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구 어제가 벌써 9월의 마지막날이였네요.
요즘 너무 일이 바빠서 제가 정신이..어젠 넘 피곤하여 저녁만먹고 뻗었었어요..
한달이 너무도 빠르게 지나가버렸네요.
매일 아침 대문 열어주신 몽구맘님 너무 감사해요.
신경쓰이고 힘든일이지만 의미를 두고 해주시는 분들에게 너무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번달을 계기로 더 몽구도 성장했다고 하시니 거기에 나름 큰 의미 부여를..
간혹 지나다가 우야도 외번달은 누구엄마가 방장이야?합니다.
왜 엄마는 안하냐고...
짜슥..이게 월매나 힘들인인지도 모르공..
아침마다 깨워서 챙기고 직장 나가는 것만 해도 전쟁인걸 아직 지는 모르는가봐요..
이제 제법 완연한 가을..
이곳저곳 축제도 많은 것 같던데 이제 발뻗고 가을하늘을 맘끽하며 제대로 편하게 지내세요^^
너무 바쁜일이 있으면 계절의 아름다움도 놓치게 되는 것 같아요..
저도 이번주 담주가 제일 바쁜데 좀 바쁜게 지나고나면 가을하늘 맘편히 감상할때가 오겠죠?
아~ 해피투게더 배경음악~좋타~~*^^*
어제 제가 못들어왔습니다.
그.래.도 한달동안 너무 감사했어요..
지각으로 적는 답글이지만.. 그래도 다시 한번 찾아오실까 해서...
이번한달은 다지는 기간?? 이었습니다. (혼자 생각으로..^^ )
앞으로 나아갈려니... 예쩐에 힘들게 읽으며 넘어갔던 책 다시 복습..
다... 몽구맘 님 덕에 열심히 할수있었습니다.
한달동안...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오늘 몽구맘님께 인사를 드려야 할 것 같아 잠깐 들어왔어요.
컴에 제차지가 안되니 글 올리기가 어렵습니다.
한달동안 애 많이 쓰셨습니다.
추석 명절때문에 마음이 붕 떠서 그런지 못들어온날이 많았아요.
10월에도 계속 화이팅할게요. 감사했어요.
아이들 잘 시간이고 저도 자려고 하다가 들어왔습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 그간 안 올린 책 목록 올립니다.
금요일부터 오늘까지 읽은 책이요^^
작은 아이
9/24 자율 휴업일 영어 도서관 다녀왔습니다.
244. A Whisper is quiet
245. Shells
246~ 269 At 1600 penny Lovania Avenue (25권)
9/25 ~~ 9/27 토요일부터 월요일까지 한권도 안 읽었습니다.
9/28
270. Rain ,Rain, Rain
271. I always win!
9/29
272. Eating well
273. Trees are Terrific!
274. Using resources to build
275. Push, pull, lift!
276. PLAY BY THE RULES
277. Food is matter
278. At the circus
9/30 오늘 영어 도서관 다녀왔어요
279. Anna banana and me
280~293 Be happy (14권 읽었어요 오늘은 3줄 이상 책 많이 읽었습니다.)
비록 쉬운 책만 많이 읽었지만 둘째 아이가 9월 이번달만 139권 읽었네요.내일은 이때까지 몇 권 읽었는지
확인해봐야 겠어요.
큰 아이
9/24 10권 영어 도서관 다녀온 날
76. popcorn book
77. Rita and whatsit
78. The library
79.Little Miss trouble
80~85 케이티 카주 30
86. Anna Banana and Me
9/25 못 읽었음
9/26
87. Town hall
9/27
88. Where on Earth is my bagel?
9/28
89. Mr. Putter @ Tabby feed the fish
90. Mr. Dunfling 4
9/29
91. Shaps and solids
~97. Finding Africa
9/30 영어 도서관 다녀온 날
98. 베렌스타인 베어스 The baby chipmunk
~ 100 bedtime battle
큰 아이는 거의 29일날 이나 마지막 날 100권 돌파합니다.
오늘은 몇권 초과했네요.
101. When the wind blows
102. Purple green and yellow
103. Morris andBoris at the circus
새로운 마음으로 10월을 시작하려고 해요^^ 오늘 도서관에서 집에 오다가 서점에서 수학 문제집 몇 권 골라 구경하고 인터넷으로 주문했습니다.
