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제가 마지막일까요? ㅎㅎ
과학쪽으로는 신기한 스쿨버스를 보고 Why시리지50권 둘다 무지 사랑받은 책입니다.
역사쪽으로는 우리역사첫발1,2 한국사이야기1,2,3 행복한한국사초등학교1~10, 글고 한겨레아이들에서 나온
숨은역사찾기 몇권 그리 사랑은 받지못했지만 제가 강요를 많이해서 의무적으로 읽어요.
전 역사쪽에 관심을 많이 가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아이는 픽션을 넘 좋아네요.
아무데서나 삽질하지 않으려면 역사의식이 좀 있어야할 것 같고, 결국엔 사람사는 모습이니까요.
영어로는 원더와이즈20권 두번듣고4번째 읽고 있고, 얼마전 스마트어바웃 시리즈 구입해서 조만간 볼예정입니다. 수학관련책을 구입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초원님댁에서 사랑받는 책들로 알아봐야겠습니다.
10/6(수)
716. The Dinosaurs Next Door
717. The Silly Willy Billy Goats
718. Wild and Free
719. Whatever the Weather
720. Merry Christmas, Amelia Bedelia
94. emperor's egg
95. gentle giant octopus
96. 찰리앤롤라 시리즈중 한권
저녁에 다시 올께요.
아침에 쑥 들어왔다가 내일 새로운 그림책 모임에서 발제할 책 잽싸게 요약 정리했습니다.
그림책 관심있으신분 읽어 보세요. 고전이라고 불리는 기본책 '어린이 그림책의 세계'
한달에 한번 도서관에서 모임을 시작했어요. 우리나라 외국 그림책 위주로요.
예전에 했던 게 있어서 약간 수정만 해서 다시 타자 쳤지요.
영어 도서관가서 책 반납하고 남대문 시장 갔다왔습니다.
작은 아이 발레복 위에 덧입을 티셔츠 사왔어요. 바로 오려고 했는데 길거리에 맛있는 먹거리집이 많아서 하나씩 먹고 오느라 늦었지요. 남대문 '명물 호떡'도 줄서서 사오고, 핫바도 먹고.아이들 내의도 사고.
재밌는 구경 잘 하고 왔습니다.
요즘 살이 쪄서 다이어트 계획중인데 간식꺼리를 잔뜩 사먹고 사왔네요. 6시 이후에는 먹지 말아야지^^
오후에는 날씨가 살작 덥네요.
밑에 댓글들 읽어보니 초원님이 독서에 대해 좋은 이야기를 많이 써주셔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집듣과 읽기를 많이 해야겠어요.
이번달에 한동안 안 보이시던 리더스 참여했던 분들이 다시 오셔서 넘 좋아요.
초원님 오늘도 수고가 많으십니당~^^
과학보다 역사쪽으로... 치우쳤다... 제가 요즘 바라는 바입니다^^ (부럽부럽~~^^;;;)
우리 아이는 역사보다 과학쪽으로... 과학보다는 문학쪽으로 지나치게 치우친 경향이 있어서...
본인 읽고 싶은 책 사이사이에... 역사책을 같이 보게 하고 있거든요...
과학이나 문학은 잡으면 놓을생각을 안할정도로 좋아하는데...
역사책은 의무적으로 읽는것 같아요....
전집을 들일땐 중학교때까지 읽을 수 있는 책 위주로 구입하는 편이고... 많이 사지 않는 편이라...
대부분 도서관을 이용해 보고 있어요~
다행히 근처 도서관이 잘 되어 있어 유사사기 전집류는 도서관에서 해결(?)을 했네요^^
지금은 웅진 타임캡슐 우리역사 시리즈랑, 한국사 편지... 등을 보고 있구요...
영어책 논픽션은... 도서관에서 빌려보는 매직스쿨챕터가 다예요 ㅠ.ㅠ
몇달전에 Danger Zone 사줬는데... 너무 어렵다길래... 다음으로 미뤄뒀답니다^^
저희집도 요즘 앗 시리즈와 수학관련 책들에 빠져 있어요^^
앗시리즈는 120권짜리 들였는데... 사주고도 한달정도는 못 읽게 했거든요~
그랬더니 틈만 나면... 책을 꺼내 훓어 보며서... "나 이거 먼저 읽을거예요..." 하며 순서를 정하더군요~
처음 읽어도 된다고 허락하던날 어찌나 좋아하던지....ㅎㅎ 아이가 좀 단순해요^^
그렇게 호기심 유발.... 작전 성공!!!
