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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100>9월 열넷째날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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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5 댓글쓰기 본문보기

  • 꿈다섯
  • |
  • 2010-09-14 23:15
답댓글

오늘은 늦게 들어왔음다~

밑에 많은 분들의 화이팅 글이 있어서 저는 구구절절이 안써도 제마음 다 알지요?? ㅎㅎ

제가 말주변이 참 없는데.. 속으로는 안 그렇거든요..

감사를 표현하는 말을 하고 싶어도 마땅한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아주 짧게 간단하게

생략해버리는 경우가 많아요...평상시에 말할때도...

울 아들딸도 저 닮아서 표현을 잘 못하네요.. 좋다..싫다..이런말도 잘 못하고...

암튼...여기 리더스 팀장님들... 너무나 애쓰시는거 다 알고있고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찌릿~ 알죠?? ㅎㅎ..

 

다큐멘터리라...

저희집에도 교원에서 나온 과학관련 비디오가 있어요.. 친척으로부터 받은건데..

영어dvd는 곧잘 틀어주는데 이건..언젠가 봐야지..해놓고 아직도 못봤네요..ㅎㅎ..

재미없을것 같고..시간도..없고..애들이 잘 볼것 같지 않다고 저 혼자 생각해놓고..틀어주지 않았네요..

치킨과 맥주... 와... 치킨과 시원한 맥주를 마시면서 다같이 보면 아무리 재미없는것도

재미있을것 같네요..^^

 

요즘 영어책 읽기가 잘 안되고 있습니다..^^;;

저녁에 조금이라도 읽고자 하기는 하는데..수학좀 하고..숙제좀 하고 하면 벌써 9시가 넘어서서

그냥 패스해버리게 되네요.. 어제 월요일은 영어도서관 가는 날인데.. 집에 가서는 분명히

못읽을것 같아서 30분만 읽고 왔습니다..앞으로도 월요일은 도서관에서 읽고 오려구요..

초3

632.Monster Manners

633.Make way for tooth decay

634.Hanging with Mom

635.A day with a mechanic

초1

586.More spaghetti, I say

587.My book by me

588.Read to your bunny

589.Chairs,chairs,chairs!

590.Game day

591.Where is max?

592.Arthur's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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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9-14 21:48
답댓글

요즘 지가 게을러 져서 자꾸 뜸해지는 것 같습니다. (영훈이 생일 축하도 몬 해주구...늦게나마 축해요.)

쑥의 출석률과 아이실력이 비례한다는 말이 있다죠?ㅎㅎ

출석은 매일 하는데, 출첵을 안해서리....ㅎㅎㅎ

늘 같은 일상, 멀티태스킹 절대불가.. 지가 그렇구만요.

몽구맘님은 저보담은 훨씬 훌륭한게 넘 상심하지 마셔요.

요즘 맘을 꾹~ 짓누르고 있는 것이 '추석' 입니다. 머릿속이 꽉 차서리 다른 것을 잘 못하겠어요.

언능 추석이 지나가야 할 텐데...

지난 일요일에도 벌초하러 갔다와서, 어제까지 헤롱헤롱~

우리 딸 방학때 주말엔 읽기 안하고 평일에 5권 한다하여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헤롱거려도 영어읽기는 죽으면서도 해야한다고 했걸랑요. (넘 심했나요?) 우짰든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9/14(화)

651. Good Work, Amelia Bedelia

652. The Burglar's Breakfasrt

653. Out There Somewhere

654. Curious George Feeds the Animals

655. Handsome and Grues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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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9-14 22:01
승아서아맘님 혹시 종갓집 며느리? 인가요??
전에 글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사 얘기도 그렇고 음식 얘기도 그렇고....
저희 시댁은 제사가 없어 좀 편해요.
그냥 먹을것 정도 하면 되는...그래도 날이 날인만큼 일이 많긴 해요^^
벌초도 다녀 오시고 힘드신데 책읽기도 이어가셨다니 잘 하셨어요^^
아마 꾸준히 하는 습관 만드려 그러셨을텐데 그 맘 저도 알것 같아요.^^

