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늦게 들어왔음다~
밑에 많은 분들의 화이팅 글이 있어서 저는 구구절절이 안써도 제마음 다 알지요?? ㅎㅎ
제가 말주변이 참 없는데.. 속으로는 안 그렇거든요..
감사를 표현하는 말을 하고 싶어도 마땅한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아주 짧게 간단하게
생략해버리는 경우가 많아요...평상시에 말할때도...
울 아들딸도 저 닮아서 표현을 잘 못하네요.. 좋다..싫다..이런말도 잘 못하고...
암튼...여기 리더스 팀장님들... 너무나 애쓰시는거 다 알고있고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찌릿~ 알죠?? ㅎㅎ..
다큐멘터리라...
저희집에도 교원에서 나온 과학관련 비디오가 있어요.. 친척으로부터 받은건데..
영어dvd는 곧잘 틀어주는데 이건..언젠가 봐야지..해놓고 아직도 못봤네요..ㅎㅎ..
재미없을것 같고..시간도..없고..애들이 잘 볼것 같지 않다고 저 혼자 생각해놓고..틀어주지 않았네요..
치킨과 맥주... 와... 치킨과 시원한 맥주를 마시면서 다같이 보면 아무리 재미없는것도
재미있을것 같네요..^^
요즘 영어책 읽기가 잘 안되고 있습니다..^^;;
저녁에 조금이라도 읽고자 하기는 하는데..수학좀 하고..숙제좀 하고 하면 벌써 9시가 넘어서서
그냥 패스해버리게 되네요.. 어제 월요일은 영어도서관 가는 날인데.. 집에 가서는 분명히
못읽을것 같아서 30분만 읽고 왔습니다..앞으로도 월요일은 도서관에서 읽고 오려구요..
초3
632.Monster Manners
633.Make way for tooth decay
634.Hanging with Mom
635.A day with a mechanic
초1
586.More spaghetti, I say
587.My book by me
588.Read to your bunny
589.Chairs,chairs,chairs!
590.Game day
591.Where is max?
592.Arthur's eyes
요즘 지가 게을러 져서 자꾸 뜸해지는 것 같습니다. (영훈이 생일 축하도 몬 해주구...늦게나마 축해요.)
쑥의 출석률과 아이실력이 비례한다는 말이 있다죠?ㅎㅎ
출석은 매일 하는데, 출첵을 안해서리....ㅎㅎㅎ
늘 같은 일상, 멀티태스킹 절대불가.. 지가 그렇구만요.
몽구맘님은 저보담은 훨씬 훌륭한게 넘 상심하지 마셔요.
요즘 맘을 꾹~ 짓누르고 있는 것이 '추석' 입니다. 머릿속이 꽉 차서리 다른 것을 잘 못하겠어요.
언능 추석이 지나가야 할 텐데...
지난 일요일에도 벌초하러 갔다와서, 어제까지 헤롱헤롱~
우리 딸 방학때 주말엔 읽기 안하고 평일에 5권 한다하여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헤롱거려도 영어읽기는 죽으면서도 해야한다고 했걸랑요. (넘 심했나요?) 우짰든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9/14(화)
651. Good Work, Amelia Bedelia
652. The Burglar's Breakfasrt
653. Out There Somewhere
654. Curious George Feeds the Animals
655. Handsome and Gruesome
많은 분들이 격려를 해주셨구만요^^
엄살 부릴만하당...
역시 리더스팀들 정말 가족같은 분위기에 또다시 감동이 밀려오네요.
글도 써봐야 늘고 말도 해봐야 는다고..처녀 적엔 이러지 않았는뎅...10년이 지나고나니 바보가 된 것 같아요.
그동안 자기계발을 열심히 했어야 했는데 너무 안일하게 살았다는 반성을 하네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당^^
79. Art lesson
어제 이책 한권 읽고 잤네요.. 딱 한권만 읽으니 아쉽지만..
언젠가는 팍팍 밀어보리라 하고 맘잡고 있습니다..
매일 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저라면 매일 글써서 문 못열었을것 같아요..
매일 같은 반찬 비슷한 먹거리이듯. 우리 사는 날도..
그래서 말이죠... 몽구맘님 화이팅.~!!
울 몽구맘님~~~~
지가 먼저 대문 담당을 했으면 몽구맘님 맴이 훠얼씬 편했을 텐데요. ^^
저는요..그야 말로 대문 여는 역할만 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려구요.
