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애착을 가지는 사이트에 소소히 올라오는 작은 문제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것은 당연한 일이고 마땅한 일이라고 생각이 들긴하지만...
글로 표현되었을 때와 얼굴으 ㄹ보며 말할때와 상당히 다른 것을 감안한다면
제 생각으로는
원글님도 의도하지는 않으셨겠으나 실수를 하신듯하고
그에 대한 앤님의 답글도 그리 좋아보이지만은 않습니다.
저도 이곳에서 많은 도움도 얻고 글도 가끔 용기내 올리고 하지만..
저역시도 쑥에서 섭섭한 일을 겪기도하고 억울한 경험을 하기도하고 그러네요..
얻는게 100이라면 그중에 5-6은 힘들거나 실망하거나 황당한 경험을 하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그거야 어딜가건 다 있는일이다 생각하며 서로들 이해하셔야할것 같네요.
저는 거의 글을 쓰지는 않지만, 글 내용이 열심히 댓글 다시는 분들에게 속상한 글임에는 틀림없어보입니다.
저에게는 진심으로 고마운 쑥쑥이예요. 이만한 무료 싸이트가 없다고 봅니다.
다양한 의견이 정말 좋구요. 내 질문에 대답이 없다고 너무 섭섭해하지마세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지만 제가 아는게 거의 없어 답글을 단 적이 거의 없어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했어요.
아님 질문이 좀 애매해서 그런가 생각도 해봤구요.
하여간 오해를 푸시고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김치찌개 전문식당 찾아들어가서 "이 근처에 다른 김치찌개 전문점 없나요? 여긴 예전과 같은 맛이 안 나서요." 라고 물어보시는 분이시군요.
얼굴 안 보이는 인터넷 공간이라도 예의라는 게 있답니다.
배짱 큰 사람 아니라면 알고 있어도 가르쳐 주고 싶은 마음 별로 안 들겠지요?
아이디 기억해두겠습니다.
여러가지 까페 검색하시면 나오실거예요
하지만 어디를 가든지 자신이 궁금한 게 모두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저도 그렇구요.
유료로 운영되는 곳이면 알찬 정보가 많이 있을 거예여. 정보도 넘 많이 알면 골치 아파서.....
질문을 잘 하시면 댓글 달기도 편하고 분명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리고 여러번 오고 간 말이지만 초등 게시판 말고도 글 찾기 어려우신 초보 회원님들은 단계별 가이드 책 소개나 예전 칼럼들만 쭉 봐도 알찬 이야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루 이틀 게시판 들여보고 질문 올리고 답글 쓴다고 해결 되는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하루 고작 20-30분이라도 꾸준히 들락 날락 하시면서 궁금증 풀어보시고 질문도 해보고 댓글도 달면 조금은 해결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몇 달 해보고 다 되는 사람 몇 이나 있을까요??
제 주변에도 제게 책만 빌려보고 싶어하고 좋은 책 빌릴때 도서관만 같이 가고 싶어하는 분들 계세요.
아무리 착한 분이라도 기분 별로더군요. 그 후 책 보고 재미있었다 아이 반응 말해주지도 않고요.
그런데 쑥에서 만난 분들은 비슷한 관심과 고민을 갖고 있기에 그렇지 않습니다.
잠수네라고 있는데요 네이버에서 잠수네 검색하시면 사이트뜹니다..
유료로 알고 있고요..나름 회원도 많이 획보한 거 같고 정보랄까 유익한 책소개등 이 많이 있구요,
잠수네 책나무 독서통장..자료다운 같은 것도 가능하고 뭐 그렇습니다...
돈내고 가서 한 번 구경할만한 가치는 있다고 봅니다..
생각나는 대로 끄적였는데 도움됬나 모르겠네요...
아참 거기는 고정닉넴 씁니다..^^
돈내는 곳은 있는 것으로 알아요.
돈 안내는 곳 중에서 영어에 국한해서는 이 사이트만한 곳이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자기가 알고 있는 것을
답변한다는 것이 그리 쉽지만은 않아요.
물론 질문도 쉽진 않지만.. 의외로 질문 휙 던져놓고 돌보지 않는 분들도 계시죠.
답글 달아놔도 봤다는 어떤 댓글 없는 글도 종종 있습니다.
사이트에 정을 붙이고 자주 댓글도 달고 글도 쓰다보면..
아는 분들도 생기고.. 그러다보면 보다 더 성의있는 댓글도 만나실 수 있을 거에요.
글 올리신 분은 다른 글에 댓글을 달아보셨는지 모르겠네요.
너무 까칠하다 생각하지 마시고...
특히 닉네임도 없이 .. 으로 닉을 쓰시는 분께
성의있는 댓글이 달리기 어렵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이곳도 사람들이 오가는 곳이고 정이 오가는 곳입니다.
실명은 아니지만. .최소한의 고정된 닉네임으로 글을 쓰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밑에 쓰신 글은 제가 아는 바가 없지만..
전에 서울대어학원?에 관해서 한분이 소개해주셨던 글을 기억하고 잇습니다.
한번 찾아볼게요..
이 글인데.. 이분 이름으로 작성된 글이 하나 더 있어요.
거기도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