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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북클럽의 부작용???

컨텐츠

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로빙화
  • |
  • 2010-10-06 14:49
답댓글

 

북클럽은 주어진 미션을 꾸준히 수행할수 있는 분들이 모이다 보니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북클럽에 많이 계신 것 같아요.

북클럽에 있다보면 그 단란한 분위기때문에 메인게시판에 눈길이 잘 안가기도 하구요.

자유게시판은 쓰고싶을때나 시간여유가 있을때 원하는대로 글을 올릴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

앤님 말씀대로 말씀데로 요즘 자유게시판의 글이 많이 줄어서  아쉬워요.

최근 올라온 스피킹 동영상이 없어 작년 독도 이벤트때의 동영상들을 다시 찾아볼때도 있어요

아이들 소식과 진행기와 좋은 책 소개등으로 자유게시판이 다시 풍성해졌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자극도 받고, 동기부여도 되고 정보도 얻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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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10-06 12:12
답댓글

북클럽이나 모임터 모두 소수인데다

오프까지 하니 서로 밀착력이 높아질수밖에 없어요.

게다가 유게나 초게는 너무 커져서

저처럼 자주 글을 올리는 사람조차도

마치 광장에 서서 혼자 외치는 기분이 들때가 많아요.

 

가끔 북클럽 눈팅 가보면 정말 알차고 좋은 얘기가 많아

저도 북클럽에 들어가고 싶은 유혹이 종종 들어요.

하지만 벌려놓은 모임터가 많아서(^^;;)

아직 거기까지 여력은 안되구요..

 

암튼 최근 1달간 쑥 게시판이 너무 썰렁해서

저도 글 안읽고 넘어간 적이 많아요.

같이 노력해봐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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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10-06 10:59
답댓글

ㅋㅋ 맞습니당

저두 둘째 녀석 영어땀시 어쩌나..하고 북클럽을 들렀다가

허걱@@

어찌나 고수님들이 많으신지 벌어진 입을 다물기가 쉽지 않더군만요..ㅋㅋ

앤님 덕분에 게시판서도 그분들을 얼릉 뵙길 바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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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10-06 00:40
답댓글

게시판에서 도움만 받고 나서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아직도 게시판은 약간의 두려움*소심함때문에~~

조금씩 더 용기를 내보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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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0-06 10:48
박사님이 휘윤맘님 일거리 더 주셨더라구요. 흐흐흐...
일거리를 주셨단 야그는 능력을 인정하셨다는 말쌈이니
게시판서도 힘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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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05 09:08
답댓글

북클럽을 여러개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약간 찔립니다.

동감하는 의견입니다.

현재 북클럽 참여하는 것을 줄일까도 생각하고 있고 여러 군데 한다고 다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니니까요.

 

같은 책을 읽고 거기 있는 사람들끼리 간혹 오프로 만나게 되면 더 가까워지고 아이들 진행상황에 대한 조언을 구하기도 서로 쉽다보니 그 안에서 글이 오고 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북클럽이 활성화되면서 초등 게시판의 글은 그나마 몇 분 밖에 안 쓰시는 것을 저도 느끼고 있었답니다.

서로 함께 만들어 가는 게시판이 되야 한다는 것을 저도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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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0-06 10:47
정말 북클럽에만 콕 쳐박혀 은둔생활 하실거야요????
게시판으로 나오셔요. 얼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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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자나무
  • |
  • 2010-10-05 08:58
답댓글

북클럽까지 할 시간이 없는 저에게는 거기에 다 고수님들이 계신 줄 몰랐었네요. ㅜㅜ

여기서도 재미있는 이야기와 정보들을 얻어가는데

저도 좀 더 많은 고수님들의 다양한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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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0-06 10:49
그러니까 말이에요. 고수님들 거기 다 가 계신다니까요!!
끌고 나올 수도 없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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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0-10-04 23:33
답댓글

내가 이제  체력이 고갈됐나 봐요

정신줄까지 ...오데로 갔는지

일하다  영수증하나를 분명 보구나서  어디다 둔거까지 기억이 나는데  이것때문에 일도 스톱하고 찾았는디 결국 집에 갈려고  웃옷을 입으려 하니  종이 쪼가리가  어깨선 안쪽에 들어있지 뭡니껴...

