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해 주시고 계시네요.... 넘 따라 가기 보다 맘님이 추구하는 방향대로 가시면 좋을것 같네요... 답도 맘님이 가지고 계신거 같구요... 넘이 프뢰벨 한다고 몬테 안하고 프뢰벨 하는거 아니잖아요... 몬테 좋다고 사 놓은 프뢰벨 썩히는 것도 아니구요...각자 맘들이 생각한 대로 커리큘럼 짜듯이 넘이 무얼 하는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울 아이에게 맞는 것이 무엇이고 그 눈높이에 맞춰 따라 가주는 것이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저도 연년생 두딸맘입니다. 아무리 누가 뭐가 좋다해도 울 아이가 안 좋아 하면 안되는 거 같더라구요...^^
그래도 맘님의 두 아이는 많이 따라와 주고 지금도 잘하고 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