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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주울
  • |
  • 2010-10-09 00:40
답댓글

멜리사님  안냥 

도서관이 지척에 있나 보군요  영어책도 있고  멀리 있는데 꼭 한국에 있는것처럼 진행하시니 신기해요//

여기서도  이렇게 잘 못하거든요 . 

직장서는 요즘 쑥에들어올 시간도 거의 없어요  전같지 않아요  요즘돌아가는게  모든사람들이 나사가 하나씩 빠졌는지  이기주의인지  다들 일을 대충대충해요...몇년전과  정말 달라졌어요..

그거 뒤처리하느라  예전에 1시간이면 될일이 요즘은 두배 세배걸려요..결과적으로  내몸만 바쁘지요..

여행갔다 오믄  여행기도 좀 올려주삼...다른분들은 관심없어도  나는 여행기가 좋더라...^^

우종이도 잘지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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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10-09 05:26
주울님.. 사는게 다 거기서 거기.. 비슷하잖아요.
일을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내 일이라 생각하면 되는데..
주울님은 오너시니 신경이 훨씬 더 많이 쓰이시겠지요.

우종이는 오늘 여자 친구에게 사랑한다고 했답니다.
뭐라고 어떻게 했냐고 물어보니, 둘이서 만든 모든 알파벳을 대신하는 코드를 보여주면서, 그걸로 썼다네요. 너 참 용기있다고 했더니, 자기가 사랑하니까 그렇게 한거라고 합니다.
그래도 결혼은 한국 여자랑 해야한다고 했더니 알고 있다네요.

아이는 제가 공부 얘기만 하지 않으면 행복해요. 아이의 행복을 위해서 입에 자물쇠를 달아야 하나..
근데 저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 다른 주제로 얘기 할 때는 천사표인데 공부와 관련해서는 심하게 대해요. 이거 고치는 약 없을까요..
포세이돈이 멋있다고 중얼거리다가, 윔피 키드 어디 있는지 물어보고는 포케몬 가져와 읽으면서 아~ 행복해.. 그러다 잡니다. 저는 '분노의 포도' 읽느나 한마디도 안했거든요.

제니도 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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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0-10-09 12:20
벌써 사랑해? 호호 그녀석 첨볼땐 영 대면대면하더니..용감하네요?
멜리사님이 심하게 한다는거 상상안되요 심하게 해봤자지 뭐...그얼굴에서 어찌 험악한소리가 나오겄수...나라믄 몰라도.우리집 싸우는 이야기는 살벌하지요...대부분 내가 소리지르고 화내는거지만..
제니는 오늘 어디 축제에 자원봉사 하러갔어요
저는 오늘 직원이 자리를 비워서 대신 일하는중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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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10-08 18:58
답댓글

신의 나라 인간 나라 신의 나라 인간 나라 신의 나라 인간 나라

'먼나라 이웃나라'를 즐길때... 그담에 보여주심 좋을거 같어요^^(이원복 작가)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멀-리-서 님의 글이 있군요.^^

넘쳐나는 그 열정과 체력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건감요?? 아드님의 여친을 향한 질투심? ㅎㅎ

저는 요즘 체력의 한계도 느끼지만 뇌의 노후화로 온갖 정보의 입력에 한계를 느낍니다요. 아주 손발이 고생많이 하고 있네요. 에구구

멀리서님이 브죵의 말(아니, 글)처럼 이리 미인이란 말여요?? (저녁엔 이몸도 당장 팩하고 자야징...)

애들이 참 웃기지요. 저도 얼마전에 딸랑구 '비밀편지'를 봤는데 3학년때 좋아하던 남학생에 대해 자세히 써놨더라구요. 재밌더만요..ㅎㅎ (나--참....  쪼그만 것들이)

하긴 기억을 더듬어 보면 저도 첫사랑은 고만때 쯤이었것 같기도 해요^^....중학생때 보니 그 환상이 깨지더라는..

멀-리-서님!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또 뵈어요...

 

p.s :  브죵 방가방가~~  라바님도 오랫만 ~~(저희는 요즘 읽기가 실종이야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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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10-09 00:25
희윤맘님, 너무 오랜만이셔요.