가장 먼저 고른책은 "새콤달콤 셰익스피어 이야기" 였어요
(세익스피어 책을 워낙 좋아해서... 유명작품들은 다 읽은것 같아요.... 이해를 하는지 어쩐지는 미스테리~~)
수학책은 말씀하신 양말을 꿀꺽 ~ 정말 너무너무 좋아했던 책이예요... 그래서 주위에 추천도 많이 했구요^^
얼마전 수학자 시리즈중 [유클리드가 들려주는 삼각형 이야기]도 빌려보더니 재밌다고 좋아하더군요~
그 후론... 수학영재들의 미로게임, 앗 수학탐정이 나타났다, 이집트인들이 만든 분수... 등 수학관련 책을
꾸준히 보고 있습니다~~^^
수다가 너무 길어졌네요~~^^
어제 읽은 책 올립니다~ (더도 덜도 말고 하루 한권씩만 소리내어 읽자!! 꼭 지키려고 노력중이예요~^^)
10월 05일 17~19 Rebecca the rock 'n' Rolll Fairy (레인보우 총 6챕터)
915-917 네이트더그레이트, 매직트리
어제 야근을 늦게까지 하고 들어갔어요.
지훈이 오늘도 책읽기 공쳤구나..했는데
남편이 8시에 들어와보니 숙제도 안하고 지훈이가 tv를 보고 있더랍니다.
그래서 야단치고 숙제를 하게 했다고 하네요.
엄마, 아빠가 늦게 들어와도 스스로 숙제 해야하는 거라고...
그래서 8시부터 10시까지 네이트 2권이랑 매직트리1권를 읽었나봐요.
숙제가 그책들을 읽고 퀴즈풀기.
지훈이가 아빠한테 혼나고 그 긴책을 읽었을 생각하니까 마음이 짠하네요
저도 빨래 개고, 널고 청소기 돌리기 싫어서 컴앞으로.... ㅋㅋ
후형맘님 저랑 찌찌뽕입니다~~^^*
오늘은 책 얘기인데 울 애들이 책이랑 별로 안 친해서 저는 별 할 말이 없네요.
코앞이 도서관이지만 활용이 전혀 안되고 있는데 오늘은 진짜로 가봐야쥐!!
한참 쉬었던 영어책읽기... 쉬운책으로 살살 시동 겁니다.ㅋㅋ
5-Oct 1 The scarf ort 4 tue 2 The camcorder ort 4 3 house for sale ort 4 4 Look smart ort 4 5 Dad's jacket ort 4 6 Stuck in the mud ort 4 7 Tug of war ort 4 8 the den ort 4 9 The secret room ort 4 10 Come in! ort 4 11 The new house ort 4
너무나 화창한 오전 입니다.
어디론가 떠나야 할 것 같지만 이리 붙박이로 있어야 하는 비애 ㅋㅋ
초1인 저희 아들은 아직도 창작과 전래 명작을 좋아합니다.
거기다 약간 여성적인 책을 좋아하기도 하죠.
그래서 일부러 사회부분 과학부분을 제 임의대로 가끔 읽기고 있습니다.
나중에 읽어 주겠지 하면서.....
이번주 부터 ebse에 있는 40주간 플랜을 따라 아침에 ebse 시청하고
ort집듣 약 20분 하고 미국교과 k단계 듣고 읽기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일어나면 세수하고 바로 ebse 시청 해 주시는 아드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enjoy stories lever 1 40분 시청하고 ort 20분 정도 집듣 했습니다.
책은 chrismas adventure 어제 밤에 읽었습니다.
오늘 저녁에 책 읽는 시간에 읽는 책은 내일 올리겠습니다.
화창한 날씨 만큼 행복한 하루 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빨래 개우고 널고 하다가 청소기 돌리기 싫어 컴앞으로..--;;...
어디다 얘기도 못할 몬냥 빠지는 전업주부의 모습입니다.ㅋㅋ..
큰 아이 2학년 담임샘이 숙제가 거의 없어요. 독서록도 안쓰는..
매일 사이버 가정학습하기, 일기쓰기, 독서1권이 거의 숙제의 전부입니다.
그래서 올해 아이가 읽고 싶어하는 책들 실컷 읽히고 영어책 읽기도 하고 하는거 같에요.
영어책은 사이언스 거쳐서 time to discover를 읽기용으로 하나씩 끼워 넣어 보고 있는데 새로 사놓은 Dk리더스를 아직 들어가질 못했어요.
