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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100>9월 열여섯째날 9-16

컨텐츠

댓글 6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우야맘
  • |
  • 2010-09-16 22:50
답댓글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서 감기걸리지 않게 조심해야겠어요.

몽구가 뭘 좀 먹는다하니 조금 나아지고 있나봐요. 얼른 다 나아서 씩씩하게 생활하길..

아이가 엄마를 평가한다..그런걸 저도 느끼고 우아하게 해보려하지만 그게 잘 안되지요..

했던 말 3-4번 넘어가면 우아에서 우악으로..ㅋㅋㅋ

 

632. 헨리앤머지 careful cousin

633. 찰리앤롤라 help! i really mean it

634. fly guy

633. mr.dunfiling and the denture adventure (1-2챕터 집듣)

 

오늘은 아침에 신문에서 본 잼나는 이야기로 마무리..

경상도 할머니가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외국인이 옆에 서있는 거예요.

버스가 오자 할머니가 외국인보고 "왔데이"

그러자 외국인이 "먼데이(monday)"

그러자 할머니는 "버스데이"

그러니 외국인이 "해피버스데이(oh!happy burthday!)

그러니 할머니 고개를 저으며 "시내버스데이"라고..했답니다.

 

오늘 아침 이거 읽고서 크하하 웃었는데

웃으면서 하루를 열도록 제가 아침에 글 올렸으면 좋았으련만.. 요사이는 밤에도 겨우 겨우 들어오게 되네요.

우리 리더스 식구들! 내일도 웃으면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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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9-17 09:36
푸하하하하하하하~~~~
넘 웃겨요....
그 할머니 대단하시네요.
난 외국인이 옆에 있음 벙어리 되는데...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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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9-16 15:51
답댓글

몽구가 계속 자더니 죽 먹고 리틀 프린세스 dvd 보고 (그 사이 저는 잠깐 졸았는데 머리가 띵하네요^^)

지금은 리틀프린세스 오디오 틀어놓고 엎드려서 그림 그리고 있어요.

배고프다고 해서 떡 좀 주고 이온음료 마시고 뒹굴거리고 있어요.

 

다음 주부터 독감 예방접종 한다고 하네요. 작년엔 늦장 부리다 못 맞혔는데 올핸 서둘러서 일찍 맞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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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9-16 20:28
오늘 몽구가 푹 쉬어서 내일은 많이 좋아질 거예요.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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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9-16 14:00
답댓글

집에 들어와 댓글 달고 간단히 빵과 커피를 마셨습니다. 밥먹어야 되는데 귀찮아서....

 

오늘 오랫만에 도서관가면서 하늘을 봤습니다. 날씨는 여름인데 하늘은 완전 이쁜 가을하늘이더군요.

올라가는 길은 힘들었지만 내려오는 길은 즐거웠습니다. 내려오다가 시장 봐오고 해바라기님의 조언대로 병원 한번 더 다녀오고요. 아주 맛있는 복숭아 1박스를 좀 무거웠지만 들고왔어요.

 

예전에 꿈다섯님이 물으셨는데 제가 요즘 열심히 빌리는 디비디는 영어 도서관이 아닌 시립도서관에서 빌리는 거구요. 자주 가는 영어 도서관은 대여는 안 해주더군요. 시립 도서관은 작년부터 대여를 해주었다는거 같아요

원래는 1명당 디비디 2개씩 대여 가능했지만 9월달만 독서의 달로 1명당 4개씩 가능이라 열심히 빌려왔어요.

애니메이션 영화 지나간 티비 프로까지 다양하게 있거든요.EBS프로그램과 다큐까지요.

죻은 정보는 나눠 가지는게 좋잖아요. 집이 좀 머신분 시간만 되시면 한번 오셔서 빌리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이번 달에 많이 빌리고 10월에 반납하면 되니까요.

