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 다 날라가땅ㅇㅇㅇ ㅠ.ㅠ
동네 언니가 재미있다며 전단지 한장을 가지고 왔더라구요
추석 선물?? 정상수업
추석 선물?? 정상수업
추석 선물?? 정상수업
추석 선물?? 정상수업
추석 선물?? 정상수업
(앞면이 온통 이 글자뿐이었어요)
21일, 22일, 23일... (12시~22시) 정상수업... ㅡ.ㅡ;
아무리 추석연휴 끝나고 바로 중간고사라 해도.. 이건 너무하죠???
울집 중딩덜 보여줬더니 눈하나 까딱 안하네요...
하긴.. 그럴 생각 추호도 없었으나 그래도 좀 긴장이라도 하쥐....ㅡ.ㅡ;;
뭐...이거야 중딩 고딩덜의 문제이니 울 대부분의 유딩과 초딩들은 신경 끄시구욧ㅅㅅ
오늘 수업하는 아이중에 열이 너무 많이나서 큰병원을 다녀온 아이가 있어요.
다행히 입원은 안한다는데 혹시 열이 안떨어지면 바로 입원해야 한다더라구요.
그래서 추석 연휴 끝나고 보충 빵빵히 해줄텡께...걱정말고 푸욱 쉬고 건강관리 하랬더니..
집에서 연산이랑 뭐는 시키겠다고 하더라구요.
떽~~~~ 걍 쉬라구요..빈둥빈둥 약먹고 밥먹고 놀고 뒹굴고...
그러고 건강 회복해서 오면 내 다 알아서 해줄텡께 걍 쉬세요~~~ 했네요.
아뉘 아픈데 뭔 연산이고 공부예요..
걍 쉬고 놀아야쥐....
나도 지금 넘 피곤해서 설겆이를 못하고 울신랑한티 해달랬더니... 일할거 많다고...ㅡ.ㅡ;;
알떠...그럼 애들 시킬께~~~~ (ㅡ.ㅡ;; 너 나한테 일하지 말란 소리지???? <===눈치 하나는 ㅋㅋㅋ)
초조해하지 마시고 여유를 가지셔도 충분할 때예요.
울아들은 학교 끝나고 집에와서 한시간을 식탁에서 지 동생이랑 깔깔 거리고 떠들더니.. 바로 공들고 나가서 두시간 후에야 집에 들어왔어요.
당연히 영어책도 못읽었어요...ㅡ.ㅡ;;
근디 잘시간이네요...
유명한 말도 있잖아요..
내일의 책은 내일 읽는거야~~~ (ㅎㅎㅎㅎㅎ 스칼렛 오하라의 말이랑 별로 운이 안맞네...ㅡ.ㅡ;;)
앗...그리고 유딩맘덜....
1학년 입학해서 한학기동안 배우는 수학은 정말 황당하리만큼 쉬운거예요.
그러니 어떤 수학을 가르칠까... 어떤 문제집을 더 풀까??????? 고민마시고 책을 많이 읽히세요
수학동화가 아니어도 돼요..
걍 동화책...............전래동화 강추~~^^
막내는 요즘 아서 챕터북을 듣고 있는데.. 처음엔 너무 빠르다고 하더니 두번째부터는 걍 잘 듣고 있네요..
물론 내용은 모르겠죠 뭐..^^
비가 그치니.. 이제 다시 햇빛이 쨍쨍이었네요.
그나마의 더위에도 헉헉거리면서... 어찌나 힘이 들고 나른해지는지...
변화에 적응을 빠르게 하는게 이시대의 살아남는 방법이라 하던데...전 완전 꽝입니다.
시장에 장보러 갔더니..웅??
부추 1/2단에 3000원
무 1/2개 2000원 허걱...
젤 싼게 버섯이더라구요..
물가가 바싸다 비싸다 해도 느껴지지가 않더니..오늘 완전 소름돋았습니다.
이제 추석인데..더 올라가겠지..싶은것이..
돈들어갈곳이 늘어나는군요...
