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일학년이라 정확하게 짚어주는것은 좀 힘들거예요. 저두 엄마표라 같은 길을 걷는듯해서^^
서로 사이도 나빠지구요.많이 걱정스러우시면 한번씩 기분좋을때 짚어주시구요,
학년이 높아지구 듣기를 많이 하다보면 조금씩 스스로 바르게 읽게되요. 저희 아이둘 다 그랬어요
엄마는 속으로만 지치시구 아이한테는 언제나 꾸준히 하시구요.1년 4개월이면 슬럼프 한번올만 하네요
엄마가 너무 지친다 싶으면 좋아할만한 디비디를 선정해서 좀 보게 해주면서 기운차리시구요.그게 시간 낭비는 아니랍니다. 나중에 단어 외울 시기가 되면 도움이 될거예요.
글쎄요....
지극히 개인적인 제 주관이긴 하지만 꼭 모든 틀린 것을 다 짚어주면서 읽어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아주 자주 틀리는 것에 한 두번 정도면 모를까...
아직 1학년이고 계속 읽고 듣고 그리고 계속 공부하면서 나아지지 않을까합니다.
100% 정확성을 요구하시는 분은 정말 완벽(?)하게 영어 잘 하시는 분이신가봐요.
계속 틀린 것 짚어주면 주눅이 들지 않을까요???
글을 소리내서 읽는 것조차 싫어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