 

아픈 친구들 많이 있는데 빨리 낫고 추석에는 신나게 놀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벌써 2시네요. 아침에 너무 일찍 나가서 빨리 집안 일을 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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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9-16 20:13
리틀 프린세스는 정말 넘 앙증맞아요. 막 깨물어주고 싶은 캐릭터에요.ㅋ
몽구는 작년에 봤는데 첨에 잘 보더니 이젠 싫은가봐요. 베렌스타인도 참 재밌게 봤지요.
토이스토리랑 내니 맥피까지 얼마전에 봤지요. 수다맘님이 빌리신 dvd 다 봤던 거네요 ㅎ
따님들이 아주 좋아할 것 같아요. 특히 리틀 프린세스...그 귀여움이란..
요즘은 스머프도 참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다음에 한번 보셔요.^^

참, All aboard reading 3단계 중에 "A Horse Named Seabiscuit" 이란 책이 있죠.
그 책의 영화가 있어요. "씨비스킷" 이라고요.
그 영화도 볼 만해요. 루저들의 성공신화라고 할까요.
전에 봤던 영화인데 오늘 다시 한번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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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9-16 20:30
아이들에게 가장 보고 싶어하는거 오늘 보라고 했더니 '내니 맥피'네요.
지금 씻고 보려고 해요. 다 몽구맘님이 얼마전에 본거니 검증된거네요^^
도서관에 아서 리틀베어까지 모두 있더라고요. 얼마전 아서 2집샀는데 아직 포장도 안 뜯어서 환불할까 망설이고 있어요. 도서관에 들어올지도 몰라서요.

고맙습니다. 우리 애들이 All abord reading 23 단계많이 보고 있거든요. 담번에 가서 빌려와야겠어요.
씨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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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9-16 12:45
답댓글

그러게요.. 일교차가 걱정이되더니... 링거맞았군요..

울집 녀석들도 기침을 좀 하는데... 열이 안나니까 그냥저냥 뭉게게 되네요..

 

매일 오전엔 수영을 다닙니다.. 그러니 점심부터 바빠요..

애들 오기전에 얼른 정리도 해야하고.. 커피도 한잔 해야하고...책도 좀 뒤적거리고..

그러다 보면 애들올시간...

 

쑥의 출석률이 저조해집니다.. 이틀에 한번꼴...

"쑥의 출석률이 아이의 영어를 키운다.."는데... 이거 큰일입니다..

오늘은 청소 하기전에 얼른 들어왔어요... 출석도 하고..눈팅도 ..^^

 

저희 집에선 집듣을  아서 스타터로 했는데 ... 거의 끝나길래 새로운 집듣 책을 찾다가..

예전에 DVD 사논것도 있고 해서 아서 어드벤쳐로 샀습니다..(사고나니 가격 떨어져..허걱했네요..)

좀더 길어진 글밥에 싫다고 할줄 알았는데..

우선 그림이 웃기니...그냥저냥 넘어가네요..다행^^::

 

집듣  arthur and the big snow

        arthur's eyes

읽기  906.jack and jill and big dog bill

        907.Tae Kwon Do

        908. watch your step,Mr.rabbit

        909.cat trap

        910.B is for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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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9-16 13:41
맞아요 사고 나서 일주일 뒤 가격 떨어진거 보면 넘 억울해요.
그래도 며칠 미리 봤으니 열심히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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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9-16 19:17
수영...다른사람들은 살이 빠지기도 한다더니..
제 살들은 하는 일도없어요.. 이것들이 빠지지를 않아요...ㅠ.ㅠ
이젠 더이상 찌지 않기 위해서 운동하는 수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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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6 11:28
답댓글

 새벽녁에 몽구 열로 인해 몽구맘님 마음 고생 하셨군요.

 지금 몽구는 괜찮은건지?

 학교 간것 같은데,, 훌훌 털어 버리고 아프지 않았음 합니다.

 갑자기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해지니 아픈 아이들이 생기는것 같아요.