울 둘째랑 요즘 집에있는 교재와 한글 플레쉬 카드 갖고 공부(?) 하는데
아이는 재밌어라 하는데 어제 본것들을 오늘 처음 본 듯하네요.
첫째때 기억은 안나지만 조만간 스팀 팍팍나올것 같아요.
그래도 밉지 않고 예쁘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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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4 22:03
명절을 앞두고 심적 부담 정말 크지요..
승아서아맘님 혹,, 큰 며느님이셔요.
저는 작은 며느리이지만,, 형님이 늦게 결혼을 해서..
이거이.. 큰며느리 같다는--:;,
예전엔 명절하면 신이 났구만.. 이제는 부담 백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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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9-14 22:10
해바라기님..
저도 둘째 며느리예요.
형님도 있고 동서는 있는...
울 형님이 음식도 잘하시고 성격도 서글서글해서 명절은 좀 편해요.
전 형님이 넘 좋아요.그래서 복 받은느낌?ㅎㅎㅎㅎㅎ
그래도 명절은 저도 부담으로 다가와요..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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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9-14 22:15
앗, 반가워요.
종갓집은 아니구요, 일년에 제사 4번(시조부,조모,모,부-현 시어머니는 신랑 10살때부터 키워준 스텝맘) 명절 2번 있어요.
큰며느리라기 보담은 외며느리... 누님4분에 신랑이 막내여요.
시아버님 돌아가시고 제사 바로 물려받아서 벌써 8년째 인데도 버벅거려요. 워낙 재주가 없어서...
시엄니가 많이 도와주시니 그럭저럭 하는데, 부담감은 자꾸 커지네요.

저도 요즘 둘째 한글 좀 해보려고, 한글나라 교재 들여 놓고 직접 하려는데
요게 큰 애와는 달리 잘 따라와주지 않아서 한켠에 걱정이 있지만
정말 이쁜건 말 할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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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9-14 22:21
헉스~~~
제사가 4번 ,명절 2번..모두 여섯번..
넘 힘드시겠당.
위로 고모님들 네분이고...

저보다 언니긴 하지만 그냥 척척 잘하시는걸로 느껴졌어요.
몇년뒤 저는 지금처럼 아무것도 못할텐데...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거겠지만
승아서아맘님이 또 잘 해나가시니 시어머님께서 믿고 계시겠지요..

한글..
정말 저도 그러네요.
예쁘기만 했지 받아들이는건 첫째같지 않을거 같아요...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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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4 22:30
엘로이스맘님은 둘째 며느리..
울 통하는 것이 있구만요.ㅎㅎㅎ
저도 형님이 살갑게 대해 주셔서 편해요.
지난번에 이야기 했지만, 형님이 영어샘이다 보니.
중간중간 jenny의 영어도 관심 가져 주시지요.
요즘은 제가 피하는 면이 조금 있지만, 워낙 아이가 어려서..
조금 더 크면 다시 형님게 (영어)부탁드릴려고 생각중입니다.

승아서아맘님은 외며느리..
일년에 제사만 6번.. 옴마야~~진짜 많이 힘이 드시겠네요.
저는 친정이 큰집이라. 제가 큰딸이다 보니 이것저것 잔심부름정도 도와 드린수준인디.
그리고 시댁은 작은집이라 아직 제사가 없어요. 그러다 보니 울 시어머니도 제사때
올리는 과일을 어찌 해야 할찌? 낭감해 하시는 것 보고, 되려 제가 가르쳐 드린 적도 있구만요.
승아서아맘님.. 제사나 명절 앞두고 심적 부담 정말 크실것 같은데..
그래도 조상님들게서 울 손자며느리 정성스런 마음으로 준비한 것이라 생각하셔서 조금 실수 해도
너그럽게 봐주실겁니다. 도와 드리지는 못하지만, 승아서아맘님 힘 내시라고 응원 씨~게 할게요.
기운 내시고..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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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9-14 22:39
해바라기님..
친정집에선 첫째딸 시댁에선 둘째..
전 친정에서 둘째,시댁에서도 둘째...
해바라기님 마음 씀씀이를 보며(마음이 따뜻하여..) 첫째였을거라 생각했어요