저희 집은 예전 도서관을 안 다닐 시절엔
첫발견시리즈- 원리가 보이는 과학(넘 딱딱했죠.. 지금은 그 책 높이만큼 먼지가 쌓였다는..)-푸른아이 보고 싶은 주제들만 선별적으로-.. 정도였는데
요즘엔 도서관을 다니며
앗! 스타트 시리즈, 동생땜에 빌리는 매직스쿨버스키즈, 원더와이즈, 와이, 그외 관심있어 하는 공룡과 우주에 관한 과학 단편 책들.... 손에 잡히는 데로 보고 있습니다.
역사류는 지난 방학때 봤던 삼국유사.사기책을 시작으로 이현세의 한국사 바로보기, 맹꽁이 서당, 도서관 단편등을 보고 있고 사실 이번 여름 방학 삼국지를 제가 살짝 시도해 보았으나 읽으라고 하면 읽긴 하지만 스스로 빼내 읽진 않아서 그냥 두었습니다. 교과서로 본 한국사인가요?.. 시켜놓은 것이 있는데 지난 여름부터 주무시고 계시고 있네요..
인물이나 세계사쪽도 그닥 싫어하진 않지만 도서관엘 가면 과학도서 앞에 주로 앉아 있는걸 보면 요즘 그 쪽이 당기나 봅니다.
그냥 올해는 이렇게 입맛대로 맘편히 보라고 하고 싶네요. 픽션류는 동생꺼 빌려온거, 내가 몰래 슬쩍 끼워 넣은거.. 안 가리고 옆에 있으면 보기에 두고 있는데요. 사실 학원이 별로 없는데도 기본적으로 다니는 거랑 또 놀기도 꼭 해야 해서 책 읽을 시간이 많이 없네요..
참, 어제 독서 골든벨은 2학년에서 마지막 두명 남을때까지 있었다는군요..오홀~..
아마도 울 학교는 엄마들이 예상 문제 내고 막 열성적으로 하진 않나보다...가 먼저 떠오르더군요..ㅎㅎ
울 아들이 잘 했을꺼라는 생각은 왠지.... 설마 싶은것이..ㅋㅋ.
너무 빨리 떨어져 선생님이나 친구들에게 민망할까봐 걱정했는데 참말 다행이더구만요..
큰애
614. The bully 615.Ship in trouble 616.The stolen crown 1 617. polar bears live on Ice
작은애
119. The ugly pumpkin 120. The Birthday surprise
오랫만에 별로 읽지 않은 책 목록 올리고 나갑니다.
큰 아이
10/3
5. Wild and free
10/5
6. I always win! (Foundation Library 시리즈 생활이야기면서 간단한 회화체 문장이 많이 들어있는 책)
7. Rain Rain, Rain
작은아이
10/4
296. The cost of Dinner
297. Shapes and solids
298. Supply and demand
299. The mystery of the missing cookies
300. A volunteer helps
10/5
1. Hello Red fox
2. The ***** little woman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오늘도 날이 좋습니다.
상쾌하면서 하늘도 높고~~~ 오늘 울 리더스맘님들 꼭 하늘 한번 쳐다 보기 하셔요.
하늘이 어찌나 높고 시원한지.. 몸은 찌뿌등 하지만, 마음은 좋은데요.
조금전 아이 학교 데려다 주고 도서관에 책반납및 예약도서 빌려 왔지요.
오늘 도서관에 가니. 전에부터 보고파 했던 책이 따끈하게 들어와 있더군요.
어찌나 기분이 좋은지, 냉큼 빌려 왔습니다. Littce Miss~~
오늘은 오전부터 바쁘게 보내는 하루가 될것 같아요.
저희 학교는 녹색어머니회 활동이 저학년은 오후에 고학년은 오전시간이라.
이따 점심쯤 녹색봉사를 해야 합니다. 요부분 때문에 부지런히 움직일 준비를 했는데,
거기에 추가로 하나 더 가 생겼지요. 이따 3교시에 교실에 가서 내일 운동회때 입을 꼭두각시 의상을
아이들에게 미리 입혀봐야 한다고 담임샘이 긴급으로 몇몇 엄마를 부르셨지요.
이왕 녹색 봉사 갈것 미리 서둘려 움직여 아이들 의상 사이즈 봐주고, 아이들 안전도 잘 지켜주고 올려고
합니다.
오늘 초원님이 논픽션 책에 대한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집은 와이, 마법의 시간여행, 수학동화, 앗 시리즈, 이정도 선에서 보는 것 같아요.
