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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100) 10월 다섯째날

컨텐츠

댓글 6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종채맘
  • |
  • 2010-10-06 03:20
답댓글
새벽 3시 18분 자다깨서 핸펀으로 ^^흐흐흐 우리 조만간 또 잼나는 놀이해요 기대 그리고 준비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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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0-05 21:01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늘 천안에서 '흥타령'축제라는 것을 시작하는데, 씨앤블루, 2pm, 2am등의 가수가 왔다고 합니다.

수퍼모델선발대회도 하고...아들은 어제부터 가자고 졸라서 저녁먹고 여섯시에 출발했지요.

'삼거리공원'이라는 곳에서 하는데, 택시가 도저히 앞으로 나아가질 않습니다.

남편은 회사에서 늦게온다고 하고... 결국 중간도 못가서 다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택시비 오천원 날린 것은 아깝지만, 그래도 그때라도 돌아온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아들은 속상해서 집에 와서 울더니, 컴퓨터 게임 30분 하라는 말에 눈물닦고 진정되었습니다.

씨앤블루의 '정용화가 너무 보고 싶다 하는데, 차가 어떻게나 밀리는지 한발자국도 나갈 수 없더군요.

이리저리 영어는 못하고, 한참 달래놓고 이제서야 수학숙제 하고 있습니다.

축제일이나 어린이날 등은 멀리가지 않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냥 집에서 치킨시켜먹는 것도 좋고...

'어쨌든 엄마는 약속은 지켰다. 차가 막혀서 못 갔지만...'했더니 알았다고는 하네요.

일요일까지 크고 작은 축제행사가 있다니 주말에 데리고 나가봐야겠습니다.

모두 좋은 날 되시구요. 건강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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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05 22:24
에고 구경못해서 후니가 마음이 동동했나봐요.. 게임하고 진정되었다니 아직 아그는 아그입니다.
대신 주말에 좋은곳으로 바람 쐬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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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05 19:57
답댓글

우리집도 아침잠이 많습니다. 밤엔 늦게 자고요.

제가 7시30분에 일어나고 큰애는 8시에 일어나서 국에 밥말아서 후다닥 먹고 학교가면 작은애가 일어납니다.

남편은 5시에 일어나 조용히 출근합니다. 1년전엔 저도 5시반에 일어나 새벽밥해주었었는데, 요즘 편해졌죠.

 

10/5(화)

711. Bravo, Amelia Bedelia!

712. The Dinosaur Next Door

713. When I Was Young

714. Poppy and Max and the Big Wave

715. The Silly Willy Billy Go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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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05 22:25
바쁠땐 저희도 미역국 종종하지요.. 아침에 국이랑 먹고 가면 저도 든든해요..~
내일은 미역국으로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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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10-05 17:12
답댓글

몇일 못들어왔습니다..

제가 어젯밤엔 김치를 담그느라.. 기진맥진이었거든요.

열무 한단에 5000원 얼갈이 한단에 5000원!! 이거 여름엔 3600원에 다 샀는데

이젠 만원이더라구요.. 비싼 금치!!

제가 파김치를 아주 좋아합니다.. 이것도 하단에 6000원에 사와서 담궜습니다.

몇일동안은 이 파김치로 끼니가 해결될듯..

 

그틈에 아빠가 아들래미랑 영어를 함께 했습니다.

집중듣기 2번씩 듣고.. little critter 2level 책 3권 읽고..

그거 봐주고 아들이랑 장기를 두는데.. 영어하는 시간보다..장기두는 시간이 더 길다고

궁시렁 궁시렁..

 

흘려듣기를 많이 할려고 계속 틀어놓았더니..아들래미가 아서 노래를 따라합니다.

본문은 그냥 흘려듣기.. 노래는 흥얼흥얼..

바뀐 느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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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05 20:00
정말 김치 담그는거 만만치 않죠. 저도 가끔 겉절이와 물김치 담그는데 그때그때 맛이 달라요.
어떤땐 그럭저럭 먹을만하고, 어떨땐 영~ 맛이 안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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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05 22:28
열무가 5000원이라니...~ 정말 비싼거죠..? 저희집은 지난번에 다행인지 불행인지 김치를 짜게 담가서. 김치가 안주네요.. 이거 다떨어지면 일단 사먹고 김장배추를 기다리고 있어요.. 금치... 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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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05 13:35
답댓글

안녕하세요?

넘 오랜만이라 다시 인사 드리기가 쑥쓰럽네요.

1학기 내 아들녀석 친구 문제로 진다 빼고 여름방학때부터 제가 계속 아팠서 들어 와서 글을 남기질

못했어요.  넓은 마음으로 이해 해 주세요.

그래도 아이 책 읽기는 간단한 책으로 꾸준히 해 왔답니다.

