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넣어준 책 모두를 아이가 흥미있어 하진 않을거에요
엄마의 기준에서 고른 책들도 있을테니..아이가 아예 관심없는 책도 있을거구요
그런 상황에서 가지고 있는 책들을 마스터 하는것만 기다리기는 그렇죠~
흥미가 다소 떨어져 있을지도 모르니...
아이가 흥미있어 할만한 다른 책들로 몇권이라도 구비해주시면..아이가 원하는 책을
골라서 보지 않겠어요~!
우리집도 영어책은 정말 얼마없었는데....아이가 원하는걸 그때그때 제가 알아서 살수는 없으니
요즘들어서 꾸준하게 다양한 스타일로 ..단 몇권이라도 넣어주는 편이에요!~
처음에는 관심없던 책도...어느날 펼쳐보고 그럴때가 있더라구요~!!^^
글쎄요~ 전 거의 한달에 한번 3.4권씩사면 그중 자기가 맘에드는책 한권을 몇날몇일 계속 끼고살아요 그리고 나머지는 잘 안보더라구요..그렇다고 안사줄수도 없구~ 그래도 생각나면 가끔 안보던책도 꺼내와서 봐요.
그나마 한권이라도 좋아라하고 잘보니 그것으로 만족하구요
남아 34개월인데 원래 기차니 자동차니 좋아했지만 몬스터나오는책 정말 좋아해요
아이가 좋아하는 종류의 책을 사주는게 좀더 효과?가 있는것 같더라구요~
우선 제생각엔 아직 개월이 어리니깐요
엄마도 부담되시니~
노부영 한달에 4권정도씩은 어떨가요?
36개월쯤엔...
한달에10권이상은 새책이 들어와야할것 같아요..
제생각엔...
울아들39개월인데요...
35개월부터 ~영어책 신경써서 사주고있어요
영어책사면 돈도 돈이지만 엄마몫이크죠..
지금은 한달에 스물권정도~새로 사는것 같아요...60프로 활용하면서 말이죠...
중요한건..이시기엔
영어가 낯설지않고..흥미만 주면 우선 될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