걍 시골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초록색 대문으로 떡하니 열어두면
돌쇠맘님이 이렇게 분위기 있는 음악도 흘려 주시고, 많은 맘님들이 댓글로
장식해 주시잖아요.
우리 모두 열려 있는 대문으로 이렇게 들어오는게 얼마나 감사한데요.
지금 충분히 잘하고 계시구요, 몽구맘님이 올려주시는 소소한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어제 울 둘째 한 권 간신히 읽혔어요.
Mr.Putter&Tabby : Feed the Fish
형은 학원 가고, 엄마는 컴터(^^;) 하면서 읽으랬더니 온몸을 배배 꼬면서 읽더라구요.
오늘은 옆에서 엄마책 같이 읽으리라 다짐합니다.
편하게 생각하고 싶어도 편해지지가 않는게 '대문여는일' 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 고민 잘 털어내셨어요.
오늘 달린 수많은 '화이팅'댓글 보시고 무거운짐 내려놓으세요.
전 몽구맘님 백만분의 일도 하기 힘들거 같아요.
매일 몽구맘님이 해주시는 얘기 보고 그나마도 적을 거리를 생각해 내는 사람도 있으니
걱정마시고 편안히 올리시어요.~~~
지훈이는 이제야 집듣이라는 걸 시작한거 같아요.
워낙 집듣을 싫어하는데
그동안 강제로 시켰더니...한번도 제대로 듣는걸 못 봤어요.
제가 딴짓대왕이라고 불렀었죠.
강제로 시키면서..이렇게 싫어하는데 강요해도 되는지
몇번이고 고민을 했었더랬죠.
그래서 매직트리하우스도 묵독하길래
그냥 두었는데
지난 주일에 매직트리하우스 집듣한번해볼까? 하고 꼬셔서 듣게 했는데
왠일.....넘 재미있다고 하네요.
요즘 영어책보자~하면 매직트리 집듣하겠다고 책을 찾더라구요.
여러모로 매직트리가 효자노릇을 하는거같아요.~
아주 오래간만에 인사드립니다.
이번달은 몽구맘님이시군요..에궁... 잘 하고 계시는구만~~~~
걱정하덜덜~~ 마시고 지금처럼...ㅋㅋ
몽구맘님 힘내시라고 다시 맨날 들러야 겠네요...푸하하...
방학때부터 뜸했던게 개학하고도 계속 이어져서
한동안 들어 오지 못했네요.
물론 마음은 항상 여기에 있었지만 ㅎㅎ
아들 영어책은 동시에 스탑...
알아서 척척 읽는게 아니라 제가 일일이 챙겨서 읽게 해야
하는 편이라 제가 게을러지니 요놈도 그저 놀기만 하네요.
다시 맘잡고 시작합니다.
마음은 항상 그런데 쑥과 멀어지니 영 안되네요.
오늘부터 읽히고 매일 기록할께요~~!!
몽구맘님! 리더스팀장으로서 너무 잘하고 계십니다.
매일 열심히 문열어주시고, 죄송이라니 무슨 말씀을... 항상 팀장님들께 고맙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되시구요. 도서관봉사도 잘하고 오시길 바래요.
운동(여성 순환운동이라는 것 하고 왔어요)하고 씻지도 않고 컴을 켰네요.
쑥쑥 중독되어서 집에만 오면 컴을 켜게 됩니다.^^
어제, 아들 생일 축하를 너무 거하게 해주셔서 우리 아이 아주 입이 벌어졌습니다.
당연히 영어고 학교공부고 하나도 안하고 토요일부터 어제까지 아주 열심히 놀았지요.
오늘은 또 수영가는 날이고, 이래저래 공부시간이 잘 나지 않지만,
열심히 잘놀고 까부는 것도 지금 아니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모두 감사드리고 좋은 날 되세요.
그냥 댓글에 댓글만 쓰고 가려했더니
몽구맘님께 화이팅 한번 외쳐야 할거 같아서요...
저도 6월중후반부터 고민 시작되고...
7월 한달 할때는 무슨 얘기로 글을 쓸까 고민도 많이 했어요.
지나고 나니 즐거운 시간 이었더라구요...
나도 노력한 때가 있었노라고.ㅎㅎㅎㅎㅎㅎㅎㅎ
몽구맘님...
지금 넘 잘 하고 계신거 모르시나요?
제가 알려드릴게요..
너무~~~~~~~~~ 잘 하고 계세요.
칭찬 들어갑니다^^ 짝짝짝~~~~
인터넷으로 작은아이 한복을 샀어요
사이즈를 잘못 기재해서 아주 작은 사이즈가 왔어요...이런...