여름 방학식 하기 며칠 전에 사건이 터지고 상대 엄마 선생님께 호출 되어 불려가서도

미안하단 얘길 안하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한 바탕 크게 했더니 2학기엔 많이 좋아졌네요.

좋은게 좋은 세상만은 아니더라구요.

이제 저도 체력도 쌓고 아이 영어 실력도 쌓아야 할 것 같아 다시 왔어요.

지금까지 건 다 못 올리고 오늘 아침 읽고간 책부터 다시 올리겠습니다.

 

    815 - Will cass coe

    816 - Hopscotch

   817 - Fix it

   818 - Let's make a club h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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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05 15:28
아이 일로 맘고생 많이 하신 모양이예요.
저도 조카에게 문제가 생겨서 오늘 아침에 언니와 심각하게 통화했더랬지요.
아이들 문제...정말 어렵습니다.

오랜만에 오셨다니 더 반갑습니다.
앞으로는 쭈욱 계속 오시기요. 제이름과 첫글자가 같으니 특별히
출석체크 할랍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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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05 22:29
앞으로 쭉 오셔요..~~.? 아프신것도 얼렁 좋아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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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05 13:29
답댓글

안녕하세요^^

이번달은 초원님께서 수고해주시는군요^^ 감사합니다~~

3월에 진행하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스톱했다가 다시 인사드려요~^^

올려도 되나 어쩌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아래 종훈유림맘님께서 글 올리신거 보고 용기 얻어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물론 저는 비교도 안되게 오~래~ 쉬었(??)지만요....^^;;;)

리더스 진행을 안하는 동안 거의 묵독으로만 진행을 했는데...

9월 말부터 매일 조금씩이라도 소리내어 읽고 있습니다.

그동안 묵독으로 진행했던 책도 다시 소리내어 읽고 있습니다.

리더스 진행기는 소리내어 읽은 책만 목록을 올릴꺼구요~

챕터북은... 두챕터를 한권으로 계산해주기로 했어요^^

아이의 사기진작을 위해..... 양해부탁드립니당~~~^^;;;

10월 1일부터 읽은 책 목록 올립니다^^

날짜 번호 책목록 10월 01일 1~3 Beathany the Ballet Fairy (레인보우매직 총6챕터) 10월 02일 4~8 Pirates Past Noon (매직트리 총 10챕터) 10월 03일 9~11 Jade the Disco Fairy (레인보우매직 총 6챕터) 10월 04일 12~16 Afternoon on the Amazon (매직트리 총 10챕터)

 

잘부탁드립니당~~~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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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05 15:35
심하게 올만에 오셨구만요.^^
이렇게 다시 오셔서 반가워요.
울집은 한 챕터를 한권으로 쳐주는데..큰 아이 경우요.
이대로 꾸준히 읽으면 실력도 쑤욱~올라갈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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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05 22:30
와.. 매직 10챕터면 한권 읽은거죠..? 매일 챕터한권을 들어도 실력이 오를텐데 읽고 있으니..
진정 아이것으로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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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0-05 12:36
답댓글

초원님...제가 이달 인사가 넘 늦었지요??? ^^

가장 독서하기 좋다는..10월.. ㅎㅎㅎ 한달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잠..하면 둘째가라면 서러워 할 사람들이 저희집에 많습니다.

저도 아침 잠 무지 많은데 울신랑은 밥 먹으라고 깨우지 않는 한 하루를 꼬박 넘기고도 안일어나고 버팁니다.

지난주는 너무 잠이 부족했는지.. 시험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아이 공부하는걸 지켜봐주지 못하고 10시도 안되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그냥 푸욱~~~~

그리고 주말에도 열시간 이상을 침대에서 나오지를 않았어요.

정말 졸려서 죽는다..........정말 죽는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

 

막내는 며칠내로 여름방학 즈음부터 적었던 영어책 읽기목록이 500권을 채웁니다.

빨리 헬로키티 시계 주문해놓으라고...^^

워낙 아이들이 책을 읽고 공부하는거에 대한 보상이 별로 없는 집이라 헬로키티 시계 하나에도 아이가 기대가 큽니다.

9월달은 어찌어찌 하다보니 영어책을 거의 읽지 못하고 지나갔는데... 요며칠 500권 채워야 한다며 막판 스퍼트를 올리고 있네요.

많이 읽어서 일까요... 요즘들어 막내는 수학과 영어가 가장 자신있다고 합니다.

정말로 이제야 영어가 느는게 조금씩 눈에 띄입니다.

 

오늘부터 중딩 큰아이들이 중간고사 시험입니다.

초등학교도 조만간 다들 중간고사를 치르겠죠??

중간고사 전에 우리 또 한번 아침에 댓글놀이 해야죠..

 

며칠전 신랑이 스마트폰을 새로 해줬어요.

근디 당췌 기능이 너무 많으니까 짜증이 확~~~~

그래서 이거 싫으니까 이쁜 클xx 폰으로 바꿔와라~~ 난리쳤죠

그러다 가만히 들여다보니 신기하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급 호감이 가고...

