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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100>9월 열일곱째날 9-17

컨텐츠

댓글 41 댓글쓰기 본문보기

  • 꿈다섯
  • |
  • 2010-09-17 23:06
답댓글

내일 일찍 일어날 생각에 오늘은 일찍 자려고 합니다..^^.. 오전에 잠을 자서 쉽게 잠이 올라나는

모르겠지만..^^;;

이제 슬슬 추석때 내려갈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저희 시어머님은 그다지 스트레스 주는거 없어서... 시댁가서는 부담없이 있다 오는 편입니다.

음식도 많이 하지 않으시고.. 먹을 사람도 별로 없어서 조금만 합니다..

그냥..조촐하게...어머님이랑..저랑... ^^.. 밤까고 청소하는건 아주버님이랑 신랑 몫입니다.

아주버님이 아주 예전에 혼자되셔서 저한테는 형님이 없습니다..

며느리가 저 혼자라서 명절때 심심하긴 하네요..^^..

애들은 줄창 티비를 볼것이고.. 가고 오는 차안에서 큰애한테 둘째 독서퀴즈 문제좀

내라고 해야겠습니다..^^... 추석 지나자마자 독서 퀴즈대회를 하네요..

 

오늘길에 경주를 잠깐 들려볼까 하는데... 경주가면 뭘 가장 먼저 보나요?

집에 있는 역사책 다 꺼내놓고 아까부터 뒤적이고 있긴 합니다.. ^^...

 

오늘은 간만에 ort7단계로 세권씩 읽었습니다~ ^^

초3

636.The broken roof(ort7)

637.Roman Adventure(ort7)

638.The big breakfast(ort7)

초1

593.Red planet(ort7)

594.The jigsaw puzzle(ort7)

595.The lost key(ort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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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9-17 16:32
답댓글

운동회 끝나고 왔습니다.

1부 1,3,5학년 계주에서는 큰 아이가 이겨서 좋았고요. 점심먹고 2부  마지막 피날레 2,4,6 학년 계주에서는 둘째네가 이겨서 좋았어요. 그리고 독서 명예에서 제가 뛰었는데 완전 반칙에 실격당할뻔했는데 봐주셨다네요.

우리 신랑이 말해줘서 알았어요. 전 혼자 안 넘어지려고 안쪽에서 뛰다 보니 선 안에서 뛰고 있더라고요...사진 찍으려고 울 신랑 한참 찾았다가 겨우 반착하며 뛰고 있던 저를 발견했답니다. 재밌으시죠?? 여러분^^

 

점심시간 맞춰서 12시 좀 넘어 아이들 아빠가 점심 먹으러 학교로 왔어요. 우리 3학년 엄마들 몇명 자리 펴고 골고루 맛있게 먹고 2부 순서부터는 쭉 신랑이랑 함께 있었네요. 그리고 좀 아까 다시 회사갔어요.

결국 동점이었는데 마지막에 아이들 공구르기에서 청팀이 이겼습니다 큰 아이가 좋아하네요.

오늘 날씨가 완전 한여름 날씨였습니다. 운동회 잘 끝나서 맘도 편하고 좋네요.^^

 

동네 어르신들이 많이 사셔서 중간중간 학부모 참여도 있었지만 어르신들 게임도 있고 아이들과 함께 한 경기도 있었습니다. 식사도 대접해드리고요. 우리 학교가 맘에 들었던 운동회였습니다. 시골 운동회 안 가봤지만 그런 느낌이었어요. 동네가 시골 동네같은 느낌이라서 그런가봐요.우리 아이들이 처음 이사오고 서을특별시 시골동네라고 했거든요.

내일 쉬면 좋으련만 내일 우리는 학교 가네요.

