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맘님 직장맘 이시니... 어련하시겠어요...
저역시 오전에 어린이집 보내놓고 잠깐 알바를 하는데도... 헉헉 대는데....
그래도 매일매일 조금씩이 무서운 것 같아요....
오~~ 놀라울 따름입니다. 엄마의 노력이 끝이 보이질 않네요..
일 시작했다고 넘 주춤해져버린 울 아이 영어..
요즘엔 한번만 들려줘도 금새 따라하던데.. 그 한번 해주기가 넘 힘드네요..
그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도경맘님.... 웃는모습이쁘다니.....감솨!!!!
실은 원이낳고 그 실망감~~~휴~~~~
태교적부터 이쁜사진 멋진사진 걸어놓고 엄청봤었고.... 제가 한미모(?)하거든요....ㅋㅋㅋ
웬걸?!!!! 낳고 보니 으악~~~~
지금도 잘생겼다고 체면을 몇번은 걸어야 귀여워 보이는게.....
좀 심하죠? 엄마맞어? 주위에서 계모소리 간혹나오지만 객관적으론 사실이거든요......
그나마 항상 생글생글 애교덩어리라는게 매력입죠 쪕!!!!
써놓고 보니 괜스레 원이한테 미안하네....
원이야 사랑해^^
책 읽는 모습 정말 귀엽네요. 웃는 표정 짱인데요?
동시통역수준아닌가요? ㅋㅋㅋ.. 짝짝짝짝...
그리고, 중간중간 ora89님 목소리 맞죠?
아들 사랑하는 맘이 가득찬 목소리가 느껴집니다.
아이랑대화할때랑 남편이랑 대화할때랑 동시에 말하는데도
목소리가 달리 나가는걸까요???ㅋㅋ
저도 아들이랑 말할때는 오버대장이랍니다.
이제 5살 되는 원이! 칭찬 많이 해주셔야 겠어요~~^0^
어제 너무아파서 끙끙 앓다가 병원다녀오고서 이제야 컴을 컸네요....
제게 멋진 울 아들을 이쁘게 봐 주셔서 감사드려요
lee님의 아기 동영상도 기대할게요...원이 발음이 좋다고 하니 제가 기분이 으쓱으쓱~~~
34개월맘님 저희 아들 한글도 아직 완전히 떼지 못한 상태입니다... 글자 넘 관심없어서리....
넘 늦죠? 그래도 관심갖을 그날이 오겠지 하고 있답니다....
환상동화님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노력은 쑥쑥맘들에 비하면 세발에 피!!!
지홍맘님 예... 올해 다섯살되구요... 지홍이의 책읽기 진짜루.... 부럽슴당!!!! 제가 벌러덩인걸요^^
유나맘, 유나영어실력 지가 다 알고 있는데.... 빨리 보여줘잉~~!!!!!
오늘 진짜 동영상땜에 바쁘구만요...(나도 후다닥 찾아보고픈 맘이...읍네요..)
(유혁마더님 동영상에도 언급했지만..)이상하게도 유혁이와 원이는 제 아들같은 친근함이...(ㅋㅋ 죄송)
그래서 원이가 무척 자랑스럽다는 유나맘이었습니다~
그런데요.. 이제 5살이란 이야기지요?
방금전 다시 글을 자세히 보고 더 깜짝 놀랐답니다.
벌러덩~~! (저 놀라 뒤로 넘어지는 소리!!)
정말 대단한 녀석들이 많군요..^^..
엄마가 얼마나 노력을 하셨을지 ~~엄마 목소리가 정말 장난 아니게 귀여우신데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앞으로 쑥쑥에 동영상컨텐츠공모전이 생길날이 멀지 않았다는...^^
와 한글책을 영어로 ~~ 네요...
근데 이게 한글을 떼야가능한거겟지요?..넘 아이 발음도좋고 부럽네요...
실제 생활에도 생활영어를 많이사용해주시나요 원이맘님..
당연히 책은 마니 읽어주실것이구.....노하우좀 알려주세요...
넘 부럽네요..저두 열심히 해서 울아가가 나중에 영어로 말하는거 동영상올려서 자랑하고 싶네요..^^
원이 발음도 좋고...가끔씩 들리는 원이맘님 발음도 좋구요...그저 부러울따름입니다..
실은 컴맹인지라 동영상 첨 올려보는겁니다....
제가 원이 18개월에 쑥쑥을 첨 알았으니.... 벌써 2년이 넘게 시간이 흘렀네요
심하게 얘기하면 쑥쑥폐인이죠.....ㅋㅋ
지홍맘님 제 오버하는 목소리 땜에 창피하기도 하고 귀에 거슬려 죽고 싶은디....
실은 제가 오버여왕^^입니다....ㅋㅋㅋ
혜정맘님, 아직도 원이는 누나 읽어주는 바비 princess and pupper얘기 자주 해요
이쁘게 봐주셔서 감솨!!!!
원이가 5살인가여?
와우 정말 대단하네요.
가까이 살면 혜정이랑 놀면 딱 이겠네요.
저희 딸도 원이처럼 놀거든요^^
원이 정말 멋지다고 전해주세요
저는 처음에 그냥 영어책을 읽어주는지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네요.
한글책을 보고 영어로 읽어주다니.. 대단대단 합니다요~
오늘 동영상을 두건이나 보니 정신이 화~악 드는게~ㅎㅎ
간혹 간혹 엄마의 놀란 목소리가 너무 재미있어요 ^^
(소리가 너무 작게 녹음되어 확실히 안들리는게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
역시 쑥쑥 아이들은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