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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100>9월 28일째

컨텐츠

댓글 5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우야맘
  • |
  • 2010-09-28 23:26
답댓글

우야가 요즘은 통 듣기나 책읽기 집중시간이 모자라서 주말에만 좀 읽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아까 제가 컴을 키는 것 보고 엄마"나 강퇴당했지?"하네요..(지난방학 집듣반때 안하면 강퇴당하다 했거든요..)그래서 사실대로 집듣반은 이제 끝났고 겨울에 다시하면 다시하자..했습니다.그런데 리더스는 계속하고 있는 거 알지?하니 네..^^ 요즘 뜸하게 읽으니 문뜩 그 생각이 났나보네요.

 

지난일요일 도서관가서 11권읽고 어젠 제가 작은아이랑 잠들었는사이 7권읽어줬네요.간만에..

그러다 오늘은 학원가는날이라 갖다와서 저녁먹고 좀 쉬다가 (학원다녀온날은 힘들다고 저녁먹고도 한참 시간을 어영부영보내다 늘 늦게 시작..안쓰러워서 그냥 놀게둬요..)내일 학교 독서감상화행사스케치 숙제하고 가방챙기니 잘 시간..자기전 책 한권읽어주면 좋으련만 오늘은 또 만화그리다 패스.. 이렇게 일주일에 두,세번이 흐르고 학원숙제가 좀 많은지라 하다보면 확실히 방학보다는 책읽을 시간이 없어서 주말엔 꼭 도서관가기로 했답니다.

아직은 좀 긴것은 들으려하지 읽지않으려 하는데 도서관에서도 반정도는 짧은책,반은 조금 긴것 섞어서 골라주면 그냥 저냥 읽네요. 아직은 스텝3,4는 쭉 쉽게 읽으려 안하는데 목이 아픈데도 1시간을 길게 읽었다는 몽구가

정말 기특하네요.

아래 수다맘님이 올려주신 축구책 기회를 잡아 한번 읽혀보아야겠네요. 도서관에 혹 있으면 좋으련만..없을 듯..그래도 이번주가면 찾아봐야지요.. 좋은 책 추천 감사해요^^

9/26(일)

645 the man who walked beteen the tower

646 the gingerbreadman

647 stone soup

648 young camjansen even steren and odd tadd (?아이가 적은글씨라..맞나?)

649 we need pirections(?)

650 tasting

651 seeing

652 anne frank

653 busy, buzzy bees

654 cloudy with a chance of meatballs (이책은 그림 얼핏보니 하늘에서 음식이떨어진다면..이랑 비슷..)

9/27(월)

655 ~659 찰리앤롤라 5권

660~661 핸리앤머지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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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29 05:59
강퇴~~~ 우야가 이 말에 많은 부담감이 있었나 봅니다.
그래도 잊지 않고, 챙기는 우야를 보니,, 정말 멋진 친구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 독서감상화스케치 잘 하길 바래요. 지난번 국립박물관에서 좋은 결과 있었으니,
이번에 기대해 봐도 되는 거지요? 아니~ 제가 이리 글을 써서 우야랑 우야맘님 부담 가지시면
안되요. 워낙 잘 하는 친구라 제가 되려 욕심이 납니다. 우야~~야 오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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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9-28 21:51
답댓글