 여러맘님들 환절기에 아이들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며,, 물론 엄마들도 아프면 아니되옵니다.

 건강 관리 꼭 챙기는 겁니다~~~~~~~~~

 몽구맘님 말씀처럼,, 저도 요즘들어 딸내미 하는 말에 깜짝깜짝 놀래고 있지요.

 매번 어리다고만 생각했는데.. 말하는 것을 보면, 이제 다 키운듯....

 어찌나 바른말을 잘하는지,, 어떨땐 제 말문이 막혀 더는 말을 못하겠더군요..

 뒤돌아서 곱씹어 보면 맞는 말이 많은것 같아.. 잔소리 심한 엄마,, 반성을 하게 됩니다.

 오늘도 잔소리 아주 조금만 해야 할텐데.. 이거이 습관처럼 자리 잡혀 있어.

 가능할지? 마음속에 넓은하늘 하나 그려놓고,, 심호흡 크게 하며 지내야 겠습니다.^^

 2010/9/15(수)

 31. Get up and go!

 32. Hedgehog bakes a cake

 33. Lemonade for sale

 34. From seed to plant

 35. Watermelon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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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9-16 12:48
저도 그래요.. 기다려야지...혼자서도 생각할테지... 하면서도
속이부글부글... 그러다가 결국엔 한소리하게 되네요.. 아들래미가 너무 느긋해도 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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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9-16 13:42
여자 아이들은 크면 클수록 바른말을 잘 하지요.
전 아이들과 친구처럼 지내는 편이라....제가 워낙 철이 없잔아요.
아이들이 나이에 비해 조숙하고. 제니도 우리랑 비슷해질것 같아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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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9-16 11:25
답댓글

아구 이제야 집에 왔네요.

아침에 밥먹고 학교 보낼려고 했더니 어지럽다면서 눕더니 먹은 거 다 토하고 열이 오르기 시작하더라구요.

토하고 물마시고 토하고 물마시고 물만 마셔도 바로 토해서 겁이 나서

학교에 전화드렸지요. 병원 들렸다가 상황봐서 보낸다구요.

 

병원에 가서 링거 맞히고 왔어요. 열 내리는 주사도 한 대 맞히구요.

지금은 좀 살만해졌나봐요. 열이 떨어지면서 땀을 한바가지 흘리고 왔어요.

학교 안가서 너무 좋다고.ㅠ.ㅠ 하네요.

dvd 실컷 봐라 했더니 좋아 어쩔 줄 모르네요.

 

아무 증세도 없었는데 단지 어제 좀 피곤해보인다 정도...

아이들 유심히 살피셔서 감기 걸리지 않게 컨디션 조절 잘 해주셔야 할 것 같아요.

전 이제 막 졸리네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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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6 11:33
몽구가 심하게 아프군요.
열이 심하면 주사 맞는 것이 좋은데. 잘 하셨어요.
링거와 주사 맞은 후 푹 쉴수 있도록 해주셔요.
본인이 좋아하는 영화도 누워서 편하게 보고, 빨리 건강해지길..
몽구맘님도 아이 곁에서 한 숨 주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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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9-16 12:47
바빠서..잠깐 글만 보고 나가려다가 그냥 갈수가 없어서 남깁니다.
몽구맘님... 몽구가 많이 아팠군요..고생 많이 하셨어요.. 오늘은 보고싶은 dvd실컷 보고 편히
쉬게 해주세요.. 하루라도 빨리 나아야지요..
담주는 추석인데.. 몽구 안아파서 할머니, 할아버지 뵙고 좋은 추석 보내기 바랄께요..
화이팅~ 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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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9-16 12:49
힘드셨겠네요... 아픈 몽구도...
링거 맞구... 하루 쉬면 괜찮아질거에요... 오늘하루는 아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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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9-16 13:45
몽구가 많이 아픈데도 몽구맘님 대문을 열어주셨군요. 감사감사...
몽구 이제 열 내렸는지 궁금하네요. 푹자고 디비디 즐겨보길 바래요.
이번주까지 쉬고 담주에 신나게 놀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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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9-16 10:44
답댓글

안녕하세요?

