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갑자기 12월 팀장님들 모시는 글들을 보니..
웬지 벌써 가슴이 허전해지네요..
그렇게 자주 글을 올리지는 못했지만.. 늘 여기에 들어와서 마음을 위안을 삼았는데..
12월 이야기가 나오니까 웬지 뭔가 끝나간다는 슬픈 생각이 듭니다.
제가 워낙 찬바람 불면 불수록 마음이 저 밑으로 꺼져가는 스타일이라..
에구..
동참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이나, 뭐 그닥 열심히 하지 못해서..
선뜻 손을 못들겠네요..--
지금까지 많은 글을 올리지 않았지만..
그래도 100년 후회하는것보다는 우선 손들고보는게 나을까요?^^
10일~~ 찜이요..
뭐가그리바쁜지..늘상 아침시간은 놓치고 저녁에들어와보면 읽어야할 주옥같은 글들이 넘 많아요..
읽다가 시간이 훌쩍.. 댓글 하나 남기지 못하고 매일 눈팅만 하곤 했답니다.
오늘 댓글을 쓸려고보니.. 이제 로긴이 필요하네요.. 예전엔 그냥 써도 무방하더니..
밑에 글때문에 바로 바뀌었군요..
새삼.. 쑥쑥에 열정을 갖고 열심히 하시는 여러분들이 넘나 존경스럽습니다. 모든 일에 열심히신분들이 진정한 엄마표의 승자가 아닐까 게으른 전 반성해봅니다.
12월 팀장님은 누가될까 꼭 오늘은 10시에 들어와봐야지하고선.. 또 이시간이네요. 그래도 오늘은 아들 수영장 간사이에 평소보다 일찍 들어와 4페이지가 넘는 꼬릿글들을 읽었습니다.
역시 적극적인 참여로 벌써 날짜들이 쭈욱 찼네요. 넘 기대되는걸요.. 12월은 매일이 한분한분의 다른 스타일로 문을 열테니.. 가슴 설레는 새로운 날들의 연속일듯 합니다. 더구나 저처럼 이제 시작하거나 좀 게은른 엄마들겐 일년을 정리하는 많은 분들의 글을 접할수 있는 기회니 마치 시험 족보라도 얻는 기분이예요.
수고하실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내년엔 저도 기필코 하루 당당히 찜할수 있는 내공(질적이든 양적이든 그 무엇이든간에)이 쌓였음 좋겠습니다.
맛난 저녁 준비하셔서 즐거운 저녁 시간되세요. 저도 언능 저녁준비해야겠습니다...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침에 선착순이라 해서 너무 급하게 신청했더니 체했어요.
2일에서 15일로 변경합니다. 죄송합니다.
남편을 위해 봉사 서비스 확실히 하고 왔습니다.
컴터를 켜놓고 갔더만 들어 오기 쉽구만요.ㅎㅎㅎ
새벽에 일이 끝난 남표니~ 모시려 가고, 오전에 출근 시키려 모셔다 드리고..헥헥~~
어제는 등교전 집듣을 못하고 한글책을 봤지요.
그덕에 집듣이 밀려 저녁식사전 집듣을 하고 영화 한편 휘리릭 보고 책읽기가 늦게나
시작이 되었지요. 살짝 꾀를 내는 딸내미 잘 꼬셔서 책을 읽기 시작, 곁에서 책을 같이 보다
제가 먼저 꿈나라행~--;; 얼마쯤 시간이 흐른 후 딸내미 왈' 엄마 책 다 읽었어'~~엥!!
'그럼 너도 옆에서 자' 했지요. 새벽에 일어나 어찌나 미안스럽던지..
몇일전 딸내미에게 받았던 효도쿠폰 반납했습니다..
아~ 요 효도쿠폰이요.. 방과후 컴터 수업시간에 만든것인디.
한장당 안마해주기 5번, 심부름 3번, 신발정리하기 5번 ..... 이런식으로 만든 것인데.
