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두 똑같네요.
작년에두 재작년에두 연간회원으로 줄기차게 봐서 울 아이들은 가사까지 외우네요.
그래두 또 보고싶다고...^^
놀다보면...11시 채우게 되더라구요..
늦은 시간에 혼자 고속도로 운전하면 겁날 것 같아요.
저는 겁이 많아서 그렇게 잘 못하겠더라구요..
평상시에 엄마와 시간을 오래 못하니,
주말에라도 찐하게 오래하고파서 제니가 그러겠죠..
어디 나가는 거 싫어하는 애들 있겠어요?
남편이와 아들녀석은 주말에 다시 자전거타고 난지공원을 가자고 꿍꿍이를 하더니..
저번 주말엔 비와 아들녀석 감기때문에 안되고..
이번주는 남편이 해외출장가서 안되네요.
이러다 좋은 10월 다 갈것 같아요.
오늘 학교에서 운동회를 했어요. 간만에 날이 좋아서..
아이들 하는 마스게임도 보기 좋더군요. 오랫동안 연습했는지,,,
호흡도 잘 맞구오..
남편 출장가면.. 예전엔 보고팠는데..
이젠 저녁 대충 해먹어도 되겠다고 생각하니.. 좀 편하기도 하네요..
언제는 뭐 제대로 해먹었다고...ㅋㅋ
우와~! 이렇게 올려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굉장히 멋진 공연이였었던 것 같네요....
동물 친구들이 나오는 드라큐라 뮤지컬이라...
흥미로운 주제네요....
동영상이 하나밖에 안올라가네요 ...두깨 찍었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