집에 오다 보니 하늘이 파랗고 이쁘네요. 모두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글 읽어보니, 몽구도 열이 있고, 시환이도 아직 아프다 하고, 엘로이도 코피 났다고 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리더스 아이들 모두 얼른 낫기를 바랍니다.

저는 운동에서 '물고기자세'(3분 정도)라는 것을 했는데, 조금 어지럽고 머리가 띵~하네요.

다른 스트레칭은 괜찮았는데 이것이 조금 무리였나봐요. 초보인데 너무 의욕이 앞서서...

 

아이는 수영을 하는 날은 (화,목) 영어를 거의 못하고 있어요. (예상은 했지만...)

엄마표는 시간확보가 관건인 것 같기도 해요. 물론 다른 과목도 그렇지요.

리더스에 책 목록 올리는 것이 거의 반복되는 패턴이라 아이독서록에만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3~5권 정도 읽고 있으니 한달에 100권 정도 읽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영어는 -

아침, 저녁 식사시간에는 아서dvd를 매일 한편씩 반복해서 보여주고,

월,수,금 -쉬운 영어책 읽기 4권 정도, 잉글리쉬리딩스타터라는 책으로 이틀에 에피소드 1편,

             스폰지밥리더스, 실리시리즈 1,2권 정도 집중듣기, 저녁먹고 로제타~ 3개 정도 하고 있습니다.

             dvd 보기 까지 넣으면 1시간 30분~2시간 정도 시간이 걸립니다.

화,목 -    식사시간에 짧은 dvd 보기, 로제타~ 2개 (50분 정도)

놀토,일 - 오전에 1시간 정도 영어책 읽고 듣기입니다.

              재미있는 dvd보기,  기타과목 1시간

              오후에는 자유시간입니다.  개학하고 학교를 가니 흘려듣기는 거의 안합니다.

이상, 별로 도움 안되는 진행기입니다. 수,금 피아노 화,목 수영만 가도 너무 시간이 없네요.

그나마 방학때는 바깥 놀이도 많이 했었는데, 개학하니 수영장가는 것이 유일한 놀이입니다.

저녁 밥 먹고 잠깐이라도 축구나 배드민턴을 하려고 하는데 고작 30분 하기도 힘들어요.

아이는 토,일요일만 기다리는데 저는 벌써 겨울방학이 기다려지네요.

 

가을입니다. 다음 주는 추석이고요.

명절 스트레스 너무 받지 마시고 쉬엄쉬엄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모두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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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6 11:37
영훈이가 알차게 한주일을 보내고 있군요.^^
넘 잘 하고 있어... 부러워 진다는 것 후니맘님 아실까나?ㅎㅎㅎ
학기중에 이것저것 챙기다 보면 운동이나 놀 부분이 뒤로 밀리는 경우 많치요.
그래도 꾸준히 운동할수 있게 시간 배려 해주시는 엄마... 멋진 엄마!(누구"" 후니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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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9-16 13:49
후니맘님 너무 알찬 진행기예요 그 정도 꾸준히 하면 겨울방학때쯤 많이 레벨 업 될거예요.
저도 개학 하니 모두 쥐죽박죽인걸요.
아이들 공부한거 봐준기억이 한달은 넘은거 같아요. 집듣해라 책 읽어라고 다 지요.
영훈이 조금씩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큰 아이는 운동을 했으면 좋겠는데 아이도 원하지 않고 시간도 없어 못하고 있습니다.
피아노만 일주일에 3번 가요. 그러니 틈 나면 책 읽고 집듣하죠.
후니맘님도 추석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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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9-16 10:29
답댓글

몽구가 감기가 심하군요.