  • Go, Fractions!, 38 - 39p
  • 논픽션 어휘와 듣기, 읽기, 그리고 쓰기까지 향상할 수 있도록 영어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으로 녹음되었습니다.
  • Story Reading - Story Reading Again의 두 가지 포맷으로 녹음되었습니다.
  • Story Reading에서는 페이지 넘김을 구분하여, 아이들이 책을 덮고 들으면서 내용을 이해하는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Listen and Repeat에서는 성우의 발음을 인지하며 따라 읽도록 합니다.
  • Station Stop 1의 Listening and Dictation은 쉬운 어휘들로 구성되어 있어 문장 받아쓰기 연습을 하는 데에 유용하도록 녹음되었습니다.
  • Station Stop 2와 3에서는 Story Reading Again이 있어 전체 스토리를 다시 들으며 읽기와 듣기의 Comprehension을 높일 수 있습니다.
  • Station Stop 3은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단계로, 스토리가 챕터별로 구분되어 아이들이 긴 문장을 집중해서 듣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 이 책은 축구에 관한 내용이라기 보다는 분수에 대한 책입니다. 그러나 축구팀 이름이 분수이고 아이들이 재미있어 합니다. 저는 이 책은 솔직히 안 읽어 봤습니다. 축구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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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9-28 22:52
    이상하게 동영상이 안되네요?
    우리 우야가 축구광이라 보면 열광 할듯한데요?
    오늘도 학교에서 축구했던얘기로 좀 전 자기전에도 친구랑 어쩌니 얘길 한참하고 방금 잠자리에 들었는데.. 꿈이 축구선수, 의사,만화가..랍니다.ㅎㅎ
    근데 내용은 분수개념의 수학이라니 좀 어렵진 않나해서 궁금..
    동영상인지 소리인지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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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9-29 08:11
    ㅎ 몽구도 요 책을 재밌게 읽었어요. 자연스럽게 분수가 fraction이라는 걸 알게 되었구요.
    math start 3단계 중에 축구 이야기가 또 있어요. "Game time" 이건 시간 개념에 대한 책인데 그것도
    재밌게 읽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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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9-28 21:36
    답댓글

     

    얼마전부터 소개해드리고 싶었는데 계속 미루었어요 초등게시판에 올릴까 하다가 여기 먼저 올립니다.

    엘로이스맘님 종훈유림맘님 축구 좋아하는 친구들 꼭 빌려주거나 사주세요. 강추예요^^

    스텝인투리딩 4단계이긴 하지만 별로 어렵지 않고 내용도 재밌습니다.

    외국에서 놀러온 친척이 영어를 잘 못하는데 (멕시코였던거 같아요) 축구를 하면서 친구들 사귀게 되는 내용입니다. 요즘 제가 며칠 놀러 다니느라 댓글을 못 달았는데 밑에 이 책을 민이맘님께서 말씀해주셔서 미루다가 올립니다.  혼자 읽기 어렵다면 집듣으로 해보고 나중에 읽게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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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9-28 21:45
    안그래도 사진 올릴려고 생각했다가... 이래저래 미루고 있었는데..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이것 말고도 스텝인투리딩에 3-4단계에 볼만한 책들이 많더라구요..아이들 관심따라 보여주시면 될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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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9-28 21:54
    우리는 3단계책 집에 10권 정도 있는데요 제가 도서관에서 살펴보니 3단계보다는 4단계가 내용이 재밌는게 많은 것 같아요. 좀 내용이 길긴 한데 집듣 한번 해보고 읽어 보면 좋을 듯해요.
    도서관마다 4단계는 씨디가 많이 없지요. 저는 그래서 멀리 씨디 있는 곳까지 가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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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9-28 22:57
    이책이 더 끌리네요. 스텝4라 좀 어려울듯하나 좋아하는 축구로..접근..
    책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좋은책 추천 감사해요.^^
    근데 이책은 워크북이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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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29 06:03
    남아는 아닌데,,, 갑자기 축구관련도서가 끌립니다.
    아마~몇일전 17세이하 여자축구분 때문일것 같은데..
    수다맘님 정보 감사합니다. 근디, 이거 제가 다니는 도서관에는 있을지?????
    없음,, 원정을 가야 할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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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9-28 20:29
    답댓글

    넘 오랜만이라 머쓱합니다. 죄송스럽기도 하구요...