저 요즘 집에서 dvd 보면서 요가하고 있어요. 워낙 걸을 일이 없어요.
먼 나라 이웃 나라는 제가 즐기고 있어요. 울 아이는 읽어줘야 해요.

책 소개 감사드려요. 그리스 로마 신화 읽고, 퍼시 잭슨 보더니 신화에 관심을 가지는 것 같거든요.
ㅋㅋ 체력은 모르겠고, 제가 겁이 없고, 궁금한 것이 많아요. 그래서 먹고 싶은 것도 많고. ^^

머뭇거리지 않고 싶어요.
이번 여름에 15년 만에 옛 친구 연락해서 만나고, 시조부님 더 연로하시기 전에 인사 드리러 미국에 가고, 연휴 여행 계획 세워서 바로 예약하고, 말도 잘 안통하는 나라 출장 다니고 ..

에고, 아이 픽업하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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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0-08 13:47
답댓글

ㅋㅋ 찾아봤어요..

아나운서 박정숙... ^^

대장금에 중전으로 나왔던...

 

닮은 거 같지 않아요? 말소리도 많이 닮고 외모도 멜리사님 못지 않은듯..

나 뭐하는 거죠? ㅋㅋ

 

멜리사님 보고 나면 지워야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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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10-08 16:42
어머~ 정말 비슷해요.. 브죵님 눈썰미도 좋으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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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10-08 18:41
아욱~~ 이 사진 땀시 로긴했네요...ㅋㅋ
아늬 뭐.라.구.요???????????????
정녕 이것이 사실이야 진실이야란 말씀인가요??
음....부러워 말아야쥐...부러우면 지는거다...라고 해서리...ㅋㅎㅎ
멜리사님~~아웅 부러버랑...닮은 사람도 있궁...
참 글고 보니 저두 어디가면 누구 닮았다고 하긴 하던데
차마 누구라고 대 놓고 말은 못하시더군요..ㅠㅠ
개그우먼중 누구였는데...기억이 안나네요...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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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0-08 18:48
라바님..
일단 개그우먼 중에 있으면..
라바님이 좀 밑지고 들어가실 듯..
걍..그런 말들 잊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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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10-08 22:27
푸하하하 ...
브죵님, 어찌 이런 만행을.. 빨랑 지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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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10-08 10:09
답댓글

멜리사님!~

그냥 이렇게 소소한 일상 얘기 올려주시는게 참 좋습니다.

아직 아이가 어려서 엄마가 최고로 좋다고 하겠지만

그것도 2년이나 길어야 3년정도 더 가지

그 이후로는 아주 마음 비우고 살아야 할것 같아요. ^^;;

멜리사님은 지금도 충분히 세련되고 멋있는 분이라서

나중에 좋은 시어머니 되실것 같아요.

저도 저희 시어머님 만큼만 해줄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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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10-09 00:00
개구쟁이맘 님, 안녕하셨어요? ^^
청명한 가을 날씨가 참 이쁩니다.
워킹맘이시라.. 육아 도움을 따로 받으시는지 궁금해요.
ㅋㅋ 그때 뵙고 집에 와서 시어머니가 그러세요. 저만 파티 가는것 마냥 차려입고 오지 않았냐고요.^^
제가 눈치가 좀 없어요.. 다음에는 더 좋은 곳에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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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0-10-08 10:06
답댓글

인터라겐~. 와우.멜리사님 좋은 곳에 여행 가시네요. 부러워요.^^

미스때 배낭여행 다녔던 곳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예요.

스위스의 물가는 살인적이였지만

나중에 유럽 한군데만 골라서 다시 간다면 인터라켄으로가서 쉴트호른을 다시 한번 올라보고 싶어요. 

인터라켄 들어갈때나 나올때 옆도시에서 호수를 가로질러 배를 타고 인터라켄으로 이동하는 것도 좋았구요.

혹 쉴트호른이나 융프라우 오르신다면 내려오실때 한두정거장 앞에서 내려서

산길로 하이킹하시면서 내려와보셔요.

