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읽어도 너무 재미나는 영어동화책을 골라 보세요. 저도 아마 아이에게 꾸준히 영어책을 읽어준 이유는 내가 영어동화책에 푹 빠졌었기 때문인거 같아요. 제가 영어동화책을 처음 안 것은 1999년의 끝트마리 였으니까 벌써 꽤 오래 되었지요. 지금도 우리아이가 읽지 않을 동화책인데도 제가 좋아서 사는 것들이 있어요.
이 방법이 아니라도 엄마가 신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세요. 아이는 알아요. 엄마가 의무감으로 하는지, 신나서 하는지... 의무감으로 하면 학습이 되고, 신나서 하면 습득이 되고...그냥 제생각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