    2,3일 글 안올릴때는 좀 쑥스럽고 그렇더니, 일주일 넘으니 영~ 죄송시러서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ㅎㅎ

    누가 머라하진 않지만, 열심히 대문열어주시는 분 힘드신걸 생각하면...잉잉~

    힘든 추석 차례와 함께 만세삼창을 속으로 외치고 계속되는 설거지는 가뿐하게 하고, 푹 퍼졌이었습니다.

    아이는 빨간날 빼고 5권씩 읽었습니다. (언아이캔2, Serious Silly,원더와이즈,어스본영,바나나)

    이틀 남은 9월, 딱 백권채우고 700권 달성예정입니다.

    오늘은 2학기 상담주간이라하여 담임샘과 상담하고 왔구요. 뭐 나무랄데 없는 학생이라는...ㅎㅎㅎ

    이번 영어말하기대회에 참가하지 않아 아쉽다구요. 절대 안한다는데 어쩔 수 없더라구요.

    내년엔 큰당근을 주든 협박을 하든 꼭 참가시켜보겠다 생각하고 올핸 접었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 건강 조심해야겠어요.

     

    9/28(화)

    686. The Little Marzipan Man

    687. Cinderella

    688. What If?

    689. Dilly and the Goody-Goody

    690. Harry's P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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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29 06:06
    연휴기간동안 꾸준히 책읽기 했군요.
    정말 기특하고 멋진 친구입니다.
    이번에 학교에서 영어말하기 대회가 있었군요..
    이번에 참가를 안했지만, 내년에 거~~한 당근 제시하시고, 꼭 참가 하도록 해보셔요.
    그 대회를 준비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수 있는 계기가 될것 같아요.
    승아서아맘님.. 몇일 빠져도 된게... 심적 부담 절대 갖지 마시고,, 자주 들어 오시는 겁니다.
    안그래도 왕언니~~~~보고 싶었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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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09-28 12:47
    답댓글

    저희는 어제 3권 읽었습니다. ..

    8월 초 휴가를 계기로 영어책 읽기가 영 진도가 안나가네요..

    그전에는 월-금은 빼놓지 않고 2-3권이라고 읽었는데 이제는 영어읽기를 하지 못하는 날이 더 빈번한거같아요..

    어제 좀 훈계를 하긴했는데..

    다시 리더스에 집중시키기 위해 짧은 책들도 함께 넣어줘야겠어요..^^

     

    < 아이를 가르치는 엄마 유형 >

    1. 현명한 엄마: 아이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그 특성에 맞는 교육법을 잘 적용한다.

    2. 죄 많은 엄마: 아이에 대해 잘 알지만 일에 바빠 제대로 신경 써주지 못해 늘 미안해한다.

    3. 무늬만 엄마: 아아의 특성도 잘 알지못하고 제대로 된 환경도 제공하지 못하면서 무작정 열심히 시키기만 한다.

    4. 막가파 엄마: 아이의 특성 무시! 의견 무시! 학원으로 과외로 무조건 스파르타식 교육을 시킨다.

     

    ~~> 혹시 내가 무늬만 엄마는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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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9-28 13:10
    헐....무늬만 엄마에 딱 꽂히네요. 어쩌면 막가파 엄마의 특성도 좀 있고요. 학원 과외는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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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28 17:26
    저는 무늬만과 막가파 중간쯤.. 되는 것 같아요.
    저 위의 1번 현명한 엄마가 되어야 할텐데,, 아적 먼 이야기 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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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9-28 20:34
    전 죄많은 엄마와 무늬만 엄마 혼합형인 것 같습니다.
    우리애는 선생님말씀을 넘 잘들어서 학원보내면 더 잘 할것 같은데, 엄마표한답시고 씨름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영어는 읽기가 답이라는 확신이 있지만, 수학은 보내야하나 하는 생각이 가끔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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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9-28 10:33
    답댓글

    893-897 유치원책

     

    낼, 낼모레가 시험이라 유치원책을 위주로 읽다보니 참 짧습니다.

