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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10월 둘째,셋째날

컨텐츠

댓글 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꿈다섯
  • |
  • 2010-10-03 23:32
답댓글

초3

649.From acorn to oak tree

650.Seeing

651.Liftoff!

652.Scientists ask questions

653.Hearing

 

초1

606.The princess and the pea

607.The bremen town musicians

608.The golden goose

609.The three little pigs

 

한동안 안올려서 목록 올리는것도 쑥스럽네요..ㅎㅎ.

지난것은 빼버리고 오늘것만 올려요..^^;;

집듣, dvd보기, 영어책읽기 기타등은 표로 매일 작성해놓고 있어요..

빈칸이 꽤 되지만..ㅎㅎ..

오늘은 아서 dvd한편 보고 뜬금없이 영어단어를 외우겠다고 해서 10개 내주었네요...ㅎㅎ.

거의 단어외우기를 안하니까 가끔 하고싶기도 한가봐요..^^....

 

어제 아무것도 못해서 오늘 밀린 숙제도 하고 공부도 좀 하고.. 일기도 쓰고..dvd도 보고..

운동장 나가서 인라인도 간만에 타고...이것저것 하면서 하루를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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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0-03 21:34
답댓글

908-913 매직트리하우스, 네이트더그레이트, 유치원책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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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0-03 20:54
답댓글

오늘은 DVD위주로 편안하게 영어를 접해주었습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DVD보기..3편^^(아침부터 3시간 이상을 뛰엄뛰엄보게 했어요.)

  • 아서DVD-시즌2-1, 아서DVD-시즌2-2, 쿵푸팬더 뒷부분1시간:3시간
  • 리딩:Downthe Laser Beam.  wherever the wind takes us(맥그로힐 3grade), serious farm(2.2 harcort)
  • 다들 편안한 주말 저녁 보내세요~저는 학원숙제가 넘 밀렸는데, 한국학원 진도빼는 방법에 혀를 내두릅니다.

    예전 같으면 밤세워서 다 해보냈는데, 이제 마음 편안하게,빼먹어서 보내려구요. 이제는 달관의 경지에 올랐나봐요. 숙제 안해가면 실력이 안는다는데, 조금 걱정스럽기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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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0-03 12:36
    답댓글

    10월 반장님께 처음 인사드려요....

    하는 일은 분명없는데 왜 이리 피곤한건지...밥숟가락 놓기 무섭게 꾸벅꾸벅 졸기 일쑤입니다.

    항상 그렇듯이 월초에는 좀 열심히 해봐야지..하고 맘 굳게 다지지만

    중순이 되기 전에 흐지부지....

    그래도 월초마다 마음 다잡는게 어디냐..하면서 따라가고 있어요.

    날이 좋으면 산에 갈까 했는데 흐릿한 하늘 보며 뒹굴거리고 있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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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0-03 09:48
    답댓글

    10월의 방장님이 초원님이시군요.잘부탁 드릴께요.

     

    9월도 어영부영 대충 넘어갔는데, 10월은 정말 잘해야할것 같아요.

    저는 9월중순에 세부막탄에 출장이 있어서, 이번주에 돌와왔어요. 9일간의 교육일정이 였는데, 개인적으로 휴가를 내어서, 연장으로 오래오래 쉬다가 왔어요.

     

    아이를 데리고 가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고마운 교민을 만나서 아이를 오전에만 관리형 영어학원(세부)에 잠시 맏겨뒀습니다.(리조트에서 학원 통학거리만 하루1시간.TT.TT)

     

    근데,,필리핀에 완전 또다른방법으로 영어를 접하는 부류가 있다는걸 알고 넘 놀랐습니다.

    거기에서 관리받는 한국 아이들 수준은..(세부에서 제일 괜챦다는 학원으로 보냈습니다만..) '완전 초보'수준인것 같더군요.  대부분 초등저학녀이 많고, 초등고학년인경우네는 '급한불'을 끄기 위해서 학교까지 4~5개월 쉬고 엄마와 함께 온 아이들도 많더군요.

     

    그런데, 샘들은 영어발음이 '백인에 가까운 발음'이시고, 1:1 수업이 가능하다는건 장점이지만,저희 아이는 딸랑 며칠이지만로 '교재'가 맞는것이 없더군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리더스를 하는 아이들 혹은 리딩 레벨 4이상나오는 아이들(미국교과서 2.2수준?) 필리핀에 가면  오히려 손해인것 같구, 완전 초보는 어느정도 효과를 볼것 같던데요.

