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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10월 아홉, 열째날

컨텐츠

댓글 3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훈맘
  • |
  • 2010-10-10 14:24
답댓글

919-927 유치원책, 매직트리하우스, 네이트더그레이트

 

지리산 잘 다녀왔어요^^

노고단 이번이 3번째인데 여전히 이쁘게 잘 있더라구요~

돌아오는길에는 전주 한옥마을을 잠깐 들렸는데

우리나라에 이렇게 이쁜 관광지가 있었어? 할 정도로 잘 되어 있더라구요.

외국인 손님오면 구경시켜줘야 겠다고 남편이 말하더라구요.

 

오늘은 몸이 천근만근인데 울 지훈이 7시부터 기상해서

놀자고 하네요^^

 

그럼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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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11 00:52
아! 노고단 이쁘게 잘 있군요.
저도 젊었을때 두어번 갔었는데, 노고단까지만 한번, 지리산 3박4일 종주하면서 한번.
가고싶어지네요. 전주한옥마을도.
지훈맘님 정말 힘드시겠어요, 야근에 노고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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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10 07:27
답댓글

 어제 생일 파티 장소가 거 난지캠핑장이라 그곳으로 차을 끌고 나갔지요.

 같이 가는 친구들중에 작은 아이들이 있는 집들이 있어 픽업해서 나갔는데.

 거 날이 좋아서 그런지 죄다 고기 구워 먹으려 왔나 봐요.

 왜케 차와 사람이 많은지.. 엄마들과 아이들은 먼저 내려주고 주차장 들어 가는데 50분 소요.--;;

 여러 엄마들과 수다 떨고 매케한 연기 맡아 가며 고기 정말 맛있게 먹고 잘 놀았습니다.

 오후에 바로 남표니랑 여의도에서 불꽃축제 보려 가기로 해서 그쪽으로 차를 향했지요.

 

 남표 회사 앞에 차를 세우고, 남표니를 만나고서 보니, 허걱~~ 어떤 나쁜 사람이 내차에 살짝 끊은 것도

 아니고, 끊으면서 우그러트리기까지.. 우~~~씨.. 어찌나 화가 나는지, 캠핑장 주차장에 전화 하고

 cctv확인 가능한지 알아보고 cctv확인해서 차량 넘버 알게되면 추적 들어 갈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쓰~윽 한거라면 그냥 그래 하겠는데, 이것이 우그러트리기 까지 한거라 갑자기 흥분...

 진정이 안됩니다. 오늘 캠핑장가서 cctv확인해 볼려고 하는데, 제가 세운쪽으로 촬영이 되어있으면

 좋겠는데.. 이거 촬영본이 없을까 걱정입니다.

 

 아~~여의도 마포대교 지나서 잔디밭에 돗자리 피고 불꽃놀이 봤는데요..

 어두운 밤하늘을 멋진 그림으로 수 놓은것 같아.. 너무나 멋졌습니다.

 살짝 춥기는 했지만, 그래도 요로콤 자리 잡고 본것이 어디인지....

 이번 주말도 밖에서 신나게 잘 놀았습니다.

 한가지 차에 관한 문제만 빼고.. 너무나 신나게 보냈던 시간입니다.

 어제 울 리더스 맘님들도 즐거운 시간들 보내셨나요?

 2010/10/9(토)

 28. The Giving Tree

 29. Aladdin

 30. Little Red Riding Hood

 31. Harry the Dirty Dog

 32. Winnie's new computfr

 33. Winnie the w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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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10 08:53
이렇게 즐겁고 바쁘게 지낸 와중에도 책 읽기를 한 제니 정말 기특하네요.
난지캠핑장에서의 생일 파티 재미있었겠어요. 마음맞는 친구들이 몇몇 있나봐요.
제니 인기가 많다 보니 해바라기님도 인기 짱일거 같고^^

차 사건은 잘 해결되길....오늘 가서 꼭 확인 되었으면 좋겠네요.
어제 집에서 들려오는 불꽃놀이 소리 듣고 왠지 해바라기님 가족 가셨을 것 같다는 생각 했답니다.
좋은 장소 잡고 제니와 즐거운 추억 만드신 멋진 주말 저녁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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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11 00:56
차, 정말 기분 안좋으셨겠어요. 잘 해결은 되었길 바랍니다. 범인을 딱 잡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불꽃놀이 넘 좋았겠어요. 자리잡기 힘들다고 하는것 같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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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0-09 23:54
답댓글

남편은 고등학교 친구들 모임있었고...딸아이는 광주 비엔날레 다녀오고....저는 그냥 뒹굴거렸네요.

