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649.From acorn to oak tree
650.Seeing
651.Liftoff!
652.Scientists ask questions
653.Hearing
초1
606.The princess and the pea
607.The bremen town musicians
608.The golden goose
609.The three little pigs
한동안 안올려서 목록 올리는것도 쑥스럽네요..ㅎㅎ.
지난것은 빼버리고 오늘것만 올려요..^^;;
집듣, dvd보기, 영어책읽기 기타등은 표로 매일 작성해놓고 있어요..
빈칸이 꽤 되지만..ㅎㅎ..
오늘은 아서 dvd한편 보고 뜬금없이 영어단어를 외우겠다고 해서 10개 내주었네요...ㅎㅎ.
거의 단어외우기를 안하니까 가끔 하고싶기도 한가봐요..^^....
어제 아무것도 못해서 오늘 밀린 숙제도 하고 공부도 좀 하고.. 일기도 쓰고..dvd도 보고..
운동장 나가서 인라인도 간만에 타고...이것저것 하면서 하루를 보냈네요..^^
908-913 매직트리하우스, 네이트더그레이트, 유치원책
편안한 밤 되세요^^
오늘은 DVD위주로 편안하게 영어를 접해주었습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DVD보기..3편^^(아침부터 3시간 이상을 뛰엄뛰엄보게 했어요.)
다들 편안한 주말 저녁 보내세요~저는 학원숙제가 넘 밀렸는데, 한국학원 진도빼는 방법에 혀를 내두릅니다.
예전 같으면 밤세워서 다 해보냈는데, 이제 마음 편안하게,빼먹어서 보내려구요. 이제는 달관의 경지에 올랐나봐요. 숙제 안해가면 실력이 안는다는데, 조금 걱정스럽기는하네요.
10월 반장님께 처음 인사드려요....
하는 일은 분명없는데 왜 이리 피곤한건지...밥숟가락 놓기 무섭게 꾸벅꾸벅 졸기 일쑤입니다.
항상 그렇듯이 월초에는 좀 열심히 해봐야지..하고 맘 굳게 다지지만
중순이 되기 전에 흐지부지....
그래도 월초마다 마음 다잡는게 어디냐..하면서 따라가고 있어요.
날이 좋으면 산에 갈까 했는데 흐릿한 하늘 보며 뒹굴거리고 있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10월의 방장님이 초원님이시군요.잘부탁 드릴께요.
9월도 어영부영 대충 넘어갔는데, 10월은 정말 잘해야할것 같아요.
저는 9월중순에 세부막탄에 출장이 있어서, 이번주에 돌와왔어요. 9일간의 교육일정이 였는데, 개인적으로 휴가를 내어서, 연장으로 오래오래 쉬다가 왔어요.
아이를 데리고 가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고마운 교민을 만나서 아이를 오전에만 관리형 영어학원(세부)에 잠시 맏겨뒀습니다.(리조트에서 학원 통학거리만 하루1시간.TT.TT)
근데,,필리핀에 완전 또다른방법으로 영어를 접하는 부류가 있다는걸 알고 넘 놀랐습니다.
거기에서 관리받는 한국 아이들 수준은..(세부에서 제일 괜챦다는 학원으로 보냈습니다만..) '완전 초보'수준인것 같더군요. 대부분 초등저학녀이 많고, 초등고학년인경우네는 '급한불'을 끄기 위해서 학교까지 4~5개월 쉬고 엄마와 함께 온 아이들도 많더군요.
그런데, 샘들은 영어발음이 '백인에 가까운 발음'이시고, 1:1 수업이 가능하다는건 장점이지만,저희 아이는 딸랑 며칠이지만로 '교재'가 맞는것이 없더군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리더스를 하는 아이들 혹은 리딩 레벨 4이상나오는 아이들(미국교과서 2.2수준?) 필리핀에 가면 오히려 손해인것 같구, 완전 초보는 어느정도 효과를 볼것 같던데요.
*필리핀에 가서 하면 돈버는거:치과치료(미국에게 기술을 받아서 그런지, 생각보다 기술이 발달되어있고, 비용이 놀랄정도로 저렴해요), 매직퍼머(우리나라에서 쓰는 똑같은약 쓰는데, 한국에서는 15만원이구, 필리핀에서는 2만원입니다.) 수영개인레슨(신정환이 도박했는다는 워터프론트 호텔에서 수영샘이 1시간 개인레슨 3천원 받으시더군요,. 정말 잘가르치세요.), 발맛사지: 현지인 가는곳으로 다녔는데, 1시간30분에 4천원입니다. 그리고 택시 기본료가 500원이예요.^^;; 한시간 반타고 가도 7천원이 안나오니..^^;;)
10월부터는 여러가지 다독을 하려고 준비중인데, 사실은 영어책보다 한글책과 산수에 머리가 더 가 있습니다.
자주 들어올꼐요
저는 초원님이 읽으신 책들 도서관에서 빌리려고 했는데 없어서 다 못 봤어요.
보고 싶은 책들입니다.
그리고 저도 여러 다른 맘님들 의견처럼 교육서를 많이 읽어도 좋은것만은 아닌것 같아요. 실천이 중요하고
남들이 좋다 하는 이야기가 우리랑 안 맞을 확률이 많으니까요.
그런 와중에 제가 얼마전에 빌려 본 책중에서 재미있게 읽은 책이 있었습니다.
