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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100>9월 열다섯째날 9-15

컨텐츠

댓글 4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종채맘
  • |
  • 2010-09-15 22:05
답댓글

ㅜ.ㅜ 다 날라가땅ㅇㅇㅇ ㅠ.ㅠ

 

동네 언니가 재미있다며 전단지 한장을 가지고 왔더라구요

추석 선물??  정상수업

추석 선물??  정상수업

추석 선물??  정상수업

추석 선물??  정상수업

추석 선물??  정상수업 

(앞면이 온통  이 글자뿐이었어요)

21일, 22일, 23일... (12시~22시) 정상수업... ㅡ.ㅡ;

아무리 추석연휴 끝나고 바로 중간고사라 해도.. 이건 너무하죠???

울집 중딩덜 보여줬더니 눈하나 까딱 안하네요...

하긴.. 그럴 생각 추호도 없었으나 그래도 좀 긴장이라도 하쥐....ㅡ.ㅡ;;

 

뭐...이거야 중딩 고딩덜의 문제이니 울 대부분의 유딩과 초딩들은 신경 끄시구욧ㅅㅅ

 

오늘 수업하는 아이중에 열이 너무 많이나서 큰병원을 다녀온 아이가 있어요.

다행히 입원은 안한다는데 혹시 열이 안떨어지면 바로 입원해야 한다더라구요.

그래서 추석 연휴 끝나고 보충 빵빵히 해줄텡께...걱정말고 푸욱 쉬고 건강관리 하랬더니..

집에서 연산이랑 뭐는 시키겠다고 하더라구요.

떽~~~~ 걍 쉬라구요..빈둥빈둥 약먹고 밥먹고 놀고 뒹굴고...

그러고 건강 회복해서 오면 내 다 알아서 해줄텡께 걍 쉬세요~~~ 했네요.

 

아뉘 아픈데 뭔 연산이고 공부예요..

걍 쉬고 놀아야쥐....

나도 지금 넘 피곤해서 설겆이를 못하고 울신랑한티 해달랬더니... 일할거 많다고...ㅡ.ㅡ;;

알떠...그럼 애들 시킬께~~~~ (ㅡ.ㅡ;; 너 나한테 일하지 말란 소리지???? <===눈치 하나는 ㅋㅋㅋ)

 

초조해하지 마시고 여유를 가지셔도 충분할 때예요.

울아들은 학교 끝나고 집에와서 한시간을 식탁에서 지 동생이랑 깔깔 거리고 떠들더니.. 바로 공들고 나가서 두시간 후에야 집에 들어왔어요.

당연히 영어책도 못읽었어요...ㅡ.ㅡ;;

근디 잘시간이네요...

유명한 말도 있잖아요..

내일의 책은 내일 읽는거야~~~ (ㅎㅎㅎㅎㅎ 스칼렛 오하라의 말이랑 별로 운이 안맞네...ㅡ.ㅡ;;)

 

앗...그리고 유딩맘덜....

1학년 입학해서 한학기동안 배우는 수학은 정말 황당하리만큼 쉬운거예요.

그러니 어떤 수학을 가르칠까... 어떤 문제집을 더 풀까??????? 고민마시고 책을 많이 읽히세요

수학동화가 아니어도 돼요..

걍 동화책...............전래동화 강추~~^^

 

막내는 요즘 아서 챕터북을 듣고 있는데.. 처음엔 너무 빠르다고 하더니 두번째부터는 걍 잘 듣고 있네요..

물론 내용은 모르겠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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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9-15 20:42
답댓글

비가 그치니.. 이제 다시 햇빛이 쨍쨍이었네요.

그나마의 더위에도 헉헉거리면서... 어찌나 힘이 들고 나른해지는지...

변화에 적응을 빠르게 하는게 이시대의 살아남는 방법이라 하던데...전 완전 꽝입니다.

 

시장에 장보러 갔더니..웅??

부추 1/2단에 3000원

무 1/2개 2000원   허걱...

 젤 싼게 버섯이더라구요..

물가가 바싸다 비싸다 해도 느껴지지가 않더니..오늘 완전 소름돋았습니다.

이제 추석인데..더 올라가겠지..싶은것이..

돈들어갈곳이 늘어나는군요...

 

집듣

d.w the big boss

a mouse in the house

arthuir and the big snow

 

읽기

901.the adventure park

902.kipper and the trolls

903.noah's ark adventure

904.sleeping beauty

905.bear h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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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9-15 16:05
답댓글

오늘 날이 너무 좋아서 친정엄마 모시고 해이리 들렀다가..