비록 쉬운책이지만 꾸준히 영어책 읽어주는 아이들에게 칭찬 좀 해주어야 겠습니다.
감기 걸린 친구들과 맘님들 어서 빨리 나으세요.
몽구맘님 그동안 넘 고생많으셨어요. 감사드리고요.
전 여름방학때보다 출석에 게을렀던 추석낀 9월이었네요.
마지막날이라 반가운 분들이 많이 계시는군요.ㅎㅎ
우린 딱 100권 입니다.
9/30(목)
696. Harry's Pony
697. The Dinosaurs Next Door
698. "Here I Am" said Smedley
699. What's Up?
700. The Princess and the Tree
벌떡 일어나서 아이스커피 믹스 두봉을 한꺼번에 털어넣고 정수기 찬물 붓고 팍팍 저어서 얼음을 잔뜩~~넣고 한번에 반을 쓸어부었는데~~~~~~~~~~도 졸리네요.
걍 침대에 가서 팍 쓰러지고 싶네요.
일요일밤부터 잠잘 타이밍을 놓쳐서 밤 늦게 잠자리에 들어서 세시간정도 겨우겨우 잠을 잤더니 지금은 한계에 부딪쳤네요.
아웅ㅇㅇ 졸려~~~~ ㅡ.ㅡ;;
9월은 개학과 더불어 추석연휴가 일주일 쫘악 자리잡고 있어서 영어책도 별로 못읽고 지나가버렸네요.
울막내 1학년때 담임샘도 아이들에게 많이많이 놀게 해주시고 공부는 기본만 충실하게~~셔서, 학년이 올라가서 아이들이 너무 산만하지 않을까 걱정이었는데 오히려 아이들이 자기 할 일 잘해내고 더 잘하더라구요.
몽구네 밤 아이들도 그럴거예요.
개학하고 명절 연휴가 겹쳐서 더욱 더 힘드셨을텐데...
몽구맘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이제는 편한 마음으로 댓글놀이 같이(결석률 최고인 내가 같이라는 말을...ㅜ.ㅜ) ㅎㅎㅎ 해요.
아웅ㅇㅇ 넘 졸려~~~~~~~~~
한 달간 수고하신 몽구맘님께 감사 인사하러 들어왔더니..
보고 싶었던 분들 이름이 많이 보이네요~..^^
(뭔가 친정 돌아온 듯한 느낌~ㅋㅋ)
요즘 둘째랑 오전에 도서관엘 잠시 다녀오던지 볼일을 보고 큰 애 오면 오후에 다른 도서관으로 가서 한 두어 시간 있다 오고.. 아이들과 함께 잠이 깨고 함께 잠이 들며 아이들과 함께 일때는 컴을 키지도 않는 아주 건전한 엄마의 모습이었다죠~...ㅋㅋ...
참, 울 큰 애가 어젠 주산보단 영어가 더 재밌고 자기가 잘하는 것 같다더군요.
주산이 그만큼 더 싫다는 말인지는 몰겠지만(..ㅋㅋ) 무튼 영어는 우리 아들에게 항상 가장 하기 싫고 재미없는 것이 었는데 서열이 한 단계 올라갔네요.
본인이 좋아하는 바이올린의 예를 들며 첨엔 하기 싫고 힘들지만 어느 시점이 되면 잘 하게 되고 재밌어 진다는 말을 해주며 영어도 그리 될꺼다 항상 말했더니... 자긴 그 때가 정말 안 온다고.. 아마 앞으로도 계속 어렵고 힘들기만 할꺼라던 아이였는데 말이죠~....
그간 읽은 건 어제까지 608번을 찍었네요. (목록은 아이구야~... 역시 오래 쉬면 안됩니다..ㅠ.ㅠ..)
작은 애는 120이구요.
몽구맘님 낼 부터 두 다리 뻗고 푹 주무세요~... 한 달 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참, 초원님이 10월의 대문을 열어 주신다구요?.. 제가 내일부터 3일간 제일로 바쁜 일이 있어.. 월요일날 인사드릴께요~
아침에 일어 나서는 몸이 괜찮았는데,
아이 학교 보내 놓고 부터 몸이 조금씩 안좋아 지네요.
기침이 심해지면서 머리가 지끈지끈,, 살짝 미열도 있는 것이...
그래도 이번 한달 너무나 수고하신 몽구맘님게 인사 하고픈 맘에.