안마쿠폰 자진 반납했어요.. 넘 미안해서 딸내미에게 용서를 구하고,,
다음번에 엄마가 예쁘면 쿠폰 재 발급 해주는 거다~ 약속 받았습니다.^0^
2010/10/13(수)
38. A Day at the Fair
39. Viking Ships at Sunrise
100년동안 후회할거란 종채맘님 말씀에...
저도 소심하게 손듭니다^^
12월 9일~~요^^
오늘 늦었더니... 게시판이 헉!!! ㅎㅎ
종채맘님한테 완전 속았으요~~~ ㅎㅎㅎ
우선 리더스 보고부터 올릴께요^^
10월 12일 44 I really absolutely must have glasses 45 I am really, really Concentrating 46~49 In out of My body please leave a message (잭파일 총7챕터)
잭파일은 총7챕터였는데요. 마지막 챕터는 길다고 한 챕터도 두권으로 해달라지 뭡니꺼~~^^
초록님의 조언대로... 후하게... 후하게... 해서 마지막 한챕터는 두권으로 쳐줬어용^^
제 정신줄도 무쟈게 왔다갔다 하는데....^^;;;
댓글이 너무 많아 뒷 페이지는 아직 보지도 못했네요~
언넝 댓글 읽으러 가야겄어요^^
전 날짜를 잡고 싶어도
워낙 출장이 많기도 하구 출장도 계획을 세워서 가는게 아니고
느닷없이 잡히는게 비일비재해서
반장자리는 생각도 안하고 있었어요.
근데 왠지 안하면......음 .....알수없는 소외감에 빠질것같은
이 분위기...............어째요........ㅎㅎㅎㅎㅎㅎㅎ
27일로 하겠습니다~~~
아! 이런 거였군요. ㅎㅎㅎ
10시 기다리다 잠깐 뭐 좀 하고 한게 이제사....
아줌마의 잊기 본능 어찌 할까요.
나서기는 좀 그렇고 여러분들이 이렇게 열심히 해 주셔서 암것도 모르는
왕초보는 열심히 따라 갑니다.
리더스 내년에도 계속 되는거죠. ㅎㅎ
앞으로 계속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거든요. 간절히....
12월 팀장님들 지원하니 웬지 한 해를 마무리 해야 할 것만 같아요. ㅠㅠ
이제 더 나이 먹기 싫은데....
오늘 아침엔 자리 판매^^ 하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날짜는 잘 확인들 하셔서 신청해주세요..
저도 이만...
날짜 신청은 계속 글 남겨주시면 확인해서 올리겠습니다...
정말 이번 기회 놓치면 100년 후회예요^^
전 다시 시환이 수업하러 갑니다.
많이많이들 신청해주세요...
한번 밖에 없는 기회.....놓치면 100년 후회...
조심조심.... 전 13일날 신청요.^^
제자 잘 지내고 가벼운(?) 맘으로...말발 글발 따라주진 않지만...
1일 돌쇠맘
2일 후니맘
3일 민이맘
6일 초원님
7일 꿈다섯님
8일 엘로이스맘
14일 후형맘
24일 수다맘
29일 우준시환맘
30일 해바라기
31일 종채맘
아싸~~~내가 100빠당ㅇㅇㅇ
^^..저 3일날 한다 했는데 민이맘님이 3일날 한다하시니 제가 7일날 하겠습니다..^^
오늘 새로 생긴 리더스의 전설~~~~~~~~~~~~~
리더스 댓글 100빠하면 아이의 영어실력 일취월장~~~
여기 배추 팔아요? ^^

마지막 날은 종채맘님 하시는 겁니다.
저는 남표니 출근시키려 가야 해서 좋은 날 좀 잡아 주셔요^^
이따 다시 들어 올게요~~~~~~~~
날짜 신청은 댓글말고 걍 글쓰기로 해주세요...
일일이 찾아댕기기 힘드러요~~~헥헥헥~~
글고 언넝 빨랑들 하셔요...
이건 무슨 홈쇼핑도 아니고.........흐흐흐 흥분되라^^
조기 마감 예감입니다..
얼른 서두르세요..
12월 1일 돌쇠맘님
12월 2일 후니맘님
12월 6일 초원맘님
12월 14일 후형맘님
12월 29일 우준시환맘님...