식사가 마땅치 않고 식당에 손님도 없고 가격 부담도 있고해서..(오전이라..)

프로방스 가서 한정식 먹었어요. 깔끔하고 화사한 도자기들이 맘에 들었어요.

요즘 야채값도 비싼데..

나물에 잡채에 샐러드에 한정식으로 맘껏 먹고 왔어요.

저녁엔 조금만 먹어야할 듯해요.

 

전에 해이리에 흐린날 갔었는데.. 날씨가 맑고 코스모스나 가을 꽃들이 피어있으니..

더 예쁘게 보이더군요. 갑자기 가느라 카메라를 못가져가서 많이 아쉬웠어요.

 

역시 주말보다는 한가한 평일이 좋은 거 같아요.

담에 우리 리더스 식구들과도 함께 갈수 있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쪼가리 사진 퍼다가 붙여볼게요..

요거 먹었답니다.. 물론 이거 보다 더 많이 먹었지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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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9-15 16:24
브죵님 오늘 좋은 시간 보내고 오셨네요^^
맞아요 저도 리더스 식구들과 함께 가고 싶어요.
주말말고 평일에요. 이렇게 야채값 비쌀때는 사먹는게 싸게 먹히겠죠.
친정 어머니와 좋은 시간 보내신거 너무 잘하셨고요 살짝 부럽기도 하고요.^^
지금도 일하고 계실 울 엄마 생각이 잠시 나네요.

오늘 저녁은 쪼금 드시는 거예요 좋은 구경 맛난 음식 어머니와 좋은 시간은 고이 간직하시고요.
제가 다 배 부르고 기분 좋게 하는 브죵님 글이네요.

금요일 대운동회에 친척들 식구들 많이 오라고 하는데 우린 달랑 저 하나 가서 응원한답니다.
애들이 각가 청군백군이라 누굴 응원해야하는지....맛난 음식 싸가지고 가서 시간 보내고 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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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09-15 18:46
아.. 헤이리 가고싶네요..
작년까지는 애들때문에 헤이리 자주 가긴했는데 맨날 애들노는쪽만 보느라 여유롭게 구경한적은 별로 없는듯하네요....
날씨 좋을때 저도 한번 가봐야겠네요..

글구..브죵님은 참 좋은 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날씨 좋다고 엄마도 모시고 그런 좋은곳도 다녀오시고..
엄마가 딸키운 보람 있으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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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9-15 20:32
우아... 넘 이쁜 음식을 먹으셨네요..
방금 저녁먹고 들어왔는데.. 음식사진에 또다시 먹고 잡은 나의 배들은 우짠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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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9-15 14:32
답댓글

오늘은 제가 좀 늦었죠??

아침에 가끔 제게 전화하는 어릴적 동창 친구와 미국 사는 언니와 수다 떨다가 못 들어왔습니다.

아이들이 오늘 운동회 총연습이라 힘들고 더웠나봐요. 큰 아이는 방과후 수업도 휴강하고 왔습니다.

오늘은 둘다 숙제 없어 간만에 피아노 연습하고 독서를 열심히 하고 있어요

큰 아이는 얼마전에 빌려온 '양말을 꿀걱 삼켜버린 수학 2권'을  보고 있답니다. 2권은 도형과 퍼즐에 대한 거.

재미있어 하네요. 1권도 재밌게 봤어요.

작은 아이가 읽은 책 들 올립니다. 요즘 제이와이 이멸전 리더스 구해서 읽고 있답니다.

9/13

188. The farm stand mystery

189. Ready for fall

190.see you in spring

191. Water works

192. I love my hair

193. Whose garden is it?

194. The puzzle duck

9/14

195. Animals side by side

196. Watch a butterfly grow

197. Looking at matter

 

개학 이후 마음 잡기가 힘들었는데 이제는 조금씩 정신차려 가고 있습니다. 

허리 아픈건 약 먹고 있어서 좀 나았구요. 무리하지 않으려고 노력중이예요.

그리고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네요. 아는 사람들이요.

오늘 무지 덥습니다. 모두 힘찬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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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0-09-15 11:00
답댓글

어제 하루 쉬었네요. 들어와 글은 읽었는데.. 몽구님... 화이팅!!

전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을 존경해요. 어찌 이리 대단하신지 매번 들어와 반성하고 배우구 갑니다.

전 정말.. 게으른 계모예요..

축 늘어져서 입맛 살아 아이에게 잔소리만하는...

