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사랑은 양이 아닌 질이다!! 하루종일 같이 있으면서 짜증내는거 보다 가끔보면서 더많이 않아주고 웃어줘야지...라고 생각하며 저도 직장을 다녔습니다. 10년넘게 다니던 직장을 둘째를 놓으면서 그만뒀는데 요즘은 큰애 한테 너무 미안합니다 그동안 그렇게 미뤘던 모든 일들을 이제부터하려니 넘 벅차군요..
많이 경제적으로 힘드신거 아니면 엄마품으로 데려오라고 하고 싶네요.. 집근처에 어린이집이라던지 방법은 많아요 직장을 놓을수없다면 다른방법으로 생각해보세요^^
엄마랑 있는시간도 짧은데 영어는 다음 문제인거 같아요..그래도 고르신 비됴랑 책은 좋은거 고르셨네요^^
안타깝네요..
영어를 위해서가 아니라, 아이를 데려오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28개월이면 서울에서 어린이집 보내도 될 것 같구요,
아니면 베이비 시터 구하셔도 충분히 될 나이 같구요...
물론 여러가지 사정이 잇으셨겠지만.. 그래도 아기와 너무 오랫동안 너무 멀리 있는 것 같아요..
아이 빨리 데려오세요. 지금 영어보다도 아이와 같이 사는 게 더 시급한 문제네요.
영어도 몇천시간을 들어야 귀가 트인다는데,
님은 아이와 같이 지내면서 쌓아가는 수만가지 시간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지금 영어가 문제가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