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얼마나 영어를 하는지 사실 책만으로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3개월에 한 양에 비추어 생각해 보았습니다.
비교적 좀 긴책을 하셨네요.(암기하기에요..)
아이들은 많이 흘려들으면 잘 외기도 하는데..
읽어서 왼 것인지 들어서 왼것인지 모르겠군요.
기왕이면 많이 들어서 외는 것이 훨씬 좋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는 조금 더 짧은 리더스를 외면 어떨까 싶습니다.
저희 아이도 꽤 두꺼운 책도 집듣하고 했지만..
쉬운 문장들을 외고, 쉽게쉽게 나오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구어보다는,
리더스 정도에 나오는 것들을 저는 추천드립니다.
좀 쉽지만.. 저는 이 문장들을 좋아합니다.
저희 아이는 이상하게 크리터를 안좋아해서 3단계 구입했다가 열심히는 못봤지만.
문장을 써먹을 것이 많습니다.
리틀크리터 리더스 3단계입니다.


속페이지 하나 긁어왔습니다.
저도 가끔 책을 읽다보면 아이가 이 책은 통째로 외웠으면 좋겠다 싶은 책들이 있거든요.
우리가 authentic Language이라고 많이 말하잖아요.(실생활에서 쓸 수 있는 영어)
이런 영어가 많이 나오는 게 주로 대화체가 많으 책들인 것 같아요.
요즘 아이와 An I can read로 품앗이를 하고 있는데 이 책도 참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
얼마전 Arthur's Pen Pal로 수업을 했는데 이 책도 괜찮고.. 요 시리즈들이 다 괜찮아요.
아니면.. Diary of Wimpy Kid도 괜찮더라구요.
이 책에는 정말 미국애들이 많이 쓰는 표현들이 나와요.
제가 미국에 있을 때 저렇게도 말하는구나..? 하는 첨들어본 말들..그러나 그들이 많이 쓰는 말들이 이 책에는 맣이 나와요. 요 책도 괜찮을듯하고요.
아무래도 초2학년이니 an I can read시리즈가 나을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