    그래두 한권으로 쳐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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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9-28 13:01
    그래도 지훈이 빠지지 않고 꾸준히 해서 참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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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28 17:23
    낼모레 시험이군요..
    시험준비 잘해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아참~ 지금 지훈이 몸 상태는 괜찮아 진 건가요?
    한참 아파서, 당분간 무리 하지 않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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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9-28 17:31
    네~ 걱정해주신 덕분에 많이 좋아졌어요.
    근데 꾀가 나가지고 피아노 갈 시간이되면 울렁하다고 하네요^^
    어제는 태권도, 피아노 다 빼먹었는데 ...오늘은 했는지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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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9-28 20:40
    많이 좋아졌다니 다행입니다.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오면 또 다 잘하겠죠.
    어제 예쁜여자에 관한 지훈이 얘기 듣고 심각해야 하나 하다가 그밑에 돌쇠맘님 댓글에 뒤로 넘어갔습니다. 넘 웃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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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9-28 10:08
    답댓글

    한번 흐트러진 영어책 읽기를 다시 시작하기가 영 힘 드네요.

    친구랑 놀다 들어오면 바로 골아떨어지기 일쑤...

    엄마인 저도 느슨해진대다 그래 지금 아니면 언제 놀으랴 하는 맘에

    공부와는 더 멀어지네요..ㅋㅋ

    문제는 이렇게 노는데도 항상 자신은 공부만 한다고 생각하는 울 아들...

    뭐가 문젠지???

    여전히 열심이인 우리 리더스 친구들을 보며 홧팅 날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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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9-28 10:27
    같은 마음이라 지나갈 수 없더라구요.
    우리집도 그래요.
    아침에 30분, 저녁에 30분 이게 전부인데
    그나마도 빼먹기를 밥먹듯이 하고
    그런데도 공부 왜 이렇게 많이 하느냐고 투덜데요. 우짜라곻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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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09-28 12:49
    어디서 많이 본 상황이네요..
    우리 아들을 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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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9-28 13:00
    울 몽구도 열심히 놀아도 무조건 놀 시간이 부족하다는 아이에요.
    하지만 1000권의 고지가 눈앞이라 거부감없이 읽어요. 2시간 게임할 수 있다는 생각에 행복한가봐요.
    1000권 달성하면 그 다음 당근이 고민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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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28 17:22
    학교서 담임샘이 어릴적 이야기를 해주셨답니다.
    어릴때 하교후 무조건 가방 던지고 들로 산으로 놀려 다녔다며..
    요즘 아이들이 안쓰럽다고 하셨나 봐요.. 그덕에 자기도 밖으로 나가 놀아야 한다고...
    간신히 진정시키느라 힘 좀 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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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9-28 20:45
    종훈유림맘님도 오랜만이네요. 반가워요.
    정말 우리땐 책가방 집어던지고 들로 산으로 뛰어다니기 바빴던 것 같은데....
    중학교가면 책읽을 시간도 없이 바빠진다는데, 지금도 못놀면 넘 억울하단 생각이 저도 들걸랑요.
    그러면서도 영어에 수학에 애잡고 있습니다. 이거이 잘 하는 짓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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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9-28 09:40
    답댓글

     

    89. Grapes for math

    읽어주기: My visit to aquarium

    올어보드 2단계라고 하더라도 보통 리더스 3단계에 해당되요..

    전 제가 한권만 읽어주어도 목아프던데.. 4권씩이나...^^

    뿌듯해하셔도 되겠는디요...~~~

    3단계는 내용도 배경지식이 필요한게 많더라구요..

