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 맞습니다.
무사히 태어나 건강하게 자라서 엄마의 마음까지 헤아릴 줄 아는 초3 아들..
제게는 와우! 미러클 입니다.
자꾸 잊어버리는 저희들 일깨워주셔서 감사,또 감사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하면서 살려구요..
덤보엄마님의 글속에서 많은 의미를 느낍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가끔식이라도 이렇게 좋은 글을 접하는 것도 맘의 여유를 가지는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반갑게 닉넴 보고 클릭해서 들어왔어요
인터넷 여기저기 돌아다니보면 어쩜 그리 잘 하는 아이들, 열심히 하는 엄마들이 많은지..
저만 맨날 제자리에 서서는 애만 쫓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세상엔 다 잘하는 사람만 있는건 아닐건데요.. 자꾸 그런거만 보게 되네요..
그저 4% 일텐데.. 요렇게 써주시니 마음에 여유가 생긴다고 할까요..
엄마인 제가 여유를 가져야 ... ^^
좋은 말씀 늘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추석 되세요~
그래요.
내 아이는 잘 하길 바라면서 삽니다.
서로 힘들어 밤마다 마음을 비우려 노력합니다.
아침에 눈뜨고 일어나면 비운맘에 또 한 가득 욕심이 채워져 있네요.
어떡하죠?ㅜ.ㅜ
날마다 기적을 느끼며 말씀 새기며 살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추석 "기적적으로" ㅎㅎ 덤보엄마님도 즐거운 추석 보내셔요. 좋은 글 너무 감사합니다...
와~ 처음부터 넘 어려운 말씀을 하셔서 끝까지 읽는거 포기할 뻔했어요.ㅎㅎ
근데 안 읽었으면 큰일날뻔했어요.
넘 좋은 글이어서요.
마음에 깊이 새기겠습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