또 짜증이 나면 바꿔달라고...변덕이 죽끓듯 합니다.

 

근디 아~~~주 훌륭한 기능을 찾아내떠요

핸드폰으로 쑥을 들여다볼 수 있는겁니다. ㅋㅋㅋㅋㅋ

물론 글도 쓸 수 있는디... 역시 자판을 두들겨야 맛이죠..^^

하여간 제가 수업 중간중간 잠깐 틈을 내서도 게시판을 들여다 볼 수 있다는 희소식이지요..

 

며칠동안 게시판에 글을 안썼더니 글 쓰는게 또 어색해집니다.

빠지지 맙시다~~~~~<==너만 안빠지면 되거덩ㅇㅇㅇㅇ ㅎㅎㅎㅎ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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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05 13:31
종채맘님^^ 오랜만이예요~~
저... 다시 도전하려구용~~~~
저도 뜸했지만... 종채맘님도 요즘 뵙기 힘드네용~~
마이 바쁘신가봐요^^
댓글있어서... 댓글도장(??ㅋㅋ) 찍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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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05 15:25
유쾌~ 상쾌~ 통쾌~ 종채맘님이 오셨구만요.
종채맘님 글만 보면 왜이리 웃음이 실실 나오는지~~
아무래도 지가 종채맘님 사랑하는가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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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05 17:04
종채맘님 반갑습니다^^
10월에는 좀 더 자주 만나요. 댓글 놀이도 하고요
저도 남편 휴대폰이 갤럭시라 가끔 밖에서도 접속해서 글은 확인합니다.
재미있어요. 막내 500권 돌파 축하드려요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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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05 22:31
ㅎㅎ 저는 남들 스마트폰 구경하다가.. 폰으로 쑥에 들어와서 게시판 글 다 읽었던 적이 있어요..
추석연휴동안... 흐메.. 스마트폰 정말 가지고 싶더만요.. 그런데.. 지금도 핸드폰이 거의 삐삐 수준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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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0-05 12:32
답댓글

914 매직트리하우스~

 

다시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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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0-05 11:56
답댓글

초원님댁 식구들 피부 광채가 나겠는걸요? 미인은 잠꾸러기~~~ㅎㅎ

8시에 기상이라~~~저한테는 절대 불가능한 시간이에요^^

회사 다닐때는 5시 30분 기상했어요. 전업인 지금은 6시 기상이구요.

워낙 제가 손이 느리다보니 뭐 하나 만드는게 오래걸리고 고민도 많이 하거든요 ㅋㅋ

평소 먹지 않던 다른 메뉴가 나오는 날엔 아침에 아주 난리가 나는 날이에요. 정해진 시간에

딱 딱 뭐가 되야 하는데 서툴른지라....ㅎㅎㅎㅎㅎ

그리고, 몽구네 부자는 아침잠이 많아서 아빠는 6시 40분, 몽구는 7시 10분에 기상해요.

몽구도 아주 가끔 떠먹여주는 시늉을 해야 먹는다는...아빠한테 걸리면 바로 혼나지요.ㅋ

아침먹고 씻고 등교준비하다가 8시10분 전에 다 나가지요.

 

오늘 도서관에 책 반납하고 왔네요. 방학동안 계속 대출중이던 영어책을 한권 찾아 빌려왔어요.

다른 한권도 계속 찾고 있는데 없는 것이 분실되었나봐요. 사서한테 물어보진 않았는데

도서정리 자원봉사하면서 계속 찾아봐도 없더라구요. 내책도 아닌데 참....속상하긴 마찬가지네요.

소중히 좀 다뤄주지...ㅠ.ㅠ 오디오도 남아나는게 하나도 없어요. 어찌나 속이 상하는지요..

 

 

초원님 계신 곳은 날이 화창한가봐요.

여기는 날이 오락가락해요.

얼른 빨래 널고 한 숨 쉬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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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0-05 12:39
아침 잠이 많아서 6시 40분????
울신랑은 출근 10분전에 일어나요..
그리고 출근 예상시간 10분을 넘겨서 출근하죠...ㅡ.ㅡ
몽구아빠보다 한시간 늦게 일어나요..^^

울막내도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에 낙서가 되어있거나 찢어져 있으면 속상해해요.
저희 학교는 파손이나 분실을 우려해서 오디오는 미리 복사를 해서 복사본을 빌려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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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05 15:43
여기도 지금은 좀 흐려요.
8시 땡해야 일어나는 저의 아침...쫌 부끄럽지만 그렇게 자야 낮에 깨어있을 수가
있는 저질체력의 소유자라서..ㅎㅎ

저도 예전에 학교도서관에서 봉사했었는데 책들을 너무 함부로 보더라구요.
특히 자주 보는 책들은 너덜너덜, 테잎 자국, 본드 자국 투성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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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10-05 11:17
답댓글

안녕하세요?