감사꽃다발 보내기까지는 하고, 오늘의 댓글을 쓰지 못했지요.
잠시, 한시간가랑 누웠더니, 머리 지끈지끈은 좋아진것 같은데,,
윗쪽으로 열이 나는 것이,, 추웠다, 더웠다는 반복하는 중입니다.
오늘 아이는 5교시라 조금있음 데리려 가야 하고,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엄마손이 필요 할텐데..
몸이 계속 이려면 힘들것 같은데.. 언능 몸 좀 챙겨야 겠습니다.
아직 코감기 기가 남은 상황에서 어제 독감접종을 했더니,, 살짝 주사약이랑, 감기랑 충동을 하는지..
몸이 무겁네요... 오늘 하루 어떻게는 무사히 잘 보내도록 해야 겠습니다.
새학기가 되면서 담샘이 바뀌셨나봐요.
몽구를 행복하게 해준 샘님이 퇴직하셔서 아쉬움이 너무 컸던 모양이예요.
꿈속에까지 등장해 주시궁...^^
몽구맘님, 한달동안 애 많이 쓰셨습니다. 감사해요. 꾸벅~ ^^
오늘이 9월의 마지막 날이군요... 여긴 비가 주룩주룩 내립니다.
제가 벌서 쑥쑥을 알게된지도 한달이 조금 넘었네요.
다른분의 블로그에서 접한 쑥쑥책덕분에 여기까지 가입하고 여러분들을 만나 힘이되고 있어요.
가끔씩 들어오긴 하지만.. 들어올때마다 마음 다시 잡고 전진하려 노력중입니다.
독서통장을 기입하며 엄마 욕심에 이번달 300권 목표로 했는데.. 무리네요.. 엄마맘은 벌써 했을것 같은데.. 역시 아이는 조금 천천히가네요. 늘 엄마만 냅다 달리고 아이가 못 쫒아오면 기다려주진 못하고 업고 뛴격인것 같아요.
함께 같이 달리면 좋겠지만 그러지 못하면 손이라도 잡고 같이 걸어주어야 할 엄마가 모질게 야단만 치고 기다리지 못하고 업고 달리기나 했으니.. 결국 둘다 숨이차고 힘든것 같아요.
그래서 10월은 첨 쑥쑥을 시작할때맘처럼 모든걸 비우고 천천히 가려합니다. 주위에 흔들리지 말고 우리아이를 최대한 존중하면서. 엄마마음 만큼이 아니라 아이마음 만큼만.. 그렇게 하려구요.
남은 9월 마지막 시간들 소중한 추억만드시구요.. 맛난 점심 드시고 곧 돌아올 아이들을 기다려보자구요~
오늘이 벌써 9월 마지막 날이네요...
어제 우리 아들이 '가을'에 대한 일기를 쓰면서 내일 지나면 10월이라고 갑자기 흥분하던데..
뭐, 자기야 특별히 10월이 된다고 변하는것도 없는데 날이 가고, 달이 바뀌는것에 대해
신기한지.. 아무튼.. 나름 반응을 보이더라구요..
요즘 다시 읽기 정상화시키기 위해 9시 넘어도 3권이라도 꼭 읽히고 재우려고 합니다.
저희 집은 9시가 취침 시간이거든요..9시 넘으면 모든 일 빨리 중단하고 잠자리 모드로 들어가야 이상하게
제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구요.. 9시쯤 취침모드 준비해도 9시 30분은 되야 자기때문에 좀 서두르죠..
어제는 9시까지 일기쓰길래 영어책은 한권만 제가 지정해주고, 나머지 두권은 아무거나 읽어라 했더니
한줄짜리 동생 책을 척하기 가져와서...
속은 부글부글 거렸지만 참았죠. 아무래도 요즘 영어책 읽기에 흥미가 없는것같아서..
3권씩 읽다가 언제 1000권 채울란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아들 영어책읽기 필받는 그날까지.. 화이팅^^
몽구맘님..한달 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이번 9월은 추석도 길고.. 2학기 시작하면서 분주하기도 했고..
걍 정신없이 보낸것 같네요.. 2학기 되면서부터 영어읽기를 조금밖에 못한것 같아 이 기회에
반성합니다..^^;;
지난 겨울에는 읽기에 치중을 많이 했었는데...요즘은 듣기나 dvd보는 쪽으로 흘러가네요.
