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저도 제니를 처음 보고 마치 아는 아이 부르듯이 '어머. 제니애플!' 하고 불렀다지요.ㅋㅋㅋ
제니애플은 사람을 끄는 묘한 마력이 (매력이 아닙니다.) 있어요..
주울님도 스타 되어 부렀네요..
사인 좀 받아놓을걸..
동동맘님.
저랑 처지가 비슷하시네요. ^^
저도 직장 다니고 아들들이 8살 5살이에요.
퇴근하면 정말 시간이 빠듯해서 꾸준히 뭔가 하기 참 어렵죠.
이젠 많이 마음을 비웠지만
그래도 이렇게 영어공부를 쬐금해서 어떡하나 싶은 마음이 종종 들어요.
요즘엔 아이들이 영어공부를 너무 많이 해서
아예 영어를 싫어하는 애들도 많쟎아요.
그래서 장기적으로 영어를 싫어하지 않고
엄마가 책 읽어주면 좋아하는것도 참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종종 나와서 아이들 이야기도 많이 들려주세요.
처음에 글 쓰기가 어렵지,
자꾸 쓰다보면 댓글 다는 재미에 자꾸 올리게 된답니다~
전... 주울님을 봐도~ 연예인 본 기분일듯 싶네요^^
우리집은 어릴때 DVD를 거의 못보여 줬어요....
TV랑 동일시 했던 저때문에요 ㅠ.ㅠ
근데... 그게 ... 참 후회가 되더군요~!
DVD를 통해 배우는게 참 많더라구요...
저걸 알아듣나 싶어도~ 반복하다보면... 저한테 해석해줄 정도로는 알아듣게 되더군요...^^
까이유...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캐릭인데요~
많이 많이 보여주세요^^
찰리앤롤라가 까이유 보다는 살짝 빠른감도 있지만...
초1이라면... 유머러스한 내용들 때문에 좋아할것 같아요^^
울딸래미는... 찰리앤롤라 보면... 숨넘어가게 웃곤 한답니다^^
찰리앤롤라는 책도 워낙 재밌구요^^
지금 다시 글남겨요
아까는 까페컴이 댓글이 안되더라고요
어제는 암사선사유적지 축제에서 제니가 자원봉사 했어요
하필 어제 직원이 중요한 일로 자리를 비워서 제가 대신 일하느라 못따라 갔어요
그리곤 저 일끝날때까지 기다리느라 7시간이나 거기서 기다렸는데 그때 보셨나 봐요
뵛었으면 궁금하신점을 풀어드렸을텐데....
일하시면 아이봐주기가 버겁지요 거기다 둘이나 되면...정말 어려울겁니다 현실적으로 ..
저도 사실 직장에서 일이 고되면 애하고 안마주치는게 더 나아요..하루종일 신경이 곤두서있다 보니 별일아닌거같고도 애한테 신경질 부리고 소리지르게 되더라고요..
울애가 좀 무대포고 용감해서 그렇지 사실 뭐 뛰어난 실력은 아닙니더..
여그 숨어있는..... 엄마들이 안드러내는 애들이 훨 뛰어난 애들 많아요..
외향적이고 의자에 가만히 못앉아있는성격탓에 외부활동을 선호하고 또 그게 딸한테 맞고 동기부여도 되는듯해서 그거 찾아 주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됬네요..
우짤때는 제가 손발이 다 오그라 듭니다..쬐끔 있는재주로 남앞에 나서길 좋아하는애땜시.....에효 그래서 오늘도 잔소리했어요 .
그러게 놀다가 세월다 간다...무대포로 가능한건 저학년까지뿐이야..이것아 정신좀 차려라!!!!
저도 요즘에 게시판에 쓸말이 없어요 맨날 놀았던 이야기밖에...그래서 가끔 놀았던 이야기라도 올리는데 별로 호응이 없지요 ㅎㅎ
동동맘님도 두아들 키우는 이야기도 올리고 최근 읽었던 책이야기도 올리고 그리해보셔요
그러면서 슬럼프가 오거나 꾀가날때는 또 엄마한테도 동기부여도 되기도 하고 맘이 헤이해질때 또 우울할떄 이때도 도움이 되기도 하고 그럴거여요...
그럼 또 뵈요 쪽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