지금 들어가니 품절이 되었고....
아~~~ 예쁜데 아깝당!!!!!!
날이 꾸물꾸물 하네요.
비가 오려나...
울 아들 내일 현장학습간다고 김밥재료랑 과일 사러 가려구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늘, 이렇게 열심히 하루문을 열어주시는 분들의 글을 읽을때마다 감탄을 하곤했었는데
나름 마음고생들이 심하시군요..^^
허나 저같이 쓰신 글을 읽고, 마음의 휴식을 얻는 사람이 있다는걸 잊지마세요..
저는 지난 토요일에 아들 생일잔치를 했답니다.
처음으로 하는거라 하는것없이 심적으로 부담이 되었는데 끝나고 나니 이제는 날아갈듯하네요..
다들 1학년은 학급에서 같은 달에 생일인 아이들끼리 모여서 한다는데 우리학교는 그냥 아는 사람들끼리
하는 분위기라 좀 찜찜하긴했지만, 아는 엄마들 몇명 불러했거든요.
요즘 애들은 예전처럼 친구들하고 놀기가 좀 힘들어서 좀 불쌍하잖아요.
이김에 몇명 모여서 친구집에서 놀기도 하고, 아이들은 그냥 모이는것자체를 좋아하는것같더라구요
우리아들 생일 잔치전날까지는 전혀 무관심하더니 막상 당일이 되니 아침부터 들떠서 흥분상태더라구요.
저는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하니 흐뭇한 마음이..
이제 방학도 생일도 끝났겠다 다시 열공모드로 들어가서 책좀 읽혀야겠습니다.
에구..근데 어제 달랑 두권 읽었다는거...
아들아.. 이제 실컷 놀았으니 우리 영어책좀 열심히 읽자..!!
저녁 잠자리 들면서 내일은 무엇을 쓸까?
고민을 하다가 잤던 기억이 나네요.
몽구맘님 지금껏 잘 하고 계시는 것처럼 화이팅!입니다.
매번 새로운 글을 준비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치만,
그래도 울 리더스 가족끼리 소식 나눌수 있게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심적부담 조금만 가지시고.. 힘을 내시길~~~~
오늘은 날이 한층 무겁네요.
또 무언가 올듯 한데.. 아적~~~
날이 오락가락 하니 심적으로 꿀꿀~~ 그래도 오늘 하루 알차게 지내봐야지요.^^
아마.. 시댁 부름으로 가야 해서 더 그런가?
김치 담그는것 도와 달라 하시네요.. 뭐~ 곁에서 코치해주시면 행동만 하면 되니 큰 걱정은 없지만,
왔다갔다 하는 것이 불편해서... 하필이면 오늘 쉬는 차량이라 차도 못갔고 가고, 지하철타고 순례좀
해야 겠습니다. 오후에 맛나게 김치 담그고 올게요~~~^^
2010/9/14(화)
30. Earthquake in the Early Morning
오랫만에 아침 일찍 인사드립니다.^^
자고 나니 오늘은 허리가 조금 나았구요.
몽구맘님 솔직 담백한 고백을 들으니 부담을 나눠가져야 할 듯한....느낌이 듭니다.
맨날 지루한 일상에 파묻히면 저는 생각이 좀 많아지면서 약간 우울증에 빠지기도 한답니다.
그래서 약속도 만들고 (주로 혼자만의 약속이긴 하지만) 도서관도 다니고 교회도 다니고 해요.
특히 가을에는 심하답니다.
약 먹고 자고 나니 조금 나았어요. 허리에 부친 테이프가 효과가 있는걸까요??
오늘은 교회 바자회 갑니다. 친정엄마가 '새우젓'이 좋다고 하니 새우젓하고 빈대떡 떡복이 먹을거리 사와야 겠어요. 저는 활동 안 하고 쇼핑(?) 만 하러 가는데 지난주 전화가 왔어요 올거냐고...그래서 간다고 했더니 당연 도와주는줄 알더라고요. 생과일 주스 만든다고 도와달라고 하네요.
어제 여러분들이 걱정해주신 덕분에 많이 나아서 조금씩 움직입니다. 고맙습니다.
오후에는 학교 도서관 봉사가 있네요
몽구맘님 도서관에서 봉사 잘 하시고 도서관에서 좋은 책 많이 건져 오세요.
어제 간만에 영어책 몇 권 읽었습니다. 다녀와서 목록 올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