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서 감기걸리지 않게 조심해야겠어요.
몽구가 뭘 좀 먹는다하니 조금 나아지고 있나봐요. 얼른 다 나아서 씩씩하게 생활하길..
아이가 엄마를 평가한다..그런걸 저도 느끼고 우아하게 해보려하지만 그게 잘 안되지요..
했던 말 3-4번 넘어가면 우아에서 우악으로..ㅋㅋㅋ
632. 헨리앤머지 careful cousin
633. 찰리앤롤라 help! i really mean it
634. fly guy
633. mr.dunfiling and the denture adventure (1-2챕터 집듣)
오늘은 아침에 신문에서 본 잼나는 이야기로 마무리..
경상도 할머니가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외국인이 옆에 서있는 거예요.
버스가 오자 할머니가 외국인보고 "왔데이"
그러자 외국인이 "먼데이(monday)"
그러자 할머니는 "버스데이"
그러니 외국인이 "해피버스데이(oh!happy burthday!)
그러니 할머니 고개를 저으며 "시내버스데이"라고..했답니다.
오늘 아침 이거 읽고서 크하하 웃었는데
웃으면서 하루를 열도록 제가 아침에 글 올렸으면 좋았으련만.. 요사이는 밤에도 겨우 겨우 들어오게 되네요.
우리 리더스 식구들! 내일도 웃으면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몽구가 계속 자더니 죽 먹고 리틀 프린세스 dvd 보고 (그 사이 저는 잠깐 졸았는데 머리가 띵하네요^^)
지금은 리틀프린세스 오디오 틀어놓고 엎드려서 그림 그리고 있어요.
배고프다고 해서 떡 좀 주고 이온음료 마시고 뒹굴거리고 있어요.
다음 주부터 독감 예방접종 한다고 하네요. 작년엔 늦장 부리다 못 맞혔는데 올핸 서둘러서 일찍 맞혀야겠어요.
집에 들어와 댓글 달고 간단히 빵과 커피를 마셨습니다. 밥먹어야 되는데 귀찮아서....
오늘 오랫만에 도서관가면서 하늘을 봤습니다. 날씨는 여름인데 하늘은 완전 이쁜 가을하늘이더군요.
올라가는 길은 힘들었지만 내려오는 길은 즐거웠습니다. 내려오다가 시장 봐오고 해바라기님의 조언대로 병원 한번 더 다녀오고요. 아주 맛있는 복숭아 1박스를 좀 무거웠지만 들고왔어요.
예전에 꿈다섯님이 물으셨는데 제가 요즘 열심히 빌리는 디비디는 영어 도서관이 아닌 시립도서관에서 빌리는 거구요. 자주 가는 영어 도서관은 대여는 안 해주더군요. 시립 도서관은 작년부터 대여를 해주었다는거 같아요
원래는 1명당 디비디 2개씩 대여 가능했지만 9월달만 독서의 달로 1명당 4개씩 가능이라 열심히 빌려왔어요.
애니메이션 영화 지나간 티비 프로까지 다양하게 있거든요.EBS프로그램과 다큐까지요.
죻은 정보는 나눠 가지는게 좋잖아요. 집이 좀 머신분 시간만 되시면 한번 오셔서 빌리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이번 달에 많이 빌리고 10월에 반납하면 되니까요.
아픈 친구들 많이 있는데 빨리 낫고 추석에는 신나게 놀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벌써 2시네요. 아침에 너무 일찍 나가서 빨리 집안 일을 해야할듯^^
그러게요.. 일교차가 걱정이되더니... 링거맞았군요..
울집 녀석들도 기침을 좀 하는데... 열이 안나니까 그냥저냥 뭉게게 되네요..
매일 오전엔 수영을 다닙니다.. 그러니 점심부터 바빠요..
애들 오기전에 얼른 정리도 해야하고.. 커피도 한잔 해야하고...책도 좀 뒤적거리고..
그러다 보면 애들올시간...
쑥의 출석률이 저조해집니다.. 이틀에 한번꼴...
"쑥의 출석률이 아이의 영어를 키운다.."는데... 이거 큰일입니다..