오늘은 아이들 쉬게 해줘야 겠어요. 마음속으로는 영어책 읽기를 바라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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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7 18:03
수민양이 속한 청팀이 이겼군요.
그래도 계주파트는 골고루 이겨서 좋은데요. (한쪽만 이기면 서운하잖아요.^^)
근디, 허리도 아픈 사람이 계주를... 지금 아픈것은 아니제... 아프지 마셔~~~요.
운동회 중간쯤 아빠가 오셔서.. 두공주님, 기운 팍팍!! 즐겁게 운동회 하셨다니.
저도 10월달 운동회가 기대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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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9-17 23:11
수다맘님 글에서 아주 마음에 들었던 운동회였던게 느껴지네요..
다행이예요..몸은 괜찮은건가요? 아직 다 낫지 않았을텐데.. 그 몸으로 달리기도 하공..
엄마는 대단했다..입니당~
내일 아이들은 학교에 가도 엄마는 좀 쉬세요~~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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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9-17 16:04
답댓글

추석전 마지막 기록이네요..저희 학교는 일요일부터 짝.... 휴강입니다. 

 완전 일주일 내내 노는데..우린 낼 토욜까지 체험학습으로 빼고.. 내려갑니다. 9일동안 풀로 쉽니다.

 

그래서 생각해낸 꽁수..."세계대백제전" 구경

하루만에 공주 부여 두곳을 돌진 못하니... 그냥 공주만 차근차근 구경하고..

저녁엔 소문이 많던  수상공연 예매했어요..

그래도 공연이 8시30분에 끝나니.. 경남에 도착하면 아마..새벽1~2시즘 되겠네요..

휴~~~

 

19일부턴 추석까지 시댁에서 비벼야 하는데..중간중간 가까운 곳이라도 갔다오자했더니....

신랑 반응이 영 미지근입니다.

고성공룡 박물관에도 가보고 싶고... 순천 갈대밭에도 가보고 싶은데..

계속 세뇌를 시켜야 할듯하네요.

 

이제 짐 싸고 해야 하는데... 도대체 아이들 옷을 몇벌 챙겨야 할지.

항상 이사짐처럼 싸가니.. 힘들어요..

님들도 추석 잘 보내시고... 힘들지 않은 명절 되지 않길...살짝 빌어봅니다.

 

arthur's eyes

911.too many dogs

912.mouse's hide-and-seek words

913.uh-oh

914.the snowball

915.the pup speaks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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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7 18:10
내일부터 출발하시는 건가요?
일찍 내려가면 교통체증은 없어 좋기는 한데..
시댁에 오래 머물려 계신다고 하니, 심적부담이 상당할것 같아요.
일찍 내려가는 만큼 주변 볼거리 많이 돌아 보시길 바라며.
안전하게 잘 다녀오셔요... 추석 연휴 후~~~건강한 모습으로 인사 나누어요.
" 해피~~~추석이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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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9-17 23:08
잘 다녀오세요..그리고.. 짬짬이 좋은 구경 많이 하고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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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7 11:18
답댓글

 몽구가 괜찮아 져서 다행입니다.

 학교에서도 아프지 말고 즐겁게 수업 받고 왔으면 합니다.

 몽구맘님은 아침에 책읽기 시키고 계시는 군요.

 저희는 아침에 집듣을 하고 가는 편이라.

 좀 여유롭게 일어 나면 한권 듣기가 되지만, 어떤날은 중간정도 듣다 가는 편이라.

 이래저래 두번으로 나누어 듣게 됩니다.

 가능하면 한자리서 한권 쭉 듣기를 해야 머리속에 콕 박힐텐데.... 어찌 일찍 깨울 방법이 없을까나?

 이거이~~~ 애미 욕심이 많아서 그런가요? ㅎㅎㅎ

 오늘은 날이 그럭저럭 하네요.

 조금전 기상예보를 보니 다음주 추석쯤 비가 올 예정이라 하는데..

 내려가고 올라오는분들.. 귀성길에 영향을 줄까 심히 염려스럽습니다.

 그냥 이번주 마냥 햇님 쨍~ 하게 뜨면 오는길, 가는길. 좀 여유로울텐데~~~

 명절 연휴를 앞둔 시점이라 며느리 입장으로서 마음이 심란하지만..