내일 날씨 좋으면 나가봐야겠어요.

김제지평선축제도 있고

변산 노을축제도 있고...

10월은 축제의 달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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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11 01:01
날씨 계속 좋던데, 나가셨어요?
우린 우리집앞산(불암산이라구, 최불암씨가 명예산주여요.)에 갔는데, 산행하기 참 좋더라구요.
둘째도 봄보다는 많이 컸는지 더 잘 걷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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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0-09 22:15
답댓글

애써 써놓은 글이 사라져서리 다시 쓰려니..참!!!

 

오늘 날씨가 넘 좋았어요.

반장님댁 야구 친선경기  좋은 날씨 덕에 더욱 빛을 발하고 온건 아닐지...

저도 나갈때 카메라 가져가는걸 잊어버려 아쉬워 한적 많아요.

오늘도 그랬고.

 

신랑이 회사 축구 동호회 사람들과 축구를 하는 날인데

엘로이도 데리고 갔어요.

전 둘째와 볼일도 보고  도서관가서 책도 좀 읽어주고

한글날이라 엘로이를 위해(?ㅎ) 세종대왕 책도 빌려오구요..

 

같이 만나서는 저녁도 해결하고 좀 놀고 오려고 가끔 가는 곳에 들렀어요.

그 곳 공원에서 축구사랑 울아들 또 축구를 하고

둘째도 덩달아 뛰며 놀고,간단한 게임도 하고 간만에 아이들이 신나게 놀았던거 같아요.

저녁은 보리밥에 파전과 동동주.

 

집에와 샤워후 조금 쉬는가 싶더니 8시도 안되어 셋다 꿈나라로 가더라구요..

전 간만에 컴 앞에서  쉬고 있어요^^

아~~~ 밤이 좋아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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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0-09 23:55
요새는 무슨 날인지 전혀 기억을 못하고 사네요.
한글날인줄 모르고 지나쳤어요.
며칠 전에는 엄마 생신도 그냥 지나갈뻔했구요.
며칠 전까지는 분명 기억하고 있었는데
딱 닥쳐서는 깜빡하는 이 기억력을 어찌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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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11 01:05
전 이거 밤도 아니고 새벽입니다.ㅎㅎㅎㅎ
파전과 동동주에 눈이 커지네요. 둘째가 커서 그런지 맘에 여유가 생겼나봐요.
요즘 브죵님 올려주시는 음악도 듣기 좋고, 술도 땡기는 것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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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09 22:07
답댓글

오늘 운동회 하고 왔어요.

날씨가 넘 좋더군요. 그늘에 앉아있으면 넘 좋은데.. 애들 대기하는 자리는 햇볕이 들어서

넘 더워보였어요.. 그래도.. 재미있는 하루 보냈네요..

여기..큰애 학교는 학교행사를 좀 거하게 하는 편이라.. 구경온 학부모들은 보는눈이 즐거웠지만

그동안 고생했겠구나 싶어서 짠하기도 했어요..^^;;

그래도.. 아직 애들이라 그런가.. 준비하는 기간도 즐거워했네요...^^

고학년 치어리더들에게 맞추어 응원도 열심히 하고.. 무용도 하고..

서정이는 백군이었는데..오늘 백군이 졌어요.. 그래서 집에 오는 내내 속상해했어요...^^;;

우는 애들도 많더군요...ㅎㅎ.

그래도.. 6명씩 달리기에서는 1등했답니다.. 2등과 차이도 많이 나게...ㅎㅎ..

1학년때는 달리기 못했는데...많이 늘었네요...^^;;;

 

올해는 병아리 파는 아저씨도 등장해서 애들이 사달라고 떼쓰는거 겨우 말렸습니다..

병아리는 손타면 죽는다고.. 죽으면 가슴 아프지 않냐고.. 참...요즘에도 병아리를 파네요...

우리 어렸을적에는 학교앞에서 봄에 많이 팔았었는데...^^

 

어떤 엄마가 캔맥주를 가져와서 맥주도 한잔 했네요.. ㅎㅎ..