사립초등학교 교사(동산)이신 송재환 선생님이 쓰신거구요.'초등공부 불변의법칙' 21가지 에 대해서 자세히 예를 들어가면서 경험담과 본인의 생각들을 풀어주셨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수학 강연회와 수학에 대한 책들로 유명하신 분이예요 저는 몇 년전에 EBS에서 처음 뵌 분이고요. 두고두고 보면 좋을 것 같아 저는 중고로 사고 싶은 책입니다. 저학년과 고학년때 가져야할 공부 습관과 기본적인 자세, 초등 5학년이 왜 중요하다고 말하는지 뒷부분에서 설명해주고 계시구요. 뒷부분은 딸과 같이 봤습니다. 뭔말인지는 잘 와닿는것 같지는 않았지만^^
비오는 10월 첫 주말입니다.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고 아이들과 책 읽기 꾸준히 잘 해나가시길 바래요
학습지든 학원이든 매여 있는게 없다보니 자기주도 학습은 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요즘 계속 들쑥 날쑥입니다. 영어도 계속 듣고 읽기만 해도 될까라는 생각도 살짝 들고요. 우연히 서점에서 아이가 홍보지를 보고 수학 경시대회를 참가해보고 싶다고 하네요. 출판사에서 하는것 같던데 저는 돈도 아깝고 이제 3학년인데 해서 뭐 하나 싶기도 한데 아이는 도전해보고 싶은가봐요. 늘 문제집만 풀었는데 기출문제집 사볼까 생각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초원님 읽고 있는 책, 저도 읽고 싶네요. 신문등에서 책소개는 많이 봤었어요.
저는 요즘 '쑥쑥칼럼'을 다시 꼼꼼히 읽고 있습니다. 잠수네 책도 한권 빌려놓고...
특히 'lazy'님의 글을 열심히 읽고 있는데요,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kglass님도 그렇고 ...
3월~9월까지 읽은 영어책이 700권정도 입니다. 벌써 천권읽기를 끝닌 분들이 많던데 부러워요.
독서통장에 밀린 것을 조금씩 나누어서 입력하고 있어요.
10월부터는 조금권수가 늘어났어요. 올해말까지 하면 천권읽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불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리더스팀에 동참하니 가능해진 것 같아요.
언아이캔 1단계와 아서,ort4,5 단계 등을 듣고 읽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권수만 가끔 남기겠습니다.
오늘 오전은, 학교 '영어동화도우미'(1,3주 토요일)로 4교시 동안 1학년에게 책을 읽어 주었습니다.
또, 오후(4~6시)에는 '글로벌영어캠프' 에 갔다왔더니 편두통이 왔네요.
- 아이학교는 작은 시골학교인데 영어시범 학교라서 이런저런 프로그램이 많아요.-
재미교포 선생님이 학부모 대상으로 프리토킹을 해주세요.재미는 있었는데, 비도 오고 해서 좀 피곤했나봐요.
집에 오자마자 저녁 차려주고 지금까지 누워있다가 일어났네요. 지금은 좀 나아졌어요.
주말이네요. 모두 즐거운 날 되시구요. 에너지 많이 충전하셔서 또 힘찬 하루 맞으시길 바래요.
요즘 교육서를 틈틈히 빌려다 보고 있는 중인데..
초원님 말씀처럼, 버릴것은 버리고, 채울것을 채우는 그런 판단력을 가져야 할것 같아요.
책의 저자분들마다 좋은 말씀 많치만, 이것이 우리집 상황과 맞아 떨어지고, 내아이 성향과
부모의 성향과 맞았을때 가능한 부분이라.. 더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할것 같습니다.
오늘 같은반 친한 남친의 생일 파티에 초대를 받아.
좀 가격 나가는 곳으로 저녁식사를 갑니다.
워낙 가격대 있는 곳이라, 초대 받은 엄마들 선물을 뭘로 할까 고민에 고민 좀 하고,
선물비 모아서 같이 선물 하는 것으로 합의. 그 덕에 오전부터 교*문고 다녀오느라, 게시글에 지금
들어 왔습니다. 선물은 보드게임(가격 좀 되는것)과 도서상품권으로 준비를 했지요.
위로 형이 있은게, 요 선물이 알찰것 같은데.. 받은 친구가 좋아라 할지...
그리고, 생일카드는 각자 따로 하지 말고, 예쁜 편지지 준비(단체로)해서 거기에 덕담 적어,
미니 앨범에 담아 줄려고 합니다. 그러면 낱장으로 돌아다니는 카드 보다 더 오래 보관 할수도 있고,
열어 볼때마다 친구들 얼굴 생각날것 같아.. 아이디어 좀 내어 봤는데.. 잘 했나~~~~요?
오늘 점심 대충 때우고,, 이따 저녁 거~하게 잘 먹고 올게요^^
근디.. 가면서도 부담백배로 드는 것이....(그래도 워낙 마음 맞는 친구엄마라~ 마음 가벼이 갖고 다녀올게요)
2010/10/2(토)
2. How My Fanmily Lives in America
3. Carlo Likes Colours
4. Up Goes the Skyscraper!
2010/10/3
5. Sleeping beauty
6. Halloween Party
7. Double trouble
8. Good luck, bad luck
9. The teeny tiny woman
1빠 등록하고^^
좀 있다 다시 오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