이번달은 초원님이 수고해주시는군요.. 반가와요~~^^*

글을 보면서 삶은 달걀이 먹고 싶어요..오후 간식으로 몇개 삶아야 겠네요..우하하...

울 집은 신랑과 제가 6시쯔음 일어나서 밥먹고 6시 반 신랑 출근..

7시가 되기전에 아이들이 일어납니다.

tv 보다 7시 30분쯤 밥묵고 8시 20분 큰애 학교 가기..

아침 시간이 이렇게 많은데도 항상 학교갈때가 되면 이것저것 바쁘네요..

이상타~~~~

어짜피 아침 공부가 안되기 때문에(이것 저것 많이 시도 해 봣는데 안되더라구요.)

 더 자고 늦게 일어나면 좋으련만 워낙 일찍 자기 때문에 깨우지 않아도 스스로 일어납니다 .

너무 일찍... 일어나면 서로 엄마를 차지하겠다,tv 쟁탈등..

싸우기만 하고....  아침 시간을 활용할 방법을 다시 모색해 봐야 겠어요.

 

리더스는 지난 8월 12일을 끝으로 지금껏 쉬고 있구요.

다시 어제 부터 기록 시작합니다.

쑥이 없으면 절대~~~ 안되요..ㅋㅋ

리더스 맘님들도 같은 경험 있으시죠?

오늘부터 진짜로 개근하렵니다...

4-Oct 1 Wet paint ort 4 mon 2 Poor old mum ort 4   3 The dragon dance ort 4   4 Froggy's baby sister froggy series   5 Froggy goes to school froggy series   6 Froggy goes to bed froggy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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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0-05 12:41
8월 12일을 끝으로................허거거거걱ㄱㄱㄱㄱ
종훈유림맘님 넘 푹 쉬셨는데요..
푹~~~ 쉬셨으니 이제는 달리셔야 겠어요.
후다닥ㄱㄱㄱㄱ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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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05 15:45
울 작은넘이 집듣은 하는데 읽기는 요즘 안하려고 해요.
중간고사 볼 때까지 집듣만 한다는데, 읽기로 꼬셔볼까요.
어제부로 아서어드벤처 시리즈 다 들었거든요.
저도 목록 올리고 싶어요.ㅠㅠ
우리는 어째 시험 기간이 더 한가하답니다.
셤공부하라고 영어 줄여주면 그 시간에 놀고 있다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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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05 17:02
종훈유림맘님 반갑습니다 ^^
이제부터 자주 만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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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0-10-05 10:55
답댓글

어제는 월요일.. 학교 도우미 활동 간김에 아이랑 영어도서관에 들러서 책을 두권 빌렸습니다.

앉아서 읽지는 못햇네요. 워낙 방과후 수업하는 교실들 옆에 붙어있어서 시끄럽기도 하구 할로윈 준비한다구 여기저기 뭘 붙이시는데 정신 없더라구요. 그래서 책만 빌리고 집에 돌아왔어요.

간만에 글밥이 쫌 되는 책으로 빌려서 오늘은 이책 두권만 읽자 했는데.. 첨엔 책 두권이라 우숩게 보더니 읽으면서 쫌 힘들어 하더라구요,. 그래도 끝가지 다 읽고나더니 스스로 신기해하구 대견해 하면서 기뻐하네요.

게다가 기대하지 않았는데.. 제게 설명까지 해줬습니다. 물론 뭉뚱거려서 해준 설명이지만 대충은 알고 가는것 같아 맘이 좋네요^^

 

오늘은 날씨가 구름이 오락가락하네요. 아침부터 해가 좋길래 빨래좀 심하게 널었는데.. 다 말라야할텐데..

요즘.. 아침에 다 보내놓고 살짝 잠자는게 습관이 되었네여. 이러면 안되는데.. 날이 추워지기 시작하니.. 점점 이불속이 그리워 지는게... 딱 게으름 모드의 시작입니다.

이제부터라도 청소좀 해야겠어요.. 언능 해치우고 앞집 언니네서 신라면 먹을려구요. 한국 식료품 가게가 언니집 아래에 생겼다네요. 거기도 한번 들려주고...싸면 왕창 쟁여야겠어요. 딴나라 살아도 기본적인 양념재료는 한국게 입맛에 맞더라구요...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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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05 12:02
오늘 글을 보니 꼭 한국에 계신것 같아요.
날씨도 비슷하고,, 사는 모습도 비슷해서 꼭 이곳에 계신것 같아요.^^
아이가 기대 하지 않았는데 해 내는 모습을 볼때 그 기쁨이 정말 크지요.
어제 클라우디님이 그런 느낌이였을 것 같은데요. 축하드리고, 이번을 기회로
조금씩 더 자신감 받을수 있게 화이팅! 많이 외쳐 주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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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0-05 12:42
역시 한국사람은 김치에 고추장 된장을 먹어줘야......
음...그런데 김치가...ㅜ.ㅜ
클라우디아님 신라면 얼른하게 원샷 ㅋ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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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05 15:51
클라우디님, 신라면 맛있으셨어요? ^^
한국 떠나면 음식이 젤로 그리울 것 같아요.
사나흘만 떠나 있어도 한국와서 김치찌개 먹으면 어찌나 감격스러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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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05 10:48
답댓글

