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은 40개월인데 지금 3개월째 다니구 있어요.. 한국으로 말하면 YMCA 같은건데.. 넘 좋아해요..
첨 한달은 고생했구요.. 그담부턴 친구들과도 잘 지내구 그렇네요..
근데 솔직히 2개월은 많이 짧은거 같아요.. 저두 3개월 좀 넘게 있다가 들어가는데 넘 아쉽거든요..
저같은경우엔 서류는 전혀 문제없었어요. 프리스쿨이라서 그런지.. monthly payment 로 해두 꽤 가격은 나가요.. 서류는 생년월일이 나온 여권 카피정도만 있음 되었구요. 아 한국서 병원진단서는 있어야돼요.
예방접종 맞은 기록같은거요..
저는 가족들과 함께 캐나다에 있는 엄마입니다.
저희 아들은 지금 42개월이구요.36개월 넘으면 프리스쿨에 보낼 수가 있는데 언제 가실건지에 따라 아이의 월령도 정해질테고 맡기실지의 여부도 판가름나겠지요.
제 생각에는 2달을 기관에 맡기시는 것보다는 엄마랑 같이 레크레이션 센타 같은데서 하는 프로그램에 다니시는게 나으실 것 같네요.여기는 지역 레크레이션 센타에 다양한 프로그램이 많이 있답니다.스포츠, 미술, 음악, 프리스쿨 프로그램 대용(주1회짜리가 보통이지만 여러개 등록하시면 되고요) 등 많은 선택의 여지가 있으니까요.아이에게도 그 편이 나을거예요. 그냥 네이티브 아이들과 어울릴 기회를 주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지요. 아이들은 정말 놀라운 언어습득력을 가져서 아마 두 달이지만 영어에 꽤 친숙해질 기회가 될 수 있을거예요.사실 데이케어도 자리가 별로 없고요.프리스쿨도 대기자가 많아서 저희 아이도 몇 달을 기다려서 지난 7월부터 다니고 있거든요. 의료보험은 사 가지고 오시겠지요?
더 궁금한 거 있으시면 쪽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