제니 5살때 영어 가르쳐주셨던 그분이시구나..
동서지간 시집살이도 한다는데 그래도 우린 다행인가봐요...
올 추석도 전 친정 먼저 갔다가 형님네 들러 간단한 음식 같이 만들어 같이 시댁갈것 같아요.
일처럼 느껴지지 않아 재밌어요.형님도 잘해주시고..
동서가 잘 못끼어 좀 고민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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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4 22:51
엘로이스맘님 기억력이 좋은데요.ㅎㅎㅎ
형님이 제니 영어 공부에 관심이 많으셔요.
근디, 제 수준이 거기에 미치지 못하니,, 좀 답답해 할지도....
그래도 지난번 통화하다 제니 책읽는 소리 들려 드렸더니..
발전하는 속도가 보인다고,, 칭찬도 해 주셨지요.
아직 형님네 아이가 어려서,, 만나면 정신이 없어..
공부이야기는 잘 못나누지만, 항상 신경 써주셔서 고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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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9-14 17:23
답댓글

많은 분들이 격려를 해주셨구만요^^

엄살 부릴만하당...

역시 리더스팀들 정말 가족같은 분위기에 또다시 감동이 밀려오네요.

글도 써봐야 늘고 말도 해봐야 는다고..처녀 적엔 이러지 않았는뎅...10년이 지나고나니 바보가 된 것 같아요.

그동안 자기계발을 열심히 했어야 했는데 너무 안일하게 살았다는 반성을 하네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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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9-14 21:35
우리 모두 팀장님 좋아하잖아요..확인하셨죠?
넘 힘들어 하지말고 그냥 대충 써도 댓글은 자라락~~ 달릴거예요.
몽구맘님과 함께 우리 모두 끈끈하게 이어져 있잖아요..끈적끈적 ㅎㅎㅎㅎ
내일도 모래도 그리고 9월 마지막날도
언제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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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9-14 21:55
어찌 힘은 좀 챙기셨나요?
근데 여기 맘님들 글발이며 아이들 이끄는 실력하며 보통이 아니더라구요.
때때로 기죽을 때가 있어요. 전 나이만 먹었지 머 하나 내세울 것이 업는디요.잉잉~
몽구맘님도 소소한 일상 풀어내시는 거 보통 실력이 아닌것 같은데요.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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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4 22:06
몽구맘님.. 기운 되찾은거죠~~~~~~~
오늘도, 내일도 몽구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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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9-14 15:52
답댓글

79. Art lesson

 어제 이책 한권 읽고 잤네요.. 딱 한권만 읽으니 아쉽지만..

언젠가는 팍팍 밀어보리라 하고 맘잡고 있습니다..

 

매일 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저라면 매일 글써서 문 못열었을것 같아요..

매일 같은 반찬 비슷한 먹거리이듯. 우리 사는 날도..

그래서 말이죠... 몽구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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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9-14 21:40
저도 언젠간 그 팍팍을 위해 오늘도 혼내지 않고 참았어요.
9월 들어서는 들쑥날쑥 하게 책을 읽어서 울집도 다시 맘 잡아야하는데
추석때문일까요? 들뜬 이 기분 어쩌나??? ㅎㅎ
두권이 되고 3권이 되는 그날을 위해 민이맘님도 화이팅!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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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9-14 21:58
쉬엄쉬엄 하셔요. 아직 어린디...
책도 읽어주시며 잘 진행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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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4 22:09
오늘은 뽑기 안했나요?
항상 밝게 지내는 민이.. 너무 귀여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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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9-14 12:55
답댓글

울 몽구맘님~~~~

지가 먼저 대문 담당을 했으면 몽구맘님 맴이 훠얼씬 편했을 텐데요. ^^

저는요..그야 말로 대문 여는 역할만 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려구요.

걍 시골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초록색 대문으로 떡하니 열어두면

돌쇠맘님이 이렇게 분위기 있는 음악도 흘려 주시고, 많은 맘님들이 댓글로

장식해 주시잖아요.