날씨는 아직 가을 같지 않은데.. 마음은 벌써 가을을 타는지.. 그렇네여..

뭔가 쓸쓸하고.. 허전하구...

 

그래도 할건 해야지해서 어제 집듣두 하구 책두 10권 읽고, 디비디도 1시간보고, 친구도 놀러와 1시간 놀다가구했네요. 나름 빡빡한 일정이었어요...

저녁에 아들은 행복해 하며 잠들었답니다.

엄마는 지쳐하며 잠들고요... 불쌍한 아빠는혼자 티비보다 잠들었어요...

 

아이를 챙기다 보니 남편에게 많이 소홀해지네요. 워낙 늦게 들어오기도 하고 제가 저녁시간 급 피로가 몰려와 빨리 잠들기도하고... 아이도 학교 때문에 6시30분에 일어나 7시에 나가서 전철타고 학교가고.. 2시30분쯤 집에 돌아오면 놀다 공부하가 저녁 10시쯤 잠이 들죠.. 참 하루 길게 보내죠^^울집서 젤루 부지런히 몸 움직이며 사는 울 아들...

어찌 게으른 엄마에게서 이런 아들이 나왓을꼬....가끔은..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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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5 11:11
아들내미 일찍 일어 나는군요.
이렇게 일찍 일어나면 하루가 무지 길텐데..
오후엔 짬짬이 쉴수있는 시간 주셔요.
근디요.. 동경도 아이들 일찍 끝나나요?
뭐~ 아는것이 없어서.. 이런것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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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9-15 12:35
동경사시는구나~
동경사시는 얘기도 종종 들려주세요~
넘 궁금해요~

아! 그리고 엄마들은 못 챙겨주면 굉장히 미안해하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그런점때문에 아이가 스스로 챙기는 습관이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저두 늘 준비물 빠뜨렸더니 아들래미가 슬슬 챙기더라구요 ㅎㅎㅎ

아~ 동경 지하철도 궁금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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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09-15 18:49
제작년에 친구와 동경에 도깨비 배낭여행을 갔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그냥 뭐 볼거리가 많아서 좋다기보다는 친구랑 둘이 오랜만에 여행해서 좋았는데..
조만간 그 친구랑 또 도깨비 배낭여행으로 동경 구석구석 가보기로 했는데...
좋은곳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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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5 10:24
답댓글

 공기놀이... ㅎㅎㅎ

 왜 웃기 먼저인지... 다름이 아니라 임신 막달에 어찌나 심심하던지.

 날은 한겨울이라 춥고,, 그래서 생각해 낸것이 공기놀이,, 문방구서 공기 사다가

 남표니랑 둘이서 공기놀이 무지 많이 했지요.

 그때 뱃속에 있던 딸내미 지금도 가끔 그 공기 꺼내 던지고 받고 하는데..

 이 녀석 운동신경 잼병인지,, 받는것이 이리 서툴려서 매번 떨어트리기 일~~~쑤^^

 저~ 아침부터 무지 바삐 움직이고 왔습니다.

 아이 등교시켜 주고, 남표니 출근시키려 회사정문까지 모셔다 드려..

 핸들 잡은 김에,, 반납도서까지 챙겨 도서관가서 책도 빌려 왔지요.

 몽구맘님 말씀처럼.. 도서관 서가에 꽃힌 책이 내것은 아니지만,, 볼때마다 아주 마음이 흡족합니다.

 그곳에 있는 책, 언제 다 볼수나 있을지.. 의문에 의문이지만,, 그래도 이리 찾아가서 이용할수 있다는 것에

 작지만 행복한 마음이 드네요.^^

 어제는 시댁부름으로 갔는데,, 어머님이 무릎이 아픈데도 미리 다 해 놓으시고,,

 이것저것 밑반찬 싸주셔서 가져만 왔다는... 그래도 양심이 있어 저녁상 차려드리며 같이 저녁먹고

 집에 들어 왔습니다.. 원 계획대로 라면 김치 담그고 지금쯤 푹~~누워 있어야 할것을.. 미리 해 주셔서

 그냥, 밥상에 숫가락만 올려놓고, 맛나게 먹기만 했다는~~~~~~~~

 근디요.. 오늘은 친정으로 가야 한답니다.. 아니 전업되면 좀 널널하나 했구만.. 왜케 절 찾는 사람이

 많은지... 오늘은 친정써 할머니 제사라, 거기에 가야 합니다.

 비록, 큰 도움은 못되지만, 이것저것 전이라도 부치고, 잔심부름이라도 해야 좀 먹을꺼리 얻어 올텐데..