아이가 아직 논픽션류를 그리 선호하는 편은 아니라서~많이 읽은 편은 아닌것 같아요. 창피한 수준^0^
오늘 도서관에 갔더니, 만화삼국지가 신간도서로 들어와 있길래,
혹시나 해서 한권 먼저 빌려 왔지요. 그래도 만화라 재미있게 볼것 같은데... 함 지켜봐야지^^
재미있게 잘 보면 다음권도 순서대로 빌려 줄까 합니다.
울 리더스맘님들.. 오늘은 꼭 하늘 한번 쳐다보기... 꼭 하시는 겁니다.
이따 학교 가는 길에 또 하늘 한번 쳐다 봐야~~~~~~~쥐..ㅎㅎㅎ
2010/10/6(수)
19. Franny K. Stein Attack of the 50-ft. cupid
20. Little miss sunshine
21. Little miss neat
22. Little miss naughty
23. Little miss bossy
우... 2빠!!
아침에 들어오긴 처음입니다... 오늘은 수영장을 쉬는 날이라서..^^
어제 새벽 4시쯤에 자꾸 이상한 전화가 오는거에요.
네이트 온에서 사기를 당했다는... 네이트온 로그인을 했냐는 둥...
이 전화가 계속와서 잠을 설쳤더니.. 지금도 헤롱헤롱 합니다.
아마도 제 네이트온이 해킹을 당해나봐여... 친구목록이고 모고 다 없어졌어요... 비밀번호 변경하고 왔네요.
근데... 주변에 이런 일이 많이 일어나고 있네요.. 조심하세요..^^
저흰 아직 논픽션으로는 영어책을 별로 접해보지 않았구요.
조금더 있다가 접해줄려고 메모 많이 하고 있어요..^^
한글책으론 논픽션을 좋아합니다.. 특히 와이^^
이건 좀 쉬어야 할때 꺼내서 읽는것 같구요.. 요즘엔 역사에 한발 걸치고 있어요.
백제대재전 효과를 좀 보고 있는듯...
오늘도 좋은 하루^^
논픽션 책 소개라.....언젠가부터 책은 빌려만 봐서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그런데 여자 아이들이다 보니 창작쪽 위주로 만 보게 되요 차라리 영어책은 논픽션 리더스를 많이 본 거 같아요 쉬운 것으로..
영어책- 얼마전부터 많이 본 제이와이 이멀젼 리더스도 논픽션이 많았습니다. 수학 과학 사회.
도서관에서 읽은 루키 시리즈.
집에 소장하고 있는 아이들 어릴때 영어 서점에서 수업했던 큰 아이 5세때 유치원 안 보내고 산 전집
Time To discover , Dk 리더스 10권 정도 있고요 도서관에서 가끔 보기도 했어요.
도서관에서 여러가지 봤는데 제목 기억이 안 납니다.
우리말 책 - 인물 이야기는 학교에서 보라고 하면 가끔 꺼내 읽고요 제가 좋아하지는 않는 전집이 집에 있어요
(뉴턴 미디어) 형님한테 받은 책입니다.
수학책은 가끔 도서관에서 빌려봤어요. 양말을 꿀꺽 삼킨 수학.등 큰 아이가 좋아했고......
과학책- 웅진 원리과학 (형님한테 받은거) 어쩌다 가끔 봅니다.
신기한 스쿨 버스 유치원때 홈쇼핑에서 구입했는데 우리집에서 반응 별로였어요
역사책 - 삼국 유사 전집 ( 교원꺼 ) 형님한테 받은것인데 쉬운 그림책 스타일이어서 잘 봅니다.
즐기는 편 아니고요. 아직 기다려 봐야 겠습니다.
한솔 수북에서 나온 역사책 이야기 시리즈 몇 권 봤어요.
우리집은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고를때는 거의 픽션 위주입니다. 가끔 제가 청구기호 별로 책을 골라올 때만 읽게 되네요.
월요일에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을 읽으려고 했는데 가방이 없어진 것을 밤에 발견했습니다.
집에 오다가 들린 곳을 전화해보고 생각해보다가 버스 회사에 알아보니 거기 있다더군요.
어제 혼자 버스 종점 사무실 갔었는데 무지 멀더라고요. 국민대 정릉 종점. 다행입니다. 책을 찾아서요.
영어책 비싸잖아요.왕복 1시간 30분 넘게 걸리고 차 멀미 하고.
오후에는 학교 도서관 라벨 작업 3시간 동안 도와 드리고 하는 일 없이 바빠습니다.
아이들 영어책 읽기는 많이 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