요즘 감기 걸리기 좋은 일교차 큰 날씨지요. 빨리 낫기를 바라구요.

아이가 아프면 엄마가 아이의 마음과 몸을 더 잘 살피게 되더라고요.

몽구야 힘내^^

 

저도 아침 저녁으로 환절기 알레르기 비염때문에 고생중인데요 제가 어제 10시도 안되 잤더니 아이들도 오랫만에 다 일찍 잤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다 일찍 일어났습니다.

아침 8시까지 학교 급식 모니터 갔다오고 시립 도서관에 와 있어요.

추석 연휴때 볼 디비디 왕창 빌렸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지 모르겠는데 .....

리틀프린세스 4개 베렌스타인 베어스 (우리 아이들은 디비디는 처음입니다. 책은 몇 권 본적있어요)

토이스토리. 내니맥피

아이 아빠를 위한 조용필 40주년 특별 콘서트 편.

집듣도 해야 하지만 연휴때는 디비디 볼 생각입니다. 편하게......

 

날씨가 오후에는 아직 한 여름 날씨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고.

아이들 운동회가 드디어 내일이네요. 집에 가는 길에 내일 먹을 음식 사가지고 갈건데 상하지 않는걸로 잘 선택해야 겠습니다. 오늘 급식 모니터 갔다가 영양 교사 선생님에게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햄버거 샌드위치, 김밥이 상하기 쉽고 덥다고 찬 음료수 쥬스 마시는것도 안 좋을 수 있다고요.

모두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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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6 11:41
수다맘님 역시 부지런하셔요..
벌써 시립도서관에 가서 이것저것 빌려 오시는 군요..
저는 어제 아주 늦게 집에 들어 와서 정리도 못하고.
그냥.. 잠을 청했더니,, 오전부터 이래저래 치우고,
받아온 음식 잘 정리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들어 왔는데.
아차~~ 오늘 도서관 책 반납일인디... 거~~귀차니즘이 발동할려고 하니..이를 어찌할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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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9-16 12:56
저희가 있는 쪽은 개인에게는 DVD 대여를 하지 않습니다. 와서 보는건 좋다..
빌려올수 있다니..부럽습니다..
오늘도 하늘이 아주 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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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9-16 09:53
답댓글

81. When Sophie gets angry

82. Dog breath

83. The grapes of math

84. Ruby the copycat

 몽구가 빨리 나아야 할텐데요.. 열이 빨리 떨어졌으면 좋겠어요...

환절기라 아이들이 다시 감기에 걸리나봐요.. 밤에는 창문 열어놓으면 춥더라구요...

몽구야 얼렁 나아라....

저는 아침부터 애들 밥먹이느라 씨름하고 왔더니.. 힘이 딸립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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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6 11:44
어른도 그렇치만, 아침에 아이들 밥 먹기 정말 싫어라 해서..아주 힘이들지요.
출근시간 맞쳐 두명의 아이들 챙기느라 민이맘님 아침부터 힘 쫙~~ 빠진것 아닌지 모르겠네.
조금 있음 점심시간.. 오늘 점심은 영양식으로 삼계탕 한그릇 꼭 잡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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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9-16 09:22
답댓글

아이들 열날때(아플때)가 너무 안쓰럽죠...

환절기라 열감기 하는 아이들이 많다는데 건강하게 이겨나가면 좋겠네요.

몽구도 오늘  이시간 이후부턴 다 낫길 바라구요...

 

몽구맘님 글 읽으면서 저도 찔렸네요.

엘로이 어제 소풍 갔었어요.

신나게 놀고(자기가 그러더라구요) 오자마자 집에서 축구공 하나 들고 나가 6시 좀 넘어 왔어요.

피곤할테니 나가지 말고 집에 있으라 했는데 말을  안듣더라구요.

아니나 다를까 밤에 코피를 두번이나 쏟았어요.

새벽에 흘린 두번째 코피는 금방 멈추지 않아 좀 긴장도 했구요.