 너무 속 보이나? 그래도 울 엄니.. 큰아라고~~서운치 않게 싸주셔서 때론 먹지도 못하고 버린다는--;;

 이번에 싸주신 음식은 절대~~ 버리지 않고,, 차곡차곡 알차게 챙겨먹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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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0-09-15 10:47
저희도 작년에 학교에서 공기놀이 무쟈게햇는데.. 그때 시험두 봣다하더라구요.. 뭔 시험인지... 암튼.. 공기가 일본에 안팔아 한국 다녀오신 맘께서 많이 구입해 반친구들에게 나눠주었던 기억이 있답니다. 남자여자 모두 쉬는 시간 공기만 했다고하데요... 근데 학년 바뀌니.. 공기는 이제 윷놀이 말로 사용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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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9-15 12:40
찾는 사람이 많은건.....너무 잘 하셔서 그렇죠!!
전 일을 못해서 진짜 찾는 사람이 없어요.
친정엄마도 제가 오면 부서워해요..
늘러붙어있을까봐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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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9-15 10:19
답댓글

80. Rose for pinkerton

집듣: let's read and find out 5권

집듣을 좀 한날은 이것도 책을 읽은것이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책보기 싫어하더라구요...

저희는 요즘 거의 당근으로 책 읽기를 이끌어가고 있어요..

어제도 주말에 좀 긴거 집듣했다고 나가서 뽑기 하고 왔네요.

공기 참 좋은 놀이인데... 함 가져다 주어봐야겠네요... 재미있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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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5 10:40
안그래도 요즘 뽑기 이야기가 없어 궁금타 했는데.
어제 뽑기 했군요.. 어제는 어떤것이 나왔을까?
민이가 좋아할 만한 물건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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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0-09-15 10:45
뽑기.. 저희 집에 있어요. 조그만걸루 ^^;; 인형뽑는 그런 뽑기 있죠? 고러거 자그마한걸로 토이스토리 있답니다. 우디와 버즈 에이리언5명 들어있는 ㅋㅋ 이번 생일때 큰 히트친 장난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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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9-15 08:40
답댓글

847-850 매직트리아우스, 유치원책

 

저두 아침에 책을 한권 읽으면 게임을 하게 해주마~

했더니..책은 5분안에 다 읽고

게임만 30분 넘게.....컥

완전 작전 실패입니다.

내일은 다른 작전을 새워야 겠어요.~ㅎㅎ

 

그나저나

수학.......

창의력해법수학, 사고력해법수학 유치원 과정이 끝난뒤로

길을 못찾고 있어요.

1일1문 사고려수학 사놓고 진짜 하루에 1개씩 푸는데(종종 잘 빼먹지만)

98% 부족하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수학동화를 구입해야하나?, 학습서를 해야하나? 가베, 오르다 ..이런걸 시켜야하나...

이번주는 수학에 대한 연구를 해볼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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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9-15 09:17
저희도 아침에 책 읽는거 빼먹는 날도 많아요. 식사가 늦어지면 자연히 다른 것들도 다 미뤄져서요.
그래도 웬만하면 1권씩 읽고 가라고 하는데 못 읽는 날엔 앞부분이라도 조금만 읽고 갔다가
집에 와서 다시 읽으라고 해요^^
창의력, 사고력 1학년때까지 풀었는데 나름 괜찮았던 것 같아요. 일단 양으로 질려해서
하다가 관뒀는데 늘 그게 미련이 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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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9-15 09:26
어제본 지훈이가 여운이 남아 잠깐 다시 보고 왔네요...
어찌나 귀여운지....
아들 예쁘다는 소리 좀 들으시죠?
밥 안먹어도 배부르실듯.^^

