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씩 10년 할걸.. 10시간씩 1년에 하려면.. 아이가 얼마나 고생이겠습니까..
그걸 생각하셔요..
물론 큰아이들 '영어 공부' 열심히 해서 잘 따라 할수는 있습니다만.. 생활에서 젖어든것과는 비교가 안돼죠..
그냥....소신껏 밀고 나가셔요....^^
그게 최선입니다..............^^
절대 헛수고 아닙니다..
즐기면서 여유있게 쉬엄쉬엄 영어를 배울수 있는 유일한 시기가 유아기인것 같아요.
벌써 6,7세만 되어도 할 것도 많고 친구들과 놀기도 해야하고..... 시간을 따로 떼어놓는 다는게 힘드네요.
유아기에는 영어실력이 목표가 아니라 즐거운 영어경험을 갖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엄마와 공유한 즐거운 영어경험.... 학생이 되어서 스스로 공부할수 있는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요?
유아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아이의 생활속에 영어를 잘 녹여넣는 과정이라 생각해요.
흔들리지 마시고 부담갖지 마시고 계속 쭉~~ 하세요.
영어에만" 올인 하지 않으신다면..
영어를 가지고 놀면서 즐기면서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엄마표 영어라면
절대 허수고는 아니라고 장담 할수 있을것 같은데요..
눈에 보이는것만 믿지마시고..
아이를 믿어주셔요..
엄마의 믿음이 아이를 믿음대로 자라게 할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교육전문가...
바로 엄마가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걱정마세요. 아주 어릴적부터 다양한 책을 읽고자란아이의 감각을 초등때 시작한 아이들이 따라가기 어렵답니다.( 언어에 엄청 감각있는 천재제외,, ) 그리고 초등학교에 가면 할일이 많아서 영어에만 많은 시간을 쏟을수 없어요. 그러니 어릴적부터 쑥쑥식으로 되도록 자연스럽게 여러가지 체험을 자란아이가 영어에
탁월할수 밖에 없답니다.
이왕에 하시는거 되도록 하루 영어노출양을 최소 3시간정도는 해주세요.
텔레비젼에 나오는 아이들은 언어에 감각이 다른 아이들보다 원래 뛰어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두가지 언어를 받아들이면서,, 그리고 그 뒤에 서있는 엄마나 아빠의 엄청난 노력때문에 그 아이들이
원어민같은 어휘를 구사하는거지요.
그리고 그 노력과 함께 하루에 엄청난양의 시간이 항상 함께 해야 한답니다.
그정도 하려면 하루에 8-10시간정도는 영어환경에 노출되어야 해요.
아직 아이가 22개월밖에 안됬으니, 엄마와 함께 할 시간이 너무나 많이 남았네요.
그 시간들을 즐겁게 가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