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도 8살인데 요즘 제로니모에 푹 빠져있습니다..ㅎㅎ 책이 비싸서 도서관 이용하는데 너무 좋아하네요...그나저나 안의 내용은 다 이해하고 보는건지 조금은 의심스럽긴 합니다..^^;;
개구장이님,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저희 아들도 8세라 개구장이님 소개글은 챙겨서 보지요.
저희 아들도 영어는 요새 하도 안봐서 magic tree만 일주일에 겨우 한권 강제로 읽고 있어요..
제로니모는 좋아할거 같네요..도서관에서 찾아봐야 할듯..
울 아들은 하도 요새 만화만 봐서 why만 주구장창 보구요.
수준에도 안맞는 앗시리즈도 혼자 도서관에서 빌려다 잘 봐요.
만화로 생각하는듯..
세계사는 근처에도 못가봤고
거금들여 빌린 교원 삼국유사 책은 재밌더구만..아들은 찬밥이고 저만 보고 있어요..^^..
if 세계사도 만화형식이라고 하니 한번 봐야 겠네요.
지난번에 말씀하셨던책중에 Stop 들이밀어봤는데요.. 그것열심히 보고 있어요..ㅋㅋ
요즘 곤충에 빠져서 허우적대고 있어서,, 곤충말고 다른 주제는 싫다나,,,
그래서 요즘 곤충관련 책 찾아대기 바쁘네요..
제로니모도 재미있어 보이는데,,,
좀 글밥이 많아 보여서 조금 있다가 시도 하려구요...
잘보고 갑니다~~
전 이글을 지금에서야 봤네요.
아이 초등 가서부터는 컴을 잘 안 켜고 대충 아이폰으로 게시글 훓어보거든요.
버젼이 좀 달라 Hot글은 안 보여요.
재미있는 책 많이 소개해 주셨네요.
제로니모 저도 눈여겨 보고 있는데 아직 못 보여주고 있었어요.
이 참에 저희집도 도서관에서 함 델고 와 봐야겠어요.
늘 느끼는 거지면 윤수는 좋아하는 게 정말 뚜렷한 것 같아요.
영양가 있는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글구 scary story 완성되면 꼭 보여주세요.~
언제.. 요런 글을 쓰셨데요??ㅋㅋㅋ
제로니모 환상모험... 건령이는 오래전에 6권까지 빌려서 다 읽었었는데...
너무 좋아해서... 8권세트하고.. 제로니모 환상모험 플러스2권까지 구입해버렸어요..
몇번을 보고 또 보고했는지 모르겠어요....ㅋㅋ^^
if 시리즈들은 도서관 갈때 한두권씩 빌려서 보고있는데...
역사를 재미난 관점으로 쓴것 같아서... 괜찮더라구요....ㅋㅋ^ㅡ^
거짓말같은...ㅋㅋ 그책도 도서관에서 빌려봤었는데....ㅋㅋ
앗 시리즈들은 처음본 책들이네요....
도서관에 있나 찾아봐야겠어요..
스팅키 치즈맨은 오디오가 넘 재미나서 좋아요!!!ㅋㅋㅋㅋ
윤수의 이야기.. 나중에 완성되면.. 꼭 보여주셔용...
제로니모는 초2 울아들 넘 잼있게 보고 있는 책이에요..3권까지는 구입했다가 권당 가격부담으로 4권부터는 대여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제로니모 스틸턴 영어책도 그닥 어렵지 않아서 읽힐만 한것 같더군요..제로니모 좋아하는 아이들이면 잘 볼듯..
우리 아이도 제로니모 이제 보기 시작했답니다~ 처음엔 너무 두꺼워서 살짝..거부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잘 보더라구요~ ㅎㅎ 님 말씀처럼 부록도 많고해서 놀이북으로 보는것 같아요.^^
앗 스타트는 들어보기만 했었는데.. 꽤 좋은 책인가 보군요~ 초등1학년이 보기엔 좀 어렵지 않을까..
싶은데..그래도 한번 살펴봐야겠습니다~ 이리 좋은 책들을 많이 소개시켜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참,, The stinky cheese man 오디오.. 어디서 구입하셨는지 저도 좀 알려주심 안될까용? ^^
제로니모 저희 초1딸아이도 완전 푹빠져있는 책이에요
학교 도서관에서 첨 보곤 빌리려고 할때마다 완전 대출중이라
매번 허탕만 치고 오는데..
그래서 그런지 어쩌다 한권 발견하면 마치 신기루를 발견한듯 완전 흥분한다는....^^
그밖에 앗.스타트 시리즈나 이프세계사는 저도 관심있어하던 책들인데
소개해주셔서 넘 감사해요^^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저학년 그것도 1학년이 아무리 재미있어도 이렇게 두꺼운 책을 본다니 놀라워요.
제로니모의 환상모험은 우리 큰 아이도 서점에서 본 것 같긴 한데 다른 책들은 잘 못 보던 책입니다.
일상생활 동화만 좋아하는 여자 아이들이라서 그런지 취향이 많이 다르긴 하지만 이런책도 있구나 잘 보고 갑니다. 요즘 책은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면 좀 어려워도 만화스타일이거나 디자인에 따라 잘 보게 되는 것 같아요.
the stinky cheese man 오디오도있나봐요.
어디서 구입하셨는지 여쭤봐도될까요?
따악~저희 초3아들 취향의 책들이네요.
제로니모와 데인져존은 무척 사랑하는 대박책이랍니다.아스테릭스까지.
혹시 호리드 헨리를 무한반복하지 않나요?ㅋㅋ
거짓말같은 이야기도 몹시 좋아할 것 같은 불길한 (?) 예감이...