     

    *필리핀에 가서 하면 돈버는거:치과치료(미국에게 기술을 받아서 그런지, 생각보다 기술이 발달되어있고, 비용이 놀랄정도로 저렴해요), 매직퍼머(우리나라에서 쓰는 똑같은약 쓰는데, 한국에서는 15만원이구, 필리핀에서는 2만원입니다.) 수영개인레슨(신정환이 도박했는다는 워터프론트 호텔에서 수영샘이 1시간 개인레슨 3천원 받으시더군요,. 정말 잘가르치세요.), 발맛사지: 현지인 가는곳으로 다녔는데, 1시간30분에 4천원입니다. 그리고 택시 기본료가 500원이예요.^^;; 한시간 반타고 가도 7천원이 안나오니..^^;;)

     

    10월부터는 여러가지 다독을 하려고 준비중인데, 사실은 영어책보다 한글책과 산수에 머리가 더 가 있습니다.

    자주 들어올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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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0-03 12:51
    여긴 시골이라 필리핀 다녀오는게 굉장히 큰 일입니다. 애들 필리핀으로 영어공부하러 갔다고 하면 동네가 들썩일정도로 소문이 자자~~하게 나지요. 그러다보니 정보가 부족해서 막연히 필리핀을 가는게 대~단한 일로 여겨졌는데 덕분에 살짝 깼습니다. 저희 아이야 가면 효과를 보겠지만 무턱대고 환상을 갖지 않게 된 게 다행이에요. 푹 쉬고 오셨다니 부러워지는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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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0-03 15:34
    하이디맘니~저는 부정적인 견해는 아닌데, 저희아이나 리더스 아이들이 갈곳은 아닐것 같아요.
    저는 필리핀 가서, 필리핀 어학연수에 대해서 검색해보고, 알게되었는데,.학원을 몇군데 다녀보니, 참으로 특이한점 발견했어요. 지방분들. 특히 경상남도쪽과 대구분들이 필리핀 학원가를 점령하셨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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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03 00:28
    답댓글

    저는 초원님이  읽으신 책들 도서관에서 빌리려고 했는데 없어서 다 못 봤어요.

    보고 싶은 책들입니다.

    그리고 저도 여러 다른 맘님들 의견처럼 교육서를 많이 읽어도 좋은것만은 아닌것 같아요. 실천이 중요하고

    남들이 좋다 하는 이야기가 우리랑 안 맞을 확률이 많으니까요.

    그런 와중에 제가 얼마전에 빌려 본 책중에서 재미있게 읽은 책이 있었습니다.

    사립초등학교 교사(동산)이신 송재환 선생님이 쓰신거구요.'초등공부 불변의법칙' 21가지 에 대해서 자세히 예를 들어가면서 경험담과 본인의 생각들을 풀어주셨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수학 강연회와 수학에 대한 책들로 유명하신 분이예요 저는 몇 년전에 EBS에서 처음 뵌 분이고요. 두고두고 보면 좋을 것 같아 저는 중고로 사고 싶은 책입니다. 저학년과 고학년때 가져야할 공부 습관과 기본적인 자세, 초등 5학년이 왜 중요하다고 말하는지 뒷부분에서 설명해주고 계시구요. 뒷부분은 딸과 같이 봤습니다. 뭔말인지는 잘 와닿는것 같지는 않았지만^^

     

    비오는 10월 첫 주말입니다.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고 아이들과 책 읽기 꾸준히 잘 해나가시길 바래요

    학습지든 학원이든 매여 있는게 없다보니 자기주도 학습은 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요즘 계속 들쑥 날쑥입니다. 영어도 계속 듣고 읽기만 해도 될까라는 생각도 살짝 들고요. 우연히 서점에서 아이가 홍보지를 보고 수학 경시대회를 참가해보고 싶다고 하네요. 출판사에서 하는것 같던데 저는 돈도 아깝고 이제 3학년인데 해서 뭐 하나 싶기도 한데 아이는 도전해보고 싶은가봐요. 늘 문제집만 풀었는데 기출문제집 사볼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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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03 06:52
    '불변의법칙' 저도 이책 빌려다 봤었는데..
    그 안에~ 다양한 사례들 들으면서 설명하셨지요.
    어떤것은 맞아~맞아~ 하고, 또 어떤 부분은 아직, 그 단계까지 갈려면... 했지요.
    요책, 구매해서 틈틈히 봐 보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수다맘님 찌찌~뽕^^
    수민양이 경시를 도전해 볼려고 하는군요.
    엄마의 강요가 아닌, 본인이 결정해서 준비하는 거라면 한번 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수민양의 의사를 존중해 주시고, 또 도전하는 수민양이 쉽게 지치지 않게 곁에서 응원 많이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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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0-03 12:44
    교육서를 요즘은 잘 안읽게 되네요. 우리 아이 상황이랑 맞지 않을 때도 있고 제 생각이랑 다를 때도 있고 그대로 따라 하자니 스트레스 하늘을 찌르고...잠시 휴식기입니다. 제목 적어뒀다가 휴식기 끝나면 살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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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0-02 20:26
    답댓글