 그래도 오늘 하루 건강하게, 활기차게 보내시길 바래요~ 물~론. 저도 마찬가지^0^

 2010/9/17(금)

 36. Stage Fright on a Summer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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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9-17 16:08
저희집은 아침에 영어?? 생각도 못하는 편이에요..
늦게 일어나고.. 일어나서도 비몽사몽... 어쩌다 일찍 일어나도 영어보다는 한글책...이 우선...
이게 아들래미 마음에 땡기니... 다들 참 부지런하셔^^
추석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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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7 18:21
오전에 결정이 난 부분인데. 이번 추석연휴에 1박2일 여행을 갈려고 합니다.
딱 추석날 새벽녁에 출발을 할 예정인데.. 비님이 오지 말아야 할텐데..
가까운 쪽으로 몽골텐트가 설치된 자연휴양림 갈려고 합니다.
당연히 시어른 모시고 갈려고 하니, 명절 스트레스는 싹~ 가신것 같은데..
그곳에서 이것저것 챙겨 먹을 생각을 하니, 주말에 밑반찬꺼리 다양하게 만들어 봐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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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9-17 10:16
답댓글

몽구가 많이 좋아져서 씩씩하게 학교도 갔으니 정말 다행이네요.

 

예전에 내 건강에 대해 의심한적 없었는데

몇년전부터 조금만 아프면 걱정이 먼저 되네요.

전 보양식이나 비타민을 잘 챙겨 먹지 않는 편이라 운동이라도 꾸준히 해야하는데

그것도 안되고...

내년에 울 둘째 유치원 보내면 오전에 수영을 해볼까 생각만 하고 있어용..

사실은 거창하지 않아도 공원 몇바뀌 도는것도 운동인데 그것도 안돼죠....ㅎㅎ

 

울 엘로이...

어제 학교에서도 코피를 쏟고 하교후에도 쏟고 ,저녁에도,새벽에도 쏟았어요.

현장학습가고 축구한게 이리 코피를 많이 쏟을 일이었는지....

이번에 보약을 한번 먹여야 할것 같아요...

신랑이랑 저는 결혼하고 한번씩 밖에 안먹은 보약을

울 아들은 봄 가을로 수차례 먹였으니  참......

 

우리 모두 건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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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9-17 10:56
엘로이스맘님..코피 많이 나는건 처음에는 피곤해서였겠지만.. 한번 코피나면 코속 혈관(?)이 약해져서 자꾸 나더라구요. 이비인후과가서 지져야해요..
울 아들도 코피 많이 나는데 어쩌다 한번 나면 안가지만 몇일을 연속해서..아님 하루에 몇차례
흘리면 병원 가봐요.. 병원갔다오면 확실히 한동안은 안나더라구요..
둘째도 어제 학교에서 코피 났었다고 하는데 어제 저녁에 또 나더라구요.. 오늘도
코피났다고 하면 병원 가보려구요.. 어쩔때는 휴지를 몇차례 갈아도 멈추지않아서 무서울때도
있어요.. 많이 나오면 입으로도 나오고..
크면 나아진다니 크기만 기다리고 있어요..^^... 그리고..한약... 울 아들 절대 한약 안먹을거예요.
입이 까다로와서 좀만 색깔이나 냄새가 이상해도 안먹어요..
일반 양약도 부르펜하고 코감기약(맛있는거^^) 빼고는 제대로 못먹여봤어요..
약이 냄새가 많이나고 쓰면 그대로 토하더라구요.. ㅎㅎ..
다행히 심하게 아픈적이 없어서...그냥 열나면 부루펜만 먹고 버텨요...ㅎㅎ.
알약을 먹을수 있으면 좀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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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7 11:47
어제도 코피를 자주 났군요.
오늘은 이비인후과 꼭 데리고 갔다 오셔요.
한두번 나면 그러다 말겠지 하지만, 이리 자주 나면 문제가 될수 있으니.
명절전에 꼭 치료받고 건강하게 명절 연휴 보냈으면 합니다.
그리고, 내년에 엘로이스맘님, 수영복 입고 수영하는 거죠?
내년에 증거사진 꼭~~~~~옥. 올려 주시는 겁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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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9-17 12:31
엘로이 코피...걱정되네요...
엘로이도 많이 놀랐겠네요...
잘들 아시겠지만 한약도 잘 안 받으면 간이 안좋아진다네요..^^;;
너무 아기만 챙기지 마시고 엘로이스맘님이랑 띨랑님도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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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9-17 16:11
코피를 많이 쏟았네요.. 피곤한가...
아이들 어릴때 한약.. 효과가 있는것 같기도 해요...
아들래민 첫째라 봄가을로 먹였거든요..둘째랑은 체력면에서 차이가 있는것 같아요.
불쌍한 둘째..
우리도 추석 지나면 신랑이랑해서 (신랑이 가을을 잘 타요..ㅠ.ㅠ)
한약을 지어야 해요.. 건강하게 추석잘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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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0-09-17 10:01
답댓글

