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성향이 비슷한 교재랍니다.
일명 코스북이라고 하는데요.
Very Easy Reading은 reading comprehension (읽고 내용이해를 체크하는)교재라면,
코스북은 영어를 체계적으로 습득하고자 하는사람들이 단계별로 파닉스,기본문형(어린이 문법), 단어, 숙어 등을 골고루 익히도록 구성이 된 교재예요. song이나 chant들도 포함이 되어있어서 영어가 는다는 것을 살갑게 느끼면서 진행할 수 있어서 학원이나 학교방과후 등 수업교재로 많이 쓰이죠.
2학년이라면 체계적으로 진행해보는 것이 좋을거 같아서 누군가가 추천해주셨을거 같아요.
말씀하신 두 교재는 옥스포드사에서 나온 교재로 둘다 거의 성향이 비슷해요.
먼저 렛츠고 교재가 나왔고 그 이후에 잉글리쉬타임이 나온것인데,
렛츠고에서 동사구(숙어?)부분이 더 강조되어 나온 교재가 잉글리쉬타임이라고 보시면되어요.
마치 픽처딕셔너리처럼 큰 그림속에서 동사구에 해당하는 그림들을 찾아볼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렛츠고는 구성면에서 정말 탄탄한데다가 최근에는 온라인 활용부분까지 보강되어서 컴을 활용하시면서 하시려면 렛츠고가 더 좋을 수 있어요.
각각의 장단점이 있지만 가장 좋은 것은 아이에게 어떤 교재가 더 좋아?라고 물어보아 선택하시는 것이 아닐까합니다. 그만큼 크게 차이가 없답니다.
어느것이든 정하셔서 6권까지 차근차근 진행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