오늘은 청소 하기전에 얼른 들어왔어요... 출석도 하고..눈팅도 ..^^
저희 집에선 집듣을 아서 스타터로 했는데 ... 거의 끝나길래 새로운 집듣 책을 찾다가..
예전에 DVD 사논것도 있고 해서 아서 어드벤쳐로 샀습니다..(사고나니 가격 떨어져..허걱했네요..)
좀더 길어진 글밥에 싫다고 할줄 알았는데..
우선 그림이 웃기니...그냥저냥 넘어가네요..다행^^::
집듣 arthur and the big snow
arthur's eyes
읽기 906.jack and jill and big dog bill
907.Tae Kwon Do
908. watch your step,Mr.rabbit
909.cat trap
910.B is for books
새벽녁에 몽구 열로 인해 몽구맘님 마음 고생 하셨군요.
지금 몽구는 괜찮은건지?
학교 간것 같은데,, 훌훌 털어 버리고 아프지 않았음 합니다.
갑자기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해지니 아픈 아이들이 생기는것 같아요.
여러맘님들 환절기에 아이들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며,, 물론 엄마들도 아프면 아니되옵니다.
건강 관리 꼭 챙기는 겁니다~~~~~~~~~
몽구맘님 말씀처럼,, 저도 요즘들어 딸내미 하는 말에 깜짝깜짝 놀래고 있지요.
매번 어리다고만 생각했는데.. 말하는 것을 보면, 이제 다 키운듯....
어찌나 바른말을 잘하는지,, 어떨땐 제 말문이 막혀 더는 말을 못하겠더군요..
뒤돌아서 곱씹어 보면 맞는 말이 많은것 같아.. 잔소리 심한 엄마,, 반성을 하게 됩니다.
오늘도 잔소리 아주 조금만 해야 할텐데.. 이거이 습관처럼 자리 잡혀 있어.
가능할지? 마음속에 넓은하늘 하나 그려놓고,, 심호흡 크게 하며 지내야 겠습니다.^^
2010/9/15(수)
31. Get up and go!
32. Hedgehog bakes a cake
33. Lemonade for sale
34. From seed to plant
35. Watermelon day
아구 이제야 집에 왔네요.
아침에 밥먹고 학교 보낼려고 했더니 어지럽다면서 눕더니 먹은 거 다 토하고 열이 오르기 시작하더라구요.
토하고 물마시고 토하고 물마시고 물만 마셔도 바로 토해서 겁이 나서
학교에 전화드렸지요. 병원 들렸다가 상황봐서 보낸다구요.
병원에 가서 링거 맞히고 왔어요. 열 내리는 주사도 한 대 맞히구요.
지금은 좀 살만해졌나봐요. 열이 떨어지면서 땀을 한바가지 흘리고 왔어요.
학교 안가서 너무 좋다고.ㅠ.ㅠ 하네요.
dvd 실컷 봐라 했더니 좋아 어쩔 줄 모르네요.
아무 증세도 없었는데 단지 어제 좀 피곤해보인다 정도...
아이들 유심히 살피셔서 감기 걸리지 않게 컨디션 조절 잘 해주셔야 할 것 같아요.
전 이제 막 졸리네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집에 오다 보니 하늘이 파랗고 이쁘네요. 모두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글 읽어보니, 몽구도 열이 있고, 시환이도 아직 아프다 하고, 엘로이도 코피 났다고 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리더스 아이들 모두 얼른 낫기를 바랍니다.
저는 운동에서 '물고기자세'(3분 정도)라는 것을 했는데, 조금 어지럽고 머리가 띵~하네요.
다른 스트레칭은 괜찮았는데 이것이 조금 무리였나봐요. 초보인데 너무 의욕이 앞서서...
아이는 수영을 하는 날은 (화,목) 영어를 거의 못하고 있어요. (예상은 했지만...)
엄마표는 시간확보가 관건인 것 같기도 해요. 물론 다른 과목도 그렇지요.