며칠 늘어져있다가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오늘은 운동 다녀온후 때부터 빡빡 밀고 대충 집안 치우고 설겆이 해놓고 이렇게 컴앞에 앉았네요.. 밀린 드라마 본답시고.. 축 늘어져지낸지 며칠이네요...드라마는 왤케 재미있는지..ㅋㅋ

 

몽구가 좋아졌다니 다행이네요.

저희 아들놈은 어제 밤 다리가 아프다며 주물러달라는 통에.. 뭐....

밤만 되면 급격히 떨어지는 저질체력으로 저도 힘들어 죽겠는데.. 참나...안주물러 줄수도 없구..

첨엔 성장통인가 해서 신나서 주무렀었는데.. 자주 반복되고 아이의 크는 속도로 보아 아닌듯하여 이젠 성의 없이 주무르게되네요^^;;;

 

몽구맘님말따라 저도 봄가을 까만약을 먹고 살았는데.. 못먹으니 첨엔 기운 많이 딸리더라구요..

그렇게 못먹기를 한 일년하니 이제 제법 까만약빨 없이도 그럭저럭 살이지긴 합니다. 대신 운동을 조금씩해주고 있어요. 전 기본 근력이 많이 부족한 편이라 운동은 해야할것 같더라구요..

 

어젠 하루종일 비가 내였는데 오늘은 아주 쨍하네요. 간만의 비도 넘 시원해서 좋아구 오늘 이렇게 맑은 날도 넘 좋네요. 무엇보다 밀릴때를 밀었더니 몸까지 상쾌한 느낌...점심약속도 있고.. 오늘 좋네요^^

 

제 아들놈.. 리더스가 쫌 부진하긴하나.. 읽긴 읽었습니다. 제가 읽을 책이 별로 없어 흥이 더 안나네요. 학교 도서관을 이용할라해도 왕복 저의 차비가 매일 만원(한국돈으로)정도 들어가니 엄두도 안나구.. 뭘 사줘여할라나 싶네요. 재미있게 읽을책... 뭐 없을까요. 제 아들 수준은 .. 음.. 이게 참 설명하긴 힘든부분인데.. 매직트리 뜻은 잘 몰라도 대충 감 잡아가며 읽어갑니다. 마이티 로봇 한권 잇는데 나름의 해석으로 읽고요. 랜덤하우스에서 나오는 step into reading3 집에 몇권 잇는데.. 아서시리즈가 대부분인데(그래봣자 몇권이예요) 재미나게 읽어주셨어요. 작문은 대충 가능합니다. 워낙 한국어 일기도 잼없게 쓰는 놈인데 영어일기도 한바닥 써주긴 하나 잼없긴 마찬가지네요. 문법공부를 좀 해서 대충 그럴싸합니다. 때론 저보다 낫다 싶을때도 아주 가끔 있어요..

매직트리처럼 두껍지 않은 책으로 잼나게 읽을만한 책 뭐 없을까요? 추천해주세요~ 한국서 주문 넣고 배송받을려구요. 여긴 cd포함이면 값이 너무 뛰어서... 구하기도 쉽지 않구요.. 꼬옥 한권씩이라도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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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9-17 10:28
저는 체력이 좋다 생각했는데 지난 과거의 일인거 같구요..
이젠 조금만 움직여도 많이 피곤한것이 나이를 속일수 없나봐요.ㅎ
클라우디님...
운동을 조금씩 하고 계신다니 정말 잘 하시는거예여.
그 어떤 약보다 운동이 좋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예여.(그러나...전 운동 안하는디...ㅎㅎㅎㅎ)