집듣
d.w the big boss
a mouse in the house
arthuir and the big snow
읽기
901.the adventure park
902.kipper and the trolls
903.noah's ark adventure
904.sleeping beauty
905.bear hug
오늘 날이 너무 좋아서 친정엄마 모시고 해이리 들렀다가..
식사가 마땅치 않고 식당에 손님도 없고 가격 부담도 있고해서..(오전이라..)
프로방스 가서 한정식 먹었어요. 깔끔하고 화사한 도자기들이 맘에 들었어요.
요즘 야채값도 비싼데..
나물에 잡채에 샐러드에 한정식으로 맘껏 먹고 왔어요.
저녁엔 조금만 먹어야할 듯해요.
전에 해이리에 흐린날 갔었는데.. 날씨가 맑고 코스모스나 가을 꽃들이 피어있으니..
더 예쁘게 보이더군요. 갑자기 가느라 카메라를 못가져가서 많이 아쉬웠어요.
역시 주말보다는 한가한 평일이 좋은 거 같아요.
담에 우리 리더스 식구들과도 함께 갈수 있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쪼가리 사진 퍼다가 붙여볼게요..
요거 먹었답니다.. 물론 이거 보다 더 많이 먹었지만요...ㅋㅋ


오늘은 제가 좀 늦었죠??
아침에 가끔 제게 전화하는 어릴적 동창 친구와 미국 사는 언니와 수다 떨다가 못 들어왔습니다.
아이들이 오늘 운동회 총연습이라 힘들고 더웠나봐요. 큰 아이는 방과후 수업도 휴강하고 왔습니다.
오늘은 둘다 숙제 없어 간만에 피아노 연습하고 독서를 열심히 하고 있어요
큰 아이는 얼마전에 빌려온 '양말을 꿀걱 삼켜버린 수학 2권'을 보고 있답니다. 2권은 도형과 퍼즐에 대한 거.
재미있어 하네요. 1권도 재밌게 봤어요.
작은 아이가 읽은 책 들 올립니다. 요즘 제이와이 이멸전 리더스 구해서 읽고 있답니다.
9/13
188. The farm stand mystery
189. Ready for fall
190.see you in spring
191. Water works
192. I love my hair
193. Whose garden is it?
194. The puzzle duck
9/14
195. Animals side by side
196. Watch a butterfly grow
197. Looking at matter
개학 이후 마음 잡기가 힘들었는데 이제는 조금씩 정신차려 가고 있습니다.
허리 아픈건 약 먹고 있어서 좀 나았구요. 무리하지 않으려고 노력중이예요.
그리고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네요. 아는 사람들이요.
오늘 무지 덥습니다. 모두 힘찬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어제 하루 쉬었네요. 들어와 글은 읽었는데.. 몽구님... 화이팅!!
전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을 존경해요. 어찌 이리 대단하신지 매번 들어와 반성하고 배우구 갑니다.
전 정말.. 게으른 계모예요..
축 늘어져서 입맛 살아 아이에게 잔소리만하는...
날씨는 아직 가을 같지 않은데.. 마음은 벌써 가을을 타는지.. 그렇네여..
뭔가 쓸쓸하고.. 허전하구...
그래도 할건 해야지해서 어제 집듣두 하구 책두 10권 읽고, 디비디도 1시간보고, 친구도 놀러와 1시간 놀다가구했네요. 나름 빡빡한 일정이었어요...
저녁에 아들은 행복해 하며 잠들었답니다.
엄마는 지쳐하며 잠들고요... 불쌍한 아빠는혼자 티비보다 잠들었어요...
아이를 챙기다 보니 남편에게 많이 소홀해지네요. 워낙 늦게 들어오기도 하고 제가 저녁시간 급 피로가 몰려와 빨리 잠들기도하고... 아이도 학교 때문에 6시30분에 일어나 7시에 나가서 전철타고 학교가고.. 2시30분쯤 집에 돌아오면 놀다 공부하가 저녁 10시쯤 잠이 들죠.. 참 하루 길게 보내죠^^울집서 젤루 부지런히 몸 움직이며 사는 울 아들...
어찌 게으른 엄마에게서 이런 아들이 나왓을꼬....가끔은.. 기특합니다....
