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보다는 좀 더 기초를 튼튼히 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하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고 좀 더 다양한 책을 읽어도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고요.
ort는 언어 학습에 촛점을 맞춘 것이라 글을 읽는 재미는 덜하니 같은 리더스라도 이야기가 있는 좀 쉬운 것부터 시작하면 나중에 좀 더 두꺼운 챕터북으로 들어가서도 읽을 때 덜 부담스러워 할 것이고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독서도 훈련인지라 글을 인식하고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야기의 흐름을 파악하고 내용을 즐기는 것도 중요하거든요.
저는 지금 단계에서는 이야기가 있는 리더스를 추천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