    3단계 읽으시면서 참 Step into reading 4단계중에 남자아이가 좋아할만한 주제가 꽤

    있는데. 함 보셔요.. 축구에 관한 것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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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9-28 10:09
    어?? 축구에 관한 것이라.. 땡깁니다요.
    좋은 정보 감솨~~ 근데 4단계라니 좀 안될듯...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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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9-28 10:34
    4단계라~~~ 3단계 리더스도 제대로 손을 못대봤는데
    남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내용이라고 하니 저두 땡기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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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9-28 12:58
    ㅋㅋ 어제 그렇잖아도 영어도서관 가면 스텝인투리딩 4단계 읽혀봐야겠다 했는데 정보 감사해요^^
    두어달 전에 4단계 책을 제가 먼저 보고 몽구가 놀랠거 같아서 다시 꽂아두고 나왔었거든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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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28 17:19
    아이가 좋아할 주제로 선별해 주시니..
    더욱 잘 볼것 같아요.
    저도 딸내미 취향에 맞추어 주어야 하는데, 살짝 강압적 분위기 조성하는 편이라.--;;
    딸내미 싫어라 하는데, 이제는 아이도 포기 한 부분이 없지 않은듯 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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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9-28 20:50
    민이맘님도 많이 바쁠것 같은데, 책도 훤히 꿰고 계신것 같네요.
    그러니까 아이도 잘 따라주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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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28 09:04
    답댓글

     몽구의 발전이 보이기 시작해 좋은데요.

     많이 자랑 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절대 흉 아닌게~~ 많이 자랑하셔요.)

     지금 울 리더스 아이들 작년 시작 시점에 비하면 정말 많은 발전들을 보이고 있어.

     저 또한 같이 동행하기 잘했다 생각하는 사람중에 한명이지요.

     아마, 혼자 갔다면, 지금처럼 꾸준히를 외치며 갈수나 있었을까?

     이곳저곳 학원 기웃거리느라 시간 다 허비하고 있었을것 같아요.

     분명히 뭔가 다른 변화를 보일거라 믿으며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열심히, 꾸준히 외치며 가볼래요.

     추석 연휴 이틀전부터 코감기가 심해서 몇일간 낭독으로 책읽기 못하고 묵독으로 책읽기를 시켰지요.

     어제 몇일만에 낭독으로 책읽기 하는데, 아직 코가 목으로 넘어가니 좀 버거운 느낌이 들어 반은 낭독,

     반은 묵독으로 책읽기 하고 있는데, 오늘은 아침에 일어난 아이를 보니 감기기가 많이 좋아진것 같아

     다시 낭독으로 열심히 읽혀 봐야 겠습니다.

     오늘 서울은 날이 쨍한것이 좋은데, 몹시 추워요..

     갑자기 기온 변화가 찾아와 감기 걸리는 아이들이 많을것 같은데, 감기 조심들 하시길 바라며.

     차가운 기온만큼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해 볼까 합니다.

     (물론, 오늘 도서관 책 반납일이라, 도서관도 다녀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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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9-28 09:07
    오늘은 도서관 가는날인가 보네요^^
    저는 잠시 놀러 갔다 옵니다.

    제니 꾸준히 잘 하고 있어요. 우리 모두 작년 10월을 생각하면 정말 실력 많이 업 된 건 확실합니다.
    감기 빨리 낫기 바라며.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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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9-28 09:46
    푹자고 많이 나아졌다니 다행이예요.. 코감기 오래가서 은근 신경 쓰이더라구요..
    푹자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해바라기님도 감기조심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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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9-28 10:11
    ㅎㅎ 저도 오랜만에 도서관에 가봐야 겠네요.
    요즘은 책 읽는 시간이 없어서 보지도 못하고 반납하는 경우가 많아서 아예 좀 쉬고 있었는데
    게시글을 보다 보니 다시 열정(?)이~~~ 불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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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9-28 10:39
    매일 이렇게 열씨미 하시는 선배맘님이 있어서
    쑥에 늘 오게되는거 같아요.
    따라서 흉내만 내도 절반은 성공이다 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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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9-28 12:54
    워낙 쑥엔 잘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섣불리 자랑도 못하겠어요.
    올 초에 리더스팀에 같이 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 전엔 기록도 않하고 들쭉날쭉 읽기를 했는데 정말 꾸준히 해왔는데
    이런 변화가 있네요.ㅎㅎ
    낭독하는게 쉽지가 않아 어떨땐 옆에서 보기 안쓰럽기도 해요.
    그치만 당분간은 쭉 낭독을 고수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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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9-28 21:07
    저두요, 리더스팀에 합류한 건 너무 훌륭한 선택이었다고, 리더스팀을 알게된 건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않았다면 1주일에 한권읽기도 헉헉대고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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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9-28 08:57
    답댓글

