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무것도 모를때 주변에서(주변이 아니고 대부분 병원에서 만난 영업사원이죠?) 너무 좋다고 권해서 저도 비싼 전집을 들여놓은적이 있어요.
저만 샀음 모르겠는데 그때는 그게 너무 좋아보여서 제 친인척들도 사라고 거의 강요를 했던 시절이 있었답니다.(지금은 언니들에게 참 미안... ^^)
그런 교재들이 안좋은것은 아니지만 저는 교재값 뽕 못뽑았답니다.
지금 몇년이 지났는데도요.. ㅜ.ㅜ.
그런것 보다는 39개월이면 여기 유아게시판이나 쑥쑥에서 추천하는 [단계별 교육]의 여러 좋은 그림책들(이건 정말 아름다운 창작동화이기때문에 강조하고 또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겠죠?) 로 대신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구입하실때는 꼭 테잎과 같이 들어있는것을 구입하셔서 틈틈히 배경음악식으로 틀어주시구요~
아울러 비디오(그림동화비디오, 까이유, 리틀베어, 티모시네유치원 등등..) 를 함께 넣어주시면 우선 영어교육의 시작은 순조롭게 되어갈겁니다.
비싼 전집 살돈으로 충분히 더많은 아름다운 창작그림동화 사수있으니까 교재비걱정도 그리크진 않을거예요.
(저도 6년전 일 저지르기 전에 님처럼 쑥쑥 한번만 들어와봤다면 좋을을것을..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