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개월 아기에게 시디롬을 접해준다고 하면 좀 이르지 않을까 걱정하는 분들도 많은데,
시디롬은 엄마가 적절하게 옆에서 컨트롤을 해주면서 지도한다면
충분히 장점을 취할 수 있는 매체이지요.
특히 리더래빗과 점프 스타트는 단계별 종합학습용으로 프로그램이 만들어져서
아주 어린 단계, Baby 부터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우스의 더블클릭이나 Drag & Drop 같은 약간의 손기술을 요하는
작업이 어려운 유아들을 위해 Baby 단계의 시디롬들은 그냥 마우스잡고 흔들기,
혹은 아무 키나 두드려대기로 게임진행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토들러는 이보다 조금 더 난이도가 있는 게임으로 만들어져 있구요.
하지만 baby 단계 시디롬은 너무 단순하고 그 활용시기가 짧아 비용면에서
아까운 느낌이 있었는데 요즘의 리더래빗은 Baby 와 Toddler 가 한 팩에
함께 들어 있어 저렴해진 가격으로 오랫동안 활용을 할 수 있습니다.
시디롬 교육을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22개월 아이에게도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까이유나 리틀베어는 리더래빗보다 약간은 단계가 높습니다.
아주 잘만든 내용이고, 특히 두 캐릭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효과가 높지만
Toddler 다음 단계인 preschool 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참고하시길..
(이건 어디까지나 일반적인 이야기이고..
빠른 아이들의 경우는 프리스쿨 단계도 두돌 전후에 소화 가능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