아침풍경...저희는 신랑이..그리고 큰딸도 아침은 꼭 먹어야합니다..늦어도..^^;;

제가 6시반쯤 일어나구요... 저도 바로 못일어나고 한 10분은 비비적 거립니다...

밥 올려놓고 6시50분쯤 딸을 깨우구요..신랑도 그때 일어납니다..

간단하게 반찬하나..국하나정도..아님 전날 저녁에 해놓은걸로 둘이 아침식사 차려주고 7시 30분에

같이 나가요.. 어떤날은 신랑 먼저 나가고 전 7시 50분쯤 딸아이랑 같이 나가서 버스타는거

보고 들어오기도 합니다.

둘째는 누나 일어날때 일어나기도 하고 그때 못일어나면 누나 보내고 깨웁니다.

벌떡 일어나주면 좋겠지만 둘째 깨우는데 실랑이좀 하네요...ㅎㅎ.

오늘은 7시 안되서 일어났네요.. 왠일로~ ^^;;

 

어제 도서관서 매직트리하우스를 1,2,3,4편 빌려왔어요. 작년에 큰아이가 한번 듣고 싫다고 해서

미뤄두었다가 시간이 오래 지났으니까 이제 좀 흥미를 가지지 않을까 싶어서 다시 빌렸네요..^^

둘째도 그림 별로 없는것도 좀 보게하려구요...ㅎㅎ..

아침에 둘째 시간이 많이 남아서 (시간이 조금밖에 없으면 보통 리틀팍스 보다 학교갑니다.)

매직트리 1권 집듣하라 했어요.. 이따 300원짜리 딱지 하나 사주기로 하고..

딱지 사준다는 말에 냉큼 가져다가 듣네요..

뭐...건성건성 들은것 같긴한데... ㅎㅎ.. 가끔 어디하는지도 잊어버리고....ㅎㅎ..

매일매일 딱지 한개씩 걸고 해볼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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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05 11:55
서정양이 일찍일어나는군요.
아침에 아빠랑 같이 식사하는 서정양이 그려집니다.
저도 성장하는 아이들은 꼭 아침 먹어야 한다는 주의라서,,
꼭 챙기기 했더니, 이제는 벌떡 후 바로 숟가락이 왔다 갔다 합니다.^^
둘째가 오늘 아침에 매직 집듣을 했군요.
그림이 없고, 작은 글짜들만 있어 조금은 힘이 들지만, 일주일 꾹 참고.
하다 보면.. 분명히 즐겁게 즐기며 갈수 있을 겁니다.
저는 오늘 아침, 프래니 집듣을 시켰는데, 거기엔 그림이 왕창이잖아요.
어찌나 좋아라 하는지.^^ 번역서를 재미있게 봐서, 구매했더니, 어려운 단어가 있어
한달쯤 미루다 오늘부터 시작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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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0-05 12:45
울집과는 넘 다르네요
울신랑은 아침 먹을 시간에 10분을 더 자겠다는~~~~ 저를 아주 편하게^^ 해주는 사람입니다..
매일 딱지 한개씩..........어느날은 왕딱지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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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05 15:53
울 둘째도 매직트리 읽을날이 오겠지요?
큰아이는 엄마 욕심에 챕터북을 좀 서둘러 읽혔는데 둘째는 만만디로
4학년은 넘어야 읽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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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0-05 10:28
답댓글

저희집은 어제 큰 아들은 영어책을 못 읽고 작은 아들은 도서관에서 4권 정도를 보고 왔네요.

큰 아이는 오늘 있을 독서골든벨때문에 다시 한번 읽고 예상 문제를 뽑아 서로 맞추기 하며 시간을 보냈어요.

책을 읽고 이렇다 할 독후 활동을 해 본 적도 없고 제가 따로 책 내용에 대해 물어본 적도 없는 아이라

굉장히 힘들어 했어요.

그냥 보기만 하면 안되냐며~...아인 계속 질문을 귀찮아하고...

그런데 제가 문제를 뽑아 물어보니 알아도 바로바로 대답을 못하는게 딱 초반에 떨어지게 생겼더라구요.

독서 골든벨이란 걸 엄마나 아이나 처음 해보는 데다... 제가 주말 동안 바빠서 어제 겨우 제가 읽어 보았으니.

주위 언니들에게 물었더니 다 엄마들이 예상 문제 뽑아서 며칠전부터 시킨다고..ㅠ.ㅠ...