아무래도 애들이 편한걸 찾다보니 그렇게 된것 같아요.. 뭐 하다보면 시간은 잘 안나고..
놀고 있을때 짬짬히 dvd라도 봐라..하는 마음으로 틀어주다보니까요...^^
어제는 옷장정리를 하면서 옷을 거의 세바구니는 갖다버렸네요...ㅎㅎ.
애들옷 다 작아졌는데 남 물려주기에는 넘 낡아서 아주 상태좋은 것만 빼고 다 처분했어요...
몇일 뒤에는 내 옷을 뒤집어 볼라 합니다..^^
몽구 선생님이 좋은 분이셨군요..저도 1,2학년때는 학교에서 애들 너무 공부시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학교 다니는게 즐거워야지.. 시험 스트레스 받는거 안되었네요..
불행히도...우리는 큰애 작은애... 여태까지 선생님들은 전부 다 공부를 좀 중시하는 선생님들이네요.
큰애 선생님들은 다 좋은 선생님이긴 했어요.
1학년때 선생님은 엄하긴 했지만 전혀 차별없고 아주 공평하신 분이였구요.
2학년때 남자선생님은 수업을 아주 재미나게 해주시긴 하지만 더 예뻐하는 애는 있었어요...ㅎㅎ.
지금 3학년 남자선생님...말도 없고..무뚝뚝하고.. 착하고 좋은 선생님이긴 하지만..
카리스마가 부족해요..ㅎㅎ. 공부 중시하구요.. 반 전체 시험잘보라고 물질적인 보상을 걸기도 합니다..^^;;
둘째 1학년 선생님은 자잘한 시험을 넘 자주봐요..
이렇게 해놓으면 2학년가서 편해진다나...=.=;;
근데..문제는 제가 둘째 공부시키기가 힘드네요.. 자존심만 세가지고..=.=
어제도 오늘 받아쓰기 시험본다고 연습을 하는데... 하나라도 틀리면 막 신경질 부립니다..
어제는 일단 엄마가 불러주면 다 써본다음 틀린것만 다시 해보자..하고 약속했는데..
다 하고 나서 띄어쓰기가 몇개 틀린거예요.. 한참을 훌쩍이면서 울더군요..
문제집에 빨간색으로 틀렸다는 조그만 표시도 못하게 하고..
이 녀석때문에 매일 도닦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많이 추웠어요.. 내일은 목도리라도 살짝 해줄까 합니다..^^*
와 벌써 마지막 날이군요.. 한달간 고생 많으셨어요..
읽은 책 없어서 댓글 건너뛸라 했는데..
마지막 날이라니.. 인사를 꼭 드리고 싶어 로그인 했어요..
몽구가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좋았겠어요.. 초등학교때 좋은 선생님 전 아직도 기억에 나더라구요
몽구도 아마 커가면서 스승의 날에 꼭 찾아뵙고 싶은 선생님이 하나 둘 생겨 나겠지요..
그 할아버지 정말 멋진 선생님이시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다음달 새롭게 다시 고고..!!

9월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길목을 시원하고
따뜻하게 열어 주셔서 몽구맘님 감사합니다^0^
이제 무거운 짐 내려 놓으시고, 편하게 들어 오시는 겁니다.
말씀하셨던 것처럼 월별팀장님을 하게되면 아이나 엄마 모두 동기를 받게 되는
경험을 하는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그랬지요.
이제 이 기운 그대로 유지해서 잠시 늦잠도 주무시고 즐겁게 즐기며 가는 겁니다.
한달간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몽구맘님 쌩~큐^^
학기초에 저도 엘로이담임샘에 소문에 대한 불안을 안고 있을때
몽구맘님도 선생님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보였던거 기억나요..
결과적으론 참 좋은 선생님이셨군요..그래서 더 아쉬웠겠구요..
저도 지금 선생님에 대한 소문으로 학기초엔 1년을 어찌 보내나 걱정했는데
모든게 소문이었을뿐 1학기 중반쯤가니 선생님의 실체가 드러나면서
이젠 울 엘로이에게 저에게 더없이 좋은선생님이지요...
학교에서 단원평가를 풀었는데 오답이 있는 아이들은 고쳐오고 부모님싸인을 받아 오랬다더라구요.
