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예림이 대단해요...
실컷 논 아이가 명문대 간다...이책 어제 잡지소개에서 봤어요.
저도 한번 봐야겠네요...
요즘은 놀리는게 더 어려운 세상 같아요,.
친구만나기가 힘들어서...
좋은 글이라 퍼갑니다^^
와우.. 저도 오랜만의 로그인이네요.ㅋㅋ
예림이는 날로 발전을 하고 있는디..
정말 감탄을 금치못한다는..
울딸은 그야말로 실컷 놀고있는데 명문대 들어갈란지요? ㅍㅎㅎㅎ
피아노를 새로 시작한거 빼고는 일주일 내내 친구집을 전전하고 놀러당기고 있어요..
맨탕 어울려 노는 품앗이가 일주일 두번이나..
이젠 예림이 따라가기 완전 포기...
뉘집 딸인지 심히 부럽사옵니다...
저렇게 좋아서 즐겨서 해야 발전이 있는거네요...
대단타.. 예림이..
^_^제가요 공부좀 하려고 아그들 재워놓고 집안일좀 해놓고 늦은 시간에 컴앞에 앉았는데 갑자기 쑥쑥이 생각이 나서 들어와 봤더니만... 정말 얼마만에 들어왔는지 몰라요...
여러아그들 소식만 보고 나가려 했더만, 울 예림양 저 예쁜글씨들이 답글을 쓰게 만드시네요.^_^
예림이가 1학년이긴 하지만 이제 7세인데 글쓰는 솜씨가 그것도 영어로.....
정말 기특하고 놀랍습니다. 글씨는 또 얼마나 깨끗하고 예쁜지요..
울 환희아가씨는 유치원에서 내주는 끝말잇기 숙제도 겨우겨우해갑니다. 물론 한글로요^_^
제가 바쁘다는 핑계로 1월인가 2월에 로빙화님도 소개해주신 The blue hill meadow를 포함한 대여섯권의 영어책을 구입한 이후로는 더이상 책을 구입한적이 없을정도로 영어에 손놓고 살았네요. 제 개인일 하는동안 두 남매를 DVD앞에 앉혀놓고 방치했답니다.
9월까지는 신나게 놀고 10월부터 책읽어주기 시작해보렵니다.
말하기에 대한 미련을 포기하고 나니 쓰기는 포기하기가 더 쉬운것 같아요.
좀더 크면 말하기는 몰라도 쓰기는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기계적인 쓰기라도...
항상 모델을 제시해주셔서 감사해요...
동네방네 자랑하고 다녀도 시원찮을 글이에요. 부럽습니다!!!
글씨도 넘넘 이쁘고 글 전개도 흥미진진하고 어휘도 1학년 용이 아니네요.
예림이 유게 시절이 궁금하네요.
이렇게 잘 쓰기까지 어떻게 이끌어 주셨을까
그 사이사이 얼마나 기특하고 반짝이는 모습을 많이 보여 주었을까
중간중간 들여다 보았으면 좋았을 것을...
아주 조금은 상상이 되기도 해요.
좋은 책 구해서 재미있게 읽어 주시는 모습, 애정을 듬뿍 담아 즐거운 시간 만들어 주시는 모습...
엄마표의 희망을 보여 주시니까 많은 분들이 안심하고 따라갈 수 있겠어요.
더구나 직장맘에 엄마표이시니 정말 귀감이 되시는 분이셔요.
예림이한테 이모가 엄청 기특해 하더라고 전해 주셔요.
예림이 정말 대단해요!!!
소개해 주신 책 다 끌리는데 마지막 책 특히 맘에 들어요.
목차만 봐도 참 읽어 보고 싶은 내용이 많네요.
꼭 읽어 볼게요.
유익하면서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로빙화님 게시글 창을 열자마자 와~아~ 감탄사가 절로...ㅎㅎㅎ
김작가님이 아주 아주 창의적이군요. 자를 대고 글씨를 써도 저렇게 반듯한 글씨가 나오기는 힘들듯 싶은디요잉~ 이미 인증이 돼 버린 엄친딸입니다.^^
요새 가을이라 저도 책이 잘 읽히네요. 선선한 날씨 속에 아이와 나란히 책을 읽으니 진정 가을임이 느껴집니다.^^ 바쁜 일상속에서도 좋은책 소개 감사하네요.
많이 많이 칭찬해주세요.
아이가 표현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잘 배려해주신 로빙화님께도 칭찬과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짝짝짝!!!
그리고 공부갈증.. 저 책 저도 사서 읽었는데 참 많이 공감이 갑니다.
많은 분들이 읽으셨으면 좋겠어요.
많은 학생들을 눈으로 직접 보고 겪으신 분이 쓴 글이라 믿음도 가더군요.
돈벌이로 가르치는 학원샘도 아니고 현직 교사시니..
좋은 예와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흐미 부럽다 왕 부러와요....딸은 그나이때 지이름밖에 못썼음돠....대단한 예림이..
예림이 유치원때가 엊그제같은데 이렇게 재미난 글을 쓰다니...흐미 언제 벌써 이렇게 자랐니?