그냥 저번 주에 한번 읽고 어제 한번 더 읽은 실력으로 오늘 하겠네요.

 

작은 아이읽은 거라도 올릴께요.

115. little bear and owl

116. Flik's perfect gift

117. Best dad in the sea

118. Old, new, red,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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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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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05 10:35
독서 골든벨도 준비를 시키는 군요.
저는 한게으름 하는지라 학교에서 하는 행사는 아이들에게 전적으로 맡기다보니
결과에 대한 기대는 애당초 없어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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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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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05 10:45
독서 골든벨 저희도 이번에 첨 생겼는데.. 저흰 반별로 진행하나봐요.반마다 도서실서 책을 빌려와 그걸 반아들이 서로 돌려보며 문제를 냅니다. 그걸 맞추는 형식으로 할려는것 같더라구요. 워낙 그런쪽은 잼병인 아들이라.. 그닥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있는데.. 한국은 엄마들이 미리 예상 문제를 뽑는군요...아~ 역시.. 이제부터라도 좀더 들여다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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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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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05 10:53
거기는 바로 독서골든벨 형식으로 진행하나봐요?
보통은 일반 시험지로 시험본다음 몇점 이상은 몇일뒤에 본선진출..
골든벨 하듯이 하는거죠..
그러니까 처음 시험볼때는 초반에 떨어지고 하는건 없는거죠.. ^^
학교마다 달라서....
암튼... 처음 보는 골든벨이니까 오늘 잘 하고 왔으면 좋겠어요..
울 아들은 지난주에 했는데 너무 어려우셨답니다.. 몇개는 쓰지도 못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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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05 11:46
독서 골든벨~ 오늘 큰아들 준비한 만큼 제 실력 발휘 잘 하고 왔으면 합니다.
근디요. 요 프로그램도 무지 괜찮은것 같은데, 모든 학교가 다 하는 건가요?
왜~ 울 학교는 이런 이야기는 없는지..있으면 참말로 좋은 경험이 될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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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0-05 12:48
독서골든벨.........
앗..울아들도 오늘 나가는디...
음..근디 한번씩 밖에 안읽어서 골든벨을 울릴 일은 없을거예요.
그러고도 예선 통과한것만도 용하죠
책은 외우는게 아니라 이해해야 한다는 아들한테 외워라~~~못하겠더라구요
예상 문제를 뽑아내는건 더더욱 귀찮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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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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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05 09:48
답댓글

 남표님을 위한 아침 도시락 이거 괜찮은 방법인데요^^

 저희 남표니도 밤잠은 없고 아침잠이 많은편이라.. 아침밥 먹기 힘들어 하는데.

 간혹 이렇게 챙겨주면 맛있게 고른 영양을 섭취할것 같아요.

 저희집은 제가 6시쯤 일어나는 편이고, 아이는 7시10분쯤 깨우지요.

 요 몇일전부터 아예 핸드폰 알람을 아이 베개 곁에 놓으니 알람에 맞추어 벌떡 일어 나고 있어.

 깨우느라 실랑이 벌이는 것이 줄여졌답니다.

 이 방법 쓰기전까지는 곁에서 맛사지에 뽀뽀에 여러방법을 동원했는데..

 이제는 알람 소리만 나면 눈을 배시시 뜨면서 벌떡입니다.,,

 남표니는 스케쥴에 따라 변동이 심해서리~~~^^

 

 오늘 아이 학교에서 이틀후에 열릴 운동회 준비로 총연습을 한다고 하더군요.

 몇몇 엄마들은 운동장에서 아이들 하는 모습 보고 들어 온다는 하는데.

 전~ 살짝, 설레이는 마음 갖고 당일에 열심히 응원하며 볼려고 그냥 들어 왔습니다.ㅎㅎㅎ

 들어 오는 길에 감기기가 아적이라,, 병원도 다녀오고 이번 조제약 먹고 감기가 완전히 낳았으면 해요.

 넘~~오래 가서 무지 힘드네요.

 2010/10/4(월)

 10. Red riding hood

 11. Amazing Grace

 12. Stellaluna

 13. Ibis

 14. The drinking gourd

 2010/10/5(화)

