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나니 제가 너무 느슨하게 생각했나봅니다.
결과가 제자리인걸 보면요^^;
화장실 잡지꽂이에 있던 헬루우베이비하이맘 책을 이제야 꺼내와 책상앞에두고 거사를 치를 준비를 합니다
지금당장부터 ..이새벽부터 시작이닷!!!하구요
추천날리고 스크랩하갑니다.
열분들을 보니 정말 저는 한 것이 아무것도 없는것 같네요.
세상에,, 이런일이,, 1월달에 욕한것을 9월달에 보는 태민맘,,, 이거 뭔일이랍니까?^^
저요??? 지금 생활영어는 이미 3번 다 외웠구요,,, 이보영 패턴 영어 2번째 외우고 있답니다..
그나저나 리앤지 말씀에 백번 동의합니다.
안보고 술술 외워야 쬐끔 가능하다는,,,,
지홍맘아,, 나 집에 컴터 없앴다가 이제 다시 생겼다,,
근데 ㅋㅋㅋㅋㅋㅋ 넘하다,,,
내생각에도 희서맘님도 역시 ~한것 같다,ㅋㅋㅋㅋㅋ
희서맘님..
태민맘 인터넷하기 어렵데요?
어쩐지.. 자기의 글이 올라와있는데도 내다보지도 않더라니 ^^
희서맘님도 징헌(?)아낙들의 대열에 끼이시지 않나 싶네요.
직장맘이신데 너무도 잘놀아주시는것 보면
역시~ 한답니다.
희서맘님도 아시죠? ㅎㅎ
이 글을 보니....다시 한번 외워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징헌(?) 아낙들의 글을 또 보니 말이예요..
처음 쑥쑥에 와서 리앤지님 글을 읽고 어찌나 재미나게 쓰셨던지...
그리고 모임터에서 알게된 우리의 태민맘님...
태민맘님은 정말 징허기 징헌 아낙입니다.....ㅎㅎㅎ
지금 방학이라서 인터넷 하기가 어렵다고 하니....이럴때 흉(?)봐야징....ㅋㅋ
정말 좋으신 분들이세요....
지홍맘님 덕분에 좋은 글,,,,다시 또 새기고 갑니다....고마워요...
자극 팍팍 되시죠? ^^
저도 어제 오늘 영어 한장씩 외웠답니다 *^^*
자극 받고 오늘도 열심히 함 해볼라고 합니다~
아자~화이팅~^^
감사해용~!
저..이거 담아놓고 종종 봐야겠어요.
울집에서 너무나 고이 책꽂이에 모셔진채 있은지 좀 오래된듯한데
어여..다시 빼와서 설거지 국물 튀겨가며 봐야겠음다~!!^^
네 그째 리앤지님이 지른 불이 전국을 강타한 나머지 저도 외웠어요.
혹자는 '영어표현 한 두마디 외워하는 말은 말이 아니다' 라고도 하지만,
그래도 이 표현 한 두마디 외우고 나면 외국 드라마나 영화볼 때 귀에 쏙쏙 들어오는 것이 다르더군요.
저는 쑥쑥에서 공부한 축에도 못끼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왕초보 무식맘님도 한번 도전해보세요.
닉네임이 확 바뀔거에요.
유아게시판이 풍요로워졌다니 정말 듣기 좋은말씀이네요. 감사^^
그나저나 리앤지님의 글은 언제읽어도 참 맛깔스럽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