책을 꼭 추천 하라시는데 울 아들은 님 아드님보다 단계가 낮은 관계로
아는게 없어 추천이 불가구요,(맘은 자라락~~~ 알려주고 시포요^^)
지난달 리더스(라바님이 이끈)100에 보면 책 이야기가 많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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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9-17 11:11
지금은 점심약속 나가셨겠네요?? 맛있는 식사 하고 오세요~ 여기도 날씨는 화창하니 좋네요.^^
책은... 아서같이 일상 생활이야기 좋아하면 베렌도 재미있게 봐요...
아님.. 호리드핸리나 프래니 같은것도 남자애들 좋아하는것 같구요..
그런데...일본에서 사는것이 한국서 주문하는것보다 더 비싼가요?? 여기도 씨디 포함이면 값이
많이 껑충하는데 거기는 더 비싼가봐요?
라바님 글 검색해서 읽어보세요.. 책 많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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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7 18:26
지난달 리더스100의 라바님을 검색해 보시면 다양한 책 소개 많이 해주셨어요.
거기있는 정보가 많은 도움이 되실것 같아.. 저도 강추!~~~~~요.
동경은 어제 비가 왔었군요.. 서울은 저녁쯤 비가 올듯 바람도 조금씩 불고,
꾸물꾸물 한것이.. 갑자기 신경통이~~~~~~요러면 나이가 넘 많아 보이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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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9-17 08:57
답댓글

몽구가 어제 많이 쉬었더니 좀 좋아진거 같군요 다행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아프지 말기를 바래요^^

 

우린 어제 영어 도서관 오랫만에 다녀오고 밤에는 '내니맥피' 봤어요.

오늘 드디어 대운동회 날. 그냥 치우고 나갈까 하다가 궁금해서 인사차 들어왔습니다.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나 어제 밤 안 치우고 잔 설거지통 정리하고 김밥 싸고 치킨 너겟 튀기고(냉동식품) 처음 사서 해봤어요. 복숭아와 방울 토마토 준비하고 아이들 먼저 학교 보냈습니다.

전 특별히 친한 아줌마들이 없어 어디 껴야 되나 살짝 걱정했는데 1학기때 반대표 엄마가 자기네랑 같이 먹자고 하네요. 그래서 고맙다고 했어요. 교실에서 먹게되면 두 아이 교실 왔다갔다 하고 아니면 운동장에서 모여 셋이 먹어야겠죠. 오늘 날씨 뜨거운데 썬크림도 안 발라주고 보냈네요. 정신이 없어서.....

 

저는 김밥 싸면 맛은 괜찮은 편인데 왜이리 말고 자를때 튀어나오고 끝쪽이  풀리는지 모르겠어요.

작년에 종채맘님이 방법을 알려주셨던 게 기억나는데 까먹었습니다.

김밥싸고 나가면 왜이리  치울게 많은지.....두 아이가 각각 다른 팀이라 응원하기가 좀 어렵네요.

아무팀이나 이겨라 ....아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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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9-17 09:09
아웅~ 김밥 맛있겠다~~~
모양은 좀 풀리면 어때요~~~맛이 최고지.....

날씨도 좋구~ 운동회 정말 재미있겠어요~
ㅋㅋㅋ근데 아무팀이랑 이겨라~에서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은 정말 편하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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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0-09-17 09:35
아 드디어 그날이군요.. 누구랑 먹을까.. 저도 벌써 고민이랍니다. 아는사람은 있어도 친한 사람이 없는지라.. 참.. 이럴때보면.. 제성격 다드러난다니까요...

몸은 좀 나아지셨어요? 오늘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아무팀이나 이겨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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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9-17 09:36
오늘 날씨 참 좋은데 운동회라서 신나겠어요. 가을 운동회는 뭐니뭐니해도 동네 잔치가 참 좋은데.
제가 시골출신이라 저 어렸을때만해도 동네 사람들 바리바리 먹거리 싸와서 자리 피고 앉아
응원하던. 하이라이트는 줄다리기.ㅋㅋ 요즘은 그런 분위기 별로 없지요?
우리 학교는 가을 운동회는 없어요. 대신 봄에 하죠.
아이들이 좀 뜨겁기는 하겠지만 그런거 알리가 있을까요? 그저 신나고 즐겁지요.
수다맘님도 오늘 하루 즐겁게 구경하시고 맛나게 먹고 놀다 오셔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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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9-17 09:41
드디어 그날!!!!!

