션 정리해 올려 주셔서 감사드려요.^^구름빵과 함께 할 다음 주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