 

우리 모두 열려 있는 대문으로 이렇게 들어오는게 얼마나 감사한데요.

지금 충분히 잘하고 계시구요, 몽구맘님이 올려주시는 소소한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어제 울 둘째 한 권 간신히 읽혔어요.

Mr.Putter&Tabby : Feed the Fish

형은 학원 가고, 엄마는 컴터(^^;) 하면서 읽으랬더니 온몸을 배배 꼬면서 읽더라구요.

오늘은 옆에서 엄마책 같이 읽으리라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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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9-14 14:06
호호호 바로 어제 우리집 얘기같구만요...
저두 아들래미 책 읽으라 하고 저는 컴퓨터 게임을 했더만...
ㅋㅋㅋㅋㅋㅋㅋㅋ
뒷얘기는 안해도 상상이 가시죠 ㅎㅎㅎㅎ
저두 오늘은 옆에서 책 읽을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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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9-14 22:07
반장님..
지난 겨울에 집듣반 같이 해 본 경험자로
시월 한달 잘 이끌어 가실것 같은데요...(이거 벌써 부담 주는거 아닌지...ㅎㅎ)
맞아요. 그 초록대문...
정이 많은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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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4 22:35
아들내미 책 읽히고 엄마는 컴터를... ㅎㅎㅎ
초원님 작은아들내미에게 크게 실수 하셨는데요.
저도 예전에 그랬다가,, 딸내미 어찌나 서운해 하던지.
그 뒤로는 독서통장 저금할때만 빼고,, 절대 컴터 접근금지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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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9-14 10:52
답댓글

편하게 생각하고 싶어도 편해지지가 않는게 '대문여는일' 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 고민 잘 털어내셨어요.

오늘 달린 수많은 '화이팅'댓글 보시고 무거운짐 내려놓으세요.

전 몽구맘님 백만분의 일도 하기 힘들거 같아요.

매일 몽구맘님이 해주시는 얘기 보고 그나마도 적을 거리를 생각해 내는 사람도 있으니

걱정마시고 편안히 올리시어요.~~~

 

지훈이는 이제야 집듣이라는 걸 시작한거 같아요.

워낙 집듣을 싫어하는데

그동안 강제로 시켰더니...한번도 제대로 듣는걸 못 봤어요.

제가 딴짓대왕이라고 불렀었죠.

강제로 시키면서..이렇게 싫어하는데 강요해도 되는지

몇번이고 고민을 했었더랬죠.

 

그래서 매직트리하우스도 묵독하길래

그냥 두었는데

지난 주일에 매직트리하우스 집듣한번해볼까? 하고 꼬셔서 듣게 했는데

왠일.....넘 재미있다고 하네요.

요즘 영어책보자~하면 매직트리 집듣하겠다고 책을 찾더라구요.

여러모로 매직트리가 효자노릇을 하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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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9-14 13:01
재미있어하기 시작하는 시기가 알아듣기 시작하는 시기일 수도 있어요.
물론 다 알아듣는데 취향이 아니었을수도 있지만요. ^^
좋아하는 책 만난 거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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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9-14 22:13
갑자기 매직트리책 사고 싶어져요..
한글책으론 무진장 좋아해서 오늘도 여러권 읽었지만
영어는 어찌 받아들일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매직트리책 처음 보고 읽으려고 했던 지훈이를 보면서
이 책이 정말 좋은가 보다 생각했는데
집듣도 열심히 한다니 더 확신이 생기네요...
겨울에 꼭 시켜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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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4 22:39
처음 집듣을 시작하고,, 아이가 어찌나 몸을 비비꼬고 비틀던지..
이제는 어느덧 시간이 흘렸다고, 적응은 했지만.
아직까지 같이 듣지 않음.. 살짝 딴짓여왕~~~
가끔,, 눈빛 날카롭게 쏘아 보는 날도 있지만, 이제는 좀 적응 되어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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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9-14 10:51
답댓글

아주 오래간만에 인사드립니다.

