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듣 arthur's baby
dinoasur planet
읽기 919. gorden's new view
920. thomas comes to breakfast
921. dancing dinos go to school
922. the snowman
923. dragon's egg
924. big egg
예전에 샀다가 별 호응없이 넘아갔던 step into reading 1단계를 추석지나서 한번 쓰윽... 봤어요
그동안 진행을 해서 그런가...어렵다고 했던것들도 그냥 넘어가는게.. 그동안의 리더스가 약이었나봐여.
근데... 왜이렇게 어휘가 약한지...
별다르게 단어 외우는걸 하지 않으니 당연하다 싶으면서도... 너무 모르는가 싶기도 하고..
이상하게도 명사를 어려워하네요...
동사는 접속어...이런것들은 여러책에서 계속 보니... 익혀졌나봐여..
명사에 너무 약한 울 아들.. 몽구맘 소개한책들 눈팅좀하러가야할듯 하네요.
너무 추워서 이젠 긴팔옷에 점퍼까지 입어야 하는 날씨가 왔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휴~ 이제야 집에 들어왔네요.
오늘 아침에 대문 열고 바로 씻고 나가서 10분 전에 들어와서 후딱 저녁 헤치우고 들어와 봤어요.
도서관에 책반납하고 학교 다녀오고 잠깐 마트까지 들러서 장봐다 놓고
바로 몽구랑 영어도서관에 가서 수업하고 책읽고 지금 왔어요. 오늘 하루가 왜그리 긴지요..ㅎㅎ
단어를 활용해 문장 만들어보는 게 좋기는 한데 엄마나 아이나 실력이 미흡한지라 아직
생각도 못하고 있지요.ㅋ 가능하신 댁들 참 부러워요~
오늘은 잔뜩 욕심을 부려서 책만 잔뜩 쌓아놓고 시간도 부족하고 힘도 들고, 다 못읽고
단계 상관없이 이것 저것 7권 읽고 왔어요. 4단계(SIR) 축구관련 책은 찾질 못해서 못 읽고 왔네요.ㅋ
다른 책으로 4단계 읽고 왔어요.ㅎ
확실히 연계시켜서 확장해 보니까 돌쇠맘님 말씀대로 어휘도 좀 더 쉽게 외워지는거 같아요.
엄마가 무지 부지런해야 하는데 귀차니즘의 엄마는 의욕만 앞서서 힘드네요.ㅎ
898-901 유치원책
지훈이는 지금쯤 시험을 끝내고 점심을 먹고 있겠네요.
밥먹는 속도가 항상 꼴등을 다투기때문에 1시까지는 계속 붙들고 있을거 같아요.^^
어제 단어 공부를 시키려고 받아쓰기 해보자~ 했더니
단어를 부르면 그걸 이용해서 문장을 만들겠다고 하네요.
허참......아이가 이렇게 기특해도 되는거야^^ 했다가
이또한 아이니까 가능한거구나 싶더라구요.
조금 더 크면 절대 이런 소리 안하겠죠!!
채점을 하는데 엄마 실력이 딸려서 맞는 문장인지, 아닌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냥 다 맞다고 했는데...이렇게 대충 넘어가는걸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앞으로는 제가 직접 지도하는걸 못하겠다는 생각이
어제 많이 들더라구요.
6개월전에 집듣했던 아서 어드벤쳐를 꺼내면서 소리 꺼내 달라하더라구요..
한바퀴를 이틀만에 다 들어버렸어요. 확실히 지나간책 다시보니 수월하게 보나봐요.
집듣하면 책읽은줄 아는지라 소리내어 책읽기는 못했네요..
저희집은 수준에 상관없이 보는 책이 우주에 관한 책이예요..
집집마다 아이가 좋아하는 주게가 참 다른가봐요...
다음주 아버지 참여수업으로 천문대 간다고 해서 아주 많이 기대하고 있답니다.
대문 여는 시간에 많이 신경쓰시지 마셔용.
그저 열어주시는것만으로도 감사해요
몽구맘님 저도 남편 출근한 후가 컴 접속할 때 편해요.
그러니 대문시간에 넘 신경쓰지 마세요. 그러고 보니 내일 하루 남았네요.
이번 한달 동안 몽구맘님과 더 친숙하게 된 것 같아 좋았어요.
생각해보면 저도 성격이 급해서 빨리 들어오고 흔적 남기고자 1빠를 종종 하지만 1빠를 하면서 매달 팀장님들과 가까워 질 수 있다는 저만의 생각을 해보게 되요. 많은 분들의 격려와 용기도 받고요.
예전에 대문 열때 컴이 거실에 있어서 남들 다 자는 시간에 열심히 자판을 두들기던 기억이 납니다.
어제는 미루고 미루었던 축구에 관한 책을 올렸습니다. 아이 수준도 중요하지만 아이가 어떤 성향인지 어떤 분야를 좋아하는지 공략하는것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여름 방학 전에 저도 100 Word 2, 3 하나씩 샀는데 우리는 하나도 못 풀었어요.
