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답변을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저희가 사는 곳에는 문화센터가 없고 대전으로 나가야 하는데...
사실 정보가 없어 아직도 찾고 있는중입니다.
아이에게는 시기가 중요하니 토요일이라도 활용해 보려합니다.
비디오는 티모시나 리틀베어등과 함께 이곳 쑥쑥몰에서 판매하고 있는
It`s Time to go to Sleep + Happy Birthday + Mama do you love me + Rainbow Fish 을
구입할까 합니다. 글을쓸때나 유혁마더님의 글을 읽고 난후나 여전히 하나의 생각은
접을수가 없습니다. 엄마의 노력. 엄마가 영어에 대한 끈을 놓지 않는다면 아이도 따라주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엄마가 직장 맘이 아니고 집에서 아이를 케어할수가 있다면 학교가지 전까지는 엄마가 충분히 해주실수가 있는것 같아요.
저도...하면서 중간중간에 한계를 느끼기고 하고 귀찮아 지는 순간도 있었지만 그래도 꾸준히 끈을 놓지 않았던것이 바로 영어책과 DVD, 비디오, 오디오 테입이었습니다.
유아영어 초기에는 참 영어로 대화를 하려고 무던히도 애를 썼던것 같은데..어느순간이 되니..아이가 제 수준과 같아지더라구요.
제 수준을 업그레이드하는것이 어렵기도 했지만 좀더 수준있는 영어를 넣어주는데는 책만한것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꾸준히 영어책을 읽어주면서 단계를 높여주었답니다.
아웃풋쪽이라면 아이랑 챈트를 이용한 손놀이나 게임등도 참 좋아하구요.
책에서 나온 내용을 영어연극으로 무대를 자그맣게 하더라도 해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영어연극의 경우..따로 대본집이 있는것이 있답니다.
문화센터같은 곳에 가면 저렴한 가격에 좋은 스토리수업도 있구요.
저도 3개월 다니다가 지금은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ㅋ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괜찮게 생각하는데 유혁이가 문화센터에서 받는수업을 좀 가기 싫어해서요.
맘님께서 언급하신 비디오는 이미 좋다고 소문이 난 비디오니까 시간을 정해서 정기적으로 보여주시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런 교육용 비디오와 더불어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애니메이션도 더 추가해서 보여주시는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