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늦었죠? 죄송~~
초6 Bella
심바님~보양식을 한상 차려 놓으셨는데...너무 늦었네요^^;;

에고 순서를 바꿔 찍었네요~~ㅋ

초 5 DK 월요일에 숙제 하겠다는 말을 않하길래 그냥 넘어가줬습니다. 그래 어떻게 맨날 FM대로만 사냐...싶어서요. 어제 저녁에 네 엄마 ~ 하면서 이틀치를 후다닥 ! ! 그래 하루쯤 어떠하리오~~^^

초 6 유니스
저도 동네 도서관을 전전하며 에너지 절약을하고 있네요~
다른 애들은 캠프도 많이 가는것 같던데 유니스는 방학동안 뭘했는지ㅠㅠ
항상 바쁘기는 한데 딱히 내세울건 없네요
방학 마지막엔 할아버지댁에 다녀오는걸로 마무리를 할생각이에요
남은 방학이라도 알차게 보내야 겠네요~

초5제이슨 수영장에서 젊음을 불싸질러주시고 ...ㅎ...차에 타자말자 코피 주르륵... 그런놈 델꼬 도서관 왔시유~ 절대 공부때문 아니유~ 엄마욕심 아니유~ 단지 더워서 ...집에 들어서는 순간 밤12시까지 에어컨 가동시킬걸 알기에...ㅜㅜ눈물 머금고...ㅎ 간단하게 만화책 한권 읽어주시고 지리 하고있어요 이거 다하면 둘이 저녁 사먹고 들어가렵니다 더위가 저 자꾸 불량주부 만들어요ㅜㅜ
초5 소피아
수박으로 저런 예술을 할 수 있다니 신기하네요~~ㅎㅎ
어제가 말복인줄도 모르고 있었는데.. 눈으로 삼계탕 먹었어요~감사~~
소피아는 어제 오션월드에 다녀왔어요~~
새벽부터 일어나서 준비하고 셔틀버스 타고 다녀왔는데 집에 오니 밤 11시가 넘어서
숙제는 오늘 해서 올립니다~~
물놀이 하느라 더운 줄도 모르고 엄마 아빠도 재미있게 잘 놀다 왔어요.
앞으로 남은 방학이 1주일밖에 안되는데 서서히 정리하면서 잘 마무리 해야겠네요.
다른 친구들도 남은 방학 잘 보내기 바래요~~^^


초5 대니입니다~앞뒤로 해서요^^

초5 대니 뮤직캠프 이후 휴가에 영재원캠프까지 다녀오더니 힘들어해서 책만 읽고 많이 밀렸네요. 이틀거만 올려봅니다~문제내 주시고 맛있는 사진까지 감사드립니다. 모두 열심히 하고 있으니 같이 힘내봅니다^^

초 6 소피아 3일에 걸쳐 캠프가 있어서 늦어졌네요. 저녁먹으러 나가는 길에 급히 올립니다. 댓글은 좀있다 달게요.^^

초5/메리 심바님~맛난 음식 감사해요. 말복지나면 더위가 좀 가실까요? 제발 쫌 식었으면 좋겠습니다. 더워두 너무 더워요. 저희두 어제 계곡물에 발담그고 치맥으로 시원한 하루보냈어요. ㅋㅋ. 나가면 고생이긴 해두 후회없이 즐겨야죠~^^ 모두들 오늘 맛난 삼계탕 드시구 원기 회복하셔요~
심바님,
매번 맛있고 재밌는 사진 올려 주셔서 넘 감사해요~ ^^
전 오늘 점심시간에 혼자 션~ 한 카페에 가서 책읽으며 아이스라떼 한잔 하려 합니다.
DK 가 읽던건데 고양이전사들이 재미있네요~
얼마 안남은 더위를 물리칠 수 있는 시원~한 점심 되시길 바래요 !!! ^^
초6 티나
정말 오늘이 말복이네요. 이번주 지나면 더위가 좀 풀리겠지요.
어제 밤에 선풍기를 틀어놓았음에도 침대가 더워서 거실쇼파에 누워있다가 바닥에 누웠다가 다시 들어갔다가...ㅋㅋ.. 겨우 잠들었네요. 다들 더위 잘 이겨내고 계시는거지요?
티나는 이번주 금욜 개학입니다~~ 이번주는 방학숙제 몰아서 해야할것 같아요. ^^

에구~문제도 감사하고 시원한 사진도 감사합니다.
수박 carving이 예술이네요.
더위에 말복이라도 음식하기가 무서워요. 소피아는 오늘 캠프에 가서 저녁에 와요.
3일동안 출퇴근하는 거라 아침 저녁으로 pick up하는 것도 일이네요.
저녁에 와서 올리겠습니다.
초6 줄리
심바님 덥지만 또 한주를 시작하는 활기찬 월요일이네요.
문제내 주셔서 감사해요^^
삼계탕도 좋지만 수박 1,2,3가 예술이네요^^(눈이 호강합니다.*^^*)
휴가도 다녀왔으니 제날짜에 열심히 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줄리가 오늘 지리책읽다가 이런 말을 해주네요.
"이거 세계사 책이랑 겹치는 부분이 나와서 좋은데요."
북클럽 2기에서 The story of the world 읽고 있는데
두책 모두 처음에는 읽기 힘들어하더니
두책이 Win-Win 작용을 하고 있네요(잠깐이지만 많이 기뻤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