저도 그랬잖아요.."거봐라..엄마말 듣지. 피곤한데 축구까지 했으니 지금 이렇지 않냐.

                          이렇게 피를 많이 흘리면 병원가서 수혈받아야  하는 상황까지 온다"..면서.

다시 재우는데 좀 미안하더라구요.

그 밤에 깨서 정신도 없는 애한테 꼭 그말을 했어야 했는지....ㅎㅎㅎㅎㅎㅎ

 

날씨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서 저도 울 아들 아플까 쪼매 신경쓰이네요.

밤엔 문을 닫는데도 싸늘한 느낌에 자꾸 걷어차는 이불 여러번 덮어주네요.

추석도 얼마남지 않았는데

이동까지 해야하니 건강에 각별히 더 신경을 써야겠어요..

 

9월 들어 영어책 읽는 날이 자꾸 들쑥날쑥하네요.

이런 저런 핑계로 안읽는 날이 많아지니 글쓰기가 쪼매 미안하고....

아들보단 제가 많이 흐트러진듯..

오늘은 꼭 책 읽도록 해야겠다고 다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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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9-16 09:54
그러게요.. 다음주 추석이니 더 들쑥 날쑥 할텐데요...
시댁에 영어책 몇권 가져갈까 말까.. 고민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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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6 11:52
거봐라~~~ 요말은 울 엄마들만이 할수 있는 말...
뒤돌아 서면 바로 후회 할것을 왜~~그때는 그 생각이 안나는쥐--;;
그래도 이렇게 반성할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니,,
다음에 두번할 것 한번으로 줄일수 있어. 다행이지요.
어제 엘로이가 많이 피곤했나 봅니다.
오늘은 하교 후 낮잠 먼저 재우시고,, 오후 스케쥴 시작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저도 어제 친정써 아주 늦게 왔더니, 뭐.. 차안에서 잠을 자더만, 목욕후 새벽 1시에
책을 본다고,,하기에.. 에~~비. 떼~쥐!! 했는데.. 기필코 한권 다 보고 잠을 자더군요.
그래서 오늘 하교 후 낮잠 좀 재우고 오후를 시작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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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9-16 13:51
우리 아이들도 어릴때 코피 무지 많이 났었는데 크니 조금 나아졌어요.
피곤하거나 김기 기운있으면 바로 코피가.....
엘로이 오늘은 괜찮죠?? 저도 9월달 들어 정신 못차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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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9-16 08:58
답댓글

워쩐대요....

몽구도 아픈가요?

그럼 안되지요.....아픈건 시환이 하나로 우리 끝냅시다.!!!!!

단순 감기면 좋겠네요.그러면 며칠 쉬고 나면 개운해질테니까요...

 

우리 시환이는

아직도 아직도 눈병중입니다...

워찌나 심한지.....전 밤에도 얼음 찜질을 해줘야합니다.

큰애 옮을까 안절부절....에구~빨리 나아서 집안의 평화가 왔으면 좋겟어요...

 

여러분~

손 깨끗히 씻도록 아이들한테 잘 이야기 해주세요..

눈병 안걸리게.감기 안 걸리게....

리더스맘님들도 건강히 잘 지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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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9-16 09:25
여름엔 더워서 빨리 시원해져라~했는데
날씨좀 선선해지니까 요런 나쁜 바이러스들이 활동을 하네요.ㅜㅜ
우준시환맘님도 건강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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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9-16 09:27
시환이 눈병이 오래가네요.
한 공간에서 있음 옮기도 쉬우니 우준이랑 떨어져서 지내라 해야하나요?^^