공기놀이... ㅎㅎㅎ
왜 웃기 먼저인지... 다름이 아니라 임신 막달에 어찌나 심심하던지.
날은 한겨울이라 춥고,, 그래서 생각해 낸것이 공기놀이,, 문방구서 공기 사다가
남표니랑 둘이서 공기놀이 무지 많이 했지요.
그때 뱃속에 있던 딸내미 지금도 가끔 그 공기 꺼내 던지고 받고 하는데..
이 녀석 운동신경 잼병인지,, 받는것이 이리 서툴려서 매번 떨어트리기 일~~~쑤^^
저~ 아침부터 무지 바삐 움직이고 왔습니다.
아이 등교시켜 주고, 남표니 출근시키려 회사정문까지 모셔다 드려..
핸들 잡은 김에,, 반납도서까지 챙겨 도서관가서 책도 빌려 왔지요.
몽구맘님 말씀처럼.. 도서관 서가에 꽃힌 책이 내것은 아니지만,, 볼때마다 아주 마음이 흡족합니다.
그곳에 있는 책, 언제 다 볼수나 있을지.. 의문에 의문이지만,, 그래도 이리 찾아가서 이용할수 있다는 것에
작지만 행복한 마음이 드네요.^^
어제는 시댁부름으로 갔는데,, 어머님이 무릎이 아픈데도 미리 다 해 놓으시고,,
이것저것 밑반찬 싸주셔서 가져만 왔다는... 그래도 양심이 있어 저녁상 차려드리며 같이 저녁먹고
집에 들어 왔습니다.. 원 계획대로 라면 김치 담그고 지금쯤 푹~~누워 있어야 할것을.. 미리 해 주셔서
그냥, 밥상에 숫가락만 올려놓고, 맛나게 먹기만 했다는~~~~~~~~
근디요.. 오늘은 친정으로 가야 한답니다.. 아니 전업되면 좀 널널하나 했구만.. 왜케 절 찾는 사람이
많은지... 오늘은 친정써 할머니 제사라, 거기에 가야 합니다.
비록, 큰 도움은 못되지만, 이것저것 전이라도 부치고, 잔심부름이라도 해야 좀 먹을꺼리 얻어 올텐데..
너무 속 보이나? 그래도 울 엄니.. 큰아라고~~서운치 않게 싸주셔서 때론 먹지도 못하고 버린다는--;;
이번에 싸주신 음식은 절대~~ 버리지 않고,, 차곡차곡 알차게 챙겨먹어야 겠어요.^^
80. Rose for pinkerton
집듣: let's read and find out 5권
집듣을 좀 한날은 이것도 책을 읽은것이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책보기 싫어하더라구요...
저희는 요즘 거의 당근으로 책 읽기를 이끌어가고 있어요..
어제도 주말에 좀 긴거 집듣했다고 나가서 뽑기 하고 왔네요.
공기 참 좋은 놀이인데... 함 가져다 주어봐야겠네요... 재미있겠어요..ㅎ
847-850 매직트리아우스, 유치원책
저두 아침에 책을 한권 읽으면 게임을 하게 해주마~
했더니..책은 5분안에 다 읽고
게임만 30분 넘게.....컥
완전 작전 실패입니다.
내일은 다른 작전을 새워야 겠어요.~ㅎㅎ
그나저나
수학.......
창의력해법수학, 사고력해법수학 유치원 과정이 끝난뒤로
길을 못찾고 있어요.
1일1문 사고려수학 사놓고 진짜 하루에 1개씩 푸는데(종종 잘 빼먹지만)
98% 부족하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수학동화를 구입해야하나?, 학습서를 해야하나? 가베, 오르다 ..이런걸 시켜야하나...
이번주는 수학에 대한 연구를 해볼라구요.
참~ 일빠이긴한데,.
요즘 영 리더스가 시원챦은 일빠입니다.
저녁에 아이를 데리고 동남아로 출장(세미나)을 떠난답니다.
도착하면, 아이는 현지학원에 2주정도 맏겨 놓고,업무를 볼것 같아요.
멀리에서도 리더스 매일 들어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