 

아드님이  여자친구가 있나보네요. 얼굴이 많이 궁금하실 것 같아요.^^

정말 아이 자라는거 아까워요. 어떨땐 빨리 컸음 하다가도 어떨땐 쭉 이대로였으면 싶기도..

인터라켄 다녀오시면 융프라우나 쉴트호른 정상,스위스 산길 사진 꼭 게시판에 올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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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10-08 23:48
스위스는 처음이에요.
11월에 징검다리 휴일이 있어 3박 4일로 다녀와요.
날씨가 좋아야 할텐데.. 너무 추우면 어쩌나 걱정이에요.
취리히에서 기차로 인터라켄으로 이동할거거든요.
융프라우호, 쉴트호른 가고 패러 글라이딩 하는 것으로 일정을 잡았어요.
다녀와서 사진 올릴게요. ^^

아이 여자 친구는 잘 알아요. 음악 학교 같이 다니거든요. 둘이서 네손 합주도 하고..
내일 쇼팽 콩쿨 2차도 같이 관람하고, 일요일에는 어린이 콘서트에서 솔로로 각자 연주도 해요.
ㅋㅋ 동영상 올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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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10-08 09:38
답댓글

이곳저곳을 여행하는 즐거움을 누리고 계셔서리

고거이 참말로 부럽사와요...멜리사님...^^

해외여행 자유화가 된지가 오렌지이지만 글쎄 그것이 나가기가

쉽지가 않군요ㅠㅠ

좋아하는 여자친구라,,,

저의 아들은 이제 여자친구??하는 말만 나와도 왠지 의도적으로 진절머리를 쳐대는 시기인가봅니다.

아들 친구도 반응이 거의 똑같더군요

요거 얼마 안 있음 180도 바뀌겠지요??ㅋㅋ

다행이 저는 딸냄이 있어서 덜 섭섭할듯...ㅋㅎㅎ

 

듣기를 안한지 거의 두달째 네요..

학기중엔 학습서좀 할려고 듣기를 어쩔수 없이 뺐더니...

에흉~~

읽기만 가고 잇는데 그것이 그리 만만치가 않습니다.

좀 많이 질~~질 끌어대는 경향이 있고 학교 숙제하다 밀리면 제껴지는 건 다반사이구요

다행이라면 앤드류클레멘츠씨의 책을 권하였는데

자꾸 미루기만 하더니 마침내 그 재미에 빠져 열심히 읽어주는거??

고거 하나 위안이 되네요..

아이나 저나 여러마리 동시에 잡는건 힘들고 그냥 하나하나 조금씩 가야할 듯 합니다.

 

브죵님도 멜리사님도

항상 건강 잘 챙기시구요...

추석때 부터 시작된 감기가 비염과 더불어 아주 저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아주 조금씩 나아지는 느낌이랄까??

암튼 일번은 건강이 최고이겠지요..

낼이 한글날이구만요...^^

즐주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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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10-08 23:35
라바님, Hug.. Kiss.. 잘 지내셨지요?

저 요즘 마음이 지옥이여요. 자식을 위하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 고민이 많아요.
어제 아이랑 퍼시 잭슨 영화 받는데, 거기서 퍼시가 자기를 위해 엄마가 너무나 큰 희생을 했다고 말하는 장면에서 엄청 찔렸어요. 희생은 커녕 저를 위해 아이가 희생하고 있는것 같아서요.
근데 이심전심인지 아이가 영화 보고나서 자기 키우느라고 엄마가 너무 귀찮고 힘든거 아니냐고 그러네요.
다른 건 몰라도 아이 결혼하면 사이 좋은 이웃 사촌이 되고 싶어요.

여행 다니고, 출장 다니고 .. 그러다보니 떠날 수 있다는 독립심이랄까, 자신감이랄까..
그런게 생기네요.
라바님은 아들도 있고, 딸도 있으니 얼마나 좋으실까.. 전 요즘 아이들 많은 집이 제일 부러워요.

감기 얼릉 나으시고,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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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0-07 22:48
답댓글

클리포드, 핸리앤 멋지. .쉬운 책들도 아직 보는군요.

저희는 요사이 밀쳐두었던 매직스쿨버스를 거의 2년여만에 디비디로 보고 있어요.