다른 병균 옮기지 못하게 손 깨끗이 씻는게 최고죠!!!
요즘 손씻는것에 신경 조금 덜 썼는데
오늘은 깨끗이 씻으라 다시 한번 말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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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9-16 09:55
눈병이 오래가네요...옮을까봐 여간 신경쓰이시는게 아니겠어요..
시환이도 얼렁 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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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6 11:56
어제 학교서 눈병예방 공지문이 왔던데..
이것 보면서 시환이 생각 했습니다.
근디.. 아직 아펴서 울 시환이 많이 힘들군요.
어서 좋아져서,, 우준시환맘님 말씀처럼, 집안에 평화가 깃들어야 할텐데...
시환아 어서 좋아져서,, 형아랑 신나게 놀자~~~~~~~~~.
그리고 지금 눈병 유행이라고 하더군요..
우준이도 안걸리게 잘 챙기셔요..(무엇보다 엄마가 건강해야 한다는 것 알지요.= 동상 아프지 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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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9-16 12:58
눈병이 얼른 낫질 않는군요.. 눈이라 힘들텐데...
작년에 신종 유행하면서는 손씻기를 아주 열심히 했는데..이것도 슬... 안하게 되네요.
독감도 유행할텐데...
손부터 열심히 씻어야지 싶습니다..
시환이 눈병 얼른 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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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9-16 13:37
시환이 눈병 빨리 나아야 할텐데.....
걱정 되시겠어요. 조심해야 겠어요. 우리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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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9-16 08:47
답댓글

851-854 유치원책, 매직트리하우스

 

에구...몽구 감기 얼렁 나아라~~~

 

 

 

 

지훈이도 콧물이 살짝 있는데

병원에 물어보고 독감예방주사 맞췄어요.

근데 어제 덮다고 선풍기 까지 틀어놓고 자더만

아침에 콧물이 좀 더 심해진듯하더라구요.

지긋지긋한 감기........

9월말 한의원 예약을 10월로 연기했는데 괜히 그랬나 싶기도 하구~

암튼 환절기에는 감기조심 또조심 해야할거 같아요.

모두 모두 감기 조심하세용~~~

 

 

아들래미 동영상 칭찬 많이 해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제가 분명 리더스방 아이들의 놀라운 실력을 알고 있는데

아직 유치원생이라 잘한다~해주시는거 다 알고 있는데도

기분이 짱~입니다.

칭찬은 역쉬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도 힘이나게 하네요^^

 

근데 얼굴말고 영어실력을 평가해 주시와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제가 레벨은 더 올리지 않고

오히려 조금 낮거나 수평적인 레벨로 가려고 하는데

이게 맞지요????

아서어드벤처랑, 어스본영리딩1단계 앞으로 하려고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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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9-16 09:03
와~와~내가 지훈이 동영상보고
깜딱 놀랬다는것 아닙니까....
너무 잘 봤어요...
멋진 외모와 출중한 실력.....
앞으로 리더스이모들을 종종 올려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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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9-16 09:30
영어책 당근 잘 읽었어요.
잘 생긴 외모에 더 놀랐을뿐....
지훈이 때문에 매직트리 들이고 싶어 근질근질 하네요.....ㅎㅎㅎㅎㅎ

지훈이 감기가 뚝 떨어져야 할텐데...
울집은 밤에 춥던데
같은 꼭대기 층(울집은 10층이 최고층)이라도 기온차가 많이 나나봐요...