 15. Franny K. Stein Lunch walks among us

 16. Chinatown

 17. Good- bye, curtis

 18. Cool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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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0-05 10:19
가을 햇볕에 건강하게 그을렸을 제니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여자친구들은 율동도 그렇고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잘 따라 하더라구요.
제니가 재미나게 잘 했으면 싶네요~
날씨가 감기를 부추깁니다.. 아니 낫게 하질 않네요~...
해바라기님 일주일도 훨씬 넘은거 같은데...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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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05 10:32
해바라기님이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감기는 쉬어야 낫는 병인데...잘 드시고 얼렁 나으셔야 할텐데요.
운동회 모습...당일에 보려고 그냥 들어오셨다니, 해바라기님의 이쁘신 마음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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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0-10-05 10:43
감기 빨리 나으시길 바랄께요.. 저희도 운동회 연습으로 한창입니다. 어젠 담임샘께서 운동회때 입을 옷이라며 창의적인 착용컷 몇장 프린트해서 보내달라시길래 집에서 아들이랑 모델놀이 한판했네요. 훌라춤 의상인데.. 어떻게 입는게 가장 좋을지.. 남자는 딱히 할게 별로 없더라구요..
살짝 설레는 맘.. 넘 좋은데요... 전 왜 매번 먼저 체크하려고만 했는지.. 이번에 벌써 봐버렸으니 다음 운동회땐 저도 설레는 맘으로 기다렸다 당일날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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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05 10:55
저도 항상 애들 깨울때... 옆에서 살살 달래면서 꺠웠는데..
알람에 제니가 잘 일어난다니...낼부터 함 해봐야겠어요.. 꺼놓고 자지 않을까 싶은데...=.=
그리고 해바라기님..빨리 나으세요..운동회때 가셔서 엄마 달리기도 하고..응원도 해야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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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0-05 12:49
이번 감기 넘 독하죠???
그저 푸욱 늦잠 자고 빈둥거리고 잘먹어야 해요
기상시간을 늦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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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05 09:33
답댓글

 

91. chester's way

92. baby otter

읽어주기 : The gardener, Make way for duckling

 

부지런하신가봐요.. 전오늘 늦게 일어나서 밥은 못해주고...

식빵 계란물에 묻혀 프렌치 토스트, 우유, 사과, 야채 스프 해주고 나왔어요...

급할땐 이렇게 한답니다...그 와중에 어제 해동해 놓은 닭봉.

데리야낏 소스에 재워놓고 이모한테 저녁에 해달라고 부탁하고 왔지요

한끼는 고기를 먹어야 안심이....

어느집 풍경이나 아침은 바쁘군요...

엄마가 15분만 일찍 일어나도 여유있게 준비할수 있던데.. 그게 안되네요..

내일은 더 일찍 일어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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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05 09:46
민이맘님네 아침메뉴가 울집 아이들이 젤로 좋아하는 거예요.
울 아이들은 밥보다 빵 주면 더 좋아해요.
그렇게 준비해 주고 출근 하시는군요.
바쁘실텐데도 엄마의 정성이 느껴지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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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0-05 10:15
직장생활 하시는 분들은 아침 챙기기가 정말 쉽지 않을텐데 후다닥~... 저녁 먹을거리까지 준비해주고 나오셨군요.
식빵을 계란물에 묻혀 후라이팬에 살짝 구우면 되는건가요?...
왜 그렇게 해 볼 생각은 못해봤을까~.. 정말 맛있을꺼 같네요~~
전 기름 살짝 둘러 식빵 굽고 달걀 프라이 하나 올리고 상추나 양배추나 양상치나 있는 야채 넣고 케첩 마요네즈 뿌린 촌스런 샌드위치를 항상 고집했는데...ㅋㅋ
민이맘님 요리 레시피보고 하나 배워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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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0-10-05 10:38
와~ 대단하신걸요.. 전 이런거 할려면... 정말 일찍 일어나야할꺼예요. 워낙 손이 느린지라.. 음식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답니다. 늘 저희집 아침은 전날 저녁메뉴와 같다는^^;;; 울신랑이나 아들놈 불만이 많지만 아침시간이 넘 바빠서 뭔가 새롭게 해주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직장맘이신데. 정말 대단하시네요~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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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05 11:10
민이맘님...해주시는 토스트..저희집도 주말에 가끔 해먹어요..
계란물에 풍덩 담갔다가 후라이팬에 잘 구워주는거..물론 간도 좀 하고..^^
그냥 토스트도 가끔 해먹구요.. 평일은 거의 밥을 먹다가 주말에 저도 좀 귀찮을때
전날 식빵 사놓고 담날 아침에 해먹어요..
근데..신랑은 이렇게 해주면 좀있다 라면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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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05 11:39
계란물 입힌 토스트..음~~군침이..
좀 있음 점심먹을 때 요거 한번 만들어 먹어야 겠습니다.
닭봉에 데리야끼 소스 재워서 오븐에 구우는 것도 내일 함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민이맘님 여러가지 아이디어 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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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0-05 12:50
늦게 일어났는디 왜케 아침이 거창한거예엿ㅅㅅㅅ
15분 더 주무시는게 민이맘님 피부와 정신건강에 좋아요^^
미인은 잠꾸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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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05 09:14
답댓글

초원님 댁 아침 풍경 구경 잘 했습니다.

정말 바쁘고 일사천리에 빨랑 움직여지는 4명의 사람들 모습이 그려집니다.

