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우리 아들이 그래요.그런데요.듣기나 쓰기 읽기가 돼도 말하기는 잘 안해요.^^성격상 그런가 보다 합니다.필요하면 하겠죠.인풋 죽어라고하면 언젠가는 됩니다...그런데 기다리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죠.
ora89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
듣는게 참으로 중요한것 같습니다.
입을 여는것은 아이들마다 정말 시기가 틀린것 같아요.
들어서 알아듣는다. 그것 하나도 엄청 대견하고 큰것 같아요~
우리 둘째가요..(제가 언젠가 울 둘째 이야기를 자세히 올려야겠슴다 ㅎㅎ)
인풋만 6년째인데요..(현재 6살)
아직 알파벳도 못떼었고, 잘 듣는지도 확인못했고, 말은 당연 안되구요..
그래도 조바심이 현재까지는 나질 않아요.
아이마다 너무 틀리다는것을 알고있으니까요~
(똑같은 엄마에 전혀 틀린 두 아들.
큰애지홍이는 아웃풋을 그래도 꽤 보여주거든요 ^^)
하지만 희망은 절대 버리지 않습니다.
'네머리속에 꽉 차있지? 언젠가 보여줄거지?' 하면서요 ㅎㅎ
엄마의 노심초사죠.....
인풋이 없인 절대 아웃풋은 없답니다.....
7살의 인지도로선 상당하다고 보는데....
기다리셔요.....
유치원서는 곧잘 대답도 하고 그럴걸요....
절대 괜찮구요.....
쭉~~~~ 쭉~~~~~ 집어넣어주세요!!!!!
엄마야 화병이 나겠지만,,, 중요한건 영어에 대한 거부감없이 쭉~~~ 가는거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