큰 아이랑 작은 아이 하나씩 하려고 샀거든요. 그래머큐1 은 작은 아이가 쉽다고 방학때 일주일 정도 하다가 그만 둔 상태고요. 이제 서서히 쉬운 학습서도 접해줘야 하는데 꾸준히 하기가 어렵네요.
지난번에 DVD 많이 빌렸을때 우리 아이들은 '리틀 프린세스'는 재밌긴 한데 너무 쉽고 좀 시시하다고 하더라고요, '베렌스타인 베어스' 어제 봤는데 이건 좋아했어요. 오늘 도서관에 반납하러 가서 몇 개 더 빌려와야겠습니다.
날씨가 갑자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빨랑 도서관가서 반납하고 오후에는 아이들과 영어 도서관 가려고요.
간만에 인사드려요...^^....
저흰 추석 지나고 와서 컴이 고장나서 손좀 보고 이제 들어왔어요..
매일 신랑 컴으로 맘님들 글은 확인하고 있었답니다...ㅎㅎ..
추석날 경주에 들르긴 했어요.. 일단 불국사에 갔는데.. 비도 계속 오고...
날씨가 넘 추워서...(긴팔을 가져가긴 했지만 비가 와서 그런지 춥더라구요) 대충 구경하고 나왔어요.
몸이 불편하신 어머님도 모시고 갔던거라... 그냥 바람쐬고 온다는 생각으로 갔었지요.
다시 시댁으로 돌아와서 하루 자고 담날 서울에 왔습니다..^^..
주말에 키자니아도 다녀왔어요... 쑥쑥에서 추석 할인행사 하길래..냉큼 다녀왔네요.
애들은 재밌어하긴 했어요...혹시라도 담에 갈때는 기다리는 시간에 읽을 책이라도 들고가야겠어요.
사람이 많아서 적어도 한타임씩은 기댜려야겠더라구요...
큰아이는 담에 가면 못한것중에 이거저거 하겠다고 계획세워놓던데... 전 기약없습니다..ㅎㅎ.
넘 비싸요...=.=;;
이번주는 다시 학교생활 적응하느라 정신없습니다..ㅎㅎ..
큰아이는 11월달에 합창부 공연이 있다고 매일 7시반에 집에서 나갑니다.
1학기때는 아침에 집듣을 20~30분씩 하고 갔는데... 요즘은 이 합창부연습때문에 못하고 있네요.
영어가 자꾸 뒤로 밀리는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둘째는 어제 독서퀴즈 대회를 봤어요.. 우리 둘째 국어실력은 익히 알고 있어서 큰 기대는 안했지만..
ㅎㅎ.. 넘 어려웠다네요... 시간이 없어서 뒤에 몇개는 하지도 못했답니다....
음...시간이 없었던건 둘째 한명만이었던거 같아요.. 딴애들은 다 나갔다네요...ㅎㅎ..
앞에서 잘 모르는 문제를 너무 오래동안 붙들고 있었던것이 눈에 선합니다...
안되겠다싶어... 오늘부터 둘째 독서에 좀더 치중해볼라 합니다.. 책은 좋아하는데..
어찌 이해력이 이리 떨어지는지요... 다시 붙잡고 열심히 읽혀야겠습니다.....
어제 저녁에 병원가서 독감주소 맞고 왔어요.. 저녁늦게 갔는데도 사람이 많네요..
아직이신분..얼렁 가서 맞히세여~~
날씨가 넘 쌀쌀해서 아프지만 말아라...하고 있어요...
오늘은 안나가고 집에서 옷장 정리좀 할려고 합니다.. 아직 가을옷으로 꺼내놓지도 못하고..
급한데로 꺼내서 입혔네요.. 신랑 와이셔츠도 싹 다려야하구요..^^..
오늘 날이 참 쌀쌀하네요.
아침에 옷 단단히 챙겨 입혀 보냈는데..
허걱~~벌써부터 돕바 입고 등교하는 친구들이 보이니,,
이거, 제가 넘 가벼운 잠바 입혀 보낸건지, 돕바 입은 친구들이 넘 앞서가는 건지? (알쏭달쏭 합니다)
어제부터 보던 라모나(번역서)책을 다 보지 못해 등교길에 읽겠다고 보면서 학교를 향했지요.
혹시나 주차방지턱에 걸릴까 싶어, 잡아주면서 갔지요. 학교앞에 도착을 하니 반친구, 엄마들 삼삼오오
모여 있더군요.. 근디, 역시 책을 좋아 하는 친구라, 등교길에 책을 본다고 칭찬을 하는것이.
갑자기 미안스러워 지더군요. 뭐~ 매번 책에 빠져 사는 친구도 아닌데.......
그래도 아침에 칭찬 받은 딸내미 행복한 표정으로 교실 들어 가는 것이, 오늘 하루 기분 좋게 시작할것 같아요
2010/9/29(수)
62. Vacation under the volca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