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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쁜모습. 책읽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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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댓글쓰기 본문보기

  • 희서맘
  • |
  • 2007-01-17 12:13
답댓글

맞아요....

가장 예쁜 모습들이지요..잘 먹을때랑..책 읽을때...

지홍이가 많이 컸어요...

의젖해보입니다....맘껏 자랑하셔요....^^

돌~~~~~~~절대루 안던질테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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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크
  • |
  • 2007-01-16 22:55
답댓글

진짜 부럽고 책 읽는 아이들 모습이 너무 이쁘네요..

뿌듯하시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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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홍맘
  • |
  • 2007-01-16 22:29
답댓글

책읽는 기계라.. 그건 절대 아니구요~

오늘도 놀다가 스스로 책한권 못읽고 잠자기전 엄마가 읽어준 8권이 책이 다였답니다 ...

 

그리고 유나맘님. 서울사시죠? ^^

 

오순이맘님. 정말 오랫만에 뵙네요.

요즘은 맘껏에 통 안들어오시더니 여기서 뵙네됴~

일주일에 두번이면 발레를 자주 하는건 아니네요?

지홍이는 이제 초등가면 태권도나 합기도를 매일반으로 다녀야할것 같은데..

애구 운동도 매일해야되니 시간짜기가 영~ 힘드네요 ㅜ.ㅜ.

 

오순이맘님. 부러워만 마시고 가지고 계신 노하우좀 풀어주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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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 |
  • 2007-01-16 18:09
답댓글

우와~~책 석에 파묻힌 아이들 정말 앙~깨물어주고파용^^

전 오순이..1월에 다시 발레를 시작했습니당^^ 이유인즉 12월에 넘 아팠을때

운동을 안해서 그렇다고 했습죠. ㅋㅋ 올해는 운동을 열심히해서 몸을 튼트히하면

올겨울에  아빠랑 눈썰매 타러갈 수 있다했더니 열씨미 갑니당 ㅎㅎ

1주일에 2번인데 첫째주가고 두번째주 다빠지고 ^^ 오늘 간만에 갔다오더니 간식먹고

수랑 둘다뻗어자는 틈에 후다닥 들어왔는데 떡하니 사진이 걸렸네용^^

부러움에 추천하나날립니당^^

정말 부럽슴당~~ 유혁마더,윤걸맘님도 안녕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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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나맘
  • |
  • 2007-01-16 14:09
답댓글

아무리 글이 적은 책이라 해도 240권은 정말...윤걸맘님 말씀이 맞는듯 합니다. "기계"인것이야..

금호동이 옆동네라서 놀러갈라 했더만............광주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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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걸맘
  • |
  • 2007-01-16 10:43
답댓글

우와~~어떻게 하루에 240권을 읽나 !!

지홍아!! 대단하다 이모가 뭐하나 사주고 싶다...

혹시 지홍이 기계인간 아니야..확인해봐.

책읽는 기계인가...ㅋㅋ

얼마나 좋은지 이해가 가네요...이럴때 우리 금호동 엄마들의 한마디 ""한턱쏴아~~"

 

우리 윤걸이는 스폐셜 Secrets Droont시리즈 한권 읽는데 거의 2시간이 걸렸네요..

책의 권수 진도가 안나가 요즘은 생각발자국이 저조 하네요...저의 낙이 감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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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홍맘
  • |
  • 2007-01-16 09:40
답댓글

유나맘님. 제가 어제 잘때 배가 다리가 엄청 무거웠는데 혹~ 유나맘님께서 던지 돌이 아니었을까?

아님 울 신랑 다리???? ^^

 

요즘 한턱 내란소리를 많이 듣게 되는데 좋은일이 생기긴 하나봅니다.

암튼 유나맘님까지만 받겠습니다.

광주 오시면 정말 꼬옥 연락주세요 ㅎㅎ

 

규영맘님.

동물원 친구들 절판되었나요? 사실 저도 받은거랍니다.

어디에서 했던 이벤트인데  그책을 한권 주더라구요.