The stinky cheese man 오디오는 어디서 구하는 지 저도 궁금하네요.
셰스카 아자씨의 Sticky Cheese Man ~ 울 클양이 완전 열광했던 책입니다.
소장하고 싶다는데 국내 서점엔 품절되어서, 누구 미국출장길에 부탁해볼까나 하고 있었슴다.
오디오도 재미있나보군요. 어찌 구해봐야겠당...
(참, 아래 둥이엄마님, 시스터 그림 오디오 있던데요? 글밥이나 난이도는 시스터 그림이 훨씬 윗쪽입니다만 재치는 스팅키가 절대 뒤지지 않습니다^^)
에고, 전 낼 국제컨퍼런스가 있어서 죙일 영어 하느라 혀깨물일이 많을 텐데, 벌써 혀깨문거모냥 입이 부르터서 피곤하고 괴로와서 여기와 이러고 놀고있네요. 여하튼 책소개는 언제나 격하게 반갑습니다.
근디, 저학년용이라니... 듣는 고학년들 민망하겠습니다. ^^ Danger Zone (이프~의 원작)도 재미있게 쓰려고는 했지만 아주 만만하지만은 않지요? 유혈낭자한 그림과 내용 땜에 저희집에선 그닥 환영받지 못하다가 최근에 보고 있답니다.^^
좋은 책 소개 너무 감사드립니다.
책소개는 봐도봐도 너무 좋고 이렇게 좋은 책들이 많구나 하면서 행복해지고 그럽니다.
사실 제 꿈이 서점 주인이에요.
책만 보면 행복해지니...꼭 해보고 싶답니다.
특히 마지막 책은 은이가 너무 좋아할만한 책이네요.
그런데 사실 은이는 한권 한권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글과 그림을 보는 편이라서 일주일에 볼 수 있는 책의 권수가 몇 권 안되거든요.
더구나 반복을 좋아한답니다.
그래서인지 이렇게 많은 좋은 책을 보면 다 함께 읽어보고 싶어서 제 맘은 급해지는데 아이의 역량에 한계가 있으니 아쉬운 한숨만 쉬어댑니다. ㅎㅎ
이것이 진정 저학년용이라구요? @.@
윤수의 독서력이 대단한데요.
제라니모는 작은 넘의 완소책이고 여동생 Thea시리즈도 너무 좋아해서 4권을 다 읽었답니다.
요것이 더 지식책에 가깝더군요.
제가 역사를 워낙 좋아해서인지 아이에게도 많이 권해서 읽히게 되더군요.
한글이든 영어든 좋은 책이 너무 많아서 매번 행복한 감탄을 하게 됩니다만,,,ㅋㅋ
요즘 전래동화 패러디가 유행인지 The Sisters Grimm도 많이 읽히던데요.
일단 잡으면 놓기가 어렵다는 소문이 있던데 오디오가 없다는 게 아쉽더라구요.
오디오 있으면 어찌 해볼수 있을 것 같은데,,,
일단 저 먼저 읽을라고 주문넣었답니다.
윤수의 글이 완성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시현이는...제로니모 두꺼운책6권,얇은책5권...잘보았어요.
단어 모르는게 많았을텐데...재밌다고 하는걸 보면...좀 이해가 안가기도 하고요.
나머지 한글책들은...아직 어려운것 같은데 꼭 보여주고 싶은 책들이에요~
개구쟁이맘님이 노력하신만큼 한글책도 다양하고 수준높네요~~~^^
개구쟁이맘님이 저보다 쑥에 오래계셔서...
게시판 분위기는 저보다 더 잘아시리라 생각해요.
한때 게시판을 살려보고자 애썼던 적이 있었는데..
그게 하고나면 좀 허무하기도하고...(내가 왜 이래야하나.. 등등)
결국은 몇몇이 해서만 될일은 아니구나.. 란 생각에...
요즘은 자포자기가 되더군요.
그래도 늘 찾아오는 놀이터이니..
보다 다양한 이야기가 오가면 좋겠다는 생각은 늘 듭니다.
요 며칠 아빠들의 약진이 보여서..
간만에 즐거운 (그렇지만 어려운..^^) 글들을 많이 보게되어 기쁘기도 하네요.
늘 생각하는 것이지만..
개구쟁이맘님 댁 아이와 저희 아이는 취향이 참 다른 것 같아요.
저희는 한글책으로 제로니모를 즐겁게 보긴햇지만..
그다지 환상적인걸 좋아하진 않아요. 잭파일도 그래서 그런지.. 별로..
일상생활이나 보다 현실적인 것들을 더 재미나하더군요.
그림책도 그닥 감동을 느끼지 못하니깐요..
참, 그것도 책 고르기 참 어려워요..ㅜㅜ
영양가 엄청 많은데용.^
개구장이맘님 이렇게 좋은 정보를 나눠주서서 감사.^^
if세계사 시리즈를 앗스타트 다음 책으로 눈독들이던 중이예요.
원작인 Danger zone 시리즈 어디서 받아서 집에 있었는데
아무래도 논픽션에 바탕을 둔 픽션이라 어휘가 좀 많이 걸려서 영어로 읽기로는 아직 무리이고
한글책으로는 그림이나 글이 딱 예림이 취향인데 빌릴수 있는 곳을 못찾았어요.
제로니모는 영어책으로 한권 읽고 왠지 애도 저도 몰입이 되지 않아 관심을 돌렸는데
한글책으로 한번 다시 읽어봐야겠네요.
거짓말 같은 이야기 시리즈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요즘 윤수 한글독서에 물이 올랐네요.
아이들 취항이 비슷해서 예림이도 소개해주신 책들 다 좋아할 것 같아요.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