리더스에 책 목록 올리는 것이 거의 반복되는 패턴이라 아이독서록에만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3~5권 정도 읽고 있으니 한달에 100권 정도 읽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영어는 -
아침, 저녁 식사시간에는 아서dvd를 매일 한편씩 반복해서 보여주고,
월,수,금 -쉬운 영어책 읽기 4권 정도, 잉글리쉬리딩스타터라는 책으로 이틀에 에피소드 1편,
스폰지밥리더스, 실리시리즈 1,2권 정도 집중듣기, 저녁먹고 로제타~ 3개 정도 하고 있습니다.
dvd 보기 까지 넣으면 1시간 30분~2시간 정도 시간이 걸립니다.
화,목 - 식사시간에 짧은 dvd 보기, 로제타~ 2개 (50분 정도)
놀토,일 - 오전에 1시간 정도 영어책 읽고 듣기입니다.
재미있는 dvd보기, 기타과목 1시간
오후에는 자유시간입니다. 개학하고 학교를 가니 흘려듣기는 거의 안합니다.
이상, 별로 도움 안되는 진행기입니다. 수,금 피아노 화,목 수영만 가도 너무 시간이 없네요.
그나마 방학때는 바깥 놀이도 많이 했었는데, 개학하니 수영장가는 것이 유일한 놀이입니다.
저녁 밥 먹고 잠깐이라도 축구나 배드민턴을 하려고 하는데 고작 30분 하기도 힘들어요.
아이는 토,일요일만 기다리는데 저는 벌써 겨울방학이 기다려지네요.
가을입니다. 다음 주는 추석이고요.
명절 스트레스 너무 받지 마시고 쉬엄쉬엄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모두 즐거운 날 되세요.
몽구가 감기가 심하군요.
요즘 감기 걸리기 좋은 일교차 큰 날씨지요. 빨리 낫기를 바라구요.
아이가 아프면 엄마가 아이의 마음과 몸을 더 잘 살피게 되더라고요.
몽구야 힘내^^
저도 아침 저녁으로 환절기 알레르기 비염때문에 고생중인데요 제가 어제 10시도 안되 잤더니 아이들도 오랫만에 다 일찍 잤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다 일찍 일어났습니다.
아침 8시까지 학교 급식 모니터 갔다오고 시립 도서관에 와 있어요.
추석 연휴때 볼 디비디 왕창 빌렸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지 모르겠는데 .....
리틀프린세스 4개 베렌스타인 베어스 (우리 아이들은 디비디는 처음입니다. 책은 몇 권 본적있어요)
토이스토리. 내니맥피
아이 아빠를 위한 조용필 40주년 특별 콘서트 편.
집듣도 해야 하지만 연휴때는 디비디 볼 생각입니다. 편하게......
날씨가 오후에는 아직 한 여름 날씨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고.
아이들 운동회가 드디어 내일이네요. 집에 가는 길에 내일 먹을 음식 사가지고 갈건데 상하지 않는걸로 잘 선택해야 겠습니다. 오늘 급식 모니터 갔다가 영양 교사 선생님에게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햄버거 샌드위치, 김밥이 상하기 쉽고 덥다고 찬 음료수 쥬스 마시는것도 안 좋을 수 있다고요.
모두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81. When Sophie gets angry
82. Dog breath
83. The grapes of math
84. Ruby the copycat
몽구가 빨리 나아야 할텐데요.. 열이 빨리 떨어졌으면 좋겠어요...
환절기라 아이들이 다시 감기에 걸리나봐요.. 밤에는 창문 열어놓으면 춥더라구요...
몽구야 얼렁 나아라....
저는 아침부터 애들 밥먹이느라 씨름하고 왔더니.. 힘이 딸립니다...ㅎ
아이들 열날때(아플때)가 너무 안쓰럽죠...
환절기라 열감기 하는 아이들이 많다는데 건강하게 이겨나가면 좋겠네요.
몽구도 오늘 이시간 이후부턴 다 낫길 바라구요...
몽구맘님 글 읽으면서 저도 찔렸네요.
엘로이 어제 소풍 갔었어요.