    안녕하세요?

    초원님 읽고 있는 책, 저도 읽고 싶네요. 신문등에서 책소개는 많이 봤었어요.

    저는 요즘 '쑥쑥칼럼'을 다시 꼼꼼히 읽고 있습니다. 잠수네 책도 한권 빌려놓고...

    특히 'lazy'님의 글을 열심히 읽고 있는데요,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kglass님도 그렇고 ...

    3월~9월까지 읽은 영어책이 700권정도 입니다. 벌써 천권읽기를 끝닌 분들이 많던데 부러워요.

    독서통장에 밀린 것을 조금씩 나누어서 입력하고 있어요.

    10월부터는 조금권수가 늘어났어요. 올해말까지 하면 천권읽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불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리더스팀에 동참하니 가능해진 것 같아요.

    언아이캔 1단계와 아서,ort4,5 단계 등을 듣고 읽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권수만 가끔 남기겠습니다.

     

    오늘 오전은, 학교 '영어동화도우미'(1,3주 토요일)로 4교시 동안 1학년에게 책을 읽어 주었습니다.

    또, 오후(4~6시)에는 '글로벌영어캠프' 에 갔다왔더니 편두통이 왔네요.

    - 아이학교는 작은 시골학교인데 영어시범 학교라서 이런저런 프로그램이 많아요.-

    재미교포 선생님이 학부모 대상으로 프리토킹을 해주세요.재미는 있었는데, 비도 오고 해서 좀 피곤했나봐요.

    집에 오자마자 저녁 차려주고 지금까지 누워있다가 일어났네요. 지금은 좀 나아졌어요.

    주말이네요. 모두 즐거운 날 되시구요. 에너지 많이 충전하셔서 또 힘찬 하루 맞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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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03 00:35
    후니맘님 오늘 많이 바쁘셨군요.
    학교에서 영어 동화도우미 하시다니 도움도 되고 좋은 봉사하시는것 같아요^^

    레이지님은 한때 쑥 게시판에서 칼럼과 글 많이 쓰셨던 분이세요. 강연회도 하셨고요.
    저도 그때 강의 듣고 많이 도움 받았던 사람입니다. 큰 아이 1학년때였습니다. 벌써 2년이 넘었네요.
    그때 브죵님 처음 만났던 기억이 납니다. 다른분들도 몇 분 뵈었죠. 다 유명한 분들이었는데.....

    아이가 열심히 해주는 것도 중요하긴 하지만 아이가 좋아할만한 책을 잘 선택하는것은 엄마표할때 가장 필수 인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와 사이가 좋아야 하고요.'밀고 당기기'라고나 할까??
    후니맘님 가을 잘 보내시고요. 영훈이한테 힘 많이 불어넣어 주세요.

    저도 아까 저녁때 너무 다리 아프고 졸려서 1시간 넘게 잤어요. 아이들은 책읽고 영어 듣고.....
    그 시간에 놀거나 티비 볼수도 있을텐데....착하다고 칭찬해주었지요. 그런데 제가 자기 전에 영어책 하라고 했다네요. 전 기억도 안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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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03 06:58
    자기 계발도 열심히~ 봉사활동도 열심히~~
    후니맘님.. 욕심쟁이^^ (넘~잘하고 계셔서 샘내는 소리라는 것 아시죠?)
    요즘 날이 그래서 그런가 저도 어제 오후 두통이 심해 잠시 누웠는데..잠은 안오고 허리 펴기 자세만
    하다 일어 났지요. 오후에 약속으로 이래저래 준비하니 두통기는 없어졌지만, 날씨따라 몸 상태가
    오락가락 하는 것이, 이제~~~~~~~~는 나이 먹은 티가 나는 것 같아요.(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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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0-03 12:45
    학교 독서도우미 활동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 후니맘님 바쁘게 사시는군요. 편두통이 올만해요..주말 푹 쉬시고 월요일부터 또 힘을 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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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02 12:42
    답댓글

     요즘 교육서를 틈틈히 빌려다 보고 있는 중인데..