팀장님들도 얼른 날짜 찜하세요...자리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내자리도 하나쯤 남겨주세요~~~
남은 한달 반동안 열심히 읽히고 12월 6일 월요일은 제가 할께요.
구멍이 너무 많이 나 있는 리더스 진행이라 뭔 말을 써야 할지 벌써부터 고민이..^^
전 14일로 하겠습니다.
12일 날 거사를 치루고(제 시험)... 맘 편하게 모든 분들의 글에 5분내 댓글 달아드리는 신공으루다가..ㅋㅋ
흠흠...전 종채맘님이 하시는줄 알았어요...ㅎㅎ..
원래 그럴 계획이었죠???
어제 밤에 갑자기 계획을 바꾼거지요?? ㅎㅎㅎ...+
암튼...그리 하기로 하셨다니..그럼 3일은 제가 할께여~~~
저희집으로는 종종 국제전화가 옵니다.
남편을 찾는 전화죠.
어제도 남편이 없는 사이 국제전화가 오더라구요.
받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지난번에 안받아줬다가 한소리 들어서
과감히 수화기를 들었는데.......
반가운 목소리..........안녕하세요. 전 히로입니다.
히로라는 일본인 친구인데
저두 잘 알죠~~~
이친구...long time no see 이러면서 안부인사를 건넵니다.
그때부터 머리에 쥐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ㅜㅜ
할말이 없습니다. 완전 좌절했습니다.
남편은 없고..........ㅜㅜ
남편은 이러면서 영어가 늘어나는거다 하는데
제가 보기에 영 발전이 없슴다.
남편들어오고 전화왔었다고 전해주었더니
2시간이나 히로랑 얘기를 하더라구요.
ㅋ 남자들끼리 뭔 수가가 그리 긴지...........
제 주변에 보면 여자보다 남자가 더 말이 많은거 같아요.
929-938 매직트리하우스, 유치원책
저 왔어요
설거지 하고 빨래 널다가요.
빨랑 글 읽거볼께요^^
안녕하세요?
10시에 급히 들어오느라 정신이 없네요.
제가 선착순에 엄청 약한데, 이번에는 욕심을 냅니다.
돌쇠맘님 다음인가요?
단, 하루라니 초보 엄마지만 부담없이 신청합니다.
모이세요~~~~
그리고 빨리 신청하세요~~~
브죵님과 제가 리더스를 하면 집듣반을 하시겠다는 농담하다가 덥썩 리더스 300을 시작한게 벌써 일년전입니다.
일년전 딱 이맘때 한달에 백권 석달동안 백권 리더스 읽기를 시작으로 2010년 처음 시작을 리더스 200으로..
그러고도 아쉽고 허전한 마음에 끝나면 어쩌나어짜나 하는 마음으로 일년간의 긴 프로젝트인 천권읽기...를 시작했네요.
어찌 다들 이제 천권에 가깝게 다가서고 계신가요?
사교육의 힘을 빌리지 않고 엄마랑 함께 하는 엄마표~~ 쉽고 돈 절약도 될 듯 하지만
이게 참 고난의 길이지요^^
하지만 공부는 시간과 엉덩이의 힘이라는 단순한 진리를 굳게 믿고 , 혼자서는 힘들어도 서로 격려해주며 수다(<<<요게 가장 중요한 뽀인트죠^^) 떨며 해나가면 좀 더 수월하지 않을까 싶어서 시작한 리더스였습니다.
아무런 제약도 없고 게으름 피기 딱 좋은 시스템이라 중도에 포기한 분도 많은걸 알지만
항상 자리를 지켜주시고 함께 해 주신 여러분..........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솔직히 처음에 열달동안의 팀장님을 과연 다 채울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습니다.
여차하면 저도 몇달 하고 또 몇분한테 두번정도의 기회를 드려야쥐~~~했는데
저한테까지 기회가 안올정도로 빠르게 팀장에 응해주셔서 모든 팀장님들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자..............그럼 지금까지 비밀에 붙여졌던 12월 팀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처음에 12월까지 다 꽉채워서 시작할까도 생각을 해봤구요.