이번달은 몽구맘님이시군요..에궁... 잘 하고 계시는구만~~~~

걱정하덜덜~~ 마시고 지금처럼...ㅋㅋ

몽구맘님 힘내시라고 다시 맨날 들러야 겠네요...푸하하...

 

방학때부터 뜸했던게 개학하고도 계속 이어져서

한동안 들어 오지 못했네요.

물론 마음은 항상 여기에 있었지만 ㅎㅎ

아들 영어책은 동시에 스탑...

알아서 척척 읽는게 아니라 제가 일일이 챙겨서 읽게 해야

하는 편이라 제가 게을러지니 요놈도 그저 놀기만 하네요.

 

다시 맘잡고 시작합니다.

마음은 항상 그런데 쑥과 멀어지니 영 안되네요.

오늘부터 읽히고 매일 기록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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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9-14 13:04
울집도 제가 게을러지면 암것도 안해요.ㅠㅠ
종훈이네도 그렇다니까 왜 이렇게 안심이 될까요.ㅋ
오늘부터 꼭 힘내서 홧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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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9-14 22:27
아이구 반가워라~~~
너무 오랜만이예여...

울집도 제가 하라고 하지 않음 울 아들 절대 안할걸요..
9월들어서면서 안하는날이 자꾸 생기는데
제가 좀 늘어지고 귀찮아서 하라 소리 안했더니
아이도 모른척 그냥 넘어가더라구요...

낼도 들어오시고 기록도 계속 남기세요..
같이 화이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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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4 22:42
종훈유림맘님.. 반가워요^^
안그래도 궁금했는데.. 소식 전해 주시니 넘 좋아요.
그럼. 인자 내일부터 매일 출석 하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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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9-14 10:40
답댓글

몽구맘님! 리더스팀장으로서 너무 잘하고 계십니다.

매일 열심히 문열어주시고, 죄송이라니 무슨 말씀을... 항상 팀장님들께 고맙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되시구요. 도서관봉사도 잘하고 오시길 바래요.

운동(여성 순환운동이라는 것 하고 왔어요)하고 씻지도 않고 컴을 켰네요.

쑥쑥 중독되어서 집에만 오면 컴을 켜게 됩니다.^^

 

어제, 아들 생일 축하를 너무 거하게 해주셔서 우리 아이 아주 입이 벌어졌습니다.

당연히 영어고 학교공부고 하나도 안하고 토요일부터 어제까지 아주 열심히 놀았지요.

오늘은 또 수영가는 날이고, 이래저래 공부시간이 잘 나지 않지만,

열심히 잘놀고 까부는 것도 지금 아니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모두 감사드리고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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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9-14 10:52
저도 열심히 잘 노는게 지금 1,2학년때다 싶어 놔두는데 욕심이 다시 스물스물 기어올라 오네요.
울 아들과 비슷한 이름.. 후니맘님 그동안 잘 계셨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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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9-14 22:31
저도 중독이요...
울 딸이 컴터 하는거 싫어해서 줄여야 하는데 잘 안돼요.
울 아들 등교시키고 울 딸 좀 늦게 일어나는 날은 더 빨리 컴을 켠다면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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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4 22:55
여성 순환운동 저에게도 필요한 운동인것 같은데..
어찌 천안을 왕복해서 갔다 와야 하나?
이렇게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어 혜택을 받는 후니맘님 부러워요.
안그래도 다음주 저녁부터 학교 운동장에서 8시~9시까지 학생과 학부모 대상으로
댄스 수업이 있다고 하는데,, 거기에 라도 참여를 해야 될것 같은것이...
몸이 천근만근인게.. 나이 먹는 티가 팍팍!!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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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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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14 10:09
답댓글

그냥 댓글에 댓글만 쓰고 가려했더니

몽구맘님께 화이팅 한번 외쳐야 할거 같아서요...

 

저도 6월중후반부터 고민 시작되고... 

7월 한달 할때는 무슨 얘기로 글을 쓸까 고민도 많이 했어요.

지나고 나니 즐거운 시간 이었더라구요...