신나게 놀고(자기가 그러더라구요) 오자마자 집에서 축구공 하나 들고 나가 6시 좀 넘어 왔어요.
피곤할테니 나가지 말고 집에 있으라 했는데 말을 안듣더라구요.
아니나 다를까 밤에 코피를 두번이나 쏟았어요.
새벽에 흘린 두번째 코피는 금방 멈추지 않아 좀 긴장도 했구요.
저도 그랬잖아요.."거봐라..엄마말 듣지. 피곤한데 축구까지 했으니 지금 이렇지 않냐.
이렇게 피를 많이 흘리면 병원가서 수혈받아야 하는 상황까지 온다"..면서.
다시 재우는데 좀 미안하더라구요.
그 밤에 깨서 정신도 없는 애한테 꼭 그말을 했어야 했는지....ㅎㅎㅎㅎㅎㅎ
날씨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서 저도 울 아들 아플까 쪼매 신경쓰이네요.
밤엔 문을 닫는데도 싸늘한 느낌에 자꾸 걷어차는 이불 여러번 덮어주네요.
추석도 얼마남지 않았는데
이동까지 해야하니 건강에 각별히 더 신경을 써야겠어요..
9월 들어 영어책 읽는 날이 자꾸 들쑥날쑥하네요.
이런 저런 핑계로 안읽는 날이 많아지니 글쓰기가 쪼매 미안하고....
아들보단 제가 많이 흐트러진듯..
오늘은 꼭 책 읽도록 해야겠다고 다짐하고 갑니다.^^
워쩐대요....
몽구도 아픈가요?
그럼 안되지요.....아픈건 시환이 하나로 우리 끝냅시다.!!!!!
단순 감기면 좋겠네요.그러면 며칠 쉬고 나면 개운해질테니까요...
우리 시환이는
아직도 아직도 눈병중입니다...
워찌나 심한지.....전 밤에도 얼음 찜질을 해줘야합니다.
큰애 옮을까 안절부절....에구~빨리 나아서 집안의 평화가 왔으면 좋겟어요...
여러분~
손 깨끗히 씻도록 아이들한테 잘 이야기 해주세요..
눈병 안걸리게.감기 안 걸리게....
리더스맘님들도 건강히 잘 지내시구요...
851-854 유치원책, 매직트리하우스
에구...몽구 감기 얼렁 나아라~~~
지훈이도 콧물이 살짝 있는데
병원에 물어보고 독감예방주사 맞췄어요.
근데 어제 덮다고 선풍기 까지 틀어놓고 자더만
아침에 콧물이 좀 더 심해진듯하더라구요.
지긋지긋한 감기........
9월말 한의원 예약을 10월로 연기했는데 괜히 그랬나 싶기도 하구~
암튼 환절기에는 감기조심 또조심 해야할거 같아요.
모두 모두 감기 조심하세용~~~
아들래미 동영상 칭찬 많이 해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제가 분명 리더스방 아이들의 놀라운 실력을 알고 있는데
아직 유치원생이라 잘한다~해주시는거 다 알고 있는데도
기분이 짱~입니다.
칭찬은 역쉬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도 힘이나게 하네요^^
근데 얼굴말고 영어실력을 평가해 주시와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제가 레벨은 더 올리지 않고
오히려 조금 낮거나 수평적인 레벨로 가려고 하는데
이게 맞지요????
아서어드벤처랑, 어스본영리딩1단계 앞으로 하려고 하거든요~
에고..몽구가 아프군요
저도 어제 막내 데리고 병원에 다녀왔어요
막내는 심한건 아닌데 요즘 주위에 아이들이 감기를 심하게 앓아서요
오후에는 병원에 꼬옥 가보세요..
이번 감기가 원래는 2~3달전부터 유행한 바이러스때문이라는데.. 요즘 찬바람불고 아이들이 학교생활 시작하면서 굉장히 유행을 한다네요.
이번 감기는 굉장히 심하다고 하시더라구요.
아침부터 햇살이 따사로운게 오늘도 낮에는 더울듯 하네요.
몽구맘님도 우리 리더스팀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몽구야...얼른 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