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라한 글에 이렇게 댓글을 7개씩이나 달아주시니 감사하네요...^^열심히 글쓰겠습니다...
아이들 데리고 도서관가는 아빠들... 안면도 없지만 혼자 완젼 친근하게 생각해요 속으로만 ㅎㅎ
내가 언젠가 딸한테 말했어요 딸아 남자를 고르려거든 운동좋아하고 도서관에 애들데리고 갈수있는 남자를 고르도록해라...
그랬더니 딸이 하는말 아빠는 운동도 안하고 도서관도 안가잖아...
음 ...쩝 .. 엄마가 실수했느니라~
햐~ 3형제님 정말 대단하시네요.
아이들 데리고 도서관도 가시는군요. 정말 쉽지 않을텐데 대단하십니다.
더욱이 영어책들도 많이 아시는군요. 전 이런 책들은 많이 모릅니다. 그래서 저도 이곳에서 열심히 보면서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글 올려주시고, 아이들과의 영어 공부 응원합니다.
전에 큰애 읽으라고 한글판 빌려줬다가..제가 먼저 봤는데..재밌더군요..
샬롯이 한 말이 있었는데..너무 좋아서 기억하려고 했는데..까먹었네요..ㅡ.ㅡ
영어판도 빌려줘야겠네요..
3형제 아빠님..흐미..엄마님이 왜이리 부럽다요?
울아빠는...뭐한다고..책 한줄 읽어주기도 별따긴디..ㅋㅋ
전번에 쥬니비..울초1 아이도 킥킥 거리며 듣고 읽고 해요.
거미줄도..함..줘봐야 겄네요..
흐미..부러버라..쩝..
자주 오셔요..울아빠쫌 찔러보겡..ㅋㅋ
샬롯의 거미줄, 저희집 책장에서 대기하고 있은지 오래입니다.
지금 띄엄띄엄 읽고 있는 영어책 끝나면 제가 먼저 읽어봐야겠네요.
울 남편은 도서관 열려 있는 시간에 항상 직장에 있는지라 꿈도 못꾸는 일...
아이들을 위해 도서관을 가는 아빠를 가진, 아빠와 함께 도서관에 갈 수 있는 삼형제는
아주 행복한겁니다. ^^
처음에 샬롯의 거미줄을 책으로 읽었었어요.
친구가 넌 뭐 애들 책을 읽냐 핀잔을 주었지만
열심히 넘 잼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
첨부터 끝까지 넘 재미있었어요.
그게 번역본도 있었는지 몰랐었는데....
아이와 도서관에 자주 가시고....
부인이 3형제 키우면서 그나마 숨을 쉴 시간도 주시고...
넘 자상하신 것 같아요....
샬롯의 거미줄,, 영화로 접했지요.
처음엔 재미없을것 같다고,, 흥흥 거리더니 점점 영화 속으로 빠져 들며
재미있게 봤지요. 아직 책으로 읽지는 않았지만, 도서관 서가에 꽃힌 책을 보며
이거 재미있지~ 하네요. 조만간 책으로 볼 날이 올거라 보면서.. 그때를 기다려야 겠어요.
아이들 손잡고 도서관 가는 아빠~~~^^
정말 멋진 아빠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아이들 손잡고 도서관 자주 가시는 겁니다.
저희 남표니도 제가 바쁠때는 손잡고 가는 편인데, 요즘은 바쁜 관계로 좀 뜸하지요.
그래도 시간적 여유 될때 아이 손잡고 도서관 갈거라 믿으며, 어서 여유로워 지길 바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