나도 노력한 때가 있었노라고.ㅎㅎㅎㅎㅎㅎㅎㅎ

 

몽구맘님...

지금 넘 잘 하고 계신거 모르시나요?

제가 알려드릴게요..

너무~~~~~~~~~ 잘 하고 계세요.

칭찬 들어갑니다^^ 짝짝짝~~~~

 

인터넷으로 작은아이 한복을 샀어요

사이즈를 잘못 기재해서 아주 작은 사이즈가 왔어요...이런...

지금 들어가니 품절이 되었고....

아~~~ 예쁜데 아깝당!!!!!!

 

날이 꾸물꾸물 하네요.

비가 오려나...

 

울 아들 내일 현장학습간다고 김밥재료랑 과일 사러 가려구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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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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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14 10:49
이번 주는 비가 없다고 한 것 같아요. 현장학습 갈 때 날이 맑겠어요.
오늘 하루도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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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9-14 11:57
아궁~ 김밥맛있겠다~~~
저두 주말에 함 도전해봐야겠어요.~~~
전 밖에서 사먹는 김밥은 맛이 없더라구요.
음식솜씨는 꽝인데...김밥만은 제손으로 싸야 맛있다는....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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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09-14 18:19
엘로이스맘님..
보내주신 쪽지 잘받았습니다..제가 오늘에서야 읽었네요..^^
조언 감사드려요.. 예전부터 눈독들이고 있었던거라 아무래도 구입하는 쪽으로 결정이 날것같아요
아들 책 읽혀보시고 괜찮은거 있음 추천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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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4 22:58
낼 엘로이 현장학습 가는 군요..
그럼 새벽녁부터 맛있는 김밥 준비하셔야 되는군요..
지금 게시판에 들어와 계시는 것 같은데..
어서 주무셔요.. 안그럼.. 내일 힘이 들어요.
그리고 울 공주님 예쁜 한복, 넉넉한 사이즈로 빨리 교체해서 예쁘게 입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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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09-14 10:05
답댓글

늘, 이렇게 열심히 하루문을 열어주시는 분들의 글을 읽을때마다 감탄을 하곤했었는데

나름 마음고생들이 심하시군요..^^

허나 저같이 쓰신 글을 읽고, 마음의 휴식을 얻는 사람이 있다는걸 잊지마세요..

 

저는 지난 토요일에 아들 생일잔치를 했답니다.

처음으로 하는거라 하는것없이 심적으로 부담이 되었는데 끝나고 나니 이제는 날아갈듯하네요..

다들 1학년은 학급에서 같은 달에 생일인 아이들끼리 모여서 한다는데 우리학교는 그냥 아는 사람들끼리

하는 분위기라 좀 찜찜하긴했지만, 아는 엄마들 몇명 불러했거든요.

요즘 애들은 예전처럼 친구들하고 놀기가 좀 힘들어서 좀 불쌍하잖아요.

이김에 몇명 모여서 친구집에서 놀기도 하고, 아이들은 그냥 모이는것자체를 좋아하는것같더라구요

우리아들 생일 잔치전날까지는 전혀 무관심하더니 막상 당일이 되니 아침부터 들떠서 흥분상태더라구요.

저는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하니 흐뭇한 마음이..

 

이제 방학도 생일도 끝났겠다 다시 열공모드로 들어가서 책좀 읽혀야겠습니다.

에구..근데 어제 달랑 두권 읽었다는거...

아들아.. 이제 실컷 놀았으니 우리 영어책좀 열심히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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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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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14 10:15
생일 잔치 하시느라 많이 힘드셨겠어요.
하지만 아이와 초대받은 아이들,,엄마들은 엄청 좋았겠지요...
작년(1학년)에 처음하고 올해는 안하려 했는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두명 묶어서 했어요(아이와 아이친구)..
엄마들 까지 부르니 모두 30명이 좀 넘었던거 같아요.
그렇게 크게는 다시 하고 싶지 않아요.ㅠ ㅠ