오늘은 그늘에 앉아있어서 그런지 많이 피곤하지 않았어요.. 날도 좋았고..

 

오늘 저녁에 한강에서 불꽃놀이 하던데..꼭 보고싶은데.. 차 막히는거 생각하면 엄두가 안나고..

오늘은 애들도 피곤할것 같고.. 내년에 꼭 가기로 했습니다..

한 7년전에 가보고 한번도 못가봤네요.. 아까 티비 방송에서 잠깐 생중계 하는거 봤어요..

티비로 봐도 멋지네요.. 오늘 가신분도 있겠죠??

날씨 좋은 주말이라 다들 잠깐이라도 나들이 가신듯...

내일이 일요일이라 행복한 토요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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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0-09 22:44
불꽃놀이 저희 집서는 걸어가도 되는데..
이년 정도 전에 티켓이 있어서 갔다가...
그 안에까지 (의자있는 곳) 들어가는 게 너무 고역이고..
사람에 치여서.. 그냥 포기했어요.
남편도 출장가고 없는데 애랑 갈 자신이 없어서요.

자꾸 펑펑 소리가 들리니 좀 아쉽더라구요.. 지척인데 못가니..
아파트 옥상에 올라가서라도 보면 좋은데..
요즘엔 사고 위험땜에.. 문도 잠가서 볼 데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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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0-09 23:57
오늘 학교 쉬는 날이 아니었나요? 운동회를 일부러 주말로 잡는건가요?
달리기 1등....못해봤어요.
아이들 행복한 날이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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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10 08:48
서정이네 운동회 재밌게 마쳤군요. 요즘은 일부러 학부모 참여차 놀토에 하는 학교들이 종종 있더라고요. 달리기 1등해서 넘 좋았겠어요.

저도 불곷놀이 예전에 아이 임신 전에 가보고 큰 아이 막 걷기 시작하고 둘째 유모차에 태워서 간 적 있었는데 고생 엄청 했던 기억나요. 어제 소리 나는거 보고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긴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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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11 01:15
우는 아이들도 있었다니, 운동회의 열기가 대단했던 것 같네요.
우리애도 달리기 잘 못했는데, 총소리나면 바로 뛰는 것이 아니고 남들이 뛰나 확인후 뛰어요.ㅎㅎ
날씨가 좋으니 여러 행사에 좋은 날들이네요.
요새 게시판에 수학에 관한 글 많이 올라와서 메모준비하고 공부하는 맘으로 읽어 보구 자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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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09 18:21
답댓글

오늘 날씨 넘 좋았죠? 하늘에 구름이 그림이더라구요.

우리도 애들아빠가 날씨가 약간 쌀쌀해지면 재채기하고 훌쩍거리고 하더니 올해부턴 큰애도 같이 그럽니다.

그러면서 많이 피곤해하는 것 같구요.

 

오늘 저희는 일명 '콩쿨'이라는데 가봤습니다. 그쪽엔 문외한이라 경험삼아 한번 가봤지요.

예전에 해바라기님 알아보신다는것 같았었는데.... 정식명칭은 제30회 전국학생음악경진대회.

큰애 피아노 부문이구요, 한국학원총엽합회에서 주최하는 거였어요. 보통 음악신문등 음악관련단체에서 주최한다네요. 학년별로 한다하더니 3학년소속에는 5,6학년 아이들이 한명씩 있더라구요. 그래서 총18명 참여하였구요. 2학년은 참가인원이 확실이 많더군요. 정확히는 모르지만 이십몇명은 되어보였어요.

심사는 대학교수님 2분이 하셨구요, 뭐 사진도 찍고 드레스대여도 해주던데, 우린 걍 원피스입고 했어요.

이 원피스도 첨 입는 치마라 많이 어색했지요.ㅎㅎ

장소는 문래청소년수련관에서 했는데, 다른때보다 좀 작은 곳에서 하게 되었다고 하구요.

3학년 18명중에 남자아이 딱1명 있더라구요. 그냥 눈에 띄더라는.ㅎㅎ

가는 길은 막히지 않아서 1시간이 채 안걸리더니 오는 길은 넘 막혀 둘째가 심심하다고 징징거리길레

하늘을 보았더니 넘 예쁘더라구요. 하늘에서 모양찾기 하면서 왔어요.