아직도 애기일텐데 엄청 잘쓴다 아줌마가 몇번이나 읽었어요 ..우와 어떻게 이렇게 술술쓸수있는지 감탄 또 감탄이다.. ..입이 하마만큼 벌어졌어요^^
아줌마가 지저분~하게 찍찍긋는 메뚜기같은 놈 한놈키우는디 예림이 글씨는 어찌나 이쁜지 공책글씨가 아줌마한테는 정말 잘보인다...또 아줌마입이 하마 됐네...^^..글씨체만 봐도 예림이는 깔끔하고 자기일잘하는 똑소리나는 어린이일거같다...
직장맘이 꾸준한다는거 애앞에서 도닦는거 담으로 불가능한일인데..로빙화님 큰일 내셧어요..ㅎㅎ
굉장히 강단있으시구나.. 그동안 어찌 진행해오셨는지 앞뒤생각없이 그거하나만도 굉장한 일입니다 ...일하는 엄마들한테도 좋은 본보기가 될거같아요...
예림이를 이케 잘키워놓다니..엄마공도 큽니다...저도 무지 반성하면서 소개하신 책도 눈길이 가네요..
특히 일하는 엄마느 일하나ㅡㄴ 아빠보다 훨씬 힘들다...요부분...
힘들다 뿐이겄어요 3배지요 3배 ..일하랴 아이돌보랴 집안일하랴...에이씨...이때는 남자묜 좋겠어..내눈에는 어찌 남자들이 놀고먹는거같은지....아주 못마땅해 죽겠네...
놀랍고 놀랍고, 또 놀라울뿐이네요. 어떻게하면 아이가 이렇게 되는건가요? 이건 타고난 글쓰기 재주에 영어실력까지.. 아무나 흉내낼수 없을듯. 앞으로 로빙화님의 글 관심있게 읽고싶어집니다. 아이도 아이지만 엄마의 노력도 만만치 않았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옴마야~~우리 예림이의 영작실력이 정말 확 올라간 것 같아요..
저보다 낫네요..^^;;
예림이는 정말 언어에 많은 재능이 있는 아이같아요..
예림이가 나중에 어떤 아이로 자랄지...
저도 돌쇠맘님처럼 미리 사인받아놓을까봐요..^^
그러고 보니..대한민국은 사교육에 속고 있다..요 책 예전에 어디서 받은 것 같은데...
나중에 읽어본다고 어디다 둔 것 같은데..
함 찾아봐야겠어요..^^
로빙화님도 즐거운 추석연휴보내시고요..
꼬롱꼬롱 꼬로로로꽁~~~
편안한 밤 보내세요~~
그저 놀랍다는 말밖에 드릴 말이 없습니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가지런한 글씨 또한...
은이가 아니라 제가 저정도 글을 영어로 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ㅋㅎ
엄청나네요...
와우...언제 저렇게 써보나...ㅎㅎ
정말 대단해요...
지금은 시간이 없어 내용을 다 못 읽고 갑니다만..
나중에 꼭꼭 읽어보겠습니다...^^
역시 엄마표의 힘이 느껴지네요...^^
로빙화님..흐흐흐..
저왔시유..^^
오랜만에 초게와 놀러왔는데..
와..이런.. 넘 반가워서 댓글 다는데..맘이 급해.. 자꾸 오타가 나네요.ㅎㅎㅎ
(넘 반가운 맘에..흐흐)
정말 예림이는 넘넘 잘 커가고 있네요..
모두가 부러워하는 귀여운 딸로..
제가 왜 다 흠족할까요.흐흐..
시들시들..하루가 다르게 왔다갔다하다가..
또 이렇게 훌륭히 커가는 애들 보면서.. 맘의 희망, 꿈을 품게 되는것같아요..흐흐..
아..넘 예림이... 대단해요..
글도 글이고, 그림도 어쩜 저리 앙증맞을까요..
넘 이뽀요.흐
추석명절 잘보내세요..
쑥에 넘 뜸했는데..이제 다시 열심히 다녀야겠어요..
애들에게 그래야, 좀 기를 팍팍 불어넣을수있는것같아요.
쑥에 뜸하니, 애들에게도 시들시들..ㅎㅎ
전 어서 퇴근해야겠어요.슝~~
와아..~~~ 정말 놀랍네요.. 영작을 이정도 할정도면 마음속에 쌓인 영어는 얼마나 될것이며..
이야기를 이끌어내는것이 이정도면 한글로도 얼마나 조리있게 말을 잘할까 싶어요...
예림이의 영어뿐만 아니라 마음도 쑥쑥 크는게 보이는군요.. 한챕터지만 이야기 시작부터 끝까지..
한 이야기가 잘 지어져 있는데요...? 이제 영어는 저절도 굴러가겠는데요..
1학년때 이정도이니.. 앞으로 발전할 영어도 기대가 되어요...
좋은 진행기와 책소개 감사해요.~
와아!!!
한글로도 저런 분량으로
저런 플롯으로 이야기 짓기 쉽지 않을텐데
정말 대단합니다.
과연 유치원 시절에 김작가라 불렸을법 하네요.
내용도 굉장히 흥미진진하고
사용한 어휘도 상당히 고급이네요(smash, sneak... )
" 김작가! 2탄도 부탁합니다!!!"
예림이의 창의력과 기지가 넘쳐나는 재미난 글이네요.
와아~ 추천 꾹꾹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