앗싸!! 같이 밥 먹을 사람도 있고.^^
이제 신나게 응원만 하면 되는거네요...
수다맘님도 참여한다고 하셨죠?
열심히 참여하시고 사은품 꼭 좋은거 받으세요^^

봄에 울아들 운동회때
저 줄다리기 참여해서 치약 받았어요...어찌나 좋던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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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9-17 11:18
오늘 아무팀이나 이기게 이쪽저쪽 응원 잘 하세요~~ ㅎㅎ...
제가 근처에 살았으면 응원해주러..그리고 김밥 얻어먹으러 갔을텐데..아쉽당~~~
저희도 낼이네요.. 우선 김밥은 싸려구요..
마침 큰애도 내일 수업 끝나고 청소년단체 수련(?) 하는게 있어서 점심으로 김밥 싸서
보내려고 합니다. 친구랑 먹고 갔다오라 하려구요..
그리고 둘째...운동회 가야죠... 신랑은 자기도 가야하는거냐고 물어보네요..ㅎㅎ..
전 김밥 싸기로 했고 다른집에서 치킨이랑 샌드위치 싸기로 했음니당~
ㅎㅎ.. 낼 저녁에 큰애 친구 생일파티도 있어서 하루가 고단할것 같네요...ㅎㅎ.
오늘 피곤하겠지만 좋은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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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9-17 12:07
아~벌써 운동회의 계절 가을이네요...
진짜...가까이 있음 수다맘님 김밥도 얻어 먹고 수민이,다현이 응원도 하러가면 좋겠네요..
저..응원 잘하는데..ㅋㅋ
아이들이랑 신나고 즐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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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7 18:27
새벽녁부터 바삐 움직이셨구나..
언제 수다맘님표 김밥 부탁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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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9-17 08:34
답댓글

앗 1빠~

 

잘 주무셨어요?

 

간만에 지훈이가 새벽에 이불에다 지도를 그려가지고

샤워시키고, 이불 세탁기돌리고

어찌어찌했더니 아웅~ 아침에 좀 피곤하네요

근데 요녀석~

안방에서 자라고 하니까 만세를 부르네요~

엄마랑, 아빠랑 같이 잘 수 있다고...

 

아침에 김탁구처럼 소금받아오라고 했더만

발길질, 주먹질........ㅋㅋㅋㅋㅋ(웃을일이 아니죠..감히 엄마한테..놀렸더니 화났어요)

 

제 기억에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 실례를 한 기억이 나네요.ㅋㅋㅋ

 

저는 요즘 베렌스타인베어를 보기 시작했어요.~

지하철에서 그림이 많아서 좀 챙피하긴 한데 내용은 재미있네요.

내년즈음엔 실력이 쑥쑥 올라서 어른들 책도 읽을수있을래나~

 

쑥에는 저처럼 영어 못하는 엄마 드물거에요~

 

 

저희집은 10월3일에 한의원 예약했어요.

요즘은 직장맘을 위해서 일요일도 한의원하더라구요~ 참 좋아요~~~

한약먹고 감기좀 덜 걸렸으면 하는 마음으로........

 

855-856 매직트리하우스, 유치원책

 

 

저 어제 이책 샀어요.

매직스쿨버스 2단계 사려고 했는데 계속 품절이라서 일단 한번 질러봤어요~

아직 배송전이라 어떤지는 전혀 몰라요.