울 아들 이맘때(7살) 문제집류는 안풀려 봐서 모르겠고
가베는 5살,7살(초등가베)때 1년씩 했는데
그것의 도움인지는 몰라도 아직까진 손으로 조작하는 것은 좋아해요.
수학을 좋아한다고 해야할까요....
제가 도움울 줄수 없어 센터에 가서 배웠는데 아이한테 많은 도움이 되었다 생각하고 있어요.
교구로 하는 수학(놀이)은 포괄적인 사고력에 도움도 된다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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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9-15 09:56
선행은 안좋다고 하니까..진짜 센타같은데라도 알아봐야 할까봐요.
근데 동네 유명한 수학학원이 있다는데
대기자가 하두 많아서 등록해도 6개월에서 1년을 기다려야 한데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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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9-15 10:22
ㅎㅎ 저도 수학은 아직 시작을 안해도 도움을 못드리네요.. 전 겨울방학에나 시작할려구요...
그나저나 지훈이 완전 훈남이던걸요..? 정말 밥안먹어도 배가 불르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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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0-09-15 10:39
수학.. 전 그냥 매일 두장씩 해법 풀리는데.. 겨우 학교진도정도예요. 예전엔 참 미이 예습도 시키고 엄청했는데.. 한참 손을 놓고보니 학교진도도 벅차게 쫒아가는 형편입니다.
아이가 어렸을땐 도형에 관심도 많고 그런 유형의 문제도 잘 풀더니 쉬고난후.. 도형문제는 난감해하더라구요. 예보다 뭔가 다른느낌... 남자아이인데 도형 잘해야할텐데.. 참...
저도 영어땜에 쑥쑥을 알았는데.. 여기 들어와보니 수학도 참 고민스럽네요... 엄마의 길은.. 참 힘들다는거.. 내가 넘 놀았구나라는거 뼈저리게 느낌니다.. 타임머신알도 있음 다시 돌아가보구싶은 맘.. 굴뚝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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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5 10:49
간혹 번뜩한 아이디어로 아이를 꼬셔볼까 하다.
번번히 실패하는 집 여기~~~요.
그래도 약속은 지켰으니.. 놀아 줘야죠.
그럼. 내일은 지훈맘님 어떤 아이디어로 지훈이를 꼬실까나? 궁금하넹^^
어제 동영상~~ 넘 잘하던데요.. 이거이 유치원생 수준 맞아요..
갑자기 오늘 아이 잡는 집.. 여럿 될것 같은데.. 그 집들중 울집도 포함이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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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9-15 08:01
답댓글

참~ 일빠이긴한데,.

요즘 영 리더스가 시원챦은 일빠입니다.

 

저녁에 아이를 데리고 동남아로 출장(세미나)을 떠난답니다.

도착하면, 아이는 현지학원에 2주정도 맏겨 놓고,업무를 볼것 같아요.

멀리에서도 리더스 매일 들어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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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9-15 08:29
일빠 축하드려요~~
와~~좋으시겠당~~~
우리집은 남편이 우리를 놔두고 동남아 출장간다고 하던데...
긴긴 추석 뭐하고 보내야 하나..심히 걱정입니당~~

출장 잘 다녀오세요~~
멋진사진 보여주실거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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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9-15 09:14
1빠 하기가 생각보다 쉽지가 않던데요. 축하드려요^^
열심히 출석하시면 또 열심히 하는 날이 올거에요.
아이가 신나겠는데요.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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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9-15 09:30
와우~~~
1빠 축하해요...
동남아 출장에 똘똘이도 같이 가니 색다른 경험이겠어요.
해외 여행 여러번 다녀왔다는 그런 배아플 말씀 하시는건 아니시죠?ㅎㅎㅎ
영어가 요즘 시원찮다하셨으니 이번 출장을 기회로 꽉 잡으세요.
똘똘이와 잘 맞는,그리고 즐거운 영어시간들이 되었음 좋겠구요,
늘 아들과 많은 대화 나누겠지만
여행중의 진솔한 대화와 사랑...많이 나누세요^^
아웅~~ 부러비!!!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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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9-15 10:23
와 멋찌멋찌...!!
아이들이랑 낮에는 열심히 일하시고.. 틈틈히 열심히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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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0-09-15 10:34
동남아~ 넘 부러워요.. 나도 떠나고 싶어라... 성격좋은 똘똘이에게 아주 좋은 시간 되리라 봅니다.

동남아.. 저고 가서 푹 쉬다가만 오고싶어요~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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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5 10:52
똘똘이거북맘님 출장 가시는구나..
잘 다녀오시고, 똘똘이도 그곳에서 좋은 친구들 많이 사귀고 왔으면 합니다.
그리고 동남아 라고 하심.. 지금 뎅기열.. 돌고 있는데.. 건강 조심해서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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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9-15 14:24
1빠 축하드려요^^
동남아 출장 좋으시겠다....이 참에 똘똘이 현지에서 영어도 배우고 짧인 시간이지만 아이한테 좋은 자극이 될 거예요. 건강히 일 잘 마치고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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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9-15 19:11
동남아로 출장가신다니 너무 멋지십니다. 좋은 곳 많이 구경하고 오세요.
아드님도 건강히 즐겁게 갔다오길 바래요. 일빠도 축하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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