책이 탐나 열심히 했던 기억이 가물가물~

 

요즘 경찬이는 초등영어 게시판에서 올려준 [나는 책읽기 대왕] 칸에 색칠하기를 좋아해서 책을 많이 읽고있답니다.

담에 또 그 이야기도 올려볼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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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영맘
  • |
  • 2007-01-16 02:36
답댓글

어머~어머~ 지홍맘님.

그런데 사진중에 하나!! "동물원 친구들" 그책 절판된책아닌가요?

저 그거 구하고싶어서 한동안 서점을 싹쓸이 했었다는.....

책읽는 모습은 참 아름다운거 같아요.

무엇이건 몰두하는 모습은 어른이나 아이나 참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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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나맘
  • |
  • 2007-01-15 23:07
답댓글
"돌" 받으세요~ 이쁜돌로~ 산더미처럼 쌓아놓은책..너무 부럽습니다. 저도 밥 사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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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홍맘
  • |
  • 2007-01-15 22:49
답댓글

제가 올리면서도 내심 걱정이 되었답니다.

사진속의 모습은 간혹..ㅜ.ㅜ. 이뻐서 찍은것 모아서 올린것인데 이런풍경이 매일 반복되는지 알면 어쩌나 하구요~

설마 다들 그렇게 생각하는건 아니겠지요? ㅎㅎ

 

유혁마더님..

요즘 내가 자네에게 한턱을 쫌 쏘는걸로 아는데요. 나말고 다른사람에게 해보자구요.

나도 끼어서 얻어먹게용~

 

ora89님.

이쁘죠?

저도 겁나 이쁘네요 ㅎㅎ

 

환상동화님.

아이디가 참 이쁘세요. 정말루~

책정리는 힘들지 않은데 유치원의 도서록을 작성해야되기에 쌓아두었다가 적을려니 그것이 힘드네요 ㅜ.ㅜ.

 

아들맘님.

내 유혁마더에게는 아니더라도 아들맘님께는 한턱쏠게요.

이쪽 광주로 오시면 연락 꼭 주세요^^

 

방금도 아들들 재우면서 한소리 했는데(두아들들 요즘들어 어찌나 말을 안듣는지. 특히 울 둘째흑..)

유아방에 들어와서 반성많이 됩니다.

님들의 글을 읽으면서요~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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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맘
  • |
  • 2007-01-15 20:03
답댓글
저한테도 한턱 쏘세요. 아, 멀어서 못얻어먹네............... 암튼 자극되구요. 지홍맘이 얼마나 애를 쓰고 아이를 잘 키웠는지 느껴져요. 너무 대단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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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상동화
  • |
  • 2007-01-15 17:32
답댓글

정말 계절의 변화는 느껴지지만 책읽는 모습은 한결같네요...

책정리하시면서도 전혀 힘들지 않으시겠어요..

겁나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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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ra89
  • |
  • 2007-01-15 16:18
답댓글

진짜루 부럽습당!!!!

넘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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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혁마더
  • |
  • 2007-01-15 16:15
답댓글

지홍이의 책읽는 모습은 늘 금호동 일당 엄마들의 부러움이 대상이지요.

여름부터 겨울까지 변함없이 늘 책을 가까이 하고 있는 지홍이...

독서영재 푸름이가 따로없네요.

 

제가 몇일전 만나서 이제 그만 읽으라고 했어요.

너무 많이 있으면 지식이 차고 넘쳐서 다 도망가 버린다구요.

그래도 절대 그럴수 없다고..저리도 읽고 있네요.

 

지홍맘님....그리고 한가지 빼놓은것 있수~

책을 몇권 읽으면 내놓은 공략은 어찌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지요?

지홍이는 아주 작은거라도... 엄마가 자극이 되는 무언가를 내세우면 어찌나 덥썩 무는지... 유혁이는 웬만해서는 낚싯밥을 물지 않습니다.

 

어찌되었든 정말 부러워요.

한턱쏴~

한턱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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