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지홍맘님 답변 감사합니다..
좀더 현명한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어렵네요..
엄마랑 놀아주기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놈이 아직 장난감을 받은 황홀감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엄마랑 놀아주기로 바꾸려면 좀 시간이 걸리겠는데요.
애가 게임하는 걸 좋아하니까 그렇게 해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당~ ^^
ㅋㅋ 제가 한때 썼던 방법을 ^^
당근효과 아주 좋죠?
(간혹 당근이 안먹히는 아이들도 있더군요. 그 간혹에 울 둘째가 포함되었답니다 ^^)
요즘은 황금 저금통이 생겨(황금저금통 없는집 거의 없을정도로 유행이죠?) 책 10권 읽을때마다 100원을 주면서 밥주라고 하고있어요.
이것도 좀 꺼림직하는게 어째 ....ㅜ.ㅜ;
그래서 새로운 당근법을 만들었답니다.
바로
엄마가 놀아주기.
입니다.
놀기방법은 자기가 정하는거죠.
울 아들들은 주로 체스를 같이 두자고 하거나, 바이오니클로 놀아달라고 합니다.
엄마는 좀 힘들지만 뭐 사주는것보다 맘은 훨씬 편하더라구요~
(그런데 것도 언제까지 갈련지???)
당근을 자주 사용하다보면 나중에 정말 큰 문제가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당근 조절 잘 하셔야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