    몽구맘님 화이팅^^

    꾸준히 하는 것 밖에 길이 없다고 감히 말합니다.  저는 못하고 있지만요.

    아이한테 스트레스 줄까봐 가끔은 저도 고민하긴 하지만 쉬운책 어려운 책 골고루 읽다보면 어느 순간 내용이해도 되고 즐길 수 있게 되는것 같아요.

    저도 요즘 둘째를 위해서 All abord reading 시리즈를 계속 빌려보는 데요. 작은 아이는 재밌게 들으면서 보고 큰 아이는 들으면서 따라하기도 하고 소리내서 읽습니다.  3단계를 연이어 4권 읽는 것은 대단한것 같아요.

    우리 애들은 1권 읽고 쉬었다가 하거나 안 하거든요. 몽구 많이 칭찬해주세요

    저도 어제 그 시리즈 몇 권 빌려왔어요 집 근처 도서관은 책은 좋은게 많은데 씨디가 없어서 우리 둘째는 아직은 씨디가 곡 필요해서요. 스텝인투 리딩 시리즈도 4 정도는 꽤 긴데 그것도 빌려오구요.

    앤드류 클레멘츠 책 2권이랑 로알드달 1권 (시디가 3개 아님 4개씩) 예전에  큰 아이 봤던 로켓 시리즈도 다시 빌리기 시작했습니다. 가방이 너무 무거워 힘은 들었지만 뿌듯합니다.

     

    오랫만에  전에 살던 동네에서 알던 언니들 (큰 아이가 중 1, 둘째가 우리 큰 아이랑 1학년때 같은반) 만나서 맛있는 점심 먹고 수다 떨다가 좀 늦게 집에 왔습니다. 제가 동네에서 벗어나서 놀고 온 날은 아이들한테 화도 안 내고 기분이 좋아 아이들도 좋아해요.  가끔씩 기분 전환도 필요한 것 같아요.

     

    요즘 아침마다 비염때문에 고생이지만.....저랑 비슷한 분들이 계신것 같아 위안 받습니다.

    오늘 하루도 힘차게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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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28 09:06
    수다맘님 일빠~축하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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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9-28 09:49
    ㅎㅎ 저 도서관 옆에 사는데..(걸어서 5분) 일주일에 한번만 가요.
    수다맘님 대단하셔요.. 가방 무거운날 정말 뿌듯하지요.
    아이가 열심히 봐주면 더 뿌듯..
    언젠가 아이가 스스로 도서관 찾아주는 날을 그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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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9-28 10:39
    와우~~ 요즘 거의매일 일빠이시네요^^
    축하드려요~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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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9-28 12:50
    수다마님~1빠 축하드려요.^^
    오전에 청소도 못하고 겨우 씻고(오늘 좀 늦었거든요..ㅎㅎ)도서관에 오전 봉사하고 지금 왔어요^^
    다양하게 많이 빌려오시네요.
    저도 내일 영어도서관 가는데 시도하지 못했던 스텝인투리딩 4단계 읽혀보려고 해요.

    스트레스 잘 풀고 나면 엄마도 행복 더불어 아이들도 행복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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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9-28 21:15
    부지런한 수다맘님, 계속 일빠하시네요.축하드리고요.
    큰따님에 이어 둘째도 일취월장할 날이 가까워지겠어요.
    비염이 없다가 생길 수도 있는건지, 요즘 우리 큰 애가 눈뜨면 재채기부터 하기 시작하네요.
    코도 꽉막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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