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걍 간단하게 6권 죽 셀로판 테이프로 붙여놨어요..
책사이에도 1권 뒷면과 2권 앞면 표지 붙이고
또 다음거 붙이고 그런식으로여..
순서대로..
책이 얇아서 6권 붙여도 별루 두껍지 않더라구여..
시디 한번 틀어주면 6권 쭉 보고..
또 다른책 틀어달라면 시디 틀어주고..ㅎㅎ
펀치로 뚫으면 책이 손상되는게 싫어서 간단히 이렇게 했는데
울딸은 잘 보더라구여..ㅋㅋ
전 책과 시디에 라벨을 붙여줬네요.
가령 씨디에 A를 써놓고 6권의 책에는 순서대로 A1,A2,....
이렇게 1단계는 A1~F6까지 해놓았더니 스스로 찾아서 보네요.
한때 지퍼백을이용했는데..
것도 부지런해야 계속 같은 자리에 넣고 하더라구요..
저는 런투리드가 너무 어려웠답니다.
요즘은요? 테잎 안들려주고있어요 흑..
저는 큰 서류봉투를 잘라 책6권 cd 1장 넣고, 단계별로 주루룩 옆으로 세워놓으면 쉽게 보이고, 찾기도 쉬워 그렇게 하고 있어요. 이렇게한 묶음을 적당한 박스에 담아 cd player옆에 놓고 수시로 보고 있지요.
cd 케이스도 A4용지로 작게 만들어 부피도 줄이구요.
도움이 되셨나 모르겠네요. 참고해보셔요.
ort 만 너무 좋아해서, 스토리북은 잘 안보려고 해서 걱정이네요.
책 왼쪽 위에 펀칭으로 구멍뚫으시고 6권을 한꺼번에 고리에 끼워 함께 보관하심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