참 개념씨 책에 관한 이야기 쪽지로 보냈는데....
개인적으로 사셔도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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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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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14 10:36
아드님 생일이 언제인지...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우리 아이도 얼떨결에 자기 생일 공개해서 어제 과분한 축하를 많이 받았어요.
미쉘님! 아들도 생일 축하 합니다. 엄마도 고생하셨어요. 생일이 은근히 신경쓰이지요.
우리 아이도 어제 실컷 놀았는데, 오늘부터 영어책좀 읽어주려나...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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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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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14 10:56
저도 이번주 토욜에 아들 생일잔치를 하기로 했는데 부담 백배네요.
태권도장에서 하는 거라 친구들이 얼마오지 않으면 어떡하나 하는 부담도 되고.
친한 친구만 불러 간단히 하려 하니 요놈이 꼭 태권도장에서 하고 싶다고....
얼른 해치웠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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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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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14 18:24
쑥에도 9월생이 좀 되는것같네요..
우리 아들은 9월15일이예요.
저희 친오빠가 처녀자리인데 어릴때부터 수재소리듣고 살았거든요..
지금은 교수님이시고.. 어찌나 부러운지...
결혼전부터 저도 꼭 처녀자리 아들 나아야지했는지 정말로 생각지도 않게 울 아들이 처녀자리인거 있죠.. 히히..
아무튼.. 울 아들 아직 수재소리는 듣지 못하지만.. 똑똑할것이라는 저만의 믿음으로 위안삼고 있습니다.
우리 처녀자리 아이들.. 수재의 그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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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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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14 23:04
지난 주말 아들내미 생일파티 멋지게 해주셨군요.
기분좋게 놀았을 아이들 얼굴이 연상이 됩니다.^^
안그래도 저희 딸내미 생일이 2월이라,, 친구들과 파티 할수 있냐고,
벌써부터 물어 봅니다.ㅎㅎㅎ (말은 당근이지 했는데. 방학기간중이라 가능할지?)
어떨땐 학기중에 생일 맞는 친구가 부러워던 적이 있었다는...
저도 방학중이라... 어릴적 좀 피해를 본적이 많은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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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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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14 09:31
답댓글

 저녁 잠자리 들면서 내일은 무엇을 쓸까?

 고민을 하다가 잤던 기억이 나네요.

 몽구맘님 지금껏 잘 하고 계시는 것처럼 화이팅!입니다.

 매번 새로운 글을 준비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치만,

 그래도 울 리더스 가족끼리 소식 나눌수 있게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심적부담 조금만 가지시고.. 힘을 내시길~~~~

 

 오늘은  날이 한층 무겁네요.

 또 무언가  올듯 한데.. 아적~~~

 날이 오락가락 하니 심적으로 꿀꿀~~ 그래도 오늘 하루 알차게 지내봐야지요.^^

 아마.. 시댁 부름으로 가야 해서 더 그런가?

 김치 담그는것 도와 달라 하시네요.. 뭐~ 곁에서 코치해주시면 행동만  하면 되니 큰 걱정은 없지만,

 왔다갔다 하는 것이 불편해서... 하필이면 오늘 쉬는 차량이라 차도 못갔고 가고, 지하철타고 순례좀

 해야 겠습니다. 오후에 맛나게 김치 담그고 올게요~~~^^

 2010/9/14(화)

 30. Earthquake in the Early 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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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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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14 09:54
김치를 담으러 가신다구요??
좀 힘들지만 나중에 김치 잘 담으시겠어요.ㅎ
결혼 하고 김장때 딱 한번 도와드렸는데 어찌나 재밌던지...
근데 이것도 매번하면 재미없고 힘들겠죠??ㅎㅎㅎ
울 시엄니 없음 김치도 사먹어야 할거 같아요.
참 울엄마도..
김장김치는 시댁에서 평소 김치는 친정에서...(근데 새댁이 더 맛있어요.ㅎㅎㅎㅎ)