아서 어드벤쳐 방학 끝무렵부터 들었는데요,,,
재밌게 듣더라구요.
아서 어드벤쳐 진행하실때 유게 집중듣기(지훈맘님도 참여하셨던..)글 보면(7월 30일자..)
이 책에 관한 간단한 해석과 문제풀이가 있더라구요.
울집은 활용했는데 아이가 넘 재밌어 하더라구요..
함 활용해 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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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9-16 09:56
영어야 당연 잘했지요...^^ 잘생긴 얼굴에 정말 더 놀래가지고...ㅎㅎ
안본책 다보고 가요...잘하시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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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6 11:59
그날 동영상 보고,, 자는 딸내미 깨울뻔 했다는^^
어찌나 지훈이가 잘 읽던지.. 한 눈에 반했구만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즐겁게 꾸준히 가는 지훈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넘~~ 잘해서.. 배 아포질라고 하는뎅^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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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9-16 13:00
저희집도 봤답니다.. 부럽삼...
울 아들래미 집듣 끝나고 같이 봤어요... 유치원생이라 하니...헉!! 놀라더군요..
좋은 자극이 되었길 바래봅니다..(엄마에게 더 극약처방이겠죠..)
다른님들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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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9-16 13:39
저도 영어 실력보다 얼굴이 먼저 보이더라고요.
넘 잘생겨서요. 영어까지 출중하긴 하지만....
전 철이 없어서 그런지 아직 영어 실력보다 건강하고 키크고 시력 좋은 것에 더 치중하거든요.
지훈이 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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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9-16 08:29
답댓글

에고..몽구가 아프군요

저도 어제 막내 데리고 병원에 다녀왔어요

막내는 심한건 아닌데 요즘 주위에 아이들이 감기를 심하게 앓아서요

오후에는 병원에 꼬옥 가보세요..

이번 감기가 원래는 2~3달전부터 유행한 바이러스때문이라는데.. 요즘 찬바람불고 아이들이 학교생활 시작하면서 굉장히 유행을 한다네요.

이번 감기는 굉장히 심하다고 하시더라구요.

아침부터 햇살이 따사로운게 오늘도 낮에는 더울듯 하네요.

몽구맘님도 우리 리더스팀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몽구야...얼른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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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9-16 08:41
음화화~~~~
쓰고보니 내가 일빠넹ㅇㅇㅇ 흐흐흐...

ㅠ,ㅠ... 근디 저 지금 분명 무언가를 검색하기 위해서 인터넷창을 하나 다시 띄웠는데..
띄우는 그 사이에 뭘 검색하려고 했는지를 잊었어요
정말 새까맣게 머리속에서 지워졌네요..
뭐였을까???? 뭐였지????? 계속 고민하는데 안떠오르네요
ㅠ.ㅠ 앙ㅇㅇ 뭐였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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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9-16 08:51
건망증이요........전 완전 심해요.
요즘은 회사일에 지장이 있을정도로...심각......
뭘 물어봐도 당췌 기억이 안나니..
솔직히 치매보험하나 들까 고민도 했었다니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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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9-16 08:59
오호~종채맘님....또 1빠.....
축하축하합니다요...
아침은 드셨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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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9-16 09:38
1빠군요....축하축하~~~~

온갖 유행병을 쫓아가는 울 아들때문에 아픈것에는 머리가 지끈지끈하네요.
아직은 감기 안걸리고 있는데 조심해야겠네요...
어제 코피도 많이 쏟아서
오늘은 영양식으로 저녁을 나가서 사 먹여야겠어요.ㅎㅎㅎㅎㅎ

종채맘님도 즐거운 하루보내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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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9-16 10:00
1등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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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9-16 10:23
1빠 축하드립니다^^
종채맘님 막내 감기 빨리 낫기를 바래요. 요즘 날씨가 감기 걸리기 좋은 날씨예여.
저도 비염으로 고생하고 있어요 아침저녁에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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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9-16 11:27
종채맘님이 오늘 1빠 하셨구만요^^ ㅋ 축하드립니다.
열기가 좀 뜸해질라하면 한번씩 1빠를 해주시네요 ㅎㅎ
갑자기 변한 날씨 때문에 정말 어른들도 적응하기 힘드네요.
감기 조심들 하셔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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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6 12:09
이번달 들어 일빠를 못했는데..
일빠하는 맘님들 무지 부러워요..
종채맘님 일빠 축하드리고,, 막내도 가볍게 감기가 넘어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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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9-16 13:03
1빠... 축하드려요...
이거 언제 일어나서 하시는 거래요?? 여하튼 부지런하십니다.
추석 오기전에 얼른 병원다녀와야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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