그저 꽂혀서........질러버렸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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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9-17 08:50
지훈맘님 1빠네요 축하드려요^^

영어 못하는 엄마 여기 있어요. 아주 못하지는 않고요 전 '헨리 앤 멋지 정도가 좋아요 딱 제수준.
그림도 글씨도 적당히 있는 그런 수준이 제 레벨입니다.
그러니 마음 편히 가지세요. 엄마 못해도 아이 기분 맞추고 책 잘 공급해주면 아이들은 충분히더 잘할수 있다고 전 스스로 위로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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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9-17 08:52
지훈맘님~1빠를 축하드리며
지난밤에 잠 잘 못 주무셨겠어요.
그리고 그 무슨 그런 겸손의 말씀을~~영어 못한다니요.
지훈이 같은 엄친아를 두고선 그런 말씀하시면 저 정말 속상합니데이~
영어 못하는 엄마 여기 있어요.
몽구가 영어를 제법 하는 줄 잘못 알고 친구 엄마들이 제가 영어를 꽤 잘 하는 줄 알더라구요.
이거야 원..아니라고 해도 곧이곧대로 믿지도 않공...
요즘들어 어떻게 가르쳤냐, 무슨책 읽히냐 등 물어오는 게 많아요. 뭐 해줄 말이 있어야지요.미안케시리.
전 3.대 챕터북이라도 여.유.롭.게 읽어봤으면 싶네요. 읽어볼 엄두를 내보질 않아서...
오로지 몽구 책 읽는거만 같이 읽다보니.....
수다맘님처럼 저도 몽구 수준이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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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9-17 08:59
우리 리더스 팀원들은 너무 마음이 잘 맞는다니까....
엄친아 엄친딸이 있을지 언정 ....엄마들은 그저 그런 성격좋고 (?) 마음 좋고 겸손한 아줌마들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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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0-09-17 09:41
영어수준은.. 음 저도 할말이 없네요..
어제도 아이 리딩책때문에 샘께 멜 보내는데..
구글 돌려보냈습니다. 영 맘에 안드는 번역이지만.. 어쩌겠어요..
밑에다 미안스러워서 내가 영어를 못해 구글로 번역해서 보내니 이해해달라라고 썼죠..
샘 답멜엔.. 자긴 아이폰으로 보낸다구 써있더라구요.. 그래서 뭐 어쩌라는건지.. 참나..

그나저나.. 성격 좀 별로인 저도 끼어도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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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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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17 09:46
얼레리 꼴레리 지훈이는 오줌쌌데요...오줌쌌데요.....
(지훈이가 보면 안되는데....ㅎㅎ)
저도 초등때 이불에 지도 그렸던거 같아요.
그래도 지훈인 아직 유치원생이니
지훈맘님이랑 저 보면 지훈이 혼낼일은 아니죠?ㅎㅎ
엄마,아빠랑 다 같이 자서 오랜만에 얼마나 좋았을까요....^^

1빠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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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9-17 09:49
쌤이...마음 편하게 해주실려고 그리 써주신거 아니에요^^
구글로 돌려서 보낸다 하시니까
쌤은 아이폰으로 검색해서 써서 보낸다는 뜻으로....^^ 제 해석엔 그리 느꺼져요..~

글고~ 아휴~~~다행이에요.
저만 못하는줄 알았더니...그래두 몇분 계시네요 ㅋㅋㅋㅋ
우리 열씨미 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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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9-17 11:05
1빠 축하드려요.. 전 아침에 머리가 무거워서 애들 보내고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머리가 더
무거워졌어요.. 역시... 원래 하던데로 해야.. ㅎㅎ..
그리고..베렌...어렵지 않나요??
나는 애들이 베렌 재밌다고 깔깔거리고 볼때 사실 의심스러운 눈초리로 쳐다봐요..ㅎㅎ.
내가 볼땐 너무 어렵던데.. 모르는 단어 엄청 많던데...ㅋㅋ..
깨알같은 글씨들 하며... 흠흠..베렌은 60권이나 되어 아직 읽기 시도 안해밨어요..엄마가요..ㅎㅎ.
그래도...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보기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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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9-17 12:01
지훈맘님..1빠 축하드려요...!!!!
지훈이 이쁜 동영상보고 왔는데 다들 뽀얀 피부에 부티나게 생겼다고
칭찬이 자자하시던데요...^^
근데 이불에 지도 그렸다시니...ㅋㅋ
더..귀엽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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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17 18:30
잠자기 전에 물을 많이 먹었나?
아님~ 많이 피곤했었나 봅니다.
아이들 커 나가다 보면 뭐.. 흔한일..
나중에 두고두고 약올리시는 겁니다.ㅎㅎㅎ(나.. 너무 못된 아줌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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