맛있게 담아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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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09-14 10:07
김치 담는거 저도 연습좀 해야하는데..
저도 결혼한지 9년되었는데 항상 친정엄마가 해다주시거든요..
제가 워낙에 김치를 좋아하는 탓에 엄마가 늘 해다주시는데..
나중에 어찌할런지..
이제 슬슬 연습해서 제가 담궈먹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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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9-14 10:50
시댁에서 김치담근다니 조금 힘드실수도...
그래도 힘내시구요. 시댁에서도 사랑받는 며느리 같던데, 즐겁게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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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9-14 10:59
와~~ 김치 맛있겠다.
저는 김치를 친정에서 갖다 먹는데 요즘은 도통 시간이 되질 않아 못 갔더니
집안 식량이 다 떨어졌답니다. 쌀, 김치... 등등...
오늘은 마트에가서 사야 돼요. 첨 사는 건데 뭘 사야 맛있을까요??
김치 없인 못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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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9-14 08:24
답댓글

오랫만에 아침 일찍 인사드립니다.^^

자고 나니 오늘은 허리가 조금 나았구요.

 

몽구맘님 솔직 담백한 고백을 들으니 부담을 나눠가져야 할 듯한....느낌이 듭니다.

맨날 지루한 일상에 파묻히면 저는 생각이 좀 많아지면서 약간 우울증에 빠지기도 한답니다.

그래서 약속도 만들고 (주로 혼자만의 약속이긴 하지만) 도서관도 다니고 교회도 다니고 해요.

특히 가을에는 심하답니다.

약 먹고 자고 나니 조금 나았어요. 허리에 부친 테이프가 효과가 있는걸까요??

 

오늘은 교회 바자회 갑니다. 친정엄마가 '새우젓'이 좋다고 하니 새우젓하고 빈대떡 떡복이 먹을거리 사와야 겠어요. 저는 활동 안 하고 쇼핑(?) 만 하러 가는데 지난주  전화가 왔어요 올거냐고...그래서 간다고 했더니 당연 도와주는줄 알더라고요. 생과일 주스 만든다고 도와달라고 하네요.

어제 여러분들이 걱정해주신 덕분에 많이 나아서 조금씩 움직입니다. 고맙습니다.

오후에는 학교 도서관 봉사가 있네요

 

몽구맘님 도서관에서 봉사 잘 하시고 도서관에서 좋은 책 많이 건져 오세요.

어제 간만에 영어책 몇 권 읽었습니다. 다녀와서 목록 올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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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9-14 08:32
1빠를 축하드려요^^.
허리가 괜찮아져 다행이네요. 허리가 아파보지 않은 사람은 그 고통을 모르지요^^
저도 몇달 전에 허리가 아파서 앓는 소리해가며 2주정도 지냈던 적이 있었어요.
많이 힘드셨던 모양이네요.
수다맘님처럼 저도 혼자만의 약속을 만들기도 하지요^^
수다맘님의 활발한 활동에 그저 입이 떡 벌어질 뿐이어요. 살살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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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4 09:44
허리 통증이 조금은 나아졌다고 하시니 다행입니다.
그 테이핑 요법 아주 좋아요.. 운동선수들이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라.. 검증된것 맞아요!
그래도 아직, 좋아진것은 아니니, 잠시 바람만 쐬시고, 언능 들어 오셔요.
도서관 봉사도 이번엔 불참 하시는 것이 어떨지..
안그래도 허리가 아픈분이 책 들고 왔다갔다 하는것 아주 나빠요..
이번엔 다른 분들게 미안하지만, 우선은 수다맘님 몸 먼저 챙기셔야 합니다.
그리고, 당분간 병원 쭈~~~~~~~~욱 다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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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9-14 09:48
1빠도 축하드리고 허리 통증도 좀 나았다니 다행이예요.
그래도 며칠 쉬시지....
저였으면 그냥 살림 손놓고 푹~~ 쉬었을텐데
부지런한 울 수다맘님은 이래서 안돼요..ㅎㅎㅎㅎㅎㅎ넘 해요^^
쉬엄쉬엄 잘 다녀오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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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9-14 10:43
수다맘님! 매일 스케쥴이 너무 빡빡하네요. 저 두배는 움직이는 것 같아요.
아픈 것이 조금 좋아졌다지만, 그래도 좀 쉬엄쉬엄 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시구요. 또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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