요즘  맨날 애한테 신경질만 부리고 있어요...

어제  힘이 팔팔한 제니 떄문에  롯데 월드 따라 다니고 오늘 초죽음 됐시요.팔다리 어꺠죽지야~ 북클럽 미션도 놀이기구 타러다니면서 핸폰에 대고 읊었다가  차속에서  이면지에   적어서  겨우겨우 올렸다우...

내가  대체  놀기 좋아하는 애땜시 이게 뭔 짓인지....  역쉬 애는 젊은 나이에 나야  뒤야....  힘이 딸려~

요즘 힘도 들고 애는 뭐하는지 들여다도 못보고  할말이 넋두리 밖에 없내요.

그니까 뭐시냐 .오늘 한게 집에 와서 청소하고 밥먹은거 밖에 없네... 그이야기라도....이왕이면 사진과 함께... 에  어제 찍은 동영상도 함올릴까..생각하니  과정이  험난할거 같아  엄두나 안나네요   뮤지컬이 생각보다 좋길래  찍은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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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0-06 10:50
그래도 더 늙기 전에 열심히 좆아 다녀야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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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10-04 22:11
답댓글

북클럽 만들어놓고 애닲은 사람은 나요.

거기서 북적대고 여긴 안 옵디다.

에궁... 북클럽. 데리고 온 자식 같어요.

대놓고 이뻐하자니 계모티 나고

뒤돌려 놓자니 내 새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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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0-06 10:52
그러니까 박사님이 책임지세요!!!! 라고 말씀드리면 너무 맴이 아프실라나요??? ㅋㅋㅋ
자기발전에 몰두하다보면 나누는 것에는 또 시간 내기가 어렵지요..
알면서도 저도 투정부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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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nana
  • |
  • 2010-10-04 20:55
답댓글

맞는 말씀입니다.

고수님들~~

날씨는 점점 추워지지만 어서들 나오셔서 우리 함께 게시판을 뜨겁게~~

좋은 정보들 함께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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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0-06 10:52
게시판을 뜨겁게!!!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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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0-04 20:14
답댓글

저는 모임터나 북클럽 등을 하지 않아서 늘 게시판에서만 소통하는데..

어느 곳이건 정붙인 곳이 있으면 다른 곳엔 발걸음이 잘 안되지요.

 

게시판에서 보다 많은 진행기나, 이야기들이 오갔으면 하는 아쉬움이 늘 있지만.

억지로 할 수 없는 노릇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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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0-06 10:53
맞아요. 억지로 할 수는 없는 노릇이죠.
그러니 이렇게 부탁드려보는 거에요..
브종님 게시판에 떡하니 자리 지켜주시니 든든할 따름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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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0-10-04 20:11
답댓글

맞아요 맞아요~

어서들 나오셔요~ 함께 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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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0-06 10:54
잘 지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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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0-10-08 09:19
네에, 잘은 지내요~ ^^ 빨강머리앤 님도 잘 계셔요~~~?
게시판에 사람 없는 거만 빼면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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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10-04 19:29
답댓글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예전 북클럽 멤버들 모임에 나갔을때도 제가 주장했던 이야기입니다...^^

밖으로 나오세요...우리 고수님들...모두 북클럽에만 계실겁니까..

나오셔서 새로 오신 엄마들께 좋은 이야기..알찬 정보 나눠주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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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0-06 10:55
아. 그런 이야기 하셨었군요..
쑥쑥의 활성화를 위해 만든 북클럽이 쑥쑥을 썰렁하게 만들줄 누가 알았겠어요..
원래의 의도대로 가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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