울 아들 싸인 얘기가 없기에 전 오답부분 수정하는거 확인만했어요.
화요일 청소하러 학교 갔더니 선생님이 절 보며 웃으시데요.제 이름까지 또박또박 말씀하시면서..
왜그런가 했더니
전날 시험지 싸인 받아오랬는데 울 아들은 싸인을 못받았기에
급하게 엄마 글씨인것처럼 자기가 싸인을 해서 냈고...
선생님이 싸인 보고 혼냈다(?)더라구요..
아이들 하고 어른 필체가 같을수 없으니 첫눈에 알아봤다더군요..
(기발한 녀석! 어찌 엄마 싸인 흉내를 ~~~내 아들이지만 참!!!!! ㅎㅎㅎㅎㅎ)
옆에 있던 다른 엄마들도 웃고...
학기 초였더라면 저도 이 상황을 달리 해석했을 수도 있겠지만
지금 선생님을 알기에 같이 웃을 수 있었어요. 혼낸게 아니라 알아듣게 얘기했다는것도..
돌아보니 또 9월이 갔네요.
한달동안 아침문 여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9/29
57.Norma Jean, jumping bean
58.Johnny appleseed my story
59.Lewis and clark a prairie dog for the president
60.eat my dust! Henry Ford's first race
이번 9월달은 읽기가 많이 저조했어요.
어영부영 9월을 보내면서 3월부터 진행해서 읽은 권수가 천권이 넘었네요.
어제까지 1010권...^^
아직은 울 엘로이 수준에 딱 맞는 쉬운책 위주로 읽었지만
조금씩 조금씩 글밥과 내용이 알차질거라 믿으며 쭉 진행할랍니다.
몽구맘님 아침부터 눈물 나게 하는 글을 대문에 써놓으셨네요.
보통 사람들에게는 별 것 아닌것도 저는 눈물이 많아서 울컥하거든요. 그 할아버지 선생님 너무 그리울 것 같아요 참 좋으신 분인 것 같던데....1,2학년때는 그런 선생님과 지내도 좋을 것 같아요.
왜들 경쟁에 아이들을 몰기만 하는지 .....그렇게 한다고 모두 잘 되는건 아닐텐데요.
몽구맘님 9월 방학끝나고 대부분의 학교가 운동회 연습하고 추석 연휴로 인해 가을방학 분위기였는데 리더스 문 여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팀장을 하면 좋은 게 아침마다 글을 쓰는 것은 힘들 수 있지만 하루도 빠지지 않고 들어오게 되고 간단히라도 일정을 말해야 하니 꾸준히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10월에도 자주 만나요^^
함께 한 9월동안 행복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벌써 마지막 날인가요. 날짜 가는 것이 너무 아쉽네요.
몽구맘님~ 한달동안 너무 고생하셨고 감사드립니다.
담임선생님 꿈도 꾸시고... ^^ 아마 좋은 꿈일 것입니다. 몽구가 학교 생활 더 잘하는 꿈.
내일부터는 편안한 마음으로 쑥에 들어오시길... 팀장님들 정말 대단하세요. 좋은 날 되세요.
앗 1빠~~~~
오늘이 9월의 마직막날이네요.
그동안 문여시느라 고생하신 몽구맘님께 감사드려요~
또 이렇게 마직막날 일빠를 하게되어 영광이구만요 ㅎㅎㅎㅎㅎ
마직막 주제가 꿈얘기네요^^
저는 심각한거 같지는 않지만 약간의 불면증이있어요.
밤에 숙면을 취하지 못하고 자는듯 마는듯....신랑이 화장실 가려고 일어나도 다 느끼는..
그러다보니 아침에 개운하지 않아요.
쓰다보니 심각하네요 ㅋㅋㅋㅋㅋㅋ
기가 약해서 꿈도 많이 꾼다는 얘기도 있던데
보약이라도 지어먹어야지 한게 벌써 몇년인데
주부라는게...참....자기자신한테는 돈이 잘 안써지더라구요.
아들래미는 철마다 보약지어먹이면서도....
제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익혀가도록 노력중이에요.
철마다 이쁜옷도 사입으려하고, 미용실도 분기마다 한번을 가야지하구...
끙..........잘안되요......
낼부터 백화점 세일이라더라구요.
백화점 나들이 함 가봐야죠~~~ㅎㅎㅎㅎㅎㅎ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902-906 유치원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