10시에 콩쿨시작해서 3학년은 11시전에 끝났는데, 12시에 시상식있다고 해서 기다릴까 하다 그냥 왔는데....

피아노선생님 전화하셔서 최우수상 탔다고 대신 수상하셨다고 하더라구요. 대상, 특상, 최우수상 각1명, 우수상,동상 몇명 이렇다하시는데, 잘했다고 하시더라구요.ㅎㅎ

참가곡명은 모짜르트 피아노소나타 제15번 C장조 K.545, 소나티네책에 수록되어있고 초보자를 위한 소나타라고 하네요. 상장과 트로피를 주더라구요. 대상은 장학금도 있다고...

아이나 저한테 좋은 경험이었어요. 본인도 많이 떨리더라구 어떻게 무대에서 내려왔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구하고요, 저도 딸램 연주하는거 보고 가슴이 벅차서 터질듯했어요. 애아빤 지딸 이쁘다고 입이 귀에 걸렸고요.

점심 거하게 외식하고, 당현천 산책하고 모두들 잠들어서 아직도 자고 있습니다.

이렇게 장문의 글쓰는 거 쉽지않은데, 처음으로 참 길게 쓴것 같습니다.

모두들 즐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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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0-09 21:05
어머~~ 축하예요..
승아~~ 축하해..
승아 하면 모범생 생각이 딱 떠오르는데 맞지요?ㅎ

최우수상 탈 정도였음 연주 엄청 잘했을텐데 기다려보시지 그랬어여?
그랬다면 상 받는것까지 흠뻑 즐겼을텐데..아...깝...다^^
울집은 바이올린을 배우고 있는데
악기를 배우는게 쉬운일은 아닌듯해요.
그런면에서 아이들,,특히 따님 훌륭한거지요...^^
지금 기분이어 내일도 아주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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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09 22:13
와~ 최우수상..축하드려요.. 승아한테 축하한다고 꼭 전해주세요...^^

우리집 딸도 담주 주말에 콩쿨 나간다하던데... 선생님께서 아직 구체적으로 말씀 안해주셔서 전 어디 주체인지.. 몇명이나 나오는지..잘 모르네요...=.=;;
아직 잘 치는 수준이 아니라서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처음이니까 연습삼아 나가보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애들을 대회에 내보내면 엄마들이 더 떨리죠.. 설레고.. 흐믓하고...ㅎㅎ..
오늘 승아서아맘님.. 기분 너무 좋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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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0-09 23:59
어머...진짜 축하드려요. 보통 그런 콩쿨에 뒤에서 장난하는게 있기도 하던데 그게 없었나봐요. 아님 참가한 사람 모두 상을 준다던가...저는 이 동네서 스피치 대회 두 번 나가보고 상처 많이 받아서 안나가고 있답니다. 시골동네 대회랑 달라서 그런가봐요. 다시한번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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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10 08:42
승아 콩쿨에서 최우수상 받은거 축하드립니다^^
너무 좋으셨겠다. 좋은 경험이 되었을 거예요.
혹시나 하고 기다려 보시지 .....둘째때문에 힘들어서 먼저 가셨나봐요.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는 계기가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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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11 00:49
이렇게들 축하해주셔 고맙습니다. 인사가 넘 늦었네요.ㅎㅎ
축하인사받는 것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엘로이스맘님, 승아가 모범생이 맞는것 같은데 넘 틀에 딱 맞추려는 모습이 안타까울때가 더많아요.
꿈다섯님, 서정이도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을 것 같애요. 우리앤 남들앞에 서는걸 좋아하지 않아서 더욱 그랬고요.
하이디맘님, 우리도 남편과 이거 뒤에서 장난하는 거 있을 수 있다하면서 집에 왔어요.
수다맘님, 둘째라기보담은 남편눈치가 더 보였어요. 이쁜건 이쁜거고 넘 피곤해해서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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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09 10:27
답댓글