 

그래서 만만한 리더스를 같은 주제로 보고 있는데..

그것도 만만치 않더군요. 소리내어 읽다보니..2권 읽어도 허걱..합니다.

 

욕심내서 매직스쿨 챕터도 봐봤지만..

리더스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요.

한글 번역서로는 유치원아이들이 보나본데..

그러고보면.. 우리는 일찍 한글을 깨칠 수 있어서 그런지..(한글의 우수성..^^)

글자읽기가 빨리 되고.. 내용이해에 앞서 지나치게 많은 독서를 유아시기부터 당겨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어요. 영어도 그렇다는 생각이 들구요.

 

물론 3,대가서는 약진하는 집도 있지만..

저희처럼 2,대애서 오래 버벅대는 집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요새는 웬일인지 그렇게 애닯지도 않네요.

그냥 지금 읽고 있는 것들이 자연스레 말로도 나오고,

생각을 잘 표현해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드는 요즘입니다.

예전과는 좀 생각이 달라졌어요. 전에는 읽고듣고 아주 많이 해야한다였는데...

이젠 들을만큼 어느정도는 들었다는 자만일까요...

 

아드님 여친이 있군요..

그래도 사랑한다고 말한다면.. 엄마 입장에서 조금은 섭섭하겠는걸요..

여친와도 너무 질투하지 마삼..

 

멜리사님 한 미모 하니, 어디 가면.. 이모라고 할텐데...

여친까지는 좀 그렇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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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10-07 23:59
클리포드는 만 6~7살, 헨리 머지는 7살, 클래식 스토리는 8살, 호리드 헨리는 9살때 열심히 읽었어요.
지금은 안보죠. 발끈 ^^ . 매직 스쿨 버스 챕터북도 열심히 봤네요.

제가 학비 비싼 런던의 보딩 스쿨에 환상, 미련이 있어 자주 검색하거든요. 내년 입학하려면 원서 제출하고, 연초에 입학 시험을 봐야하는데.. 아이를 보니 아직 애기같아서 보낼 마음이 안 생겨요.
그러다보니 학교 사이트 들어가서 리딩 리스트도 확인하고, 과외활동은 뭐하나 .. 등 이런 저런거 찾아보기만 하는데, 지난주 아이 학년 리딩 리스트를 프린트 해놓고 보니 맘이 불편해요. 넘 읽은 것이 없어서요..

아이랑은 공부 얘기만 아니면 아직은 잘 통하는 편이에요.
여자 친구 좋으면 많이 좋아하라고 했어요.
나중에 아들들 크면 함께 좋은 시어머니 되기 모임에 가입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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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0-08 13:40
그러게요.. 책이 갭이 좀 크다.. 했습니다..
멜리사님 발끈하는 것도 이쁠 듯...ㅋ

혹시 멜리사님 누구 닮았다는 이야기 못들어보셨남요?
말하는 것이나 얼굴 분위기가..
아나운서.. 누구더라.. 제가 이름을 잘 못외서..
한때 사극에 중전역할로 나왔던.. 그 아나운서 닮았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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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10-08 22:40
거래선 미팅하고 사무실에 들어왔더니 댓글이 많이 달려 좋아라~ 했는데,
브죵님 덕분이었어요.
어제 잠깐 생각난건데요, 혹시 아드님 옷 물려입히세요?
그냥 주기 아까운 옷들이 좀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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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0-08 23:20
오늘 옆집 5세 엄마에게 겨울 옷 잔뜩 주었답니다.
저희는 물려입을 집이 없어요.
제가 맏이. 형님네, 시누이네.. 다 동갑내기 키우죠..

근데..거기서 물려받긴 너무 먼데..
물려 입을데 있으면 너무 좋지요..
특히 겨울 외투나.. 작아진 스키복 대환영 ^^
근데 아들녀석이 덩치가 좀 있어서요..
키 137 -8 센티 왔다갔다.. 몸무게 38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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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10-09 05:37
내년에 한국 갈때 챙겨서 갈게요.
아드님이 체격이 좋으네요. 사촌이 많아서 좋겠어요.

잘 시간인데, 그 때 교보 문고 까페에서 먹은 번이 생각나네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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