     초원님 말씀처럼, 버릴것은 버리고, 채울것을 채우는 그런 판단력을 가져야 할것 같아요.

     책의 저자분들마다 좋은 말씀 많치만, 이것이 우리집 상황과 맞아 떨어지고, 내아이 성향과

     부모의 성향과 맞았을때 가능한 부분이라.. 더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할것 같습니다.

     오늘 같은반 친한 남친의 생일 파티에 초대를 받아.

     좀 가격 나가는 곳으로 저녁식사를 갑니다.

     워낙 가격대 있는 곳이라, 초대 받은 엄마들 선물을 뭘로 할까 고민에 고민 좀 하고,

     선물비 모아서 같이 선물 하는 것으로 합의. 그 덕에 오전부터 교*문고 다녀오느라, 게시글에 지금

     들어 왔습니다. 선물은 보드게임(가격 좀 되는것)과 도서상품권으로 준비를 했지요.

     위로 형이 있은게, 요 선물이 알찰것 같은데.. 받은 친구가 좋아라 할지...

     그리고, 생일카드는 각자 따로 하지 말고, 예쁜 편지지 준비(단체로)해서 거기에 덕담 적어,

     미니 앨범에 담아 줄려고 합니다. 그러면 낱장으로 돌아다니는 카드 보다 더 오래 보관 할수도 있고,

     열어 볼때마다 친구들 얼굴 생각날것 같아.. 아이디어 좀 내어 봤는데.. 잘 했나~~~~요?

     오늘 점심 대충 때우고,, 이따 저녁 거~하게 잘 먹고 올게요^^

     근디.. 가면서도 부담백배로 드는 것이....(그래도 워낙 마음 맞는 친구엄마라~ 마음 가벼이 갖고 다녀올게요)

     2010/10/2(토)

     2. How My Fanmily Lives in America

     3. Carlo Likes Colours

     4. Up Goes the Skyscraper!

     2010/10/3

     5. Sleeping beauty

     6. Halloween Party

     7. Double trouble

     8. Good luck, bad luck

     9. The teeny tiny w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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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02 18:06
    해바라기님 아이디어 너무 좋습니다.
    도대체 어디서 식사를 하는지 궁금^^ 호텔 가셨나요?? 아님 비슷한 아이들 전용까페 레스토랑 가셨나보네요. 선물도 좋구 앨범에 적어서 주는거 넘 좋아요.
    제니가 인기가 많으니 그런 친구한테 초대받았나 보네요.
    즐거운 저녁식사 하고 오세요

    아이들 하교 후 바로 결혼식 갔다가 마트를 두군데나 다녀왔더니 머리 띵하고 녹초가 되었습니다.
    스팀 청소기 알아본다고 다녀서요. 아직도 스팀 청소기 안 쓰고 살았는데 제가 비염이 심하다고 써야 한다고 합니다. 결국 인터넷으로 살려고 가격조사만 하다가 왔더니 기진맥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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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03 07:03
    생일파티장소가~~거 6*부페였어요..
    엄마와 아이 포함하면 대략 10만원인디...8집이 참석했으니...
    생일맞은 친구 엄마~ 지갑이 휘청했을 겁니다.
    위로 형아가 있어 큰아이 위주로 생활을 해서 작은아이는 뒷전~~어제 생일은 작은아이가 주인공^^
    학교에서 친하게 지낸 친구들 다 모여서 종알종알 떠들고, 신나게 잘 놀다 들어 왔습니다.
    어찌나 헤어지길 싫어라 하는지, 동네에 있는 실내 놀이터까지 가서 저녁 10시쯤 헤어졌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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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0-03 12:47
    거한 생일파티 다녀오셨군요. ㅎㅎ
    아이디어 좋으네요. 카드 따로 받으면 받는 입장에서도 보관이 쉽지 않잖아요. 다음엔 그 방법을 써야겠어요. 좋은 아이디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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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02 09:09
    답댓글

    1빠 등록하고^^

    좀 있다 다시 오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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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02 12:52
    오늘도 수다맘님 일빠~~
    수다맘님 축하합니다.
    이번주말 비 소식이 있는데,, 건강한 주말 보내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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