아니면 제가 할까...등등 여러가지 생각을 하다가..
그래도 이분만한 분이 없을듯 하더라구요.
두두두두두두두둗두~~~~~~~
우리의 일년간의 프로젝트를 멋지게 마무리 해주실 12월 팀장님은....................선착순입니다 ㅋㅋㅋㅋㅋ
리더스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합시다~~~선동하고는 늘상 자리를 비우는 게으르고 무책임한 저일까요???
아니면 매달 그달의 팀장님.. 그러니까 이번달은 초원님이 주인일까요????
그것도 아니면 쑥쑥일까요????
일년동안 함께 울고 웃으며 같이 기뻐하고 성장해온 여러분 모두가 리더스 천권읽기의 주인공이십니다.
그런 주인이 자기 집 마당 한번 정도는 쓸어주고 바닥도 한번은 닦고 다른 사람들한테 자랑 한번은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12월은 그동안의 리더스를 정말로 마무리 해야 할 때입니다.
솔직히 이렇게 긴 프로젝트가 자발적으로 다시 나오지 않을 듯 싶습니다.
각자 일년동안 함께 한 힘으로 엄마표를 진행하셔야 할 듯 한데..
그전에 우리가 일년동안 리더스를 진행해 온 걸 모든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기회는 단 하루뿐입니다.
일요일은 게시글을 쓰지 않는 관계로... 27분만이 글을 쓰실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물론 팀장님들은 의무입니다.
아직 우리 아이의 영어실력이 내보일만큼 변화가 눈에 띄지 않아서.......
나는 영어도 못하고 아이한테 해 준게 별로 없어서.......
이렇게 또 한번 뒤로 물러나지 마시고.......모두 참여해주세요.
성공기만을 원하는게 아니라 우리 아이들과 리더스를 하면서 겪었던 힘들었던점과 약간의 성공..
실패와 부족한점.. 진솔하게 적어주시면 됩니다.
원하시는 날짜를 딱 정해서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이번에도 바로 마감될 수 있으니 빨리 서두르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드디어 오늘인가요?
12월 팀장님의 발표가....
요것때문에 시환이 수업 좀 땡겨서 하고 왔습니다.
콩쥐 팥쥐를 읽어주고 이야기해보았는데요
누누히 드는 생각이지만
그냥 책을 읽히는것과 이해하는것은 엄연히 다르다는 생각입니다.
큰애때는 몰랐지요....
읽으면서 다 이해하리라 믿고 있었구요...
아니더군요...
짜라란~공부에 대한 막연한 믿음...요기서 깨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그 더운 여름 무던히도 고생했더랬지요.
둘째는 그 과정 안 겪으려 애 쓰고 있습니다.
질문하고 질문하게 만들고....
선생님이란....좋은 선생님이란
아이에게 스스로 질문을 갖게 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 질문의 대답은 같이 생각하고요...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105. Arthur's TV trouble
집듣: Stink #2, Four corner fluent 4권
읽어주기 Lentil
어제는 칼꽂으면 원숭이가 튀어나오는 게임이 있는데.. 애들이 이걸 좋아하거든요...
원숭이가튀어나올때 칼을 꽂은 사람이 벌칙을 받게 되어 있는데... 다행히도..?
벌칙으로 민이가 걸려들어 책을 읽었어요..ㅎ
오늘 수다한한 떨기로 했지요..? 눈치보면 댓글 달기도 그렇고...
우쨨던 저도 보고 있을께요.. 대화에 끼고 싶을낀데..ㅎ
아침에 바삐 보내실 초원님.
조심해서 잘 다녀오셔요^^
오늘은 제가 일빠~~~
으~~--;; 일빠를 놓치고 이~~빠입니다.
그래도 이리 매일 여러맘님들과 인사 나눈다는 것이 어찌나 좋고 기쁜지.^^
오늘도 날이 쫌 그런것 같은데.. 하루 활기차게 즐겁게 보내야 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시작해요^^
10시 기대하면서^^