아침굶고 가긴 쉬운데 남편분 아침식사를 초간단이지만 영양가 있는 식단으로 준비하시는 노하우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저는 7시 전후에 일어났어요 더 자고 싶은데 여기 저기 전화기 휴대폰 소리에 큰 아이와 저만 일어났습니다.

어제 자이언트 보고 늦게 잤는데 오늘은 아이들이 일찍 일어났어요 7시 10분에서 20분사이.

솔직히 오후 시간을 잘 활용 못해서 큰 아이 7살때부터 아침에 20분에서 30분 아침 공부를 하고 갔습니다.

오후에는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시간 관리가 잘 안되더라고요

그런데 3학년이 되고 요즘은 가끔 티비 보고 늦게 자거나 놀다 늦게 자면 아침 공부는 못 하게 됩니다.

요즘따라 잠이 안 깨서 아이들 등교 후 쑥 게시판 들어와서 잠이 깨지는 것 같아요.

 

지난주부터 학교에서 선택적으로 글짓기 숙제를 내주셔서 안해버릴까 하다가 지난주 금요일에는 '친구사랑' (원고지 5장) 어제는 우체국 주관 글짓기 저축에 대해서 (원고지 7장) 했습니다. 아이들이 그림은 2-3명 해오는데 글짓기는 우리 아이 한명 해왔다는 군요. 오늘은 몇명이나 해왔을지.....

이럴때 아니면 언제 글짓기를 해볼까 싶어서 영어 책 못 읽고 집듣도 못했지만  글짓기를 해보았습니다.

머리 싸매고 주제에 맞게 글쓰는게 쉽지 않지만 힙을합쳐서 경험 위주로 쓰게 했습니다.

 

이제 중간고사 때가 다가오니 우리 리더스 팀 친구들도 바빠지겠네요 1,2학년 친구들이 많으니 상관없을수도 있지만 한권이라도 꼭 읽게 하고 싶은데 잘 안됩니다.

 

오늘은 가을 하늘을 만끽 할 수 있는 날씨네요. 모두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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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05 09:40
정말 따로 시키지 않으면 글쓰기 할 기회가 별로 없지요.
일기 착실히 잘 쓰는 친구들은 말구요.^^
매일 빠지지 않고 영어를 하는 것도 당근 중요하지만, 이렇게 한번씩 시간을 들여서
과제를 완성해 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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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0-05 10:12
글짓기 우리땐 많이 한거 같은데 요즘엔 서너줄의 독서감상문? 내지는 독서록정리로 해가는거 같아요.
어렸을때 빨간색 원고지에 글짓기 많이 했었는데..
수다맘님네는 아침에 공부도 하셨군요...
아침에 유독 기운이 없는 우리 집 아들들은.. 앉아 있기만 하면 보여지고 들려지는 dvd시청을 주로 한답니다.
오늘은 전형적인 가을날씨같네요~.. 오늘 하루도 수다맘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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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0-10-05 10:36
글짓기 정말 어려운 숙제예요. 가끔씩 일기주제 정해주고 쓰는것도 넘 힘든데... 제일 난코스는 독후감이더라구요. 아직 책 내용이 정리가 안되 거의 배껴스기 수준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자기느낌 한줄..그래서 며칠전 독후감과 일기에 관한 책을 주문했어요. 도움이 될까 싶어서... 오늘쯤 한국서 보낸 소중한 책들이 도착할예정이예요.. 맘이 벌써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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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05 11:15
글짓기...우리집 딸아이가 제일 싫어하는 것들 중에 하나입니다..^^;;
일기..글짓기..독서록... 어찌 이리 나를 닮았는지...^^;;
싫어하는데 억지로 시키지는 않지만 5학년쯤해서 논술수업을 받아보는게 좋을까 하는 생각도 해요.
책은 좋아하는 편인데.. 연필로 끄적이는건 싫어하네요..어려서부터...
아님...쓰는 요령이 없어서 그런것 같기도 해요..
이제 중간고사 공부 들어갔나요? 저희도 담주인데...평소에 숙제로 조금씩 해놓은거 있고..
이제 공부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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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05 11:22
선택적 숙제.. 요런것이 더 힘든것 같아요.
강압적으로 무조건... 하면 샘말씀이 무서워서라도 할텐데..
선택이란 말에 그냥 넘기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그래도 수민양, 다현양 모두 성실하게 준비하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수다맘님 말씀처럼 이런 기회 아니면 언제 글짓기 할수 있을까요? 아주 잘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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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0-05 12:54
괜히 아이들 아침 등교전에 책읽는 습관을 들여놔서
아침 잠 많은 제가 고생이예요 ㅋㅋㅋㅋㅋ

점점 고학년으로 갈수록 정말 책 한권 읽을 시간을 내는게 힘들어지더라구요.
근디 수다맘님네 애덜이 시간 관리가 잘 안되면????????????? 우리는 모두 다 시간도둑ㅎㅎㅎ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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