 오늘도 날이 정말 화창 그 자체입니다.^^

 딸내미 이번 주말도 반 여자친구 생일 파티에 초대를 받아 근처 캠핑장으로

 바베큐 파티 갑니다. 살짝 이른 점심이라. 아침에 간단히 식사하고,

 이제 천천히 나가 볼려고요. 바베큐 맛나게 먹고 신나게 공놀이 하며 신나게 놀다 올게요^^

 저녁에나 책목록 올릴것 같고, 화창한 주말 울 리더스 맘님들 행복한 시간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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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0-09 21:09
제니네 반은 생일파티를 돌아가면서 다 하는 거예요?
아님 제니가 인기가 많아 파티 할때마다 제니만 부르던가?
(제니가 인기 있을거란 생각은 저도 하지만 정말 짱!!인가봐요.ㅎㅎㅎ)
캠핑장에서의 생일 파티라...
이색적인데요...
넓은 곳에서(사람들도 별로 없을테고...)실컷 먹고 놀고 ..신나게 보냈겠어요..
얼마나 좋을까???
그런 파뤼~~ 정말 부럽당..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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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09 22:17
와..그쪽은 생일파티도 참 이색적으로 하네요.. 캠핑장이 가까워서 그런가요??
날씨도 좋았는데 야외에서 넘 재밌게 놀았겠어요..
캠핑장에서 친구들이랑 뛰어놀고 바베큐도 먹고..제니..요즘 주말이 행복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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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0-10 00:01
그러게요...제니네는 생일파티가 정말 거하게 치뤄지네요...
맛있게 드셨나요?
애들도 엄마도 즐거운 토요일이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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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09 08:56
답댓글

비염 동지 여기 있습니다^^

 

아이들 야구 하는거 재미나게 보고 오세요.

우리는 남편이 어제 회사 끝나고 바로 MT가서 어제 저녁부터 자유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셋이 자고 오전에 잠시 도서관 들렸다가 가을을 느끼러 고궁이나 박물관 다녀오려고 해요.

현재는 경복궁이나 그 근처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남산골 한옥마을도 가보고 싶은데.....

언제까지 살지 모르지만 시내 살 동안  많은 곳 가봐야지 생각하고는 잘 못 가보네요.

오늘 날씨 너무 좋네요.

제가 10월 가장 좋아하기도 하고 가을을 많이 타는데 빨리 가 버릴까봐 오늘은 아이들하고 잠시 가을 구경하고 오겠습니다. 어제는 아이들과 영어 도서관 가서 영어책 조금 읽고 왔습니다.

 

아이들 아기일때부터 학교 가기전 4-6세때까지 힘은 들지만 귀여울때인데 너무 힘들고 만사가 짜증나서 잘 해주지 못한 것 같아요. 솔직히 현재 머리로는 영어 집듣과 수학이 먼저 떠오르지만 4-5년이 지났을때 지금처럼 후회 할까봐 욕심 조금 내려놓고 시간 나면 놀고 싶습니다. 잘 될런지.....

제 친구들이나 교회에 제 또래 분들 아이들이 거의 아기들이 많은데 가끔 옛날 생각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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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0-09 21:20
찌찌뽕~~~
저도 가을 좋아해요..
하늘도 맑아 좋고 울긋불긋한것이 넘 맘에 드는 단풍도 좋고 약간 싸늘한 공기도 좋고...
언제나 가을은 빨리 지나가서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더 추워지기 전에 저도 많이 다녀야 될텐데...

오늘따라 저도 옛생각이 나네요..괜히....*^^*
주말 잘 보내세요.
1빠 축하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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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09 22:28
남산 한옥마을은 전에 다녀온적 있어요..
생각보다 작지만 아담하고 좋았던 기억이예요...오늘 어디로 가셨을라나...

저도 날이 이렇게 좋으면 어디로든 소풍가고 싶어 엉덩이가 들썩거려요...^^..
시험 생각하면 마음이 급해지기는 하지만 놀기 딱 좋은 요런 날씨에는 도시락 싸들고 공원도
가고싶고.. 나무밑에 돗자리 깔고 누워 잠도 자고 싶고..
내일 하루만 꾹 참고 담주 주말에는 어디 놀러가야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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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0-10 00:04
비염은 요즘 대부분 있는것 같아요.
콧물에 재채기는 저희 가족도 있거든요.
약을 먹거나 치료받을 정도는 아니라서 그냥 환절기라 좀 더 심한가보다 하고 넘어가는 정도에요.
10월을 좋아하시는군요.
저는 10월엔 우울해지는 경향이 있는데요...
가을은 좀 탔었는데, 요즘은 그것도 잊고 사네요.
내일은 코스모스 구경좀 나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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