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놀랐습니다.
저의 부족한 실력이 드러난 글이라 실은 매우 부끄럽습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음악까지 올려주시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자책하지 말라는 격려의 의미로 감사히 듣겠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지금 당장이라도 듣고 싶지만, 나중에 집에 가서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
로긴안하고 글만 일고 나가려 했으나 이렇게 좋은 글과 음악을 들었으니 감사하다는 인사는 해야겠지요..
가끔씩 이렇게 음악 올려주시면 전 너므 좋던데 ... 오전부터 기분이 좋아지네요 ^ ^ 감사합니다
리치흐름님의 좋은 글 덕에 저도 좋은 노래 들을 기회가 생기네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